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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쉽게 배울 수 있다! 나도 앱 하나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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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인벤터 번역가가 직접 쓴쉽게 배우는 앱 인벤터(이재우 지음, 생능출판) 알고 계셨어요?앱 인벤터는 쉬운 사용법과 막강한 성능 때문에 초중고 학생들의 코딩 공모전 및 대회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무료 앱 제작 도구이다.앱 인벤터는 195개국 820만 명이 가입하여 3,400만 개의 앱을 개발한 도구이다.앱 인벤터는 인터넷, 데이터베이스, 통신, 20여 종의 스마트폰 센서를 모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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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인벤터 번역가가 직접 쓴

쉽게 배우는 앱 인벤터

(이재우 지음, 생능출판)

 



알고 계셨어요?

  • 앱 인벤터는 쉬운 사용법과 막강한 성능 때문에 초중고 학생들의 코딩 공모전 및 대회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무료 앱 제작 도구이다.
  • 앱 인벤터는 195개국 820만 명이 가입하여 3,400만 개의 앱을 개발한 도구이다.
  • 앱 인벤터는 인터넷, 데이터베이스, 통신, 20여 종의 스마트폰 센서를 모두 사용할 수 있다.
  • 앱 인벤터로 개발한 어플은 플레이스토어에 등록할 수도 있다.

우와! 진짜요? 정말 몰랐던 사실이다. 뭔가 기대가 되는데!!




나도 앱을 만들고 싶었다

오래전부터 안드로이드 앱을 하나쯤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실제로 완성해서 플레이스토어에 올려보기도 했었다. 


2013년 11월쯤의 일인데, 근무하고 있는 대안학교 홈페이지와 연동되는 안드로이드 어플을 만들어보자는 목표를 가지고 코딩의 코자도 잘 모르는 상태에서 무작정 책 한권을 구해서 따라해보았다. 그 당시에 자바 언어를 하나씩 공부해가며, 낮에는 학교일을 밤에는 코딩을 하며 어찌어찌 하나의 어플을 완성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아주 조악한, 기능도 불완전한채 테스트 용으로 올려봤다. 


신기했다. 어찌되었든 개발자 등록도 했고, 어플도 심사가 통과되어(아직도 미스테리다, 이게 어떻게 통과되었지?) 등록도 되었다. 활성화 된 기기도 몇 개 있던 걸로 보아 누군가 설치도 했던 것 같다. (지금은 삭제된 상태!)

 



생각해보면 기능도 별로 없는 이 앱을 만들기 위해 많은 프로그램들을 설치하고, 두꺼운 안드로이드 앱 개발 책을 펼친 채 뜻도 잘 모르는 명령어들을 따라 입력하며 어렵게 공부했던 것 같다. 지금도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하려면 자바, 코틀린 같은 걸 공부해야 하고 IOS 앱을 개발하려면 스위프트 같은 걸 공부해야 한다는데... 다시 시작할 엄두가 도저히 나지 않았다.





지금도 앱 개발에 관심은 있지만, 그때와 관심이 달라진 부분이 있다. 이전에는 내 이름 석자 새겨넣은 어플을 만들고 싶은게 주 관심이었다면, 지금은 내가 만나는 학생들이 누구나 자기가 필요한 것들을 직접 만들어 쓸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좋겠다는 게 더 큰 관심이다. 


기본적인 코딩, 논리적 사고, 컴퓨팅 능력을 가진 학생들을 키워내고 싶은데 어플 개발 같은 것은 얼마나 매력적인 동기부여 방법인가? 그런데 자바, 코틀린, 스위프트 같은 언어를 배우려면 금방 동기가 꺾여버린다. 너무 어렵잖아.


이것도 아주 오래전 일인데, 개인 블로그에 앱 인벤터에 대한 소개 글을 작성해서 올린 적이 있다. 물론 앱 인벤터를 사용할 줄은 모르고, 어떤 신문 기사를 보고 앱 인벤터 사이트에 들어가서 설치해보고 글을 썼던 것 같다. (그 때도 IT, 코딩, 교육에는 관심이 있었다...)


 며칠전에 YES24 리뷰어클럽에 이 책 "앱 인벤터 번역가가 직접 쓴 쉽게 배우는 앱 인벤터"라는 책의 서평 이벤트가 올라왔고, 나는 책을 보자마자 신청을 했다. 그리고 지금 내 손에 들려있다.




책 소개

일단 책을 받자마자 드는 생각은 "우와, 크다" 였다. 판형은 뭐라고 해야 할 지 모르겠는데 205mm X 275mm 라고 한다. A4 랑 비교하니 A4 보다 약간 작은 크기였다. 책을 펼쳐보아도 같은 느낌을 받는다. 글자나 이미지 크기가 큼지막 하여 가독성이 좋았다. 어린 학생들까지도 독자층을 넓게 고려한 듯 싶었다.


그리고 마다 작품 주제마다 "미션" - "힌트" - "풀이 예시"- "마무리" 순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어린 학생들도 차근차근 따라하면 쉽게 완성할 수 있을 것 같다. (어린 학생이라고 표현하지만 지금 내 수준도 비슷할 것이다...) 



