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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고 유쾌하게 대화 이어가기 공부
"편안하고 유쾌하게 대화 이어가기 공부" 내용보기
서두에 작가의 약속이 떡하니 적혀 있다. 인기가 없고 존재감이 희미하거나, 인간관계로 고민하거나, 애인이 좀처럼 생기지 않는 이들에게 꼭 맞는 바이블이 될 것을 약속한다,라고. 사실 인간관계=사회생활=인생이 아닐까? 좀더 원활하고 유쾌한 삶을 위해서, 화법공부는 어쩌면 가장 기본적인 생존스킬일지도 모른다.사람의 마음은 다 똑같구나,하고 느끼는 순간이 있다.가령, 매우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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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에 작가의 약속이 떡하니 적혀 있다.

인기가 없고 존재감이 희미하거나, 인간관계로 고민하거나, 애인이 좀처럼 생기지 않는 이들에게 꼭 맞는 바이블이 될 것을 약속한다,라고. 사실 인간관계=사회생활=인생이 아닐까? 좀더 원활하고 유쾌한 삶을 위해서, 화법공부는 어쩌면 가장 기본적인 생존스킬일지도 모른다.



사람의 마음은 다 똑같구나,하고 느끼는 순간이 있다.

가령, 매우 유쾌하게 이것저것 화제에 잘 끼어들며 대꾸를 잘하는 사람이 있어 전체적으로는 분위기가 밝아보였는데, 알고 보면 누구나 조금씩 그 사람을 꺼리게 되는 경우. 그게 알고 보면, 미묘하게, 뭔가 상대방의 마음을 살짝 긁는, 이야기를, 본인도 모르게 하고 있을 수 있다.


사람의 마음은 참 간사하다.

분명히 내가 잘못한 게 맞아도, 그 순간에는, 아, 내가 소리가 너무 컸지, 하고 말았다가도.

상대편이 너무 심하게 말을 하면, 지나면 지날 수록, "나원참, 이게 저렇게 말할 정도의 나쁜 짓이야? 자기는 뭐 어쨌는지도 모르고?"라고 화가 쌓이게 되고, "벼르게" 되고, 그러다가 어느 순간에는, 그냥 아무것도 아니었던 대화에도 발끈, 싸우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럴때, 어디서 먼저 시작되었는지는 따질 겨를도 없고 말이다...


첫만남에서의 화제를 이어가지 위한 가벼운 스몰토크.

다양하게 가볍게, 대화의 목적을 잊지 않아아 한다.

그런데, 사실 이렇게 한답시고, 너무 개인적인 질문을 많이 떠든다거나 해서, "아니 이런건 또 어디서 듣고 그래, 불쾌해"라는 느낌이 들게 하거나, 시작은 질문인데 그뒤는 그냥 자기 이야기를 더 많이 하는 경우도 많이 보았다. 조심조심. 대화의 목적을 잊지 말자. 내 이야기를 하려는 게 아니라 처음 만난 상대와 업무추진 등 원활한 흐름을 위해서인 대화라면, 그 목적을 특히 잊지 말자.


즐겁고 편안한 대화가 좋다.

상대를 너무 배려해서 부담주는 것도 사실, 싫다. 그 사람이 너무 까다로운 사람이라는 부담을 결국은 받게 되더라. 내가 편해야 상대도 편하고, 나만 편하면 안되고. 내이야기만 해도 별로고 너무 안해도 별로고,

편안하면서면 유쾌하게 티키타카가 계속 이어지는 그런 대화상대. 가 있는 삶.

이게 행복하고 성공한 삶이다.




s****0 2020.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당황하지 않고 야무지게 말합니다 [보누스]
"[서평] 당황하지 않고 야무지게 말합니다 [보누스]" 내용보기
< 위에 있는 다섯개의 항목중에 하나라도 '내 얘긴데?"라고 생각하는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대화의 기술을 알려드립니다. >3개 정도 항목이 내 마음에 걸리네요.눈치만 살피다 할 말 못하고 그래서 나중에 후회하고, 겨우 용기내서 말을 건냈지만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다는 자책감이 든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과 조리있게 말하고 편하게 대화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 부럽다.그러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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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있는 다섯개의 항목중에 하나라도 '내 얘긴데?"라고 생각하는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대화의 기술을 알려드립니다.

