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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리뷰] 타인과의 의사소통능력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크다. ?? 결론 및 평가 ? 자기 PR이 중요해졌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스피치에 막연한 두려움을 느낀다. 답답한 마음에 유튜브 등을 보며 자신과 맞지 않는 스피치 스타일을 억지로 따라했다가 오히려 낭패를 보기도 한다. 이에 대해 저자는 카리스마형·관계형·논리형·감성형 등 다양한 스피치 스타일을 제시하며 자신에게 맞는 스피치 스타일을 파악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자신에게 맞는 스피치 스타일을 찾아 그에 맞는 스피치를 트레이닝 해야 한다는 것이다. ? 이 책은 발표불안 트레이닝, 스피치 스타일 트레이닝, O-B-C 트레이닝, 에피소드 트레이닝, 목소리 트레이닝, 보디랭귀지 트레이닝 등 총 6장으로 나눠 스피치 고민을 해결해준다. 그뿐만 아니라 더 나은 스피치를 위한 트레이닝 방법을 제시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다준다. ? 저자는 이러한 것들을 단순하게 이론으로만 전달하지 않는다. 시중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스피치 이론서와 달리 독자들이 직접 연습하고 기록하며 책을 채워나갈 수 있도록 이 책의 절반을 독자의 몫으로 남겼다. 꾸준히 연습해 나만의 스피치 워크북을 완성해보자. ? 이 책은 독자들이 실제로 연습해보고 기록할 수 있는 워크북이다. 독자들은 책을 읽으면서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따라하거나 녹음·녹화할 수 있고, 그것을 꾸준하게 기록할 수도 있다.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데 60일이면 충분하다. ? 꾸준하게 이 책을 읽고 이 책에 나와 있는 대로 따라한다면 60일 후 몰라보게 바뀐 자신의 스피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으로 성공적인 스피치를 향한 첫발을 내디뎌보자 ? Tag ㅡ #1일1코칭말하기수업60 #스피치 #임유정 #원앤원북스 #스피치트레이닝 #독서 #서평 #책 #소원지기 #kthigh11 #달라진삶 #인생바꾸기 #서평 #북큐레이터 #전문서평단 #일류리뷰단 #서평쓰는남자 첫 만남에서의 말이 그 사람의 이미지를 결정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말하기는 좋은 인간관계의 필수 요소이다. "말하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 말하기 스킬은 한 사람의 능력을 평가하는 중요한 기준 중 하나가 됐다. ? 또한, 협력과 융합이란 단어가 대표하는 시대적 배경으로 바라볼 때, 상호 간의 커뮤니케이션은 결과에 대한 성패를 가르는 주요 요소로 평가 받는다. ? 말을 잘하기 위한 노하우는 단순하다. 많은 사람 앞에서 말을 많이 해보고 듣는 것이다. ? 오늘날 자신의 의사와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소통을 중심으로 한 말하기 능력이 강조되면서 전문적인 스피치 교육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 말을 잘하면 좋은 관계를 이어 갈 수 있지만, 말을 잘 못한다거나 함부로 한다면 관계를 망칠 수도 있는 것이다.?말하기는 어릴 때부터 배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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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책 1일 1코칭말하기 수업 50 임유정 리뷰 후기
지금까지 이런 책은 없었다. 스피치를 코치해주는 책. 1일 1코칭 말하기 수업 60. 임유정 저자의 스피치책이다.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있으며, 각 장마다 무슨 트레이닝을 하는지 쉽게 알아볼 수 있다. 1장에서는 발표불안 트레이닝, 2장에서는 스피치 스타일 트레이닝, 3장에서는 O-B-C 트레이닝, 4장은 에피소드 트레이닝, 5장은 목소리 트레이닝, 6장은 보디랭귀지 트레이닝이다. 특이하게도 '말하기 수업 1교시~6교시'로 소제목을 붙여두었다. 진짜 수업을 받는 느낌이 들도록 구성한 것 같다. 종이 재질도 눈이 피로하지 않은 색감을 사용해서 가독성이 좋았다. 스피치 트레이닝을 스스로도 할 수 있도록 최적화를 하려고 노력한 흔적이 엿보이는 책이다.
p. 99/ 23. 스피치 멘토를 따라하면 말을 잘하게 될까요?
