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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관련 책을 읽다보니 자연스럽게 알게 된 인물이 저자인 디팩 초프라다. 그는 인도 출생으로 하버드 의대를 나와 고대 인도의 치유 과학인 아유르베다와 현대 의학을 접목시켰다. 서양 의학이 인간의 몸과 마음을 분리된 것으로 보는 것에 한계를 느꼈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대체의학인 ‘심신의학’을 창안했고 미국과 유럽에서 열풍을 일으켰다. 그는 동양철학과 서양의학을 아우르는 식견에 영적인 지도자로서 세계 각지에서 강연을 하고 있고 [타임]에 의해 ‘20세기의 100대 인물 중 한 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서 구성했다. 첫 번째 부분에서는 우연의 일치와 동시성, 동시성 운명의 작용 원리에 대해서 다룬다. 두 번째 부분에서는 동시성 운명의 일곱 가지 원칙을 살펴보고 활용하는 방법을 다룬다. 이렇듯 동시성 운명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이해하고 일상 속에서 그 힘을 이용할 수 있는 특별한 방법을 배우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이 책에서 제시한 동시성 운명의 작용 원리도 흥미로웠지만, 무엇보다 동시성 운명의 일곱 가지 원칙과 동시성 운명을 의식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상세한 지침들에 대한 실험적인 개인적 기대감이 더 크다. 일독으로는 이해와 실천에 대한 명확함이 부족하기에 한 번 더 읽고 저자가 제시한 지침들을 실천해보려고 한다. 해외에서 명망 있는 저자가 추천하는 지침인 만큼 밑져야 본전이니 실천해보고 결과를 직접 확인하고자 한다.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지만, 직접 체화할 수 있는 기회를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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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디팩 초프라는 우리가 소망과 의지를 가질 때 자신의 운명을 개척할 수 있다고 말한다. 사실 이런 말은 다른 자기계발서에서도 쉽게 발견된다. 하지만 이 책의 제안은 기존 책들과는 매우 다르다. 왜냐하면 저자가 영적인 성공 방법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소망에서 의지가 생겨나며, 의지는 당신에게 새로운 운명을 열어줄 것이다"
디팩 초프라는 하버드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아 오랜 연구 끝에 인도의 전통 의학인 아유르베다를 현대 의학에 접목시킨 대체의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이며 또한 영적 지도자다. 오프라 윈프리, 데미 무어, 레이디 가가 등의 정신적 스승이기도 한 그는 세계 각지에서 강연을 펼치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면서 <타임>지가 선정한 '20세기의 100대 인물 중 한 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몸과 마음은 연결되어 있는다는 견해에서 출발한 그는 마음이 인간의 육체뿐 아니라 물질세계의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마음먹기에 따라서' 자신의 소망을 이루어 성공적인 삶을 성취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금년 3월, 그는 tvN의 '김미경쇼'에 출연하여 행복의 비결 3가지를 주제로 강연하기도 했다. 다른 사람이 문제점을 볼 때 행복한 사람은 기회를 보고, 행복한 사람은 자신의 인생을 긍정적으로 만들며, 행복한 사람은 인생의 의미와 목적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우리는 인적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하고, 설득력을 발휘해, 남다른 아이디어를 갖고 있어야만 성공할 수 있다는 얘기를 주로 들어왔다. 하지만 초프라는 이와 매우 다른 전략을 제시한다. 즉 우연한 일들을 그냥 지나치지 말고 그 의미를 새겨보라고 충고한다. 현재 우리 자신의 모습은 수많은 우연의 만남 속에서 나름대로 삶의 방향을 본인 스스로 결정한 결과물인 것이다.
또한 그는 성공적인 삶을 위해서 매일 명상을 하고 고대의 지혜가 담긴 수트라를 읽으라고 권한다. 이는 우주의 지성과 교감하기 위한 일종의 훈련이라고 말할 수 있다. 많은 현대인들이 명상이나 요가에 이끌리는 것도 그만큼 효과가 있어서가 아닐까.
기적은 날마다 일어난다. 먼 나라의 어느 마을이나 지구 반대편에 있는 성스러운 장소뿐 아니라 우리의 삶 속에서 기적은 일어나고 있다. 우리는 그 기적을 알아차릴 수도 있고, 혹은 무시할 수도 있다. 바로 이 순간 우리는 자신의 운명이 중대한 기로에 서 있음을 깨닫지 못한다.
