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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가 종식되지 않는 가운데 면역력의 문제가 관심사에 오르면서 면역력 레시피를 주로 다루고 있는 요리 책을 만나게 되어서 무척 반가웠다. 저자 자연 요리 연구가 이양지는 현재 ‘이양지의 부엌 학교’를 운영하면서 마크로비오틱 집밥과 제철 채소를 이용한 건강한 레시피를 꾸준히 개발하며 전문가를 양성하는 일을 하고 있다. 저서로 《고마워요, 요리선생님》 《마크로비오틱 집밥》 《참 쉬운 건강 밥상》 등 다수 있다.
이 책의 내용은 1. 감기바이러스에 강한 체질로 만드는 면역력 레시피 2. 노화를 방지하여 활력을 주는 면역력 레시피 3. 장을 깨끗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면역력 레시피 4. 발암 물질을 해독하는 면역력 레시피 5. 일상의 식탁에서 면역력을 높이는 레시피 로 구성되어 있다. 총 103가지의 면역력 레시피가 들어있다. 면역력이 이처럼 다양하게 적용하며 힘을 발휘 하는가 싶어 놀라웠다. 특히 4번은 일상의 반찬, 국과 찌개, 드레싱과 양념장, 음료와 디저트 레시피로 더 세분화 되어 있어서 든든한 요리 선생을 둔 기분이다.
외부 바이러스로부터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는 대표 식재료를 소개하고 있다. 브로콜리, 마늘, 감귤류, 무, 발효식품의 대표 주자인 김치다. 또 요리할 때 채소를 쉽고 빠르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장을 본 후에는 그대로 냉장고에 넣지 말고 바로 손질하여 데치거나 용도에 맞게 소분하여 밀폐용기나 지퍼백 등에 넣어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해서 활용하도록 조언하고 있다. 구입해 두고 깜박 하는 사이에 시들어 버린 경우가 있었는데 이제는 바로 쓸 수 있도록 준비해 두어야겠다. 면역력을 높이는 식생활을 실천해 보라는 조언도 유익했다. 현미밥 먹기와 비타민제보다는 과일과 채소 섭취를 권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 콩비지전(P187) 콩비지는 찌개만 끓이는 줄 알았다. 한 솥 끓여놓고 여러 날 먹느라고 혼났는데 이제는 종종 이렇게 만들어 먹어야겠다. 레시피에는 밀가루를 넣으라고 되어 있는데 나는 넣지 않았다. 콩비지에 수분이 없어서 계란을 넣어 섞어도 끈기가 없어서 자꾸 갈라져서 몇 번 뒤집다 보니 가루 상태로 갈라져서 맨 처음엔 실패. 두 번째는 조금만 덜어서 계란을 두 개 더 넣어서 했더니 이런 모양이 되었다. 두부 맛 그대로 고소했다.
![]() 채소 듬뿍 토마토 수프(P193) 토마토를 사다 둔 게 많아서 ‘채소 듬뿍 토마토수프’를 만들어 보았다. 냉장고뿐만 아니라 장까지 깨끗하게 청소해주는 레시피라 해서 귀가 솔깃했다. 여기에 나와 있는 레시피는 토마토 외에 강낭콩과 주키니 호박, 양배추, 셀러리인데 나는 양배추 대신 양상치를 넣었다. 콩도 없어서 못 넣었지만 맛있었다. 토마토 큰 것을 5개나 넣었더니 맛이 진했다. 남아있는 자투리 채소로 활용해도 좋다고 나와 있으니까 다양한 레시피로 응용해도 좋을 것 같다.