 

"1편 앱 인벤터 사용법 알아보기"에서는 앱 인벤터를 사용하기 위한 환경 구성에서부터 화면 구성, 기본적인 사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 왼쪽에 목록을 보면 1편의 양이 굉장히 많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책의 1/3 정도로 가볍게 소개되어 있다. 


양이 적다고 아쉬워할 필요는 없다. 기본적인 설치부터 플레이 스토어(구글 플레이)에 등록하는 단계까지 소개되어 있다.

 



이어서 "2편 앱 인벤터 프로그래밍"에서는 보다 실제적인 작품을 만들면서 기능을 익혀볼 수 있다.


  • 음성 검색 VoiceSearch
  • 토킹베이비 TalkingBaby
  • 얀덱스번역기 YandexTranslate
  • 세포 키우기 게임 CellGame
  • 예술 그림판 ArtPaint
  • 우리동네 맛집 PopularFood
  • 보드게임 타이머 GameTimer
  • 알람시계 AlarmClock
  • 위치 찾기 LocationSearch
  • 음성 채팅 VoiceChat
  • 우리동네 미세먼지 TownDust


이 책에서 만들어볼 수 있는 앱 작품들이다. 처음에 이 목록을 보면서 가슴이 엄청 두근거렸다. 이름만 들어봤을 때, "정말 저런 어플을 만들 수 있다고?"라는 의심이 들었다. 기존의 앱 개발 언어들로 저런 기능의 어플을 만들려면 배우는 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을 것 같은데, 이런 블록 코딩으로 가능하다는 게 정말 놀라웠다. (아마도 마음 한 편으로는 블록 코딩을 얕보고 있었던 게 아닌가 싶다. 어린 아이들이 코딩 연습용으로 배우는 그런.... 죄송합니다...) 생각보다 간단한 작업으로 생각보다 괜찮은(?) 앱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그리고 작품마다 저자의 동영상 강의가 있어서 보다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책에 수록된 QR 코드를 찍으면 바로 링크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 사진을 찍다가 QR 코드를 인식해버렸다...)


 


마치며

처음에 이 책 서평단을 신청할 때는 다른 앱 개발서들처럼 이론적인, 개념적인 내용이 너무 많이 나올 것에 대한 걱정(?)이 있었다. "쉽게 배우는"이라는 말이 들어간 책들이 생각보다 배우기 쉽지 않은 경우들이 많았던 경험 때문인 것 같다. 그런데 이 책은 그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초중고생이 혼자 읽어도,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 읽어도 (차근차근 따라만 한다면) 앱 하나쯤은 뚝딱 만들수 있다. 그 만큼 쉽다는 이야기다. 이 책 한 번 따라 읽는 데도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결국 문제는 어떤 앱을 만들 것인지에 대한 아이디어가 중요하다는 점이다. 창의융합교육이란 것은 앱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을 배우는 게 최종 목적지가 아니라 어떤 철학과 가치를 지닌 유용한 앱을 창조해내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IT 분야에서 그 첫 걸음, 기술을 익혀가는 지점으로 매우 좋은 시도인 것 같다. 물론 그 철학과 가치를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는 또 다른 목표겠지만...


 이제 나도 하나 만들어봐야겠다! 곧 앱 하나 만들어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서평은 제 개인 블로그에도 작성되어 있습니다.

https://it4edu.tistory.com/139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20.06.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게 배우는 앱인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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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인벤터 번역가가 직접 쓴 '쉽게 배우는 앱인벤터' 컴퓨터 강사를 해야겠다고 마음 먹은 후 작년 한해 코딩에 대해 나름 열심히 공부하고 있던 중 좋은 기회로 방과후 강사를 시작하게 되었고 아이들에게 정말 재미있는 수업 학부모에게는 질 높은 수업이었다는 기억을 남기고 싶어 정말 큰돈 안들이고도 다양한 방법으로 코딩을 즐기게 해 주고 싶어 서평단에 참여하게 되었고 운좋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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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인벤터 번역가가 직접 쓴 '쉽게 배우는 앱인벤터'

 

컴퓨터 강사를 해야겠다고 마음 먹은 후 작년 한해 코딩에 대해 나름 열심히 공부하고 있던 중 좋은 기회로 방과후 강사를 시작하게 되었고 아이들에게 정말 재미있는 수업 학부모에게는 질 높은 수업이었다는 기억을 남기고 싶어 정말 큰돈 안들이고도 다양한 방법으로 코딩을 즐기게 해 주고 싶어 서평단에 참여하게 되었고 운좋게도 당첨되어 이글을 쓰게 되었네요.

시중에는 정말 괜찮은 좋은 피지컬코딩도구들이 많이 나와있죠!?!?

그런데..... 단점은.... 생각보다 비싸다였어요..

제가 수업하는 학교는 작년 코딩선생님께서는 교재로만 수업하셨다고 하세요. 피지컬 안쓰시고 물론 아이들 참여도 적었다고 하구요..

올해는 그래서 좀 다양한 방법으로 수업을 진행해 보려고 자격증도 도전해보고 피지컬로도 시도해 보려고 이것저것 알아보다보니 요즘 아이들 스마트폰 없는 친구는 별로 없죠? 물론 없는 친구도 있긴하지만 스마트폰이 없으면 시뮬레이터로 활용해도 큰어려움이 없는 관계로 수업에 한번 적용해 보려고 해요.