세상에 의미 없는 우연의 일치는 없다고 저자는 말한다. 즉 모든 우연의 일치에는 메시지가 담겨 있으며, 삶의 특별한 측면에 관심을 기울이게 만드는 단서가 내포되어 있다. 우연의 일치와 그 의미를 충분히 인식하며 살아갈 때, 우리는 무한한 가능성의 장場과 연결된다. 바로 이 순간 마법은 시작된다. 이를 '동시성 운명synchrodestiny'이라 부른다.
우리 모두는 우리에게 영감을 주고 삶의 방향을 안내해주는 우연의 일치를 경험한다. 내가 지금 이 책을 읽고 있는 것도 우연의 일치다. 그렇게 많은 책 중에서 하필 왜 이 책을 손에 쥐었을까? 이는 '동시성 운명'을 이해하고 살아가는 일의 첫 단계이다. 두 번째 단계는 우연의 일치가 일어날 때 이를 자각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다. 마지막 단계는 모든 사물의 상호연관성을 완전히 깨닫는 것이다.
기적은 숨겨진 원천에서 솟아올라 우리에게 수많은 기회를 안겨준 다음 홀연히 사라진다. 기적은 일상의 삶 속에 있는 별똥별과 같다. 별똥별을 보는 일은 흔치 않아서 마치 마술처럼 느껴지지만 사실 별똥별은 언제나 하늘을 가로지르고 있다. 단지 낮에는 햇빛에 눈이 부셔 알아차리지 못할 뿐이다.
동시성 운명을 살고, 우주의 연결 되어 있는 패턴을 보고, 소망에서 기적을 만드는 법을 배우기 위해 우리는 명상이라는 가장 강력한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저자는 '흐-흠' 만트라를 추천하고 있다. 호흡에 집중하면 공기가 폐로 들고날 때마다 '흐-흠'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숨을 들이쉴 때 '흐', 숨을 내쉴 때 '흠'이다.
흐-흠 호흡 만트라
1. 깊게 숨을 들이쉰 뒤 눈을 감고 입을 다문다. 그런 다음 코로 힘차게 숨을 내쉬어보라. 처음엔 잘 들리지 않지만 호흡에 정신을 집중하면, '흠'소리가 매우 선명하게 들릴 것이다.
2. 눈을 계속 감은 채 코로 깊게 숨을 들이쉬어라. '흐'라는 소리가 들릴 것이다.
집을 출발해 사무실로 가는 방법은 다양하다.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고, 헬리콥터를 탈 수도 있고, 기차를 타거나 해안으로 가서 배를 탈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 자신에게 익숙하거나 여러 번 다녔던 길이라면 발걸음이 훨씬 쉬워질 것이다.
동시성 운명의 7가지 법칙
1. 근원적 지성을 자각하라.
책의 내용이 결코 쉽지 않다. 또한, 이 책을 읽는다고 해서 하룻밤 사이에 우리의 삶이 달라지지도 않을 것이다. 하지만 매일 약간의 시간을 투자할 수 있다면 기적은 매일, 매시간, 매순간 자주 일어나는 것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멋진 운명의 씨앗은 단지 우리 안에서 잠자고 있을 뿐이다.
마찬가지로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이 이용해온 만트라와 수트라는 훌륭한 길잡이다. 삶에서 중심을 잃었다고 생각할 때, 삶에 나타난 장벽을 도저히 넘을 수 없을 것 같을 때 일곱 가지 법칙을 따라해 보자. 매일 조금씩 시간을 투자한다면 우리의 삶도 놀라운 기적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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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의학의 창시자인 디팩 초프라의 저서 "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현대인들에게 자신의 삶을 개척하는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현대인들은 성공적인 삶을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을 소망으로 한다. 현대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행복이다. 행복은 자신의 삶의 성공과 가치에 둔다.
본서는 현대인들이 원하는 성공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물론, 성공에 따른 습관은 자신의 몫이다. 그렇지만 방향을 잃고 있는 이들에게 나침반은 유용한 도구이며 필수품이다.
