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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가의 여자 형제 중에서도 가장 멋있어 보였던게 바로 엘로이즈였다 드라마 브리저튼에서도 엘로이즈는 그 시대 여자들이 하는 피아노치기 자수 놓기 그림그리기 등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 심지어는 사교철이 돌아오면 엘로이즈는 어떻게든 사교계에 빠지려고 노력하는 쪽에 가깝다 한마디로 독립적인 성격이다 언니인 다프네와 동생인 프란체스와 달리 상당히 활달하고 능동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강인한 여성상에 가깝다 그런 엘로이즈가 오빠 콜린과 가장 친한 페넬로페가 결혼을 했다 축하는 했지만 한편으로는 충격에 빠지기도 했다
한편 엘로이즈는 마리나의 부고를 듣고 애도 편지를 보낸다 마리나는 필립 크레인경의 아내로 지독한 우울증으로 앓고 있었다 더군다나 7살 쌍둥이 남매의 엄마이기도 하다 추운 겨울 차가운 호수에 몸을 던져 자살을 시도한 마리나 다행히 필립경이 발견해서 호수에서 꺼냈지만 열병으로 3일만에 세상을 떠나고 엘로이즈가 보낸 애도 편지를 시작으로 필립경과 엘로이즈는 서로 가까워진다 필립경은 재혼 상대의 1순위가 쌍둥이 자녀의 좋은 엄마가 될 사람이면서 밝은 성격의 여자여야 한다고 한다 그런 필립경이 엘로이즈와 1년 정도 서신을 주고 받으면서 필립경이 청혼을 하게 된다
필립경에게 청혼을 받은 엘로이즈는 그를 알아보기 위해서 다프네가 무도회를 연날 필립이 있는 글로스터로 향한다 그것도 혼자 밤에 몰래 떠나는데 다들 무도회에 참석하느라 엘로이즈의 부재를 눈치채지 못한다 더군다나 그동안 필립경과의 편지를 가지고 갔기 때문에 가족들은 그녀의 행방을 알수가 없게 된다 놀라기는 필립경도 마찬가지였다 혼자몸으로 그를 찾아와서 놀라지만 곧 엘로이즈의 용기에 호감을 느끼고 환영을 받게 된다 엘로이즈는 망나니로 소문만 쌍둥이 남매마저 사로잡는다 그런 그녀에게 호감을 느끼는 필립경 하지만 곧 브리저튼가의 남자형제들이 쳐들어오자 필립경은 엘로이즈에게 청혼한걸 후회하지만 엘로이즈는 물론이고 가문의 평판에 영향을 미칠것을 고려해 엔서니는 당장 결혼을 강요한다
우여곡절 끝에 둘은 결혼하지만 생각보다 결혼생활이 쉽지만은 않은 엘로이즈 결혼은 했으나 생각보다 짧은 신혼생활과 자신의 업무에 바빠 그녀에게 소홀한 필립경 엘로이즈는 점점 서운함이 쌓여가자 결단을 내리는데....
평탄할 줄 알았던 엘로이즈이 결혼생활이 생각보다 스펙타클하다 엘로이즈와 필립경은 과연 화해를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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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5권 사랑은 편지를 타고 리뷰입니다 원작 소설 엘로이즈 러브라인이 악명 높길래 왜 그런지 궁금했는데 단번에 이해 완. 처음부터 아내와 엄마역할해줄 여자를 구한다 이러고있네 남주라는놈이 가세요 온실에 불질러버리기전에 중간중간 제 최애커플인 베노피 안 나왓으면 속터져죽었어요 엘로이즈 드라마에서는 인쇄소보이랑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ㅠㅠ 엘로이즈는 언제 오은영 선생님에 버금가는 육아마스터가 된건지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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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 퀸 - 사랑은 편지를 타고 할리퀸 시리즈에서 유명한 줄리아 퀸의 브리저튼 시리즈 다섯번째 작품. 시대배경이 현재가 아닌만큼 요즘 같은 이메일이 아니라 손편지인 펜팔로 여주와 남주가 감정을 주고 받는 고전적인 낭만미가 있던 로맨스이었습니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전 시리즈에서도 등장하기도 했고 주인공인 페넬로페의 절친이기도 한 엘로이즈 브리저튼이 부인과 사별하고 쌍둥이 자식을 둔 필립 크레인 경과 편지를 주고 받으며 위로를 해주다 사랑을 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편입니다. 전형적인 할리퀸의 전개를 따르는데 고전적인 사랑의 이야기의 맛을 즐기기에 좋았던 작품 오랜만에 펜팔이란 소재로 그려진 로맨스물을 보니 뭔가 추억이 돋아서 더 재미나게 볼 수 있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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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먼저 접한 후에 소설을 읽게 되었는데 이번 편은 엘로이즈의 이야기였네요! 드라마의 모습만 생각하면 엘로이즈가 사랑을..? 이렇게 어울리지 않을 수가 있나 싶은데 그게 됩니다. ㅋㅋㅋㅋㅋㅋ 필립이라는 인물이 누구인지 생각하다가 드라마 시즌1에서 등장한 마리나의 남편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놀라웠습니다. 