쉽게 배우는 앱인벤터는 그래서 저에게 딱 맞춤 책이었던거 같아요.

 

                                

 

앱인벤터의 기본부터 기초 그리고 앱으로만드는 방법까지 한번에 알려주니까요.

앱인벤트는 구글에서 만들어졌기때문에 구글 계정이 있어야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블록코딩 프로그램이에요. 구글은 계정때문에 로그인 하는 부분이 까다롭긴하지만

구글 자체가 부모님 동의 없이 어린 친구들이 가입할 수 없으니 부모님의 도움이 있어야 할듯해요.

이책은 구글 로그인 후 디자인 화면에 대한 내용도 상세하고 스마트폰과의 연결방법도 잘 나와있어요.

각 컴포넌트들을 뷰어화면에 끌어다 디자인을 만든 후 블록코딩영역으로 이동하여 블록을 끌어다가 코딩을 시작하면 되는데요. 엔트리나 스크래치등을 이용해 본 학생이라면 누구나 쉽게 적용 할 수 가 있어요.

 

이렇게 블록코딩을 완성한 후에는 스마트폰에 MIT AI2라는 앱을 설치하고

 

 앱인벤터에 AI Companion이라는 메뉴를 통해 생성된 Qr코드를 MIT AI2에서 qr코드를 스캔하면

 

 

스마트폰에서 내가 만든 앱이 실행되는 과정을 확인 할 수 있답니다.

이 책은 이러한 과정을 쉽고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되어있고 예제를 통한 학습과 저자가 유투브로 동영상강의를 제공하고 있어 너무 편하게 보실 수 있는거 같아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f******9 2020.06.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학생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앱 인벤터
"초등학생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앱 인벤터" 내용보기
앱 인벤터?이름만 들었을때는 매우 생소한데앱 인벤터는 프로그래밍을 모르는 사람도 마우스 클릭만으로 번역, 알람, 채팅 앱을 만들 수 있는 도구였어요코딩하면 스크래치밖에 떠오르지 않는데 앱 인벤터라는 처음들었지만 굉장히 쉽다고 하니 뭔가 더 흥미가 생겼어요앱인벤터는 쉬운 사용법과 막강한 성능 때문에 초중고 학생들의 코딩 공모전 및 대회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초등학생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앱 인벤터" 내용보기

 

 

 

 

 

 

 


앱 인벤터?

이름만 들었을때는 매우 생소한데

앱 인벤터는 프로그래밍을 모르는 사람도 마우스 클릭만으로 번역, 알람, 채팅 앱을 만들 수 있는 도구였어요

코딩하면 스크래치밖에 떠오르지 않는데 앱 인벤터라는 처음들었지만 굉장히 쉽다고 하니 뭔가 더 흥미가 생겼어요

앱인벤터는 쉬운 사용법과 막강한 성능 때문에 초중고 학생들의 코딩 공모전 및 대회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무료 앱 제작 도구라고하네요

코딩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필수적으로 배워야하는 도구이기도 하고요

특히 앱 인벤터는 인터넷, 데이터베이스, 통신, 20여 종의 스마트폰 센서를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개발 후 플레이스토어에 등록하여 수익도 낼 수 있으므로스크래치보다 활용도가 매우 높다고 해요

그래서 스크래치를 통해 코딩에 재미를 느낀 학생들이 다음 과정으로 진행하기에 적합하다네요

 

 

 

 

새롭게 바뀐 앱 인벤터를 소개하고 알리기 위한 교재와 실습 영상을 제작하여 유튜브로 무료로 공개하고

그리고 저자가 열심히 번역한 앱 인벤터 교재의 일부를 바로 책으로 만들었다고 해요

이 책의 중점은 다양한 컴포넌트(기능)를 쉽게 활용하면서 재미있는 프로젝트를만드는것인데요

초등학생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처음부터 끝까지 상세하게 설명해주었고

한 프로젝트에 3가지 이상의 새로운 컴포턴트는 사용하지 않도록 난이도도 잘 조절되어있었어요

 


또한 지속적으로 학습을 하면서 지루해지지 않도록 최대한 다양한 주제의 프로젝트를 개발했고

각 프로젝트의 시작 부분에는 중심이 되는 학습 개념과 컴포넌트를소개하고 학습 끝부분에는 본인이 직접 만든 프로젝트를 갤러리에 게시하고 고유한 URL을 기록할 수 있도록 했어요

 


아이들이 집에서 혼자서 따라 배울 수 있도록 충분한 설명과 제작 팁을 곁들여놓은 책이라

굉장히 마음에 들었어요

거기다 학ㄱ교, 학원 등의 교육기관에서 선생님들이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앱 인벤터 교육 환경 구축 방법과 12차시의 수업계획안을

생능출판사 홈페이지 및 헬로소프트 홈페이지에서 제공한다고 하니

이 책을 통해서 앱 인벤터 수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 같았어요

 

 

 

 

스크래치밖에 모르지만 앱 인벤터는 코딩에 관심 있는 아이들이 필수적으로 배워야한다고해서

저와 코딩에 관심있는 첫째가 꼭 일겅봐야할 책 같았어요

앱 인벤터의 사용 화경과 기본적인 사용법에 대해서 배우고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다양한 앱을 만들어 보는 11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었어요