저자는 성공을 향하여 나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소망과 의지를 가질 때 자신의 운명을 개척할 수 있다고 말한다. 초프라는 자신의 다양한 연구 결과를 토대로 마음의 작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이 책에 기술하고 있음을 보게 된다.
저자는 10가지 챕터를 통해 자신의 삶의 기적을 경험하도록 이끌어간다. 챕터9에서 보겠지만 초프라는 묵상에 중요성을 고대의 지혜가 담겨진 수트라를 통해 강조하고 있다. 수트라를 통한 묵상으로 자신의 운명을 깨우는 놀라운 원칙을 따르게 함은 운명의 중요성을 강조함에서 나온 것으로 본다.
저자는 삶에 기적을 갖도록 한다. 자신의 삶에 주도적 역할은 자신안에 있음을 보여준다. 긍정의 삶보다는 한층 깊은 내면적 활동을 강조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마치 자신의 운명을 바꾸는 기적을 일구는 창조적 힘이 자신안에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자신만의 삶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 힘을 발휘하도록 돕고 있다는 것이다.
현실에 안주하는 삶을 동시성 운명으로 깨우는 원칙을 저자는 말했다. 그렇지만 인생이란 자신안에서만으로 해결될 수 있다는 것은 학문적 결과일지 모르지만 현실적 난관에서는 부딪히는 부분이 아닌가 싶다. 운명을 새롭게 한다는 것은 삶의 주인이 자신이라는 것을 바탕으로 갖는 것이다. 정말 삶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능력, 운명을 바꿀 수 있는 능력이 자신안에 있는 것일까 하는 질문을 던져 본다.
그러나 본서를 통해 깊이 생각할 수 있는 것은 자신안에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실패속에서 절망하지 않고 자신의 삶의 기적을 위해 노력하는 자에게 기회가 온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임을 알게 되었다. 본서는 일생생활속에서 기적을 창출하는 자신만의 힘을 찾도록 돕고 있음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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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는 삶 그것은 누구나 꿈꾸는 삶이다. 나 역시 그런 바람을 안고 책을 읽어 나갔다. 저자 디팩 초프라는 영성철학자이며 대체의학의 권위자이며 마음 수련법을 전파하며 세계적인 강연활동을 하시는 분이라고 한다.
우리는 행복해지기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 알고보면 그리 많은 노력은 하지 않은 채 행복을 꿈꾸며 사는 것이 현실이다. 저자는 몸과 마음이 연결되어 있으며 나와 남이 구분되지 않으며 마음은 육체를 초월해 모든 물질 세계에 영향력을 끼친다고 말한다. 어떤 의도를 갖고 있느냐 어떤 목적으로 그런 일을 성취하려고 하는가가 목표 성취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며 궁극적으로 모든 생명을 이롭게 하는 의도를 가진 것이 보다 빠르게 성취된다는 것이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우연한 일들이 알고 보면 우연이 아니고 다음에 발생할 일에 대한 암시이기도 한데 다른 일에 정신이 팔려 미처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이란다. 생각해보면 나도 그런 경험이 몇 차례 있었다.
어려운 용어 사용으로 인해서 내용이 조금 어렵다는 느낌도 있었는데 반복해서 읽다보니 이해가 갔고 예시를 들어 상세히 설명해주어서 도움이 되었다. 결국 모든 사물은 따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연결되어 있어서 상호작용을 하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할 것이다.
영혼의 차원에서 사는 법을 배울 수 있다면 우리는 자신의 가장 훌륭하고 빛나는 부분이 우주의 리듬과 연결되어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스스로 기적을 창조할 수 있음을 진정으로 깨달을 것이다. (p. 65)
이런 법을 배울 수 있다면 나를 보다 객관화시켜서 볼 수 있을 것이다. 굳이 내 바람이 다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감정으로부터 자유로워질 것이다. 그런데 이런 상태로 어떻게 간단 말인가. 영혼은 카르마에 바탕을 두고 해석하기 때문에 우선 카르마를 넘어서는 일이 우선시 되어야하지 않을까? 저자는 말한다. 상상만으로도 몸과 마음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음을.