![]() 모듬 버섯 볶음(P203) 표고버섯과 팽이버섯으로 만들었다. 파슬리 가루가 없어서 통깨를 뿌렸다. 버섯은 강력한 항암 작용이 있어 주목받고 있는 식품이다. 버섯은 특유의 감칠맛을 내는 구아닐산이라는 성분이 혈액의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작용을 하고 고혈압과 심장병 환자에게도 좋다고 한다. 칼로리가 매우 낮아서 다이어트에도 매우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마크로비오틱’이란 용어가 생소했는데, 저자가 일본 동경제과학교를 다닐 때 케이크/과자를 공부하던 중 빵과 케이크를 입에 달고 살다가 건강이 악화된 후, ‘마크로비오틱’ 섭생법을 공부하고 실천하면서 건강을 회복했다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섭생의 원칙은 제철 요리와 식재료를 통째로 섭취하는 것을 기초로 한다는데, 역시 정성과 노력이 담긴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것 같다. 한 가지씩 만들어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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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혜택을 받고 자란 식재료에는 그 속에 자연이, 영양소가 들어있습니다." p.4 많은 병의 근원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 하나가 면역력 저하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평소 면역력을 키우려고 운동도 꾸준히 하고, 면역력 강화에 좋은 약을 챙겨서 먹는데 어느 날 문득 먹는 음식이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것 저것 알아보다가 우연한 기회에 『생명을 살리는 최강의 면역력 식탁』이라는 책을 알게 되서 읽었다. 이 책은 제철 야채, 과일 등을 사용하고, 계절에 맛있는 해산물, 육류를 사용해서 하는 요리를 소개한다. 요리책이라기 보다는 전반적인 식재료에 대한 지식도 같이 알려주는 책이라서 더 유용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저자가 요리를 연구하면서 느낀 부분, 다이어트 하면서 먹은 요리, 평소 자주 먹는 음식, 일본 유학 경험 등을 자연스럽게 녹여서 편하게 읽을 수 있고,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부분을 많이 반영했다. 가장 큰 장점은 생활에 도움되는 현실적인 팁이 많이 기록되어 있다는 점이다. 기침, 열이 날 때는 약을 찾기보다는 무를 갈아서 물을 타서 먹으면 가라앉는다는 거, 국산 표고버섯과 중국산 구별법, 국산 콩으로 만든 콩나물과 수입 콩나물이 어떤 차이가 나는지, 다시마 육수를 낼 때 같이 끓이면 약한 불로 해야 해서 평소 큰 물통에 다시마와 물을 넣고 냉장고에 넣어서 천천히 우린물을 육수로 사용하는 거 등 소소하지만 큰 도움되는 팁이 많다. 요리법이 다양해서 좋았다. 개인적으로 양식을 좋아하는데 면역에 좋은 음식이라서 제철재료랑 한식 요리법을 할거라고 예상했는데, 일식 방법에 우리 재료로 바꿔서 하거나, 달래는 무침으로만 먹었는데, 고기랑 활용해서 샐러드처럼 먹을 수 있는 방법, 파래 감 무침, 낫토를 활용해서 만든 김말이 튀김, 율무를 활용한 샐러드, 감자 녹찻잎전 등 생소하면서도 간단하게 만들어서 먹을 수 있는 것들이 많아서 활용해서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좋은 부분은 드레싱을 소개한 부분이다. 샐러드 드레싱 만드는 것을 어려워 했는데, 다양한 드레싱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더불어, 노화를 방지하는 레시피, 감기 등을 예방하고, 장에 좋은 레시피, 평소 면역을 높이는 요리를 소개해서 필요한 부분을 골라서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좋은 책을 만났다는 생각이 든다. 주방에 두고, 자주 활용해서 요리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친척들과 지인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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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늘 우리 인생에 제일 중요한 화두지만, 요즘처럼 코로나19로 온세계가 들썩일 때는 그 중요성은 더욱 강조된다. 건강을 얘기하려면 늘 접하는 음식을 빼놓고 얘기할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책은 제목부터 매력적이고, 식탁을 책임져야 할 주부들이 탐낼만 하다. 