저자의 유튜브 동영상 강의가 제시되다보니 매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았어요

 


앱 인벤터는 웹브라우저에서 접속해서 사용하는 웹기반 애플리케이션이며

앱 인벤터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최소 사양이 필요했어요

구글에서 앱 인벤터를 검색하고 홈페이지에서 create apps! 을 클릭해 회원가입을 하고 계정을 만들어요

앱 인벤터의 기본 언어는 영어인데 한국어로 언어를 바꾸면 된다고 해요

 

 

 

 

블록들을 보고 있으니 스크래치와 비슷한 점이 많아 보이기도 했어요

앱 인벤터가 처음이다보니 가장 중요한건 아무래도 메뉴를 자세하게 배우는것이겠죠?

기본 기능들과 메뉴를 제대로 숙지해야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을테니까요

메뉴와 블럭등을 자세히 배우고 나서는 앱 인벤터로 프로그래밍하여 재미있게 유용한 작품을 제작 할 수있도록 가르쳐주었어요

 


11가지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아이들은 앱 인벤터로 다양한 작품들을 만들어 볼 수 있었어요

실제로 따라하기만 해도 앱을 만들 수 있다보니 아이들에게 큰 성취감을 안겨줄것 같았어요

음성 번역 앱 같은건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저에게도 가장 필요한 앱같은데 문장을 많이 추가하면 추가할수록 정말 유용한 앱이 될 것 같았어요

물론 그런 앱들이 많지만 아이들이 이렇게 직접 만들면서

이러한 원리로 번역프로그램이 만들어지는구나 느낄 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요

 


따라하기만 해도 앱 하나를 만들 수 있었던 앱 인벤터는 현재 국내 코딩 공모전과 경진대회에서 아두이노와 함께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언이라고 하니 우리에게 꼭 필요한 공부같았어요

그래고 첫 책이 이렇게 잘 만들어진 책이라 번역에 힘써주신 저자에게 감사했네요

저자의 책을 읽고 앱 인벤터를 이용해서 아이들이 코딩에 관심을 가지고 이런 분야에 푹 빠져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s********e 2020.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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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쉽게 배우는 앱 인벤터/나도 쉽게 만들수 있어요
"[서평]쉽게 배우는 앱 인벤터/나도 쉽게 만들수 있어요" 내용보기
앱으로 프로그램을 짜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여, 쉽게 배우는 앱 인벤터 책을 손에 잡았습니다.쉽게 배우는 앱 인벤터 책이 끌리는 첫번째 이유는 앱 인벤터 번역가가 직접 쓴 책이라는 것입니다.이런 책의 종류가 번역이 엉망이면 영~ 봐도 이해가 안가는 학문이기도 하지요쉬운 사용법과 막강한 성능 때문에 초중고 학생들의 코딩 공모전 및 경진대회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도구가 바
"[서평]쉽게 배우는 앱 인벤터/나도 쉽게 만들수 있어요" 내용보기



앱으로 프로그램을 짜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여, 쉽게 배우는 앱 인벤터 책을 손에 잡았습니다.

쉽게 배우는 앱 인벤터 책이 끌리는 첫번째 이유는 앱 인벤터 번역가가 직접 쓴 책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책의 종류가 번역이 엉망이면 영~ 봐도 이해가 안가는 학문이기도 하지요

쉬운 사용법과 막강한 성능 때문에 초중고 학생들의 코딩 공모전 및 경진대회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도구가 바로 앱 인벤터!

저도 늦지 않았겠죠?

자~ 책을 살펴볼께요







저자의 유튜브 동영상 강의와 함께 예제 소스 파일과 설치용 파일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함께 따라하기 아주 쉽게 되어 있는것이 매력적이네요







앱 인벤터를 설치하는데 필수 조건이 구글 계정이라고 하네요

그냥 설치하세요~ 이럴 줄 알았는데

이렇게 친절하게 계정만들기까지 설명해줍니다.

아무래도 초등학생부터 할 수 있는 앱이라서 배려를 많이 한것 같습니다.

이런 이유로 책이 안 어려워보여 좋습니다.





블록 종류 살펴보기

이 페이지를 보면 앱을 짜면서 연결할 블록들의 뜻과 모양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었습니다.

급한대로 이것만 찾아가면서 앱을 짜도 되겠어요

구성이 참 짜임새 있고 쉽게 되어 있어요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자세한 그림판들이 촘촘하게 설명되어 있답니다.

지금까지는 PC나 애플에 깔아서 사용하는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이제는 스마트폰에 앱 설치하는 방법으로 들어갑니다.







스마트폰으로 앱 설치하는 것 또한 아주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큐알코드까지 제공되어 있어 더 쉽습니다.






후반부에 가면 우리동네 맛집을 찾는 앱부터, 정말 다양하게 만들수 있는 앱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쉽게 배우는 앱 인벤터 의 구성은 어플을 깔기 위해 구글 가입 - 어플 까는 여러가지 방법 - 블록의 이해 - 실제 사례 등으로 되어 있습니다.