우리 자신이 의도를 갖고 내 삶의 대본을 다시 쓰거나 역할을 바꿀 수 있음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갑자기 이렇게 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믿고 노력할 수는 있을 것이다. 동시성 운명을 깨우는 원칙의 연습과 수트라는 나 스스로의 안정과 마음의 평안을 위해서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조금 어려운 듯 하면서도 천천히 읽어보면 많은 이야기들을 함축하고 있는 책이라서 좋고 알기만 하면 무슨 소용인가. 조금씩이라도 실천해보아야겠다. 우선 아침 저녁 명상을 실천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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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부터 확 끌렸던 책이다. '정말 바라는 대로 이루어질까' 라는 의문점도 들었지만, 왠지 책을 다 읽으면 원하는 것을 다 이룰것 같았다. 이런것과 같은 류의 책은 많다. 그런 책들을 몇권 읽어봤고, 실천을 해봤지만 또다시 이런 책이 끌리는건 아직도 못이뤄서가 아닐까싶다.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온다. 기적 또한 마찬가지다.' 라는 문구도 공감이 간다. 제목처럼 되기를 바라면서 책을 읽어나갔다. 쉬운 책일거라고 생각하고 술술 읽어나가기에는 버거울수도 있다.
비국소적 영역, 물질계, 동시성, 원형, 우주, 만트라, 수트라, 명상 등 다소 생소한 단어들을 접하게 된다. 처음에는 하나하나 이해하려고 애를 썼지만, 오히려 복잡해지기에 있는그대로 받아들였다. 마음가짐에 따라 이뤄진다는걸 증명하기위한 설명들이 구구절절 나온다. 그래서 그런지 뭔가 믿음이 가고, 왜 이뤄질수밖에 없는지 사실적이고, 논리적으로 뒷받침해주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고개를 끄덕이며 읽어가다보면, 마지막부분에 동시성 운명을 깨우는 일곱가지 법칙을 알려준다. 명상하는 방법과 그에 맞는 7가지 수트라도 나온다. 책을 다 읽고나니, '심신의학'을 창안한 이책의 지은이 '디팩 초프라'에 대해서도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그분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삶을 초월하여 눈에 보이지 않는 좋은 기운을 얻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책을 읽던, 최종 결론은... 자기 자신의 마음에서 부터 모든 것이 달려 있고, 그 비밀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주위에서, 혹은 다른 곳에서 뭔가를 얻으려고 찾지말고, 자신의 내면에 귀기울이고, 간절히 원하는 마음을 갖는다면 모든게 이뤄진다는 사실이다.
'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 는 이 책 역시, 명상을 통해 자신의 자아에 집중하고, 원하고 바라는 것을 머릿속에 떠올리라고 말을 한다. 책이 말하는 깊은 뜻을 100% 받아들이지는 못할지라도, 내 자신, 내가 원하는것에 대해 잠시나마 생각할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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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책은 자기 계발서의 한권으로 읽고 싶어서 읽게 되었다. 제목 자체가 주는 늬앙스도 맘에 들었고 상상하면 이루어진다 라는 책 제목이 책보다 더 심오한 뜻이 숨어 있으리란 기대를 가지게 했기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그런데 사실 실망한 부분이 적지 않다. 차라리 작가가 명상하는 법이라고 설명을 했다면 나는 이책을 보지 않았으리라. 너무나도 생각과 다른 전개에 사실 끝까지 읽어야 하나 망설임이 더 컸다. 작가는 인도를 너무 사랑하고 인도의 명상요법과 차크라와 같은 어떤 상징을 좋아하고 심오깊게 생각한 듯 하다. 첨에는 양자 물리학을 방물케하는 원자와 원소와 같은 것을 설명하고 있었는데 사실 이 부분도 그리 유쾌 하지 않고 어려웠다. 그래도 읽다보면 내가 원하는 마음의 방법이 있어서 정말 바라는 대로 이루어 질꺼 같은 방법이 있으리라 생각하고 읽어갔는데 뒤로 갈수록 더 황당해졌다 최면 같은 방법과 주문같은 호칭들이 가득했고 나중엔 주술같다는 느낌마저 들어서 내내 불편하게 읽었다 중간에 덮지 않고 계속 읽어 내려간 이유는 그래도 기적을 부르는 마음의 방법이 최종적으로 는 있으리란 기대였지만 마지막 까지 주술같은 주문들을 하는 명상법이라는 행위방법만 가득했다. 이런 책을 왜 쓰여졌을까? 싶어서 검색을 하다보니 이책이 2005년도에 똑같은 제목으로 발간 되었고 다시 이번해에 다시 새모습으로 나온것이였다. 정말 기대하고 읽은 책은 늘 이렇게 사람을 허무하게 만든다. 하기야 기대없이 읽은 책에서 받는 감동도 늘 존재하기에 세상은 언제나 동전의 양면같은거 같다. 명상으로 그리스 신화의 신들의 존재도 되었다가 예수님 부처님도 되었다가 하여간 이해가 되지 않는 것들이 가득했고 크리스찬이 나로서는 더욱 더 힘든 내용이였다. 