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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핵심개념과 원리를 실험으로 배우고 즐기는 본격 과학학습만화 과학도둑 13 액체와 부력
과학도둑 시리즈는 예전 수학도둑을 만나보면서 단권으로 만나보았는데 과학 원리를 재밌는 만화로 알려주고 또한 과학 실험 키트가 같이 동봉이 되어서 오다보니 책 속에서 만나는 과학 핵심 개념과 원리를 과학 실험 키트를 만들어 보면서 다시 이해를 알수 있는 점이 너무 좋아서 이번에도 신청을 하고 만나보게 되었어요.
이번 과학 도둑 13호의 과학의 개념과 원리는 액체와 부력에 관련된 이야기이고 과학 실험 키트 또한 이 본책의 내용과 맞게 액체와 부력이라는 것을 이용을 한 물로 가는 친환경 워터 보트입니다.
과학 핵심 개념인 부력. 작용반작용의 법칙.베르누이의 원리등을 이 책과 과학 실험 키트를 통해서 알수 있는데
아이가 책을 읽고 이 책에 나오는 과학의 원리를 설명을 하는데 부력은 대야에 물을 채우고 무거운 사람이 들어가면 물이 흘러 넘치는 것으로 부피를 알아내는데 아르키메데스의 황금 왕관이 진짜 순금인지를 알아내는 방법으로 사용을 했고 물이 넘쳐나는 것을 보고 유레카라고 외치면서 부력을 알아냈다고 이야기를 하네요.
작용반작용의 법칙도 어려운 과학용어인데도 아이들은 이렇게 재밌는 학습만화를 통해서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용어나 법칙도 재밌게 받아드려서 과학도둑 참 매력적인 책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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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과학도둑이 10권까지 있답니다. 과학도둑은 도둑시리즈로 유명한 서울문화사와 동아사이언스가 함께하는 재미있는 과학학습만화시리즈입니다.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며 과학개념을 익히고 실험키트를 가지고 만들어보고 집에서 실험도 해보며 잘활용하고 있지요. 이번에 과학도둑 13권 액체와 부력을 만났답니다. 13권이 벌써 나왔다니...11권과 12권도 얼른 사두어야겠네요.
이번에 나온 과학도둑 13권!!! 액체와 부력에대한 이야기입니다.
등장인물 소개와 함께 전권의 줄거리가 나옵니다. 전권의 이야기를 알면 더 재미있게 이야기 이해할수 있습니다. 13권에는 어떤 모험과 함께 액체와 부력의 과학개념을 쉽게 접하게 해줄까요?
마녀의 기둥에 갇혀 있던 미로와 리아는 죽은자들의 섬 라피스로 보내집니다. 라피스섬의 숨겨져있던 고대왕국의 비밀이 깨어나게 된다는데요~ 모험속에서 부력,베르누이의 원리,작용.반작용의 법칙들을 자연스럽게 배우며 과학에 흥미를 느낄것입니다.
재미있는 학습만화에서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배우고, 미로의 궁금타파 과학교실은 학습대주제를 통해 연관된 각 학년별 교과 과정을 알려 주고 교과서 미리보기를 통해 체계적인 과학지식을 배울수 있습니다., 그리고 핵심개념을 통해 재미있게 개념을 정리합니다.
한눈에 보는 과학 핵심용어로 13권에 나온 과학핵심용어를 한페이지에 정리하여 다시한번 정리할수 있게 해줍니다. 자유탐구 보고서로 액체와 부력에 나오는 개념을 확실히 자기것으로 만들수 있을것 입니다.
사실 과학도둑도 재미있지만 아이들이 실험키트도 정말 좋아한답니다. 과학도둑을 얼른 읽어 내려간뒤 열심히 둘이서 모터대신 물의 힘으로만 가는 친환경 워터보트 만들었네요~ 곧장 실험에 돌입~ 아이가 물이 나오는게 작용이고 보트가 반대방향으로 나가는건 반작용이라고 열심히 설명하더라구요. 중학교 1학년때 나오는 힘과 운동에 대해 미리 접하여 중학교 가면 좀더 쉽게 공부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학습만화를 통해 과학이론을 쉽게 받아들이고, 실험키트로 직접 만들어보고 실생활에 적용시켜보므로써 요즘 흔히들 말하는 융합교육을 할수 있는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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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과학학습 만화~ 과학도둑 참 재미있게 읽고 있는데 이번에는 액체와 부력에 대한 이야기네요.