어렵지 않고 쉽게 구성되어 있고 어려울것 같은 부분은 큐알코드가 있습니다.

그리고 유튜브 강의가 무료로 제공되고 본문 예제로 제공합니다.

쉽게 배우는 앱 인벤터 한권으로 간단한 어플은 바로 만들 수 있을거같아요

저도 이제 시작해보렵니다.



j****9 2020.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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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배우는 앱 인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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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전에 아는 분 아들이 중학생인데 앱을 하나 만들었다며 자랑을 하셨어요.중학생인데 앱을 어떻게 만들었냐며 대단하다고 칭찬하며 부러워 했던게 생각납니다.그때만해도 앱을 어떻게 만드는지도 몰랐고, 앱을 만든다는 것이 나와는 상관이 없는 것이라 생각했었어요.하지만 이번 코로나19가 발생하면서 코로나와 관련된 앱들을 학생도 만들고, 의사선생님도 만들어서 많은 사람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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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전에 아는 분 아들이 중학생인데 앱을 하나 만들었다며 자랑을 하셨어요.

중학생인데 앱을 어떻게 만들었냐며 대단하다고 칭찬하며 부러워 했던게 생각납니다.

그때만해도 앱을 어떻게 만드는지도 몰랐고, 앱을 만든다는 것이 나와는 상관이 없는 것이라 생각했었어요.

하지만 이번 코로나19가 발생하면서 코로나와 관련된 앱들을 학생도 만들고,

의사선생님도 만들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모습을 보니 앱을 만든다는 것에 관심을 갖게 됐어요.

평소 코딩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본인이 좋아하는 앱을 만들수 있도록 방법을 알려준다면 좋겠구나 싶어지더라고요.

우연히 보게된 "쉽게 배우는 앱 인벤터"

앱 인벤터는 블록코딩 방식을 사용하여 스크래치나 엔트리처럼 마우스만 사용해서 다양한 앱을 만들수 있다고 하니 아이들이 하기에도 너무 좋을것 같습니다.



앱 인벤터 번역가가 직접 쓴 쉽게 배우는 앱 인벤터!!

이 책은 앱 인벤터라는 말도 처음 들어본 우리 아이들과 저를 완전 신세계로 이끌어주더군요.

총 2편으로 나뉘어 1편은 앱 인벤터 사용법을 알려주고, 2편에서는 직접 앱을 만들어볼 수 있도록 앱 인벤터 프로그래밍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1편에서는 우리 아이들처럼 완전 초보들도 쉽게 따라갈 수 있도록 첫장은 앱 인벤트 사용환경부터 접속하기, 구글계정 만들기, 로그인 하기 등등 완전 기초적인 것부터 차근차근 알려주고 있습니다.

pc사양과 웹 브라우저 사양, 모바일 장치 사양등 앱 인벤터를 실행하기 위한 최초 사양을 알려주기 때문에 사양을 먼저 체크해봐야해요.

그리고 앱 인벤터에 접속을 하려면 구글 졔정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구글계정도 확인해봅니다.

혹시나 우리 아이들처럼 구글 계정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구글 계정 만들기도 알려주고 있네요.


앱 인벤터는 블록코딩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마우스만 사용해서 다양한 앱을 만들수가 있는데,

여기에서 사용되는 블록의 종류도 쉽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새 프로젝트를 시작한느 방법이나 디자이너 화면에 컴포넌트 추가하기, 블록 코딩하기 등등..

프로젝트에 대한 개요와 주요 컴포넌트 및 학습 개념을 아주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저처럼 코딩을 모르는 사람도 쉽게 따라할 수 있어요.

그리고 코딩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도 책을 보더니 쉽게 따라할 수 있어서 좋다고 하네요.



1편에서는 앱 인벤터의 사용법을 알아봤다면 2편에서는 직접 만들어보는 앱 인벤터 프로그래밍을 알려줍니다.

직접 따라하며 하는 것이라 더욱 흥미있어요.
 


2편에서는 총 11개의 프로그래밍을 따라해 볼 수 있는데 우리 아이들은 세포 키우기 게임이 제일 재미있어 보인다고 하네요.

평소 게임을 종아해서 그런것 같아요.


책에 나온 작품들을 따라서 제작하는데 각각의 작품은 5단계 학습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단계별로 작품을 만들어보고 중간점검을 하면서 제작을 하기 쉬운것 같네요.



작품을 다 제작하고나면 작품 마무리를 통해 자신이 공부한 것을 정리해볼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특히나 마지막 생각하기는 작품을 만들면서 배운 것을 더 크게 생각해보고 그 내용을 정리할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아이가 앱 인벤터를 해보니 스크래치와는 조금 다르다고 하네요.

하지만 스크래치보다 더 재미있다고 합니다.

머리말에서 작가님이 스크래치를 통해 코딩에 재미를 느낀 학생들이 다음과정으로 진행하기에 적합하다고 했는데, 역시 그 말이 맞는듯 하네요.

직접 앱을 만들수 있다는 것에 큰 매력을 느낀다는 아이.

이 책만 보고 꾸준히 따라한다면 언젠가는 자신만의 앱도 만들수 있을것 같다며 큰 그림을 그리고 있네요.

