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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이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아내와 같이 육아를 공부하며 여러가지 생각할 것을 많이 준다고 하여 구매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아직도 인간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제 자신에 대해서도 이해가 부족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가 아직 크기 전에 이 책을 만나 사람의 마음에 대해서 미리 알게 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 교실에서도 좀 더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는 교사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이렇게 좋은 책을 아내와 함께 읽을 수 있어서 참 좋고 앞으로도 좋은 책을 가족과 함께 나누자고 다짐해봅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