건강한 샐러드가 표지인 비쥬얼부터 '면역력을 높이는 기적의 레시피'라는 표지의 문구까지 정말 읽기만해도 건강해질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책. 반가운 마음에 얼른 책장을 열었다. 책의 저자인 이양지는 일본 동경제과학교에서 제과제빵을 배우던 중 건강이 악화되면서 건강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마크로비오틱 식사법'을 통해 건강을 회복한 후 자연요리 전문가로 활동중이다. 자신의 건강이 악화된 상태에서 식생활 개선을 통해 건강해짐을 직접 경험을 통해 확인한 후 쓴 책이니, 이보다 더 확실한 건강요리법이 어디 있겠는가! 저자가 말한 기본적으로 면역력을 높이는 식생활엔 6가지가 있다. 1. 밥은 꼭 현미밥으로 바꾼다. 2. 제철 재료로 요리한다. 3. 식재료를 통째로 섭취한다. (껍질을 되도록 깎지않고 깨끗이 닦아 먹을것) 4. 비타민제보단 과일과 채소를 섭취한다. 5. 천연조리료 사용 6. 적당한 양의 물을 섭취한다. 이 6가지의 기본 룰을 설명하면서 요리책은 크게 5개의 챕터로 나눠놓았다. 챕터 1 : 감기 바이러스에 강한 체질로 만드는 면역력 레시피 챕터 2 : 노화를 방지하여 활력을 주는 면역력 레시피 챕터 3 : 장을 깨끗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면역력 레시피 챕터 4 : 발암 물질을 해독하는 면역력 레시피 챕터 5 : 일상의 식탁에서 면역력을 높이는 레시피 위의 기본 6가지의 원칙을 지키면서 제철에 나온 재료들로, 필요에 따라 챕터에서 골라 요리를 한다면 자신의 몸에 맞는 면역력을 키우는 식탁이 차려질 것 같다. 이 책이 다른 요리책과 차별화 된 하나의 특징은, 조리법이 나와있는 건 다른 요리책과 동일하지만, 조리법 소개하기에 앞서 상당히 세심한 설명을 덧붙이고 있다. 예를 들면, 아래 사진과 같이 어떤 성분이 들어 있어 어떤 점에 좋다는 식의 섬세한 설명이다. 수록된 요리들 중 하나를 소개해 보면 <생청국장 마늘칩 볶음밥>! 청국장은 늘 끓여먹는 요리로만 알고있는데, 그걸 이용해서 볶음밥을 만들 수 있다는게 신기해서 유심히 읽었다. 여기선 청국장 대신 낫또를 사용하여 볶음밥을 만든다. 우리 몸에 좋다는 콩, 거기에 발효가 된 청국장이나 낫또를 이용한 볶음밥이라니... 이름만 들어도 건강해질 것 같은 요리이다.
그 외에도 이렇게 <돼지고기와 달래무침> 처럼 같이 먹으면 궁합이 좋은 요리들을 알 수 있는 잇점이 있다. 평상시에 늘 해먹는 조리법대로 똑같이 해먹는 단조로움에서 벗어나 더 궁합이 좋고, 면역력에 도움이 되는 조리법을 시도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이렇게 면역력을 높여주는 음식 뿐 아니라 뒷쪽엔 면역력을 높여주는 드레싱, 양념장, 음료, 디저트까지 세심하게 실려있다. 검은콩을 차로 끓여먹을 생각은 못했는데, 간단한 조리법에 건강도 잡을 수 있는 차라니 한번 시도해 보고싶다. ************************************ 이 책에는 모두 103가지의 건강 레시피들이 들어있다. 요즘처럼 전염성 강한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고, 앞으로도 다양하게 변이된 바이러스들이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시기에 면역력은 나쁜 바이러스를 이기는 유일한 해결책이다. 그렇다면 면역력은 어떻게 키워야 할까? 올바르게 지속되는 식생활만이 면역력을 키우는 가장 좋은 약일 것이다. 이 책을 열심히 활용하고, 조금만 더 건강한 식탁을 만드려고 신경쓴다면 우리가 가진 면역력이 더욱 증진되어 어떤 바이러스에도 끄떡없는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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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확찐자가 되어 가는 가족들을 위해 무언가를 해야 했어요. 다이어트 한다고 굶겠다는 아이와 협상을 하는 일이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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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음식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어요. 우선 아이의 선호도가 높은 식재료를 가지고 음식을 했어요. 마스크로 호흡이 힘들고 외출이 제한되기에 건강에 신경이 많이 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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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과 바이러스로부터 우리 가족의 건강을 지키고 병을 예방해야 하지요. 감기 바이러스에 강한 체질로 만드는 면역력 레시피는 자주 활용할 것 같아요.