 
YES마니아 : 로얄 k******5 2020.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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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배우는 앱 인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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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코딩펭귄의남극대탐험 을 유익하게 읽어보았던터라#생능출판사 가 친근하게 느껴졌어요.^^♡#IT전문생능출판사 와 4차산업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이재우 님께서 만드신 #쉽게배우는앱인벤터앱 인벤터는요~~ 프로그래밍을 모르는 사람도마우스 클릭만으로 번역,알람,채팅 앱을 만들수 있는 도구 이구요앱 인벤터는 블록코딩 방식을 이용해직관적이고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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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코딩펭귄의남극대탐험 을 유익하게 읽어보았던터라

#생능출판사 가 친근하게 느껴졌어요.^^♡



#IT전문생능출판사 와

4차산업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이재우 님께서 만드신

#쉽게배우는앱인벤터



앱 인벤터는요~~

프로그래밍을 모르는 사람도

마우스 클릭만으로 번역,알람,채팅 앱을

만들수 있는 도구 이구요



앱 인벤터는 블록코딩 방식을 이용해

직관적이고 시각적인 프로그래밍 언어로~

스크래치나 엔트리를 다뤄본 학생이라면

누구나 30분내로 간단한 앱을 제작할수 있어요.



쉬운 사용법과 막강한 성능때문에 초중고 학생들의

코딩 공모전 및 대회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무료 앱 제작 도구 이기도 해요.



집에서 혼자 따라서 할수 있을 정도로 ?

충분한 설명과 제작 팁을 배울수 있고,



프로젝트별 QR코드가 있어서

실습동영상,프로젝트파일,완성파일을 내려받아

스스로 학습도 할수 있어요.



책의 1편에는

앱 인벤터 사용환경과 기본적인 사용법에 대해 배워요.

그리고

2편에는요~

1편의 내용을 바탕으로 다양한 앱을 만들어 보는 11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어요.



1장 음성검색

2장 토킹베이비

3장 얀덱스번역기

4장 세포 키우기 게임

5장 예술 그림판

6장 우리동네 맛집

7장 보드게임 타이머

8장 알람시계

9장 위치 찾기

10장 음성채팅

11장 우리동네 미세먼지



각각의 작품은 5단계로 나누어져 단계별 작품을 만든후 실행해보고,중간점검을 하면서 차근차근 작품 제작을 배울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그리고

이재우님의 유튜브 동영상 강의와 함께

예제 소스 파일과 설치용 파일을 제공해주셔서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이 된

이 책으로

우리아이 앱 만들기 도전해볼께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h****0 2020.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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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와 자주 만나고, 컴퓨터를 자주 다루지만 꼭 배우고 싶었던것 중 하나가 바로 '앱'을 만드는 일.하지만 도전이 참 쉽지 않았다.그런 내게 마법처럼 "짠"하고 나타난 책 <생능출판>에서 출판된앱 인벤터 번역가가 직접 쓴 <쉽게 배우는 앱 인벤터>이다.예전에도 <생능출판>에서 출간된 도서를 통해 어깨너머로 살짝 배웠던 <파이썬> 도 다시 되돌아보며 배웠던 기회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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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와 자주 만나고, 컴퓨터를 자주 다루지만 꼭 배우고 싶었던것 중 하나가 바로 '앱'을 만드는 일.

하지만 도전이 참 쉽지 않았다.
그런 내게 마법처럼 "짠"하고 나타난 책 <생능출판>에서 출판된
앱 인벤터 번역가가 직접 쓴 <쉽게 배우는 앱 인벤터>이다.

예전에도 <생능출판>에서 출간된 도서를 통해 어깨너머로 살짝 배웠던 <파이썬> 도 다시 되돌아보며 배웠던 기회가 있어서 <컴퓨터> 관련 도서에는 <생능출판>의 도서들이 유용한다는걸 몸소 느꼈는데
이번 <쉽게 배우는 앱 인벤터> 를 만나서 찬찬히 따라하다보니 "으쓱" 기분이 좋아진다.

코딩이나 스크래치를 통해 알고 있는 블록명령어를 입력하고 실행해서 처음 도전한 앱, 물런 교재에 따라서 만든 것이지만, 노트북으로 만들고, 스마트폰으로 연동해서 버턴을 눌렀을때 들리는 '인사말'에 옆에서 폰 게임을 하던 찬이가 급 궁금해 하며 옆에 앉았다.

앱 플레이 동영상에 살짝 들어간 찬이 목소리 ㅎ 그리고 노트북과 <쉽게 배우는 앱 인벤터> 책은 찬이 손으로 넘어가 버렸다.

사실 컴퓨터를 다루는 것은 어떻게 보면 찬이가 나보다 한 수 위인것 같다.
<쉽게 배우는 앱 인벤터> 도서 제목처럼 정말 하나로 어럽지 않고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 교재를 따라하면 순식간에 "뚝딱" 쉬운 앱 하나 만들기가 쉽다.

이제 며칠 후면 학교에 가는 11살 아들에게 <쉽게 배우는 앱 인벤터> 는 재미있게 배우고 놀 수 있는 장난감 같은 좋은 친구가 될 것 같다.

