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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옥 작가님의 동화를 좋아해서, 8살 손녀의 책꽂이에는 이미 내멋대로 나 뽑기, 친구 뽑기, 아빠 뽑기가 꽂혀 있고, 모두 아주 재미있게 읽었다. 외동이인 손녀는 동생 낳아 달라고 소원을 하다가 여의치 않자, 요즘 강아지를 사달라고 조르는 중이다ㅎㅎ 그런데 마침 작가님의 신간이 눈에 띄었다. 우리 아이들이 어렸을 때도, 병아리, 물고기, 새, 강아지를 키웠었다. 특히 우리 강아지 "자니"는 19년을 장수하고, 노환으로 하늘나라로 갔다. 시츄종이었는데 어찌나 착하고 점잖은지 짖거나 물거나 말썽피우는 법이 없었고, 아이들과 함께 자라서 정말 가족이었기에, 떠난 지 8년여가 지난 지금도 그립기만 하다. 말 못하는 동물이라고 함부로 샀다가, 늙고 병들었다고 함부로 유기하는 경우를 보면, 경악을 금치 못하겠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반려동물을 장난감처럼 여기지 않고, 한 가족으로 끝까지 아끼고 보살펴줄 수 있길 기대해본다^^ |
| 도서관에서 작가와의 만남 때 최은옥 작가님을 뵙고 온 후로 작가님 책들을 더 사달라고 합니다. 더 사달라고 하고 다시 읽고 있어요. 새로 나올 책에 대해서도 들었다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좋은 책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책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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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한권을 보더니 읽고 싶다며 제목을 외워왔길래 미리보기로 책 내용을 보니 아이가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되어있어 한권이 아닌 시리즈로 구매해줬습니다. 이제는 만화형태의 책보단 글밥이 좀 있는 책을 읽게 하고 싶었는데 딱이네요!! |
| 작가와의 만남 시간이 있다해서 신청했다, 책제목만 보고. 아이한테 사주고 내용을 물었더니 생각보다 재밌었단다. 엄마가 도와주는 인간관계 말고 스스로 친구들을 사귀기 시작하며 사회생활에 들어가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특히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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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작가와의만남 후 끼고다니네요~~ 내멋대로 씨리즈 중 어떤것을 살까 엄청고민하다가 고른 책~^^ 다음번에는 산타뽑기도전한다고해요 작가의 싸인 받으려고 산책인데 재밌게읽고 싸인도받고 일석이조 감사합니다 계속 씨리즈가업데이트되어가는거같아요 다음엔 어떤씨리즈로 나올까 기대하며읽네요 학교에서 작가와의만남 추진해주시니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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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에서 나온 난 책 읽기가 좋아 시리즈 중 하나인 내멋대로 동생뽑기에 대한 서평입니다. 이 시리즈로는 내멋대로 아빠뽑기, 내멋대로 나 뽑기 등이 있는데 시리즈 전체를 굉장히 좋아하네요~ 동생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굉장히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여러번 읽고 엄마에게도 반복해서 내용 이야기 해주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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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최은숙 작가님의 내멋대로 뽑기 시리즈! 안그래도 반려동물 키우고 싶어서 요즘 관심사가 동물인 저희집 아이가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재미도 있고 교훈도 있어서 엄마인 저도 아이가 최은숙 작가님 책을 읽을 때마다 흐뭇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하도 읽어보라고 권해서 저도 같이 읽어봤는데 어른이 봐도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자꾸 읽고 싶어지게 하는 책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많이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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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내멋대로 뽑기 시리즈... 이미 지난 시리즈를 소장하고 읽고 반복해서 읽는 중에 반려동물도 사달라고해서 의심없이 구매해서 같이 읽었습니다. 재미있네요. 아이는 반려동물에 관심이 많아 집에서도 반려동물을 기르고 싶어하고 있지만 엄마인 저는 반려동물을 별로 안 좋아해서 입장차이가 크지만 책을 같이 읽고는 같은 이야기를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뽑기 시리즈가 다 그렇듯 기발하고 좋은 생각이 공감을 일으키기도 하고 아~ 그럴 수도 있구나 싶어서 생각지도 못한 반전 효과도 있습니다. 아이와 책을 같이 읽는 저로서는 또 다른 세상을 읽을 수 있는 시리즈같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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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멋대로 뽑기 시리즈 중 내멋대로 나 뽑기를 우연히 아이가 도서관에서 빌려왔는데 아이도 저도 앉은 자리에서 다 읽을 정도로 너무 재미있었습니다.그 이후 아빠뽑기 그리고 이번엔 친구뽑기를 구매하게 되었는데 역시나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친구에 대해서 아이에기 설명하고 엄마인 저도 친구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할 좋은 기회였습니다.완벽한 친구를 찾는 태우가 어느 정도는 이해가 된다는... 초등학교 저학년 수준에 맞는 책이며 엄마와 함께 읽고 대화를 나눌수 있는 좋은책인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