# 생활요리 # 생명을살리는최강의면역력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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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FOOD KITCHEN 생명을 살리는 최강의 면역력 식탁 이양지의 부엌학교 지음 예전에는 신경도 안썼던 내가 먹은 음식들, 작년에 많이 아파보고 나서야 먹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어요. 잘못먹어서, 나쁜것을 먹어서 내 건강이 나빠진것은 아니였지만 그동안 쌓인 내 몸소의 독소들이 결국 절 건강하지 않게 만들었던것 같아요. 감기에 걸리면 한번 약먹으면 되었던 내가 3주동안 끙끙 앓았고, 각종 질병에 시달리면서 쉽게 낫지 않는 몸이 되었답니다. 그때 면역력이 바닥을 찍었던것 같아요. 그렇게 1년이상을 아파오고 나서야 깨달은 면역력의 중요성.. 비타민도 좋지만 제철음식을 먹고 면역력 향상에 좋은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것을 생각하게 되었어요. 한두번 먹어서 될 문제가 아닌 음식들이라 꾸준히 먹으면서 건강을 유지 할 수 있기에 생명을 살리는 최강의 면역력 식탁을 읽어보면서 깨닫고 공부했어요.
저자가 얘기하는 것 중에 또 중요한것이 운동이에요. 막 거창하게 하는 운동을 해야하는것이 아니고 꾸준히 한시간 걷는것만으로도 우리몸은 충분히 면역력을 유지할 수 있는것 같아요. 그냥 걷는것이 아닌 운동해야겠다 하고 한시간 걷는것, 지금도 제가 하는 건강관리비법이기도 해요. 이젠 레시피를 따라하면서 건강한 식탁을 차리면서 더 건강을 유지해야겠어요^^
감기바이러스를 위한 면역력레시피 / 노화를 방지하여 활력을 주는 면역력레시피 / 장을 깨끗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면역력레시피 / 발암물질을 해독하는 면역력레시피 / 일상의 식탁에서 면역력을 높이는 레시피 전 그 중 감기와 장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았어요. 실제로 감기도 잘 안떨어졌고 장에 가득찬 독소를 빼기도 해야했으니까요. 실제로 제철채소와 과일을 쳐다보면서도 활용방법을 몰라서 사지 않거나 혹은 한가지방법으로 요리만 했었답니다. ^^ 새싹채소샐러드는 가끔 사먹는 채소이지만 드레싱은 시중에 파는것으로만 해결을 했었어요. 딸기와 함께 만드는 드레싱이라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을것 같아요. 특히 딸기는 사두어서 냉동으로 얼려놨다가 먹어도 되기 때문에 딸기드레싱은 좋은 아이템 같아요. 시중에서 흔히 보이는 재료를 활용해서 간단하게 요리하고, 또 건강도 살리고.. 책을 통해서 배우는 레시피라서 더 좋은것 같네요^^
토마토는 매일먹으면 더 좋은 재료인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에요. 그저 토마토 주스만을 생각해봣는데 홀토마토와 토마토로 스프를 만들어 먹다니... 기발하고도 맛있는 요리인것 같아요. 건강을 챙기면서 아침도 해결하는 채소듬뿍토마토스프 면역력이 떨어지면 몸도 망가지는것을 경험했기에 생명을 살리는 최강의 면역력식탁을 보면서 재료구입을 하고 꾸준히 음식을 만들어먹어야겠어요. 내 건강과 가족의 건강은 저희집 식탁에서부터 나오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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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요리책들은 시중에도 많이 있고, 요리책들도 많이 출간되는 편이다. 그런데 이 책은 제목부터가 무언가 남달라보였다. '생명을 살리는 최강의 면역력'의 음식이 컨셉인것 같아서였다. 책 겉표지에도 나와있듯이, 약식동원 - 약과 음식의 근원은 같다는 뜻이다. 즉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약으로도 고치지 못하는 것과 맥락이 같다고 생각된다. 요즘 코로나로 인해 면역력 강화가 중요하다는 건 누가 강조해도 지나치지가 않다. 그렇기에 더더욱 보고 싶었던 생활요리책이었다. 이양지 선생님은 '이양지의 부엌학교'를 운영하면서 마크로비오틱 집밥과 제철 채소를 이용한 건강레시피를 개발하면서 전문가도 양성하는 활동을 하고있다. 거의 자연요리가 메인이라고한다. 요리에 관심이 없다고 한들, 건강한 밥상이나 건강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도 이 책을 보기에는 거부감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이든다. 건강한 식재료를 조화롭게 균형있게 먹는 것. 이것이야말로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는 첩경이 아닐까 생각이된다.