스마트폰 게임에 빠진 아이들에게 이 책 권해봅니다.
스스로 만들어가면서 느끼는 성취감에서 오는 자신감이 자라날 것 같아요.

앱 인벤터 번역가가 정말 아주 쉽게 쓴 <쉽게 배우는 앱 인벤터> 교재는 컴퓨터를 조금 안다면 누구나 쉽게 만날 수 있고, 컴퓨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도 유용할 것 같다.

좋은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booksr_official
덕분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YES마니아 : 로얄 h****3 2020.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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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배우는 앱 인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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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폰이 일상이 되어 버린 요즘생각해보면 우리에게 스마트 폰이 본격적으로 자리 잡기 시작한건 불과 십여년인듯 싶은데 그 십여년동안 PC자리는 물론이고 일상 생활에서 스마트폰 없이 이루어지는건 없을 정도가 되어 버렸다,그리고 그 스마트 폰의 효용성을 가장 높일 수 있게 해준게 앱이다.익숙하지만 내가 손쉽게 만들기는 힘든 앱. 그 앱 만들기에 도전하고 싶지만 결코 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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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폰이 일상이 되어 버린 요즘

생각해보면 우리에게 스마트 폰이 본격적으로 자리 잡기 시작한건 불과 십여년인듯 싶은데 그 십여년동안 PC자리는 물론이고 일상 생활에서 스마트폰 없이 이루어지는건 없을 정도가 되어 버렸다,

그리고 그 스마트 폰의 효용성을 가장 높일 수 있게 해준게 앱이다.

익숙하지만 내가 손쉽게 만들기는 힘든 앱. 그 앱 만들기에 도전하고 싶지만 결코 쉽지도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몰라했던게 정답이다.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되고 코딩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아이와 함께 코딩수업을 맛뵈기로 배워보긴 했지만 정작 이 코딩을 현실 생활에 접목해 활용해볼 엄두는 해보지도 못하고 PC에서 간단한 프로그램만 입력해 좌우 이동만 가능하게 한것만으로 만족했었는데 저 같이 컴맹아니 컴맹들을 위해 만들어진 쉽게 배우는 앱 인벤터는 효과만적의 책이네요.

우선 앱 인벤터는 웹 기반으로 하는 무료 프로그램이예요. 아무래도 초보가 프로그램을 구매해서 배우기에는 부부담스러운 부분이 있는데 앱 인벤터는 그 부분을 커버해 주고 있어요. 그리고  블록코딩 방식을 사용하여 스크래치나 엔트리처럼 마우스만 사용해서 다양한 앱을 만들수 있어요. 블록코딩 방식을 이용하고 있어서 시각적인 프로그래밍 이기에 초보자를 위한 최적화 프로그램인거 같아요. 이렇듯 좋은 프로그램도 어찌 사용해야 하는지 모른다면 말짱 도루묵인데 이 책에선 앱 인벤터의 시작과 끝까지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서 아무것도 모르고 있더라도 이 책만 활용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끌어 낼 수 있을거 같아요.

고수를 위한 내용의 책이 아닌 철저히 초보자를 위한 앱 인벤터 입문서 이기 때문에 따라 하면서 재미와 흥미를 끌어 올리게 되어 있네요.

이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는 기본 PC사양까지 알려주는 센스는 이 책이 누구나 손 쉽게 배울수 있다는걸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는거 같아요.

나만의 앱을 만들고 싶을 때 활용하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라 아이들이나 어른이나 누구에게 사랑받을 책인듯 싶어요.










 

2*****6 2020.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딩으로 직접 만들어보는 스마트폰 앱 제작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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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인벤터라는 말부터 처음 들어봤어요^^ 제 아이가 코딩 수업을 듣더니 코딩에 대해 흥미를 보여서 앱인벤터도 스크래치와 비슷하면 좋겠다 생각하고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크게 1개 단원으로 나뉘어있는데 처음 1편에선 앱인벤터 이론을, 2편에선 실전을 다루고 있네요.총 11개 앱을 만들어볼 수 있는 것 같은데 그 중 앞부분 쉬워보이는 것부터 해봅니다.제 아이는 수업 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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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인벤터라는 말부터 처음 들어봤어요^^

제 아이가 코딩 수업을 듣더니 코딩에 대해 흥미를 보여서

앱인벤터도 스크래치와 비슷하면 좋겠다 생각하고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크게 1개 단원으로 나뉘어있는데 처음 1편에선 앱인벤터 이론을, 2편에선 실전을 다루고 있네요.

총 11개 앱을 만들어볼 수 있는 것 같은데 그 중 앞부분 쉬워보이는 것부터 해봅니다.

제 아이는 수업 때 해본 코딩과 비슷하다며 바로 적응된다고 하더라고요^^

사실 저는 코딩도 잘 몰라서무조건 따라 하기방식으로 해볼 참이었는데

아이가 책 내용을 바로 이해하고 쓱쓱 해보더니 정말 되더라고요 ㅎㅎ

 

책에 나온 음성 인식 기능을 구현하는 부분을 해보는데

아이가 이건 AI 목소리일 거라며 예상했는데 그대로 되는 걸 보더니

‘안녕하세요’ 인사 부분을 다른 말로 바꿔서 해보고, 응용을 해보기도 했어요.