3개 정도 항목이 내 마음에 걸리네요.
눈치만 살피다 할 말 못하고 그래서 나중에 후회하고, 겨우 용기내서 말을 건냈지만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다는 자책감이 든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과 조리있게 말하고 편하게 대화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 부럽다.
그러다보니 사람들과의 만남이 부자연스럽고 꼭 필요하지 않다면 만나지 않으려 한다.
그렇게 살아왔는데......
참! 살다보니 영업을 하게됐다. 내 생에 이런업을 가지리라는 생각을 해 본적이 없는데...
부딪혀본다. 후회도 된다. 고민도 된다. 답을 찾아야한다.
나처럼 대화의 방법에 대해 당장 답을 찾아야 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사람과의 관계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중의 하나가 대화이기에, 저자가 알려드리는 대화의 기술은 모두에게 필요한 기술이라 생각되네요.
인간관계에 고민이 있는 모든 분들에게 바이블이 될 책이라고 저자 스스로가 내세우는 걸 보니 꽤 자신이 있어 보이네요. 곰곰히 생각해 보니 편하게 대화하는 것에 가장 기본적인 바탕은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일단 나에 대한 자신감을 먼저 채우고 저자가 더해주는 대화의 기술로 힘을 얻어야겠습니다.

저자는 대화의 기술에 대해 8개의 챕터로 구분하여 대화의 기술을 전하고 있습니다.
먼저 상대방에 대한 험담이나 멸시 그리고 불평처럼 타인과의 원활한 대화를 위해서 상대방의 대화의지를 꺽지 않게 하는 대화에 임하는 기본적인 자세부터 가다듬게 한 후, 처음 만나 대화를 나눌 상대에게 진심으로 대하고 있음을 전하는 대화의 기술을 전합니다. 상대방의 이름을 부르고 나의 이야기를 하고 상대방에 관한 정보를 활용하면서 진심을 다하고 있음을 전해야 합니다. 특히 '돈독한 관계를 맺고 싶다는 마음'을 직접 말로 전해야 함을 알려줍니다. 서두에서 < 내 의도가 상대방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라고 생각한 것도 내 생각을 직접 말로써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기 때문이네요. 내 마음을 전하는 확실한 방법은 내 마음을 돌려말하지 않고 직설적으로 전하는 방법이 나을 때가 있네요.
이렇게 대화의 첫발을 멋있게 내딛은 다음부턴 대화의 과정을 가다듬고 타인과의 대화를 유쾌하게 이끌되 나를 드러내지 않고 상대방을 위하는 표현을 사용해서 관계를 형성해 나가는 대화의 기술에 대한 과정을 전하는 것으로 8개의 챕터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쳅터마다 10여개의 대화의 기술에 대한 언급을 하는데 어느것하나 빠지지 않고 늘 염두해 두어야 기술들입니다. 타인과의 대화에서 미처 챙기지 못했던 부분들을 되새겨보고 저자가 전하는 대화의 기술을 다듬어가다보면 나 또한 누군가로부터 대화를 편하게 하는 사람이라고 부러워할 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꼭 그런 날이 오기를 바라봅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당황하지 않고 야무지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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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하다 보면 당황할 때가 종종 있다. 백지장처럼 머리가 하얗게 되고 무엇을 말하긴 해야 하는데 생각은 안 나고, 이럴 때 어떻게 하면 다황하지 않고 야무지게 말할 수 있을까? 평소에 연습을 많이 해야 할까? 무슨 연습을 해야 할까? 무엇인가 원리가 있을 법 하다. 여기저기 공식처럼 잘 들어 맞는 만능 핵심 원리 말이다. 그래서 이 책이 말을 잘 못하는 나에게 야무지게 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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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하다 보면 당황할 때가 종종 있다. 백지장처럼 머리가 하얗게 되고 무엇을 말하긴 해야 하는데 생각은 안 나고, 이럴 때 어떻게 하면 다황하지 않고 야무지게 말할 수 있을까? 평소에 연습을 많이 해야 할까? 무슨 연습을 해야 할까? 무엇인가 원리가 있을 법 하다. 여기저기 공식처럼 잘 들어 맞는 만능 핵심 원리 말이다. 그래서 이 책이 말을 잘 못하는 나에게 야무지게 말하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을까 기대가 되었다.