사실 사랑보다는 쌍둥이의 엄마로 적합한 여성을 고르는 느낌이라 초반엔 정이 가질 않았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다음 권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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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먼저 접한 후에 소설을 읽게 되었는데 이번 편은 엘로이즈의 이야기였네요! 드라마의 모습만 생각하면 엘로이즈가 사랑을..? 이렇게 어울리지 않을 수가 있나 싶은데 그게 됩니다. ㅋㅋㅋㅋㅋㅋ 필립이라는 인물이 누구인지 생각하다가 드라마 시즌1에서 등장한 마리나의 남편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놀라웠습니다. 사실 사랑보다는 쌍둥이의 엄마로 적합한 여성을 고르는 느낌이라 초반엔 정이 가질 않았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다음 권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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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는 'To Sir Phillip, with love' (사랑을 담아 필립경에게 ) 입니다. 차녀이자 다섯째 엘로이즈 브리저튼의 이야기로 제목처럼 편지로 사랑을 찾아가는 내용입니다. 엘로이즈는 언니 다프네와 동생 프란체스카와 달리 굉장히 독립적인 여성이네요. 결혼도 자녀가 있는 남자와 하네요. 잘 읽었습니다. |
| 사랑은 편지를 타고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브리저튼 시리즈 중 다섯번째 엘로이즈의 이야기입니다. 사실 읽기 전에 엘로이즈 편은 남주도 그렇고 스토리 진행도 그렇고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는 평을 보아서 고민하긴 했지만 그래도 모든 남매의 이야기를 다 읽어본다는 점에서 구매했습니다. 남주인공인 필립의 대사들이나 행동, 사고방식 등이 다른 편이 비해서 유난히 옛날 느낌이 나서 아쉽긴 하지만 다른 남자형제들이 많이 나와서 나름 만족이었습니다. 필립의 집으로 가버린 엘로이즈를 잡으러 간 앤소니, 콜린, 그레고리랑 근처에 사는 베네딕트 등이 많이 나옵니다. 베네딕트랑 소피 부부가 사는 모습이랑 결혼 직후의 콜린 페넬로페 모습이 나와서 외전 읽는 기분이 들기도 했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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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신영미디어 출판사에서 2020년 08월에 출간한 줄리아 퀸 작가님의 [eBook] 사랑은 편지를 타고 을 보고 쓰는 글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넷플릭스에서 유명한 드라마 중 하나인 "브리저튼 시리즈" 원작 시리즈 중 하나라고 합니다. 전반적으로 분위기 자체는 잔잔하다고 생각합니다. 서양의 여러 고전명작들 분위기가 많이 생각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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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미디어에서 출간된 줄리아 퀸 작가의 사랑은 편지를 타고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릴때 도서관에서 빌려읽었던 브리저튼 시리즈를 넷플에서 드라마로 해주고 이북으로도 나왔다는 소식에 즐겁게 구매했네요. 대가족 브리저튼의 다섯째 엘로이즈의 이야기는 제목처럼 편지를 쓰기 좋아하는 엘로이즈가 같이 결혼을 안하며 평생 같이 살줄 알았던 친구 페넬로페의 결혼으로 무언가 결심을 하고 편지로 사랑인지 썸인지 이도저도 아닌 선인지 모를 관계로 편지를 주고받던 필립을 만나러 가면서 이야기는 시작합니다. 내용은 재밌어요. 남주와 여주의 티키타카도 재밌고 사람을 제대로 대할줄 모르는 남주와 남주의 자식들을 휘어잡는 여주의 매력도 통통튀고요. 그래도 엘로이즈에 비해선 필립이 좀 부족한 느낌이었지만요. |
| 줄리아퀸님께서 작성하신 브리저튼 시리즈 중 사랑은 편지를 타고에 대한 후기입니다. 장르가 로맨스소설인만큼 취향차이가 많이 있을수있음을 미리 말씀드리고 시작합니다. 그래서 제가 줄리아퀸님께서 쓰신 브리저튼 시리즈 중 랑은 편지를 타고에 대한 후기는 다른 사람과 의견이 다를 수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소제목도 마음에 들고 내용도 흥미롭고 좋아요 작가 필력 너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