자신의 과거를 되찾은 미로니안 왕자는 여전히 납 사령관의 계략에 빠지게 되지요. 결국 죽은 자들의 섬인 <라피스>로 가게 됩니다. 하지만 똥개에 의해 라피스 대제가 있는 곳을 찾게 되고 수련을 하게 되지요. 힘든 수련끝에 다시 언더코르로 오게 된 미로.. 그 사이 불새는 옛 자신의 모습을 찾아 미로를 도와주게 되지요. 납 사령관과 미로의 싸움은 시작되고....
미로가 라피스를 벗어날때 사용된 것이 바로 물로가는 친환경 워터보트였다죠.. 이 친환경 워트보트의 원리를 <미로의 궁금타파 과학교실>에서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답니다. 이번 실험키트가 친환경 워터보트이다 보니 배에 관련한 여러과학자를 만날 수 있답니다. 또 힘과 운동에서 나오는 작용과 반작용의 원리도 자세히 보았지요. 초등 3학년인 딸이이가 얼마전 배웠던 물질의 상태인 기체, 액체, 고체에 대해서도 만화와 함께 재미있는 설명으로 채워져 있어 이해하기도 좋더라구요.
이번 과학도둑 실험키트에요.. 액체와 부력의 원리를 알 수 있는 친환경 워터보트 만들기에요.
이번 실험키트는 물에서 실험을 해봐야 해서 그런지 종이도 코팅이 되어 있는 듯 하더라구요.
목공풀보다는 셀로판 테이트를 더 많이 사용한 만들기였어요. 설명서를 꼼꼼히 읽어나가면서 순서를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코팅 된 종이라 살짝 두꺼워 접을 때 잘 접어야 하고 꼼꼼하게 마무리 해야했어요. 어느새 완성되어 가는 배를 보니 뿌듯하네요. 혼자서도 이제 잘 만드는 그녀랍니다. 과학도둑은 13권째 만나다 보니 이제는 익숙한 손길입니다.^^
완성된 친환경 워터보트를 실험해 보지 않을 수 없지요.. 저희집에는 욕조가 없어서 이렇게 실험을 했어요. 배수구로 물이 나오면서 배를 앞으로 밀어주는 원리더라구요. 예전에 타 보았던 통통배가 생각 나더라구요. 사진에 보이는 위로 나온 관에다 물을 넣으면 그 물이 아래 배수구로 빠지면서 앞으로 나아가더라구요. 물에 띄어 직접 실험해보니 넘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더불어 과학의 원리를 배울 수 있고 그 원리를 실험키트로 만들어 직접 실험해 볼 수 있는 과학도둑... 학습만화로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책이지요. 앞으로도 과학도둑에 대한 아이의 사랑이 계속될 것 같아요~~ |
과학도둑이라하면 두번 생각도 안하고 집어들고 보는 아이는 이번에도 책사랑이 넘쳐나네요. 책이 도착하자마자 끼고 앉아 읽고 또 읽고를 하더니 결국 책장이 너덜너덜...^^;;
과학도둑은 과학을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것도 좋지만 함께 구성되는 키트도 참 마음에 듭니다. 어렸을 때는 과학을 좋아하다가도 학년이 높아지면 과학을 어려워하는 것 눈에 보이지 않는 현상들을 글로 배워야 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더더욱 만들어보며 그 원리들을 익혀가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과학도둑은 과학적 개념들을 그저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아이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과학적 지식들을 알게하고 과학에 대한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게 도와주네요. 또한 만화속 주인공들이 아이들에게 익숙한 캐릭터인지라 더더욱 아이들이 친근해하고 한번이라도 책을 더 열어보게 되네요.
본문에서는 흥미로운 모험이야기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학습페이지에서는 체계적인 과학지식을 알려주고 있어 만화를 읽으면서 과학지식을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자칫 흥미로운 이야기에만 빠져들기 쉬운 아이들을 위해 중간중간 제시되는 학습페이지가 엄마는 너무나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실험키트를 조립하고 놀이하는 과정을 통해 눈으로만 보고 익히는 것이 아니라 직접 만들어보면서 다양하게 생각할 수 있는 과학이 될 수 있겠어요.
아이는 책을 여러번 반복해 읽더니 어느새 함께 구성된 키트도 만들어 이리저리 살펴보며 과학적 개념들과 연결을 시켜보더라구요. 아는 것은 이야기 하고 모르는 것은 묻고... 이론으로 학습을 시키는 것 보다 그 효과가 훨씬 좋아요.
과학도둑은 흥미로운 만화도 좋고 학습적인 내용도 좋고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키트도 참 좋은 책입니다.