 

저자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자 작가이다. 산업 현장에서 겪는 커뮤니케이션 문제의 효과적인 개선 방안을 연구하면서 전문분야를 넓혔는데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의 자존감 회복, 강력한 커뮤니케이션의 힘에 관한 팁을 제시하기로 유명하다. 저서로는 <마음의 정리가 잘 되는 책>, <쉽게 상처받는 자신을 강하게 하는 방법>, <꺾이지 않는 마음을 만드는 말>, <입버릇 테라피> 등이 있다.

 

이 책은 총 8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면서

'인기가 없고 존재가 희미한 사람, 미움받는 경우가 있는 사람, 대인 운이 좋지 않다던가 직장에서 인간관계로 고민하고, 인덕이 없거나 친구가 적음으로 고민하는 사람, 애인이 좀처럼 생기지 않는 사람들에게 꼭 맞는 바이블 같은 책이 될 것이라고 프롤로그에서 자신 있게 단언하고 있다.

 

아는 동료 중에 무슨 얘기만 나오면 부정적 시각으로 걸고넘어지는 사람이 있다. 처음에는 '아~ 무조건 받아들이는 게 아니고 저렇게 비판적 시각으로 한 번은 뒤집어 생각도 해 볼 수 있겠구나' 싶었다. 그런데 횟수가 잦아질수록 내가 느끼는 감정은 '왜 저렇게 비비 꼬아서 생각을 하지?', '저 사람은 불평이 잦은 것 같아.' 그런데 가만히 보니 인상도 웃는 얼굴보다는 심각한 표정을 지을 때가 더 많았다. 저자가 얘기한다. 불평을 늘어놓지 말아라. 크건 작건 우린 어떠한 욕구를 가지고 있다. 그 욕구가 충족되면 긍정적인 마음이 생기지만 그렇지 않으면 부정적인 마음으로 바뀌고 그것을 방치하면 불평으로 이어진다고 한다. '불평불만이 있는 것은 모두가 같다. 그러므로 나 혼자만 불평불만을 늘어놓아봤자 의미가 없다.' 이렇게 생각하면 불평을 늘어놓는 횟수가 전보다 줄어들 것이다.

 

자랑과 호감도는 반비례 관계에 있다. 나 역시도 내가 잘 한 일에 대해서는 인정받고 싶고 그래서 얘기 도중에 은근 내가 잘 한일을 꼭 말하고 넘어가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미움을 받지 않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은 잘 분별해서 자랑을 삼간다고 한다. 오히려 듣는 상대방을 우위에 서게 하려 하고 자신을 낮춘다고 한다. 낮아지려는 자 높아지고 높아 지려는 자는 오히려 낮아진다는 얘기가 떠오르는 대목이다.

 

말의 기술 즉 처음 만나는 상대라도 대화를 통해 마음의 문이 열린다는데, 초두 효과란 깔끔한 옷차림으로 성실하고 상식을 아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심어줄 수 있음을 말한다. 대화보다는 웃는 얼굴로 상대방에게 안도감을 주자. 돈독한 관계를 맺고 싶다면 마음을 말로 전해야 한다. 상대의 이름을 불러준다. 상대방과 나의 공통점을 찾아내어 화두로 던지면서 얘기를 이어간다. 나의 개인적인 정보를 소재로 얘기하면 상대도 비슷한 정도로 알려주려고 한다. 요즘 새로운 그룹에 배치되어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 아직도 그들의 이름을 다 못 외웠다. 민망할 때도 있었다. '아 이름부터 빨리 외워야겠구나.' 업무가 나와 달라 좀처럼 그 사이에 끼기 힘들었다. 그런데 힌트를 얻었다. 일대일 공통점 찾기와 나의 개인적 정보 소개를 실천해 봐야겠다.