레시피가 도대체 얼마나 많은지... 정신을 못차릴 정도다. 감기바이러스에 강한 레시피, 노화를 방지하여 활력을 주는 레시피, 장을 깨끗하게 해주는 레시피, 발암 물질을 해독하는 레시피, 면역력을 높이는 레시피 등등 여러 컨셉에 맞게 소개가되어진다.
내가 개인적으로 고등어를 좋아해서 대표로 사진을 꼽아보았다. 비쥬얼로 보면 복잡해 보일지 모르겠지만, 의외로 과정은 간단하다. 거의 4-5번의 단계면 끝이다. 재료만 완벽하게 준비만 되어있으면 , 누구나 어렵지 않게 따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여겨진다. 그리고 재철재료의 효능도 소개가 되어지고, 알아두면 쓸만한 팁들도 첨가된다. 솔직히 여러메뉴를 보면서 내가 생각해보지 못한 레시피도 많이 있었다. 나중에라도 얼마든지 활용을 하면 건강에도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여러메뉴에대해서 알아가는 유익한 시간이라고 자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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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것이 풍부한 현시대에서는 어떤 식재료를 요리하여 균형있게 건강하게 먹을 것인가에 집중되어 있다. "약식동원" 즉 약과 음식은 그 근원이 같다. 라고 저자는 말한다. 식사는 하루 3끼 또는 2끼를 매일 매일 먹고 살아가야 하기 때문에 어떤 재료로 어떻게 조리하며 어떻게 해서 먹을 것인가 ?에 자신의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칠것이다. 또한, 요즘 식이요법으로 의료와 음식으로 병을 다스리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이 만큼 식이는 우리의 삶에 있어 아주 중요하다. 현재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죽고 또는 병상에서 코로나19와 싸우고 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병원 환자나 노약자들에게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하기도 한다. 물론 마스크를 쓰고 손을 씻는 등 청결도 중요하지만 이번 코로나19로 인해 면역력은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 되었다. 이 책에서는 파트별로 즉 감기 바이러스에 강한, 노화 방지를 위한 , 장을 깨끗하고 건강하게, 발암 물질을 해독하는, 일상 반찬, 국, 찌개, 드레싱, 음료 등으로 나눠어 두었지만 편식없이 골고루 먹는 식습관을 갖는 것이 최선이라 생각된다.
"자연 요리"라는 한가지의 주제로 다수의 요리책을 집필해 왔으며 자연 요리 연구가로 불리우는 저자는 제철에 나오는 채소 요리야 말로 그 계절과 환경에 적응하는 데 필요한 영양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에 그것을 섭취함을로써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와 준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에 가까운 음식이 생명을 살리는 음식이라고 했다. 워낙 채소를 좋아하기 때문에 채소 위주의 식단은 어렵지 않았다. 혼자 있다보면 식생활을 소흘히 할 경우가 많다. 끼니 대신 빵, 쿠키, 케이크 등 군것질 거리로 배를 채우곤 한다. 혼식으로 제대로 잘 차려 먹긴 정말 어렵다. 하지만 이것 또한 마음가짐 아닐까? 싶다. 특히 달달한 간식은 끊기 힘들다. 매순간이 달달함을 원한다. 이 책에서 간식의 유혹을 어떻게 해결했는지 집중적으로 보게되었다. 저자는 백설탕, 버터, 유제품을 사용하지 않은 빵과 케익을 먹고 고구마, 옥수수, 밤, 감자, 과일, 마른 다시마, 오징어, 현미밥 누룽지로 해소했다고 한다. 평소 현미식으로 인해 단것이 당기지 않았다는 것인데 음 그래도 당긴다면 ?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어쨌던 먼저 현미식 식단을 꾸준히 실천하는것이 우선이다. 하나씩 천천히 적응해 나간다면 건강식으로 가는 길이 어렵지만은 않을 것이다.