과학을 재미있고 흥미롭게 만나길 원한다면 과학도둑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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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낙 과학도둑을 좋아하는 형제이다보니 책이 오자마자 서로 읽겠다고 난리치고 결국 가위바위보로 결정하였어요. 과학도둑 13권에는 액체와 부력에 관한 내용이네요. 우리 아이들이 과학에 지속적으로 흥미를 가지게 된데에는 과학도둑의 영향도 있을거예요. 만화로 되어있어 아이들이 무한 반복으로 읽고 그러다보니 개념도 자연스럽게 습득이 되는것 같아요. 물론 만화만 보면 효과가 없겠지만요. 그래도 처음엔 그냥 만화만 읽다가 흥미가 생겨 개념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과학실험키트를 통해 직접 만들어보면서 과학원리와 개념을 알게되는것 같아요.
지난 줄거리가 잘 요약되어 있어서 꼭 1권부터 읽지않더라고 읽는데 무리가 없어요. 미로와 리아가 사람이 살 수 없다고 알려진 죽은 자들의 섬인 라피스로 보내지고 이들은 라피스섬의 숨겨져있는 고대왕국의 비밀을 알게되지요. 우여곡절끝에 6개월후 고대왕국의 비밀을 힘입은 미로와 리아는 친환경 워터보트를 타고 그 섬을 벗어나게됩니다. 다음편엔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지 무척이나 궁금하네요.
각 쳅터마다 미로의 궁금타카 과학교실 (미궁과)가 있어서 과학개념을 확실하게 잡아줍니다. 이 부분을 정독하여 읽으면 많은 과학 지식을 얻을 수 있을거예요. 교과서와 연계하여 학교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될수 있을것 같네요.
모르는 용어가 있으면 이해가 되지 않는데 뒷쪽에 친절하게 과학핵심용어를 알수 있도록 하였어요. 그리고 요즘은 보고서를 많이 쓰잖아요. 그런데 실제로 어떻게 써야할지 난감하고 힘들어 하는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가이드역할로 자유탐구 보고서 양식과쓰는 요령이 나와있네요. 이것대로 한번 써보면 좋을것 같아요.
과학도둑과 함께 계속적으로 과학에 흥미를 가지고 좋아했음 좋겠습니다. 다음편도 무지 무지 기대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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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체와 부력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과학도둑 13권이 나왔어요... 유아때 아이가 배가 철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어떻게 바다에 가라앉지 않고 뜰 수 있냐며 물어본 적이 있었어요...그때도 어떻게 설명해줘야 할지 몰라서 어렵게 알려준 기억이 있는데... 과학도둑에서 부력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어 기억이 나더라구요.. 직접 실험키트로 만들어보고 실험 해 볼수 있어서 더 유용한 과학도둑~
과학만화를 통해서 쉽게 과학에 대해 접근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납에 의해 사람이 살 수 없다고 알려진 죽은 자들의 섬으로 보내진 미로와 리아 이 둘은 똥개의 안내로 라피스 에 숨겨져 있던 고대 왕실의의 비밀 장소에 들어가게 되는데... 만화속으로 빠져들다 보면 어느새 책 한권이 뚝딱입니다..^^
물로 가는 친환경 워터 보트에 대한 과학원리와 어떠한 힘으로 워터보트가 움직이는 지 교과서와 연계한 내용들이 같이 나와서 교과과목에도 도움이 되겠어요...