책 겉면에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온다 기적 또하 마찬가지다 라는 문구가 주는 기대감과 설레임은 어느 곳에서도 찾을 수 없었고 낚인거 같다는 느낌이 더 많이 들었다. 보통 양서건 악서건 이렇게 편파적인 느낌이 없는데 끝까지 참고 읽은 내게 너무 허무감이 남아서 더 한거 같다. 차라리 성공하는 명상법등 명상이라는 제목이 들어갔다면 읽을 기회도 없었겠지만 첨으로 읽고 나서 아무것도 남지않아 시간이 아쉬운 책이기도 했다. 주문같은 수트라 주문들도 너무 불편했고 그것을 주술처럼 몇번이고 읽으라고 하는 것을 방법처럼 내세운 작가의 의도도 이해가 안 되었다. 여튼 종교가 다른 불교나 인도에 빠진 사람이 읽었다면 오히려 나랑은 다른 느낌을 받고 다른 감동을 받았을지 모르나 나는 그런 느낌이 너무 강해서 너무나도 아쉬운 시간이였다. 앞으로 책을 선정할때는 제목에만 신경쓰기 보다는 조금은 내용에도 관심을 갖고 책을 골라야 겠다는 생각이 너무나도 많이 드는 책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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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존에 우리가 생각하던 것들과는 조금은 다른 방향으로 방향을 제시했다. 저자인 디팩 초프라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중 한명으로서 심신의학과 대체의학의 권위자로 널리 알려져있다. 그녀는 소망에서 의지가 생겨나며 의지는 당신에게 새로운 운명을 열어줄 것이다 라고 말한다. 한마디로 기적, 성공 등은 우리의 노력으로 언제든지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라는 말을 하는 것 같다.
남들보다 한 발이라도 앞서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자신을 근본적으로 성찰할 수 있도록 하라는 그녀의 말은 귀감이 되는것 같다. 우리가 바라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근본적인 습관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책은 총 10장으로 구성되었으며 기적의 힘, 동시성, 영혼의 목소리, 창조, 우연의 일치, 삶의 원형, 일상속의 기적, 운명을 깨우는 원칙, 실천연습과 수트라, 그리고 마지막으로 동시성 운명을 사는 법 까지인데 몇가지는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기도 하였지만 무심코 지나쳐 버렸던 것들이라서 더욱 눈길이 갔다.
우리의 삶에서 기적을 일으키는 동시성 운명의 일곱가지 법칙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해보려고한다. 첫째, 근원적 지성을 자각하라. 둘째, 인간관계의 비밀을 파악하라. 셋째, 마음이 실재를 창조한다. 넷째, 의도를 명확히 하라. 다섯째, 감정적인 혼란을 억제하라. 여섯째, 우주의 춤을 즐겨라. 그리고 마자믹으로 우연의 은밀한 계획을 파악하라. 이상 일곱가지 법칙들이다.
책을 통해서 우리의 삶이 한번에 변화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날마자 조금씩 투자를 하게 되면 삶에서 기적이 일어남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우리의 노력하에 달라질 수 있다는 말이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노력여부에따라 달라질 수 없다면 실망감도 커지게 되고 희망이 없어지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은 자신의 변화된 모습을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반드시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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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기적이 진짜 일어날까?", "기적이란 정말 있을까?"에 대해서 반신반의 했었다. 그런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텔레비전에서 암말기의 사람들이 기적적으로 완치가 되고, 큰 지진이 일어났음에도 기적적으로 살아나는 사람들을 보면서 "기적"이란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뉴스외에도 드라마만 보더라도 "기적"에 관한 드라마가 많은 것 같다. 귀신을 볼 수 있는 사람, 영혼이 바뀌는 것, 다른 사람들의 마음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 이런 소재들이 모두 "기적"이 아닐까? 실제로 본 적은 없지만.. 난 분명 이 세상에 그들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다르기 때문에 숨어 있어서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뿐..