요즘 같이 코로나19로 전세계가 위험에 빠져있다. 면역력을 키움과 동시에 기본이 되는 감기 바이러스에 강한 체질로 만들어 준다는 레시피가 눈에 확 들어온다. 기관지에 좋은 단호박샐러드, 면역력 덩어리 굴 크림수프, 감기바이러스로 부터 지켜주는 시금치감자뇨키, 몸의 열을 식히고 갈증을 잡아주는 녹차굴말이밥 등이 그것이다. 그외에도 노화, 장건강, 발암 물질 해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특히 나에게 필요한 노화를 방지해 주고 면역력도 업 시켜주는 고마운 레시피 닭가슴살 토마토와 생강 드레싱, 꽁치 레몬구이, 아보카도 검은콩 샐러드, 닭가슴살구이와 블루베리드레싱, 스파게티 메밀국수볶음, 토마토 굴볶음 등은 재료도 내가 좋아하는 것이지만 이 재료들로 맛난 요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즐거움이다. 보는 즐거움과 먹는 즐거움 그리고 건강도 챙길수 있다. 가끔 해독 주스라해서 주스를 갈아 마시는데 맛난 음식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는 요리인 반건조 모둠버섯 올리브유 마늘 볶음, 콜리플라워 호두 샐러드, 표고탕수, 브로콜리 다진 돼지고기 소스, 노란콩 호두 조림, 오이 양상추 두유 수프, 파프리카와 무 된장드레싱 샐러드 등은 맛도 좋을 것 같다. 건강도 챙기고 맛도 챙기고 ^^ 건강을 지킬수 있는 요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한국인의 밥상에서도 볼 수 있다. 나물, 무침, 국, 찌개, 볶음, 음료, 디저트, 드레싱 및 양념장으로 한국인의 밥상에서 충분한 영양식을 챙겨먹을 수 있을 것이다. 먹어도 건강을 생각하면서 적절한 궁합을 맞쳐 챙겨 먹는다면 면역력과 더불어 건강 또한 지킬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처음부터 쉽지만은 않겠지만 밥에서부터 먼저 시작해 보려 한다. 예전부터 바꿔왔던건 밥은 꼭 현미, 보리, 콩과 같은 잡곡으로 꼭 먹기를 실천하고 있다. 또한, 이 책에서 추천하는 일물전체 원칙 즉 식재료를 통째로 섭취하기이다. 감자, 당근 기타 등등 껍질을 벗기지 않고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그리고 꼭 챙겨야 하는건 식사 만큼 중요한 운동 ! 특히 걷기 운동은 꼭 필요하다라고 저자는 말한다. 운동과 식이는 함께 가야만 한다라는건 누구보다 다이어트나 건강을 잃은 사람이라면 모르지 않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운동의 중요성을 특히 강조하고 싶다. 맛있게 먹고 운동하면서 건강한 삶을 원한다면 이 책 추천 ! 특별하지만 특별하지 않은 일상생활 속에서 만들어 먹을수 있는 그런 요리들로 가득차 있는 이 책의 레시피로 건강 챙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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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특히나 코로나로 인해서 면역력이 굉장히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고, 저 또한 아토피로 인해서 면역력이 약해지면 몸에서 반응이 오기 때문에 평소에도 면역력에 대해 많이 알아 보고 있는데요. 이왕이면 음식을 통해서 면역력을 키워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요..(사실 영양제 먹으려고 생각중이었는데...종류가 너무 많아서 영양제는 조금더 공부해봐야겠어요.)
일단은 생활요리에서 섭취해 보자는 생각에 보게된 책이 '생명을 살리는 최강의 면역력 식탁'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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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색의 톤의 눈이 편해지는 책이 도착했습니다~ 이 책은 '마크로비오틱' 이라는 재철재료를 중심으로 하는 자연요리 레시피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몇년전에 마크로비오틱 식단과 더불어 다이어트 레시피를 제공해주었던 책을 본적이 있어서 낯설지 않은 단어에 기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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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재철의 채소나 재료를 이용하는 것이 포인트이고, 뿌리까지 선취 하는 방법을 지향하는 마크로 비오틱에 맞게 간식도 자연간식을 추천하고 있고, 면역력을 살리는 음식식단과 더불어 음료나 디저트 만드는 방법도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저도 디저트를 좋아하는 편이어서 일단 디저트부터 줄이면서 자연 간식으로 바꿔나가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마크로비오틱 레시피에서 중요한 점은 밥은 현미밥을 이용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흰 쌀밥에 비해 비타민이나 필수 지방산등이 많고, 꼭꼭 씹어 먹어야 하기 때문에 적은 양에도 포만감을 느낀다고 합니다. 