 

상대의 마음을 열게 하는 질문의 기술이 있다. 바로 '미러링'인데 상대가 한 말을 거울에 비추듯 복창하는 것이다. 곰곰이 생각해 봤다. 오늘 내가 대화 한 내용 중에 이것을 효과적으로 써먹었으면 좋겠는 게 무엇이 있었을까? '오늘 삼시 세끼를 모두 준비해 주고 출근해야 돼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라고 얘기하시는 부장님, '삼시 세끼를요? 무슨 반찬을 해 주셨는데요? ' '아~ 우리 애는 편식이 심해서 아침에 고기반찬, 점심 계란말이, 저녁 두부 반찬 이러면 만사 오케이야' '두부 반찬 건강에 좋은데 저희 집 애들은 두부 잘 안 먹더라고요. 어떻게 요리하시나요?' 이렇게 얘기가 주거니 받거니 했다면 좋았을텐데, 나는 그냥 '그 반찬들 하시느라 힘드셨겠네요.'로 끝맺었다. 앞으로는 조금 더 상대의 얘기를 귀 기울여 미러링 효과를 써봐야겠다.

 

요즘 신경 써서 얘기하려고 많이 노력하는데, 그중 하나가 상대의 장점을 찾아 칭찬해 주는 것이다. 저자도 얘기하듯 상대뿐 아니라 상대의 주변을 칭찬해도 좋고, 위인이나 유명 인사를 예로 들어 상대를 칭찬하는 방법도 있다고 한다. '진중하신 면이 마치 이순신 장군 같네요. ' '착실히 노력을 거듭해서 성과를 내는 점은 박지성 선수를 닮았습니다. ' 등등, 그러나 자칫 너무 오버하는 느낌이 들 수 있으니 적절히 사용해야겠다. 이때 외모로 비유하지는 말라고 한다.

 

나의 단점 중 하나가 상대의 말을 중간에 잘라먹는 경우이다. 항상 느끼는 건데 지나고 후회를 한다. 저자는 상대방이 말할 때 끝까지 듣고 상대방이 하고 싶은 말을 정확히 파악한 후 해도 늦지 않는다고 코치하면서 상대가 꺼낸 화제를 내 마음대로 바꾸지 않도록 조심하자고 한다.

 

그 밖에 '하는 김에'라는 말을 효과적으로 사용해 보라고 한다. 친구가 맛집을 알려달라고 하면 알려주면서 '하는 김에 할인 쿠폰도 어디서 받는지 알아봤어' 이처럼 부탁을 받을 때마다 '하는 김에'라는 말을 사용하면 눈치가 빠르다는 평가를 받아서 사람들의 호감도가 확실히 높아질 것이다.

'먼저 하세요'라는 말은 참 상대를 기분 좋게 만든다. 엘리베이터를 타도 '먼저 타세요' 양보의 마음을 중요하게 여기면 여러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을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지 못했던 남에 대한 배려 하나하나가 결국은 내게 더 크게 되돌아온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요즘 우리 집 남의 편 님께서 심기가 많이 불편해서 신경이 곤두서 있다.

 

최근의 나는 그 사람을 존경했는가?

최근의 나는 그 사람에게 의존하기만 하지 않았는가?

최근의 나는 그 사람의 호의나 친절을 짓밟는 행동을 하지 않았는가?

최근의 나는 그 사람과 기쁨이나 감동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일을 공유했는가?

최근의 나는 그를 돕는다는 말을 건넸는가? -p 200

 

한 달에 한 번씩 자문자답해서 반성점을 찾고 개선해 보라고 한다. 관계가 풀리지 않을 때, 누군가와 서먹한 첫 대면에서 어떻게 대화를 이끌어 가야 하는지 난감할 때, 그 밖에 주변 동료나 친구들과의 관계를 좀 더 진지하게 발전시키고 싶을 때 책에서 제시한 팁들을 이용한다면 분명 개선될 것이다.