나의 스피치 멘토는 김새해 작가님이라고 생각해왔었다. 왜냐하면 내가 듣기에 편한 목소리와 표정과 말투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 하려는 스피치는 책소개가 아니다. 나를 소개하거나 자기계발 및 독서법과 관련한 스피치를 하고 싶다. 그래서 박근현 코치님을 따라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분위기를 따라해보려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을 통해서 깨닫게 된 사실이라 적용할 점도 있고 좋았다.
게다가 각 장의 마지막에는 이렇게 직접 배운 내용을 확인하고 적용하는 코너가 나온다. 스피치 코칭의 실전 부분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테스트도 몇 가지 나와서 내가 어느 정도에 속하는 지 쉽게 파악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 책의 핵심은 O-B-C 트레이닝 부분인 것 같다. 전체 내용 구성을 차례차례 따라가다 보면 스피치 논리에 익숙해지는 구조를 만들어 두었다. 마지막에는 사내 프레젠테이션이나 입찰 프레젠테이션의 개요서 등을 만들어 볼 수 있다.
또 시원시원한 제스쳐를 하는 방법도 글로 배울 수 있다. 이 부분을 영상으로 제공했더라면 더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든다. 나같은 몸치도 과연? 그런데 솔직히 내용만 잘 전달할 수 있다면 제스쳐가 무슨 소용이겠는가. 부차적인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발표불안 트레이닝 파트이다. 스피치 사명 10가지를 소개하며 이 리뷰를 마치려고 한다. 스피치 사명서(Credo) 1. 나는 항상 초긍정의 자세로 "할 수 있다. 해내고 말겠다!"를 외치겠다. 2. 나는 "짜증난다, 힘들다, 피곤하다."라는 말은 하지 않겠다. 3. 나는 하루 최소 3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를 외치겠다. 4. 나는 항상 타인을 볼 때 그 사람의 장점만 보려 노력하겠다. 5. 나는 말보다는 행동을 보여주며 작은 것이어도 꾸준히 하겠다. 6. 나는 철저한 준비를 통해 무대 위에서 멋진 나를 표현하겠다. 7. 나는 다른 사람과 다르다. 특별하다. 8. 나는 보이는 것만 보지 않고 보이지 않는 것을 보려 노력하겠다. 9. 나는 한 번뿐인 인생을 후회와 분노, 화로 허비하지 않겠다. 10. 나는 나 자신을 믿는다. 아자 아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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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발표는 대학교 졸업이후에 없을 줄 알았는데 조별발표 보다 더한 발표들이 내 인생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아주 가깝게는 취업을 위한 '발표면접' 부터 입사 이후에는 프로젝트 발표까지. 사실 이전의 직장들은 그렇게 발표가 중요한 수업보다는 실무가 중요했던 날들이라 큰 의미가 없었는데.. 대학원에 진학하고 난 이후부터는 이게 또 이야기가 달라지는 것이다. 논문조사 및 발표의 연속.. 그리고 또 연속! 최근에는 내가 발표하는 것보다는 남들의 발표를 볼 일이 더 많아지면서 그리고 발표때문에 고민인 사람들을 보면서 발표에도 왕도가 있을까? '발표잘하는법'이 따로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뭐.. 물론 발표 잘하는 사람들이야 널렸지만 ㅋ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데 평균 66일 이 책은 발표불안을 위한 트레이닝, 스피치 스타일 트레이닝, 발표구조 짜기, 에피소드, 목소리 트레이닝, 보디랭귀지까지. 발표를 위한 간단한 팁과 연습문제.. 그리고 그에 따른 예시가 들어가있다. 한 캡터가 간단하기 때문에 매일 간단히 연습해보면서 읽기 편했는데 우선 PPT를 켜면 어떤 구조로 발표를 해야할 까..