확실히 저도 현미밥을 먹을 때는 다른 밥보다 조금 덜 먹고는 했던거 같아요~
다섯가지 챕터에 따라 다양한 레시피를 알려주고 있어서 나중에라도 활용하기 너무 좋을거 같고, 작가님의 이야기도 같이 담겨 있어서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바이러스에 강한 면역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이때인데, 책 속에서 본 레시피 중에 따라해 보고 싶은 레시피도 있어서 나중에 꼭 한번 해서 먹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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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요리 / 생명을 살리는 최강의 면역력식탁 / 이양지의 부엌학교 / 성안북스
#생활요리 생명을 살리는 최강의 면역력식탁은 일상의 식탁에서 면역력을 높이는 기적의 레시피 도서이다. 장이튼튼해지고 외부 바이러스에 강한 체질이 되는 103가지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는 생활요리 도서이다. 음식이 곧 약이다. 계절의 혜택을 받고 자란 식재료에는 구 속에 자연이 영양소가 들어 있다. 먹을 것이 풍요롭다 못해 넘쳐나는 지금, 우리의 식탁을 다시 한 번 점검해 보는 건 어떨까? 생활요리 생명을 살리는 최가의 면역력식탁은 감기바이러스에 강한 체질로 만드는 면역력 레시피. 노화를 방지하여 활력을 주는 면역력 레시피. 장을 깨끗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면역력 레시피. 발암 물질을 해독하는 면역력 레시피. 일상의 식탁에서 면역력을 높이는 레시피로 소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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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채소에는 사람이 그 계절과 환경에 적응하는 데 필요한 영양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에 그것을 섭취함으로써 그 계절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제철 채소를 먹으면 더 나아가서는 에너지를 비롯한 자원 절약과 필요 이상의 화확비료와 농약 사용을 자제할 수 있어 환경에도 좋다. 노화를 방지하여 활력을 주는 면역력 레시피 16가지 중에서 세포의 노화와 암을 예방하는 닭가슴살구이와 블루베리드레싱 이 요리는 블루베리드레싱이 특징이라고 한다. 블루베리의 색을 내는 안토시아닌이라는 청자색의 색소 성분은 항산화 작용으로 유명한 폴리페놀의 친구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안토시아닌 성분은 시력을 좋게 하고, 눈의 피로를 풀며 신경계의 활동을 도와준다. 또한 강한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의 노화나 암을 비롯한 생활습관병도 예방해준다.
면역력을 높이는 색생활을 실천해 보자. 밥은 꼭 현미밥으로 바꾼다. 제철 재료로 요리한다. 식재료를 통째로 섭취한다. 마크로비오틱의 또 한 가지 원칙이 "일몰전체" 이다. 바로 식재료를 통째로 섭취하는 것이다. 가능한 한 제철에 나오는 채소의 껍질을 깨끗이 씻어 껍질을 깎지 말고 먹자. 비타민제보다는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자. 천연조미료를 사용하자. 적당한 양의 물을 섭취하자.꾸준히 운동하자. 사람이 마셔야 할 것은 딱 한 가지, 물이다. 물 대신 이온 음료나 녹차, 보리차 등을 드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것을 어디까지나 음료며 차일 뿐 물이 아니다. 녹차나 보리차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 녹차나 보리에서 기대되는 좋은 효능이 있고 그것이 어떤 상황이나 체질에 잘 맞았을 때는 좋다. 하시만 일상적으로 꼭 마셔야 할 것은 물이다.