 

KakaoTalk_20200604_205656265.jpg

* 책과 콩나무 서평단으로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t***9 2020.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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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당황하지 않고 야무지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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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출근을 하고 사람들을 대하면서 늘 말에 상처를 받는일이 허다했고내 나름 말을 잘 한다고 생각했는데 사람들과 자주 부딪히고 욱하는 감정으로 다툼까지 가는일이 많았다그래서 말하기에 대해서사람들과 대화하는 법을 좀 익히면서 생각하며 조심 할수는 없을까 하다가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다우선은 글쓴이의 가르침대로 하려면어느 정도의 대화법을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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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출근을 하고 사람들을 대하면서

늘 말에 상처를 받는일이 허다했고

내 나름 말을 잘 한다고 생각했는데

사람들과 자주 부딪히고 욱하는 감정으로 다툼까지 가는일이 많았다


그래서 말하기에 대해서

사람들과 대화하는 법을 좀 익히면서 생각하며 조심 할수는 없을까 하다가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다



우선은 글쓴이의 가르침대로 하려면

어느 정도의 대화법을 숙지하고 연습이 필요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여덟 파트로 나뉘고

각 단락마다 한가지씩 알려주는 형식이고

마지막에는 요점 정리처럼 적혀져 있어서

그 구절만 메모해두어도 기억하기 쉬울것 같다



- 긍정적인 말은 사람의 기분을 밝게 한다 -


나는 사실 내가 어떻게 말하는가 생각해보니

늘 불평불만이 많았고 짜증과 부정적인 말 투성이더라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습관적으로

그런 말투와 짜증섞이 말을 상대방에게 하고 있었다

주변에서도 내가 부정적인 말을 해도 긍적적으로 이야기를 해주는 사람을 보면

나도 좋게 마무리가 되는 걸 경험해 보았을 때 정말

긍정적인 말을 사용함으로서 서로가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 '누구에게나 불평불만이 있다'고 생각한다 -


나 또한 직장상사나 동료의 불평과 불만을 매일 듣고 일했을때

그 부정적인 영향으로 일이 더 하기 싫어지고 결국 관둔일까지 있었다

불평불만을 하고 싶어도

어차피 모두 느끼는 당연한 불평불만이라고 생각하면

내가 굳이 늘어놓아도 의미가 없는일이니까 그럴 필요도 없는것이다

쉽지는 않겠지만 한번 생각하고 말하면 앞으로는 줄어들지 않을까




- 감정에 따라 자신의 속마음을 있는 그대로 말하지 않는다 -


거의 내가 잘못 행하고 있는 대화법에 속해 있는데

나는 대화가 끝나고 나중에 문득 드는 생각이

내가 왜 아까 그말을 굳이 했을까

안해도 되는 말이었는데 하고 후회가 되는 경우가 많았다

해도 되는 말과 안되는 말을 분별하는 것은

반드시 지켜야 할 대화 매너 중의 하나라고 한다

명심 할것 !




- 상대방의 화제 , 관심사에 이야기를 맞춰서 복창한다 -


상대방의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 하다가

그 마지막 말을 한번 더 따라 이야기 해주는 것인데

질문을 주고 받으면서 대화가 능숙하게 디자인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동안 전혀 내가 상대방에게 배려없이 말했구나

꼭 그래야 하는 것은 아니더라고 그렇게 해주면

상대방이 호감을 가지게 되는 대화법을 배웠다




- 주의를 줄때는 밝고 즐거운 기분이 되도록 이끌어준다 -


나는 직장에서 거의 막내이기 때문에

주의를 받는 일이 많은데 그럴때도 늘 언짢고 잔소리로 들리고

기분이 좋지 않았다

그것도 상대방이 편한대로 말을 해버리니

듣는 나로서는 기분이 나쁜것이었다

나도 혹시 아이에게라도 주의를 줄 일이 생기면

좋은 기분이 들게 말을 잘 해주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 부정적인 말을 하면 긍정적인 말로 마무리한다 -