하는 발표의 큰 구조짜기가 힘든 나에게는 '노련미'있는 발표잘하는법이 들어가있어서 좋았다. 책에서 알려주는 O-B-C 트레이닝. Openging, Body, Closing 으로 서론-본론-결론에 따른 발표 시 말하는 요령이있는데 서론에서는 1) 청충을 향해 질문하라(참여형이 아닌 수사형) 2) 사적인 스토리를 넣어 본론에 대한 신뢰로 본론으로 자연스러운 흐름을 만들 것 본론에서는 1) '매직3' MECE분류로 정리 할 것 2)두괄식으로 말할 것 (결론-스토리-결론) 결론에서는 1) '감동'으로 마무리 할 것 (명언을 이용한 클로징 멘트) 2) 간곡한 부탁의 표현 결국은 서론에서는 '관심'을 끌고, 본론에서는 '분류'로 내용을 구체화하고, 결론은 '감동'으로 기억에 남는 발표를 하자! 라는 것. 내 발표를 살짝 떠올려본다면, 아직 명언까지 넣을 정도로 발표를 하지는 못 할 것 같고 서론에서 질문을 던져보는 여유는 부려볼 수 있을 것 같다.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제일 많이 떠올렸던 사람은 발표 잘하는 사람 중 선두에 있는 바로 '설민석 강사' 최근에 역사강의 영상을 일할 때 종종 틀어놓곤 하는데 이런 액션과 목소리의 음향 조절은 너무 귀에 콕콕! 들어오기 때문에. 강의하실 때 절대 손이 허리 아래로 내려가는 법이 없다.... 그리고 최근에 본 세바시를 봐도 적당한 움직임과 행동이 얼마나 청중에게 신뢰를 주는지. 스피치에서 보디랭귀지 비율은 55% 이상이다. 손과 발의 움직임은 물론 표정의 변화에도 내용 전달이 도움이 되는데, '고현정 표정 100종' '문근영 표정 100종'을 추천한다. 선덕여왕이랑 바람의 화원 때여서 좀 오래되긴 했지만 연습없이 누가 발표를 잘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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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1코칭 말하기 수업 60 / 임유정 _ 원앤원북스"
“ 말을 잘 하는 방법을 알려 주기 위한 책이 아니라 평소 스피치를 두려워하는 이들의 고민을 풀어주기 위한 책. ”
‘말’이란 어떤 의미일까.
‘사람입에서 나오면 그게 말 아니냐,’ 어떤 문장이나 입에서 나오기만 하면 ‘말’이라고 할 수 있는건가...
말에 대한 고민이 많아지는 요즘,
어느 순간 내가 말하는 방법을 잃어버렸다는 기분이 들기 시작했다.
그러다 보니 쉽게 생각했던 ’말‘이 어렵게 느껴지고 말을 하는데 자신감이 없어져 갔다.
말을 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고 고민이 쌓여가며 밖으로 표출되는 말은 적어지는데, 안으로 쌓여가는 말은 많아져 갔다.
그런 고민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 평소 스피치를 두려워하는 이들의 고민을 풀어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 '
독자의 고민을 먼저 생각하여 책의 목적으로 소개했다는 부분이 굉장히 호감으로 다가왔다. 이 책은 말을 잘하는 방법론적 측면이나 개념을 위주로 나열하며 시작하지 않는다. 대신 ‘공감’을 바탕으로 한 ‘코칭’이 이루어진다.
쌓여 있던 고민이 있었기에 책을 읽으며 공감을 많이 할 수 있었다.
’말하기 수업‘ 이라는 책 제목에 맞게 각 주제가 총 6교시로 구성되어 있다. 1교시. 발표불안 스트레스 2교시. 스피치 스타일 트레이닝 3교시. O ? B ? C 트레이닝 4교시. 에피소드 트레이닝 5교시. 목소리 트레이닝 6교시. 보디랭귀지 트레이닝
저자의 글을 보면 이 책을 쓴 저자의 목적과 바람은 ‘스피치의 고수가 되는 것’이 아니다. 이 책에서는 스피치를 잘 하기 위해서는 먼저 ‘나’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해주고 있다.
이렇게 공감이 되는 고민과 에피소드가 등장한다. 그 다음에 그 고민에 대한 코칭을 해준다. 질문과 답변으로 구성되있다보니 스피치 상담을 받는 기분이 든다. 그래서 이 책은 조금더 친근하게 다가오는 것 같다. 특히 내가 가지고 있는 고민과 비슷한 고민이 나오거나 내가 경험한 스토리가 나오면 나도 공감을 하며 더욱 그 코칭에 집중하게 된다.