발암 물질을 해독하는 면역력 레시피 중에서 고혈압과 심장병에도 좋은 강력한 항암 작용요리 반건조 모둠버섯 올리브유 마늘볶음. 버섯은 항암 식품 중 하나로 주목을 받고 있다. 버섯류는 독특한 향과 맛이 있어 요리에 많이 이용한다. 칼로리가 매우 낮아 다이어트식품으로 훌륭하다. 버섯 특유의 감칠맛을 내는 구아닐산이라는 성분은 혈액의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작용을 하여 고혈압이나 심장병 환자에게 좋다. 버섯류를 넉넉히 사서 양이 많이 남았을 경우 볕이 좋을 때 채반에 바짝 말린 뒤 비닐봉지에 넣어 냉동고에서 보관하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다. 그리고 바짝 말리지 않고 어느 정도 꾸덕뚜덕할 정도로만 말려서 볶으면 버섯의 식감과 향이 더욱 증가하여 자주 만들어 먹는다. ![]()
여자에게 특히 좋은 노란콩 호두조림. 대두에 함유된 폴리페놀의 한 종류인 이소프라본과 사포닌은 강한 항산화 작용을 하는 항암 성분 중 하나이다. 이소프라본은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역할을 하므로 여성의 갱년기 장애를 개선하는데 좋다. 하지만 대두 자체만으로는 체내에서 소화 흡수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두부나 청국장으로 가공한 식품을 섭취하면 그 흡수율을 90% 이상 올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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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찌개로 면역력을 높이는 레시피 중에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는 콩나물국 + 생강. 콩나물국을 끓일 때 다진 마늘을 넣으면 지저분해진다. 통마늘과 생강을 저며 넣고 끓여 맛과 향은 낸 뒤 건져낸다. 콩나물의 시원한 맛과 생강의 향이 잘 어울리다. 생강은 우리 몸을 따뜻하게 해주어 감기 예방에 좋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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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요리 생명을 살리는 최강의 면역력식탁은 일상의 식재료로 조화롭고 균형 있는 요리법인, 최강의 면역력 레시피..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 비싸고 좀 더 특별한 식재료가 필요한 게 아니다. 일상에서 만나는 식재료의 영양성분을 제대로 알고 조화롭고 균형 있는 면역력이 높은 레시피로 만든 음식들을 충분히 섭취하면 된다. 우리가 늘 먹는 식재료에는 자연이 담겨져 있고, 그 안에 모든 병을 예방할 수 있는 영양소 들이 있다. 음식은 우리의 몸을 돌보고 생명을 살린다. 이 책에서는 구하기 쉬운 일상의 식재료로 생명을 살리는 최강의 면역력 레시피 103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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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식탁에서 면역력을 높이는 기적의 레시피 장이 튼튼해지고 외부 바이러스에 강한 체질이 되는 103가지 레시피 약식동원(藥食同源),,,약과 음식의 근원은 같다 제철 채소를 많이 먹는 음식 우리가 먹는 식재료에는 자연이 담겨져 있고 그안에 모든 병을 예방할 수 있는 영양소들이 들어있다
일상의 식탁엣 늘 먹는 냉장고 속 재료로 조화롭고 균형있게 면역력을 높이는 레시피 수록 생활요리로 나뿐 아니라 가족 건강까지도 챙겨보고자 한다
책을 읽다가 바로 우리집 냉장고 속을 들여다본다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것이 면역력을 높여주는 음료,디저트 요즘 날씨가 덥다보니 온가족이 자꾸 탄산음료를 찾게 되니 아무리 못 마시게 해도 어느 순간에 보면 마시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그래서 비타민C가 풍부하고 기관지와 호흡기에 좋은 오미자가 눈에 띄어 오미자 주스부터 챙겨본다 ![]() 오전에 오미자를 씻어 물에 온종일 우러나게 해 두었다 저녁이 되니 이렇게 물이 우러나와 냉장고 안에서 시원하게 만들어진다
오미자는 기관지 건강과 혈관을 건강하게 해준다고 한다 다섯가지 맛이 난다고 해 오미자 여름철에는 갈증을 해소해주고 식욕을 증진시켜주는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식욕은 증진은 안되는데,,,현재 다이어트를 해야하는 입장인데 식욕증진이 되어버리면 어떻게 될까 고민중이지만 온가족이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듯하다
![]() 젊어져요 아이들도 잘 먹는 두부 새우칠리소스 두부는 대두로 만든 가공식품이지만 콩은 생활습관병과 암을 예방하고 노화를 방지하는 좋은 식품임을 거의 알고 있는데 단점으로 소화율이 떨어진다고 한다 콩을 두부로 가공하면 소화율이 90% 이상이 되어 누구나 먹기 쉬운 상태가 됨 두부는 맛이 담백하여 다양한 음식 재료들과 잘 어울리는데 이곳에 새우를 튖기지 않고 두부,양배추와 함께 볶아 칠리소스로 맛을 낸 밥반찬으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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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찌개로 면역력을 높이는 레시피 필수지방산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부드러운 순두부 찌개+ 들깨 오~순두부찌개하면 전반적으로 고춧가루로 칼칼하게 먹는 것만 생각했지 들깨는 한번도 생각 못했다 들깨를 좋아하는 우리 가족을 위해 도전해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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