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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추리 5권입니다. 허구추리 5권이 5월달에 나왔는 데 12월 현재 13권이 나온 거면 정발속도가 엄청 빠른 편 같습니다. 일본에서는 14권까지 나왔으며 생각보다 제법 호흡이 긴 내용같습니다. 5권까지 읽은 지금 이 만화에 대해 다소 아쉬움이 있지만(기대했던 스토리진행이 아닌 느낌) 14권까지 나온 거 보면 더 읽어보고 판단해보고 싶긴하네요. 우선 그림체는 합격점입니다. 캐릭터도 남주인공은 합격인데 갠적으론 여주인공이 살짝 아쉽습니다. 여주인공의 성격이나 말투 이런 부분이 살짝 아쉽습니다. 이건 사람마다 견해가 다를 거라 대만족하시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암튼 5권까지 읽은 감상으로는 아직 더 읽어보고 싶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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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다이라 쿄 작가님 원작 카타세 챠시바 작가님 글 그림의 허구추리 5권입니다. 강철인간 나나세편.. 첫 에피소드인데 생각보다 너무 길어져서 좀 힘들긴 했지만 추리진행방식이 흥미로워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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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추리 05권을 읽었습니다. 드디어 강철인간 나나세와의 싸움이 시작됐습니다. 대중들을 납득시킬만한 합리적인 허구를 만들어내려는 코토코와 그런 그녀와 대치하는 쿠로의 사촌 릿카의 공방이 치열합니다. 다수의 목격담, 살해당한 형사 등 여러 가지 현실적인 조건을 포함시켜 더 매력적인 가설을 만들어내는 과정이 흥미진진합니다. 하지만 릿카 역시 미래결정능력을 사용해 대치가 쉽게 끝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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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찾는 것보다도 한층 더 가혹하고 어처구니 없는 공허한 허구
강철인간 나나세의 정체와 그녀를 만들어낸 릿카의 정체를 알아내고
진실이 아닌 허구로 괴이를 물리친다는 독특한 내용의 만화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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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추리라는 제목으로 탐정 추리 소설을 좋아해서 구매해서 읽어보게 된 작품이 이제 5권에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제목의 허구추리는 낙시성의 제목이라 장르는 전혀 탐정 추리 만화가 아니라 오컬트 계 가짜 추리를 끼워 맞춰서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의 만화입니다. 그림이 취향이라 맘에 들고 오컬트도 좋아해서 맘에 드네요. 강철인간 나나세라는 내용이 글작가의 원작 끝이라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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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다이라 쿄 작가와 챠시바 카타세 그림작가의 코미컬라이즈 작품 허구추리. 시리즈 제5권도 강철인간 나나세 스토리가 이어집니다. 릿카와 주인공 일행의 허구 공방이 이어지는데, 인터넷 마토메사이트 게시판에서의 여론몰이 싸움이라는 점이 현대 추리작품에 무척 잘 어울립니다. 계속해서 죽음의 위기에서 유리한 경우의 수를 끌어온다는 과격한 설정과 함께 공방이 이어져서, 상당히 잔인하다는 느낌도 없잖아 있지만, 강철인간 나나세 에피소드에서 제일 긴박한 부분인 것 같아 책장이 술술 넘어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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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 추리도 5권까지 나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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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가도 원작가지만 삽화가가 마음에 들어서 계속 구매하고 있는 허구 추리입니다. 처음 1권에서 느낀 주인공들의 첫인상과 현 5권에서의 인상은 상당히 달라졌습니다. 조금 독특한 느낌의 여주와 평범한 느낌의 남주가 첫 인상이었다면.. 지금은 약간 독특할지는 몰라도 어른스러운척 하려고하는 소녀스러운 여주와 인간으로 보이던 남주는 뭔가 이제는 초월한 존재가 되어버린 것 같네요 내용은 여전히 강철 인간 나나세를 다루고 있지만, 질리는 감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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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기 위해서라면 무얼 아끼겠어요. 온 힘을 다해 거짓말을 해 보죠. 강철인간 나나세 공략 의회, 개회를 선언합니다' 코토코의 입에서 이 말이 나오는 것으로 이번 권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동시에 쿠로는 강철인간 나나세와 말 그대로 사투를 벌이게 되는데.. 쿠로가 피투성이가 될 때마다 그녀가 원하는 미래를 강제로 잡아올 수 있는데 문제는 상대방-릿카-도 마찬가지라는 것! 때문에 코토코가 두 번의 해결책을 제시했음에도 이렇다할 성과를 내지 못했고, 세 번째 해결책을 써보자는 그녀의 말과 동시에 이번 권이 마무리된다. (여담이지만 본편 다음에 나오는 사키의 경찰 제복이 상당히 잘 어울렸다) |
![]() 강철인간 나나세의 존재를 지지하게 되는 흐름으로 지나치게 치우쳐있다는 사실에, 코토코는 쿠로의 사촌 누나 사쿠라가와 릿카가 이번 일에 관여했음을 확신한다. 거짓으로 진실을 부수고 새로운 진실로 바꿔놓기 위해 코토코가 구성한 ‘네 가지 해결책’은, 릿카가 탄생시킨 ‘허구의 괴물’을 쳐부술 수 있을 것인가?! 2권부터 시작해서 5권까지 약 4권 정도의 분량을 차지 할 정도의 강철인가 나나세의 이야기가 드디어 마무리 되어 갑니다. 나나세의 정체는 무엇인지.....? 그리고 나나세가 가지고 있는 비밀은 무엇일지...... 강철인간 나나세와의 최종결전이 막을 여는 허구추리 5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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