 

[스마트폰 화면에서 결과를 보면 간단해 보이지만 그 속엔 코딩이 들어있지^^] 

 

하고 싶은 말을 레이블 부분에 써넣으면 인공 지능이 말로 해주는 방식이네요.

일단 코딩으로 이런 기능 담은 앱을 만든 것이 재미있기도 하고

기능을 잘 알아봐서 재미있는 앱을 만들어보면 좋겠다, 벌써 욕심도 드네요^^

 

처음 해볼 때, PC 환경에서 코딩 작업을 하고 스마트폰으로 구현해보는 건데

태블릿에서 열어보고 스마트폰에서 열어보는 방식으로 해봤거든요.

확실히 이건 컴퓨터에서 작업해야 안정적이구나, 하고 알게 되었어요.

태블릿에서는 연결부터 매끄럽지 않고 자주 중단되더라고요.

일단 해보자는 생각에 간단한 작업 정도는 해봤지만 그 다음부터는 책에서 설명하신 그대로 

컴퓨터로 하니 작업 환경도 크게 보고 원활하게 할 수가 있어요.

 

음성 검색 기능을 구현하는 부분에서 동영상을 보고 시작해봤어요

책에서 QR코드를 알려주시고요. '헬로소프트'로 검색해도 홈페이지가 바로 나옵니다.

저는 코딩도 잘 몰라서 홈페이지에 올려주신 동영상을 책과 함께 보면서 이해하려 하고 있어요. 

(http://hellosoft.fun/appinventornew/)

 

아이가 코딩하는 걸 보니, 처음에는 팔레트 어느 부분에 어떤 컴포넌트가 들어있는지 모르니까

영상을 되돌려가면서 찾아보고 했는데 어느 순간 책과 영상에서 나온 결과를 저희도 볼 수 있었어요^^

 

[구글에서 음성 검색으로 코끼리 이미지찾기]

(책에서 설명하신 방법대로 코딩하고 실행해보니 정말로 코끼리가 검색되네요^^)

 

유튜브에서 검색하는 것까지 성공하고 보니 아이가 네이버에서도 해볼까? 하더라고요

그리고 오, 성공입니다!^^

 

('코난' 키워드로 찾아봤어요)

 

제 아이는 스크래치로 코딩을 배워서 앱인벤터에 나오는 코딩 명령어들이 낯설대요.

그래도 완전 새롭지만은 않은지 책과 영상에서 일러주시는 대로 하다 보면 알아서 응용도 하고,

제 생각엔 매우만족입니다^^

저는 아이가 하는 걸 따라가는 것도 벅차서 역시 코딩은 아이 몫이구나 한답니다^^

그래서 아이가 만들어놓은 걸 예제 삼아 뒷북처럼 따라가려 노력하고 있어요 (쉽지 않네요 ㅋ)

어쨌든 아이가 처음엔 어렵다 하더니 금세 적응하는 걸 보고 

코딩 언어나 인터페이스가 다른 건 문제될 게 없나 보다 합니다.

 

[컴퓨터에서 이런 식으로 앱 작업을 하고 스마트폰으로 실행해보는 방식이네요]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서로 연결해주려면 

화면에서 QR코드가 있는 메뉴를 열고 인식시키면 되더라고요.)

  

이제까지 앱이란 사용할 줄만 알았지 이렇게 만들어본 게 처음이다 보니 

작업 자체가 너무 신기했어요.

저에겐 코딩이 어렵게 느껴지지만 잘 배워두면 어렵지 않다고 아이가 그러더라고요.

뭐든 잘 배워서 익숙해지면 이렇게 자신감도 붙나 봐요.

 

네이버우리아이책카페에서 책을 받아보고 읽어봤고요

책에 나온 대로 따라가다 보면 음성 인식이나 검색이 되서 신기했어요^^

s******9 2020.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고 재미있는 실습내용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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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인벤터 도서중 가장 최신 도서로 쉽고 재미난 예제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초등학생들도 사용할 수 있는 책입니다. 1편은 앱 인벤터 사용법으로  2편은 앱 인벤터 프로그래밍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1편에 특히 구글 플레이 개발자와 앱 등록하기가 있어 흥미로왔고요. 2편은  각 프로젝트별로 순서대로 프로젝트에 대한 개요와 주요 컴퍼넌트 및 학습개념 파악 후 학습 순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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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인벤터 도서중 가장 최신 도서로

쉽고 재미난 예제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초등학생들도 사용할 수 있는 책입니다.

1편은 앱 인벤터 사용법으로 

2편은 앱 인벤터 프로그래밍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1편에 특히 구글 플레이 개발자와 앱 등록하기가 있어 흥미로왔고요.

2편은 

각 프로젝트별로 순서대로

프로젝트에 대한 개요와 주요 컴퍼넌트 및 학습개념 파악 후 학습 순서를 확인 하고,

화면 디자인->블록편집->실행 을 하며, 마지막엔 완성된 앱을 공유하고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복습해 보는 구성이 좋습니다.

특히, 만들어 보는 앱 중에서 세포 키우기 게임 앱이나 그림판 앱, 음성 채팅 앱은 아이들의 흥미도를 높일 수 있는 앱인것 같아 수업시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u*****8 2020.05.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