책을 읽으면서 내 일상생활에서의 경험도 떠올리게 되고

예시가 잘 적혀 있으니

대입해서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부정적인 말을 해도

결론은 그래도 좋다고 긍정적으로 말하면

하지만 좋다고 말하면 뒤에 말에 더 인식이 된다는 걸 알게 되었고

말을 하기에 앞서 내가 조금 신중히 생각하고 조심 해야겠다고 배웠다





- 상대방이 말할때는 끝까지 듣고

상대방이 하고 싶은 말을 정확히 파악한다 -


나는 대화를 할때 처음에만 듣고

내멋대로 판단해서 결론을 짐작해서 내 이야기를 중간에

해버리는 일이 많은데

그것도 문제였다

상대방은 다른 말을 할 참 이었는데

내가 가로막아 버리고 멋대로 결론을 지어버리니

상대방은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았을 것이다

최근에도 그런일이 많았는데

앞으로는 나는 조금 낮추고 상대방의 이야기부터

끝까지 듣고 이 사람이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시간을 가지고

말을 해보아야겠다





- 반대 의견을 말할 때는 상대방의 생각을 받아들인후에

자신의 의견을 말한다 -


이 부분은 상사나 동료와의 마찰이 일어났을때

흔히 겪는 일인데

내 의견을 바로 아니라고 말해버리면

상대방은 화가 나지만

그래 당신 말이 맞다고 먼저 인정해주고

내 이야기를 한다면 적어도 상대방의 의견은 존중해준것이 될테니

이것도 내가 배워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했다

어느 정도 기억을 하고 있다가

말을 할때 해보아야 대화법에서도 어긋나지 않을 것이다

연습이 필요하다





- 자신이 달라지면 상대방도 달라진다 -


친하다 보니 말을 툭툭 놓고 일을 하곤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편하게 지내던 사람이 존댓말을 딱딱하게 쓰면서

당황 스러울 정도도 앞으로 나도 그렇게 하라고 한적이 있었다

 처음에는 이사람이 왜이러지

뭐가 화가 났나 , 선을 긋자는 것인가

별별 생각이 들었지만

한편으로 생각해보니 나도 나이가 어린데 말을 놓은것에 반성을 하게 되었고

그 뒤로 나도 언행에 조심을 하게 되고 변화하는 것을 느꼈다

그 일에서도 내가 달라지면 상대방도 달라진다는 말을 이해했다





마지막에는 꿈과 비전이 있는 사람에게

가장 큰 호감을 느낀다고 이야기 해주는데

나도 멋진 꿈을 가지고

사람과의 대화에서 나를 조금 내려놓고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면서

좋은 미래를 향해 열심히 살아가야 겠다고 생각했다

 

h********2 2020.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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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하지 않고 야무지게 말합니다 - 보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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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하지 않고 야무지게 말합니다 - 보누스  이 책은 커뮤니케이션의 전문가인 우에니시 아키라가 지은 책인 만큼 사람 간 의사소통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의 마지막에는 Summary가 있어 복습하기도 좋다. 인간관계가 아무리 책을 읽는다 하더라도 어렵다고는 하지만 이렇게 기본기부터 차곡차곡 다지다 보면 점점 나아질 것이다.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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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하지 않고 야무지게 말합니다 - 보누스

 

이 책은 커뮤니케이션의 전문가인 우에니시 아키라가 지은 책인 만큼 사람 간 의사소통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의 마지막에는 Summary가 있어 복습하기도 좋다. 인간관계가 아무리 책을 읽는다 하더라도 어렵다고는 하지만 이렇게 기본기부터 차곡차곡 다지다 보면 점점 나아질 것이다. 사회생활을 할 때 말을 잘 하지 못해 고민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각 장의 소주제들은 2페이지(2쪽)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쉽다. 너무 주제의 설명이 길어지면 집중력이 흩어지고 너무 짧으면 오히려 이해하기 어려울 텐데 적당한 분량이라 쉽게 읽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1장에는 당연하게 여겨질 수 있는 내용들이 나와 있는데 오히려 이런 기본적인 내용들의 밑바탕이 탄탄하게 다져져 있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다.

 

 

2장과 3장부터는 처음 만나는 상대방을 대하는 방법과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 방법이 나와 있다. 읽어보면 많은 이들이 이미 보편적으로 잘 알고 있는 내용인 것 같았다. 하지만 실제로 내가 대화를 할 때 이 내용을 얼마나 적용하고 있는지 다시 생각해보는 기회로 삼기로 했다

 

 

 

나는 4장부터의 이야기가 재미있다고 느꼈기에 4장부터 정독해서 읽기 시작했다. 심리학적인 내용이 많이 숨어있기도 한 책이라고 생각했다.