<바라는대로 이루어진다.>에서 저자는 기적의 원리를 과학적 근거를 들어 풀어놓는다. 저자가 근거로 사용한 과학적 논리들이 다소 심오해 보일 수도 있으나, 그 이면을 들여다보면 원리는 간단하다. ‘기적’이 일어날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계속 바라고 바라면 된다는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신기했다. 위의 마지막 사진에서도 보이듯이 신비로운 주술같은 "산 칼파"를 외치며 마음으로 상상하라고 한다. 상상하고 또 상상해서 너무 바라면 바람대로 이루어진다는 것.. 그것이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다.
솔직히 누군가는 이 글을 보면서 허무맹랑하다고 할 수도 있지만, 원리와 근거를 설명하며 우리에게 말하고 있기 때문에 묘한 설득력을 가진다. 그리고 뉴스나 연구결과를 보더라도 간절히 바란다면 그것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많이 봤다. 실제로 역도선수인 장미란 선수도 경기가 있기 몇 달 전부터 계속 시합의 과정을 머릿속에 떠올리고, 미리 상상으로 시합을 해본다고 한다. 실제보다 훨~씬 무거운 무게의 역도를 무사히 번쩍 잘 들고, 마무리까지 잘하고 경기장을 나와 당당히 걸어가는 장면까지..... 구체적으로 떠올린다고 한다. 그렇게 간절히 바랬더니 실제로 역도를 들었고, 금메달을 땄다고 한다. 장미란 선수의 경험만 봐도 이것이 실제로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나 또한 경험이 없는 것이 아니다. 전세계의 사람들은 한번씩 경험해봤을 것이다. 간절히 바랬더니 용돈을 줬다던가 하는 아주 사소한 것부터 프리젠테이션을 잘하길 간절히 바라며 기도를 했더니 잘 하게 되었고, 계약이 성사가 되었다는 큰 바람까지 말이다..^^
누구에게나 간절한 꿈은 있기 마련이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얼마나 간절한지에 따라 이룰지 이루지 못할지.. 갈리게 되는것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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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 대로 이루어 진다.
바라는 대로 이루어 진다. 마치 주문과도 같은 말이다. 하지만 우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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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해서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기대이상이어서 놀랐다. 저자가 치유분야에서 꽤 유명한 의사로 강연도 많이하는 유명한 사람이어서 다른 책에서 이 분의 이야기를 읽고, 이 분의 저서를 찾던중 이 책을 찾게되어 읽고 싶어졌는데, 기회가 되어서 읽었다. 이 책을 참 재미있게 읽었다. 일단 관심있는 분야의 책이라서 좋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는데, 책의 구성이나 내용이 재미있게 써 있어서 더욱 좋았다. 목차만 봐도 이 책의 내용을 어느정도 유추할 수 있을정도로 목차의 제목이 내용을 잘 제시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프롤로그에서 이 책이 어떤책인지 설명하고 있는데, 이 부분도 이 책의 내용이나 구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는 점도 좋다. 앞부분에는 이론적으로 이 책이 설명하고자 하는 내용의 작동원리같은 것을 설명하고 있는데, 위에서 말했듯이 재미있었다. 예전에 ‘왓칭’을 읽으면서 재미있으면서 알찬내용을 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책도 이런부분에서 지루하거나 어려울 수 있는데,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내용을 잘 구성한듯 하다. 그리고 2부에서는 구체적인 명상법을 포함해서, 저자가 이 책에서 말하는 원리들을 실제의 삶에 적용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을 내가 읽으려한 목적을 담고 있는 부분이다. 여러 가지 원칙과 방법들이 나와 있는데, 바로 적용하기는 어렵지만, 이해하기 어렵거나, 난해한 부분은 없이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읽는데 어려움이 없다. 흥미있게 이 책을 읽어나가다 보면 이 책을 통해 얻고자 하는 목적을 알 수 있고, 그 방법도 터득할 수 있을것 같다. 이런분야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읽어보는 것을 추천할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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