1교시 발표불안 트레이닝에 등장하는 '스피치 사명서' 뒷장에는 나만의 스피치 사명서를 작성하도록 되어있다. '스피치 사명서' 라는 말은 처음 들어 보아 '이런 사명서도?'라는 생각이들었는데, 한 번 작게나마 말해보았는데 마음이 좀 뿌듯해진다. 조금 더 용기를 내어 위에 써 있듯 큰 소리로 외쳐보면 효과가 더 있을 것 같다! ' 스피치 사명서를 크게 외치기' 크게 스피치 스타일은 4가지 유형으로 구분해 설명해준다. 1. 카리스마형 : 나의 잘난 점을 드러내는 타입! 2. 관계형: 나보다는 다른 사람의 관계를 고려! 3. 논리형: 무엇이든 구체적인 증거와 수치,통계로! 4. 감성형: 자신의 감성을 그대로 표출! 그리고 조금 더 파악하기 쉽게 예시도 적혀있다. 저 예시를 읽으니 '오!' 라는 말고 함께 파악하기 훨씬 수월했다. ('살쪘다'는 상황에 대한 예시라 더 빨리 파악이 되었던 것 같다.)
' 저 예시 하나로는 파악해도 되는 건가?' 라는 고민이 들 수도 있다. 그런데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나의 스피치 스타일을 알아볼 수 있도록 스피치 스타일 유형 마다 체크리스트가 있고 각 스피치 유형마다 가질 수 있는 고민들과 에피소드들이 등장한다. 각 유형에 대한 고민과 코칭을 합쳐서 설명하지 않고 구별하여 안내해주어서 나의 스피치 유형을 파악할 수 있었다. 처음 4가지 유형에서 생각했던 것과 체크리스트 + 각 유형들의 고민 + 코칭을 살펴본 후 파악한 내 스피치 스타일이 달랐다. 또한 스피치 유형의 특징과 강,약 점 들, 스피치 스타일 형성에 영향을 주는 것 들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그냥 '이런게 있어' 라기보다는 내용을 읽으며 '나는 어떤 유형일까?' , '나의 스피치 유형에 영향을 주는 것은 무엇일까?' 라고 나에게 내가 질문을 하며 저자의 말 처럼 나를 알아가는 과정을 가질 수 있었다.
고민상담 받듯이 공감할 수 있다는 부분에서 강점이 있지만, 스피치에대해 적혀 있지 않고 공감만 있고 정보만 없다면 실망할 수 있을 것 이다. 왜냐면 스피치에 대한 고민이 있다는 것은 스피치를 잘하고 싶은 것이고 위로와 공감도 좋지만 결국 잘하기 위한 방법과 내용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우선 '공감'이 있다 그리고 '정보'도 있다. 우선 앞부분에서 공감와 응원을 전해주고 실천방법들이 안내 되어지고 목소리 트레이닝 즉, 방법적인 측면과 기술들에 대한 내용이 등장한다. 목소리 트레이닝 뿐만 아니라 바디랭귀지 트레이닝 법도 함께 있어서 실제로 다른 사람들 앞에 서서 강의나, 발표를 해야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술들을 살펴볼 수 있다.
고민에 대한 코칭이 있고 이렇게 그 코칭을 적용해 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 또한 '작성 예'까지 나와 있으니 '잘 적은게 맞을까?'하는 고민을 덜어준다. 우선 코칭을 토대로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적어보고 작성예시를 살펴보고 다시한 번 적어보면 될 것 같다.
5교시. 목소리 트레이닝 정보와 기술적인 측면에서 나는 이 부분에서 고민이 가장 많았다. 입안 구조와 입을 벌려야 하는 크기 , 혀의 위치 등 기본적인 것이지만 조금 딱딱하고 어렵게 생각되어져서 긴장을 했는데 이야기를 해주듯 적혀있어서 편하게 읽으며 연습할 수 있었다.
