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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이 그렇게 중요해? 처음엔 책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 인맥이 중요하다는 건지 중요하지 않다는 건지 몰라서 책을 들게 만들었다. 작가는 외향적인 사람이고 나는 내향적인 사람으로 완전히 결이 달랐다. 그래서 처음에 사람을 좋아하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다고 했을 때, 내가 이 책에서 무언가를 얻을 수 있을 거라고 전혀 기대하지 않았다. 하지만 책의 전체적인 내용과 메시지는 내가 예상했던 것과는 많이 달랐다. 작가이기에 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이 아닌, 살면서 누구나 겪게 되는 그런 다양한 생각과 경험을 마치 나의 입장에서 적어놓은 듯한 기분이었다. 자기계발서임에도 에세이 느낌도 많이 들었고, 공감되는 부분이 상당히 많았다. 특히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내 주위에 사람이 없는 5가지 이유" 였다. 많이 찔리기도 했고, 스스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수 있었다. 나이를 불문하고 많은 사람들이, 특히 소통이 필요한 요즘 시대에 꼭 이 책을 읽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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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책이지만 우선 나에 대해 돌아보게 만든다. 솔직히 예전에는 나만 잘하고 나만 조심하면 살아가는 데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점점 나이가 들면서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스트레스가 쌓이기 시작했고, 사람들과 자주 부딪히게 되었다. 그렇게 사람들과 부딪히게 되는 것이 결국 나에게도 문제가 있다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확실히 느끼고 받아들일 수 있었다. 인간관계. 쉽지 않다. 하지만 노력하고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꿈이 뭐기에 그렇게 어릴 때부터 물어봤던 걸까? "넌 커서 뭐가 되고 싶니?", "장래희망이 뭐니?"라는 질문과는 다르게 "꿈이 뭐냐?"는 질문은 신기하게도 크면 클수록 대답하기 어려워졌다. "긴장하면 지고, 설레면 이간다"라는 말이 있다. 이책을 읽고 있는 모두 하루하루가 설레는 나다운 인생을 살기 바란다. p203 요즘 100세 시대라고 한다. 인생을 시계로 비유했을 때 서른 살인 난 겨우 새벽 7시 12분밖에 되지 않았다. 겨우 눈을 떠서 오늘은 무엇을 할지 생각할 시간이라는 것이다. 아직 눈을 뜨지 않았을 수도 있고. p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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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직접 겪은 이야기들이 나의 이야기인듯 하여, 모든사람들이 한번쯤 겪어봤을만 인간 관계들, 내가 저럴땐 어떤 결정을 내렸고 어떻게 대처했을까 한번더 생각하게 되는 책 많은사람들과 어울리고 다양한 이야기들중 나의 과거도 있고 지금 현재 나의모습또한 돌아 볼만한 이야기를 담고있는 책 지금은 내가 그렇게 하고있던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끊이지 않았던 책 책을 읽고 나면 한번더 내주변을 돌아보게는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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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는 어느 심리학자의 말처럼 누구나 한번쯤 내 주변사람들과의 관계를 진지하게 생각하며 인생을 돌아보는 시기가 온다. 내가 이시기에 있다. 그렇게 서점에서 방황하던중 공준식 저자가 나에게 물었다 "인맥이 그렇게 중요해?" 이 책은 저자의 20대 인생을 그리고 있다. 마치 그의 일기장에서 하나씩 옮겨온 듯한 가벼운 일상에서 빚어지는 사람과의 관계를 다루고 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먼저 다가갈 수 있도록 자신감을 가지게 하고,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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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라고 하면 솔직히 자기자랑이라고 생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