또한 생활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워터보트와 같은 원리들도 찾아보고 새로운 법칙도 알아보고 어려운 과학이지만 이렇게 재미나게 익힐 수 있는 방법을 과학도둑이 제시해주네요...^^
이제 실험키트를 펼쳐서 워터보트를 만들어봅니다...말을 시켜도 들리지 않는지 집중해서 만들면서 엄마에게 심부름을 시키네요...스카치테이프가 필요하네....목말라서 그러니 물을 좀 가져다달라고 하질 않나....ㅋㅋ
드뎌 완성된 워터보트에 물을 넣어 실험을 해봅니다...^^ 오오...정말 물이 들어가면서 보트가 움직이더라구요...물이 나오는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나오는 것을 보고 작용.반작용의 법칙을 배워볼 수 있었답니다...^^ 역시 과학도둑은 과학실험키트 덕분이랄까요...아이가 재밌게 실험해볼 수 있고, 과학원리를 눈으로 손으로 직접 배워볼 수있으니 까먹래야 까먹을 수가 없을 것 같아요...^^ 한바탕 신나게 워터보트가지고 놀더니 베란다에 햇빛샤워 시키고 있네요.... 다음 과학도둑에는 어떤 원리를 배워 볼수 있을지 다음호가 기다려진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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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하는 학습 만화 과학 도둑입니다. 열 세번째 이야기에서는 <액체와 부력>을 배울 수 있는데요, 책을 읽고 마는것이 아니라 실험 키트도 함께 구성되어 있어 직접 만들어 실험을 해 볼 수 있어요. 부력, 베르누이의 원리, 작용, 반작용의 법칙 등 아이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단어지요? 배움이 함께 있어 엄마들이 더 좋아한다는 과학 도둑!! 그 열 세번째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우선은 캐릭터가 무척 귀여워요. ^ ^ 미로, 토모, 불새, 리아, 똥개 그리고 납 등 이름도 재미있네요. 저번 편에서는 마리아를 물리친 미로가 언더코르의 평화를 위해 코르해방동맹의 기지인 마녀의 기둥을 찾아갔었지요? 결국 마녀의 기둥에 갇혀 있던 미로와 라아는 납에 의해 사람이 살 수 없다고 알려진 죽은 자들의 섬 <라피스>로 보내져요. 이거 흥미진진한걸요? ^ ^ <라피스>에서 힘들게 버티던 미로와 리아는 똥개의 안내로 섬의 숨겨져 있던 고대 코르왕실의 비밀 장소에 발을 들이게 되지요. 책의 중간 중간에는 상식을 일깨워주는<궁금타파 과학교실>이 있어요. 과학 용어의 설명을 좀 더 구체적으로 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내고 있는데요,
미로와 리아가 마녀의 기둥에 갇혀 있을때 무사히 탈출한 수 있었던 것은 <액체와 부력> 때문이었는데요, 책에서 정의한 내용은 이렇습니다. 액체 : 물질의 양은 일정하지만 형태는 일정하지 않아 담는 물체의 모양에 따라 변하는 물질의 상태. 부력 : 액체나 기체 같은 유체 속에 있는 물체를 위로 뜨게 하는 힘. 중력과 반대 방향으로 물체가 밀어낸 유체의 무게만큼의 힘이 위쪽으로 작용한다. 그럼 부력과 중력은 반대적인 성질의 힘을 가지고 이쓴데요, 배가 물 위에 둥둥 떠있는 것이나, 열기구가 하늘에 둥실둥실 떠 있을 수 있는것은 모두 부력 덕분이지요. 그렇다면 반대의 경우인 중력은 지구가 지구 위에 물체를 끌어당기는 힘을 말합니다. 중력의 방향은 지구의 중심 방향, 즉, 바닥을 향하고 있고 부력은 중력의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생기기 때문에 액체 속에서는 액체 위로 뜨는 방향, 기체 속에서는 기체 중으로 떠오르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물체에 작용하는 중력이 부력보다 크면 아래로 가라앉고, 부력이 중력보다 크면 위로 떠오르는 것이지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설명으로 아이들이 과학 용어를 쉽게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모습이 참 좋으네요. 3학년 과학 교과서에서 액체, 기체, 고체의 성질을 배웠는데요, 이렇게 학습만화로 읽으니 아이나 재미있게 받아들이고 더 많은 용어를 공부하는 계기가 되어 참 좋습니다. ~~ 딱딱한 과학 공부는 가라 ~~ ㅎㅎ 과학 도둑 시리즈로 과학의 원리와 용어를 재미있게 이해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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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과학 도둑>의 제 13권이 탄생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인기가 대단한 이 과학 도둑 시리즈의 매력은 뭐니뭐니 해도 실험을 해볼 수 있도록 안내해준다는 실천적이고 활동적인 성격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들은 혈기왕성하게 활동하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이렇게 실험하면서 즐겁게 참여해볼 수 있는 내용에 정말 즐겁게 빠져드는 것 같아요.
과학 도둑 안에서 이번에는 액체와 부력의 이야기를 탐구해볼 수 있는데, 친환경 보트를 재미있게 만들어볼 수 있어서 너무나도 좋다는 아이의 반응입니다. 즐겁게 친환경 보트를 만드는 사이에 자연스럽게 알아가게 되는 과학적 지식과 원리들에 아이의 눈이 반짝반짝 빛이 난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알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재미있는 만들기 속에서 과학을 만나는 재미를 앞으로도 과학 도둑이 어김없이 선사해주리라는 기대도 대단해집니다.
입체적인 만들기를 향한 놀이와 과학 공부를 동시에 경험하는 즐거움을 만끽하도록 해주는 과학에 정말 행복하게 아이와 함께 참여하게 됩니다. 과학으로 즐겁게 놀이와 놀기, 그리고 탐구하는 만들기까지 모두 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을 이렇게 과학 도둑이 책임져주고 많은 아이들에게 선사해주어서 너무너무 좋아요.