보디 랭귀지도 크게해라, 웃으며 해라 정도의 글로 적어 있는 것이 아리나 한 교시로서 (6교시. 보디랭귀지 트레이닝) 구성되어있어서 그 안에 표정, 손 제스처, 발 제스처 등을 고민과 함께 안내 해준다. 새로 알게 된 부분을 체크 해서 정리해보면!
? 발표 불안을 없애는 가장 강력한 방법 ‘아웃 고잉’ (42p) ? 나의 스피치 스타일 유형 알기 (65p) ? 논리 고민? ‘O-B-C’로 해결! (105p) ? 스피치의 시작은 ‘수사형 질문’ (110p) ? 본론의 구조화 방법은 ‘매직 3’ (119p) ? 핵심 있게 말하는 기술 ‘C+S+C’ (126p) ? 나의 경험을 디테일하게 표현하는 방법 ‘BAAPC’ (17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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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저자 임유정은 현재 ㈜라온제나 스피치 대표이며 스피치 인터넷 강의 '라인강' 대표 강사로 스피치와 면접 등의 강의를 하고 있다. 또한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로 재직 중이며 유튜브 '임유정 TV'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서강대학교 경제학과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으며, GS홈쇼핑 쇼핑호스트, KBS 리포터, MBN 매경TV 캐스터 등의 방송생활을 했다.
대기업 회장 및 임원, 정치인들의 스피치 코치로 유명하며, 또한 검사, 변호사, 의사들의 전문 스피치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대표적인 스피치 저서로 <성공을 부르는 스피치 코칭>, <성공을 부르는 목소리 코칭>, <나의 스피치 스타일을 바꿔라>, <분위기를 사로잡는 리더의 말 사용법> 등이 있다.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었는데, 발표불안 트레이닝, 스피치 스타일 트레이닝, O-B-C 트레이닝, 에피소드 트레이닝, 목소리 트레이닝, 보디랭귀지 트레이닝 등 스피치 고민을 해결해준다. 이뿐만 아니라 더 나은 스피치를 위한 트레이닝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우리들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다준다.
60일간의 스피치 트레이닝
나의 발표불안 정도는?
나는 앞에 나와 말을 하려고 하면 도대체 아무 생각도 떠오르지 않는다.
말에 알맹이가 없다는 평가
스피치 개요서
이런 양식은 따로 있다. O-B-C를 전체 구조 삼아 스피치 개요서를 작성하면 훨씬 더 또렷하고 자신감 있게 말할 수 있어요. 회사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어느 장소에 가서 3분 이상의 스피치를 해야 할 때, 강사, 교수, 선생님들이 강의를 할 때, 대기업의 임원이나 CEO들이 기조연설이나 키노트 스피치를 할 때 스피치 개요서를 활용하면 정말 논리적인 스피치를 할 수 있다.
녹음한 원고를 평가하기 '가득해야'를 '가드캐야'라고 소리냈는가? '동그랗게'를 '동그라케'라고 소리냈는가? '표현'을 '포현'이 아닌 '표현'이라고 했는가? 두꺼운 중저음의 울림 목소리가 많이 느껴졌는가?
원고를 읽을 때 어디에 숨을 담았는지 알아차렸는가? 말을 할 때 숨이 길게 쭉쭉 뽑아지는 느낌이 드는가? 말을 할 때 숨이 차지 않고 자연스러운가? 전체적으로 목소리가 안정되어 있다는 생각이 드는가?