과학의 원리에 쉽게 접근해가고 또 하나둘 알아가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것의 재미를 알게 하고, 또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모두 긍정적으로 발산하여 즐겁게 채워가도록 만들어주는 의미있는 시간의 허락에 정말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어서 정말 반갑고 고마웠습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시간이 되어서 공부 효과도 대단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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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에서 나온 학습만화를 너무나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 항상 신간을 기다리고 있는데 드디어 13권이 나왔네요. 이번 책은 액체와 부력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요즘 스토리텔링 교육이 대세라고 하네요. 1-2학년 교과과정 중 수학이 스토리텔링으로 바뀌고 아이들 반응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모든 과목에서 스토리텔링 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과학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요즘은 멀티미디어가 많이 발달이 되어서 아이들도 시각적으로 흥미를 좀 느껴야 호기심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글만 잔뜩 늘어 놓은 재미없는 설명 대신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학도둑 같은 책으로 원리를 이해한다면 아이들이 좀 더 재미있고 쉽게 원리를 파악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거기다 과학 도둑에는 실험키트가 포함이 되어 있어서 책에서 다룬 내용을 아이들이 직접 만들기를 통해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 더해져서 아이들이 더욱 좋아하는 듯 합니다. 머릿속으로 익힌 지식을 만들면서 손 감각으로 익히니 더욱 오래 기억할 수 있겠죠? 아이들에게 왜 이렇게 과학 도둑을 좋아하는지 물어봤어요. 아이는 우선 이야기 자체가 너무 재미있고 그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하다고 하네요. 읽고 나서 과학에 관한 공부가 되는지 물어보자 아이는 이야기 속에 과학에 대한 학습이 들어있는 경우도 있고 책 중간 중간에 있는 미로의 궁금타파 과학교실을 읽어보면 몰랐던 내용들을 많이 알게 된다고 합니다. 책으로 읽으면 어려워서 잘 모르는 이야기들도 과학도둑에서 만화로 읽으면 그림과 함께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고 하네요 ^^ 이번 과학 실험키트에는 물로 가는 친환경 워터보트가 들어있는데 만들기가 하나밖에 없어서 좀 아쉬웠다고 하네요. 그 전에는 보통 3개 정도 였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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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키트가 있어서 직접 만들고 실험하는 과정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즐길수 있는 과학도둑 13권이 나왔네요. 과학도둑 책과 과학 실험키트 상자로 구성되어 있어요.
마녀의 기둥에 갇혀있던 미로와 리아는 죽은자들의 섬으로 보내지지요. 라피스에서 고생하던 미로와 리아는 배고픔을 달래기위해 바위를 들어 버섯을 먹는데 과연 미로가 라피스 섬 꼭대기의 석판을 들어올려 천하를 거머쥘수 있다는 고대 코르왕실로 들어갈수 있을까요? ㅎㅎ
책내용에서 우리가 만들어볼 물로가는 친환경 워터 보트가 나오네요. 미로와 리아,똥개는 라피스섬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배를 타는데.. 실험키트로 만들어볼 수 있는 배에요. 몸체의 기둥으로 들어온 빗물이 배 뒷쪽의 배수구로 빠져나가면서 생기는 운동에너지로 움직이지요.
지원이 금새 책 읽고나서 배 만들어 보고 있어요. 배를 물위에서 직접 실험할수 있도록 코팅종이로 되어 있네요. 지원이 테잎으로 붙여가며 꼼꼼히 만드네요. 4학년이 되니 이제 엄마의 도움없이도 척척 만들어요.^^
짜잔~ 지원이가 완성한 물로가는 워터보트에요. 지원이 만들자마자 실험한다고 욕실로 가더라구요. 그러나 물로 가는것을 보려면 세면대로는 안될 것 같고 욕조에 물을 받아야겠더라구요. 다음에 욕조물 받아서 실험하기로 하고 인증샷부터 남기네요.ㅋ
액체와 부력,작용과 반작용,베르누이의 원리에 대해서 배워보고, 워터보트가 물에 뜨는 이유와 나아가는 원리에대해 알수 있지요. 키트속 베르누이의 원리 뿐만 아니라 한옥의 베르누이의 원리를 알게되니 우리 조상님들의 지혜가 정말 대단하다는생각이 드네요. 과학도둑은 스토리도 재밌지만 과학을 쉽고 재밌게 배울수 있는 실험키트가 있어 자연스럽게 과학의 이론과 원리를 접할수 있어서 좋아요. 아이에게 과학의 원리를 깨우치는 즐거움을 선사할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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