총 21개 문항(63점 만점)에 각각 1~3점을 부여한다. 50점 이상이면 '당신은 정말 멋진 목소리를 가졌습니다', 40~49점이면 '훈련을 조금만 한다면 좋은 목소리를 가질 수 있다', 30~39점이면 '편안한 목소리를 가졌지만 목소리 훈련을 통해 부족한 점을 채워야 한다', 20~29점이면 '편안하고 매력적인 목소리를 찾아야 한다', 10~19점이면 '자신의 목소리를 찾아 자신감을 회복해야 한다', 0~9점이면 '목소리 훈련이 반드시 필요하다'
좋아하는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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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하는 회사에서도 종종 먼슬리라고 하는 월간 회의가 진행된다. 그래서 회사 사람들 앞에 나가서 내가 준비한 발표 자료를 발표를 해야 하는데 사실 이건 떨리는 게 사실.. 사람들 앞에 서는건 누구나 긴장되고, 떨리는게 아닐까. 그래서 항상 발표를 잘하고 싶고 말을 잘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이 책은 정말 말하기를 잘하고 싶은 사람한테 필요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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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수업이 필요한 강의자들에게 괜찮은 서적을 찾고있었던 터인데 ~ 임유정 작가님의 책을 읽게되어 참 유용했다. 남편도 강의를 하는지라 말하는 스피치 노하우들이 필요한 것들이 많아 책들을 참고하곤 한다. 임유정님의 책은 처음이 아니고 스피치 관련 두 번째 서적이다. 라온제나 스피치 대표님이신데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로 재직 중이심.
화려한 전력에 그만한 노하우를 겸비하신 작가님의 서적이라 참 좋았다! 발표불안을 가지신 분들에서부터 목소리가 안 좋은 분들까지 스피치의 A-Z까지 모든 것들을 알 수 있다. 직접적인 사례를 들어 스피치 트레이닝 하면서 맞닥뜨린 고민들을 해결해주는 식으로 하나씩 코칭을 해주고 있다.
그래서 자기가 갖고있는 발표에서의 에러사항을 목차에서 보고 선택해서 먼저 읽어볼 수도 있음! 스스로의 사례를 직접 적어보며 어떤 부분들이 괴로웠고 힘들었는지 어떻게 개선해나갈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질문들.
스스로 성찰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사실 자신이 한 말이 기억이 안나는 백야현상 또한 있는데, 이런 것에서 벗어나는 노하우는 바로 찰떡 에피소드를 준비 해 보는 것! ~
표정과 손 제스쳐도 준비해볼 수 있도록 좀 더 능숙한 모습으로 대중앞에 설 수 있다! O-B-C가 무엇인가 했는데 시작 - 내용 - 마무리의 영어 앞글자를 따서 서론 본론 결론의 뼈대를 세워 놓고 큰 그림을 그려 놓으면 훨씬 쉽게 할 수 있다. 스피치의 시작과 마무리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듯 한데 그만큼 청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마지막엔 정리를 해서 핵심을 알 수 있게끔 하는 중요한 노하우들 대방출!
마무리는 명언으로 하라는 깨알 꿀팁도 큰 도움이 되었던 부분 :) 마지막엔 맘에 들지 않는 목소리까지! 트레이닝 할 수 있는 대박적 노하우~ 이제 열심히 읽고 따라하기만 하면 되는데요 ~ 스피치 트레이닝 [1일 1코칭 말하기 수업 60] 읽으면서 차근차근 연습도 하고 스피치 노하우 확실히 키우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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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다 보면 정말 호감이 느껴져서 친해지고 싶은 사람들이 있고요, 반대로 말을 했을 때 비호감으로 느껴져 피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죠. 이 사람들의 차이는 바로 ‘에피소드'에요.
에피소드는 ‘이야기의 재료'를 말하는데요, 이야기의 재료가 싱싱하고 정보도 많고 인격적이고 긍정성이 많으면 호감으로 보일 수 있지만, 반대가 되면 비호감으로 전략할 수 있죠.
사람들이 너무 공식적인 자리에서 가족, 정치, 종교 이야기를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특히 발표에서는 청중의 인원수, 성별, 청중의 관심사에 따라 에피소드를 잘 취사선택해야 해요. 내 스피치를 듣는 사람들이 일대 다수이기 때문에 누군가의 귀에 거슬릴 수 있는 내용은 가급적 피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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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중을 무시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사실 발표불안을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은 '청중을 사랑하는 것'이에요.최고의 스피치는 애정에서 나오거든요.청중을 사랑하고 애정을 품으면 이것이 열정으로 표현되요.'이분들에게 내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을 알려줘야지.그래서 이분들이 좋은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줘야지.'라고 생각하며 불안의 자리를 애정과 사랑으로 채우는 것입니다.'그럼 정말 따뜻하고 정 넘치는 스피치를 할 수 있게 됩니다.(-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