열린 질문을 활용할 때는 즐거운 미래를 연상시키거나 즐거운 과거가 떠오르게 하는 질문을 던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하면 상대방도 기분이 좋아져서 계속 말하게 되고, 또 그런 계기를 만들어준 사람에게 저절로 호의를 보일 것입니다.

p.108 / 4-04 즐거운 미래와 과거를 연상시키는 질문이란?

 

 

 

사람은 누군가가 친절하게 대해주거나 도움을 주면 어떻게든 그 보답을 하고 싶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심리 작용을 '호의의 반보성'이라고 합니다.

p.160/ 6-01 이타적인 마음을 깨달으면 세상이 달라진다

 

 

어떻게든 호감을 얻으려고 노력해도 주위의 모든 사람에게 호감을 얻을 수는 없습니다. 아무리 해도 성격이 잘 맞지 않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니까요.

p.220 / 8-08 누구에게나 호감을 얻으려고 하지 않아야 한다

 

이 책의 활용방법으로는 목차를 나무삼아 숲을 전체적으로 바라보며 내가 활용하기 좋을 중요한 부분을 하나하나 체크해 나가며 읽는다면 좋을 것 같다. 아무쪼록 이 책을 읽고 조금이나마 말을 자신있게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사람들이 늘어났으면 한다.

 

# 화술  # 당황하지않고야무지게말합니다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n*****2 2020.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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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하지 않고 야무지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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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하지 않고, 기죽지 않고 할 말은 한다 일도 관계도 야무지게 해내고 싶은 사람을 위한 대화의 기술살아가면서 개인적으로나 일적으로 상대방을 효과적으로 설득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번 [당황하지 않고 야무지게 말합니다] 책을 보면서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기분 좋게 상대를 설득하는 대화의 기술을배워볼 수 있겠다라는 기대감이 들었습니다.이번에 만난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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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회하지 않고, 기죽지 않고 할 말은 한다

 일도 관계도 야무지게 해내고 싶은 사람을 위한 대화의 기술


살아가면서 개인적으로나 일적으로 상대방을 효과적으로 설득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번 [당황하지 않고 야무지게 말합니다] 책을 보면서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기분 좋게 상대를 설득하는 대화의 기술을

배워볼 수 있겠다라는 기대감이 들었습니다.


이번에 만난 [당황하지 않고 야무지게 말합니다]에서는 상대의 기분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할 말은 후회 없이 제대로 전달하는 대화의 기술을 간결하고 확실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일에 관해 심한 스트레스를 느끼는 사람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데,

대부분 스트레스의 원인 중 '직장의 인간관계 문제'를 첫 번째로 꼽는다고 합니다.

일이 재미없더라도 원만한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오히려 스트레스가 적다는 사실.

이는 사생활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관계가 원만하지 못한 사람은 함께 놀거나

고민을 들어주는 친구가 없어집니다. 그러면 고독감에 빠지고 스트레스만 쌓여갑니다.

이렇게 되기 전에 나의 말과 행동을 돌아보며 잘못된 점이 없는지 생각하는 것이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지 않고 좋은 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대화의 기본이 됩니다.

대화의 매너를 지키는 방법 중 '상대방이 신경 쓰는 일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에서

동남아시아 민화의 내용이 쉽게 와닿았습니다.

늪지대에 사는 뱀에게 첫 번째 개구리는 "너는 수영을 잘하는구나."라고 말하고,

두 번째 개구리는 "너는 나무에도 잘 오르는구나."라고 말했는데,

 "수영도 잘하고 나무에도 잘 오르니까 손발이 없어도 불편하지 않겠구나." 라고 말한

세 번째 개구리에게는 크게 화를 내며 잡아먹고 말았다는 이야기였습니다.

호감을 얻는 사람은 상대방의 장점만 말합니다. 상대방이 신경 쓰는 점은

건드리지 않는 배려도 '대화 매너'를 지키는 행동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주의해야겠네요.또한 칭찬은 상대를 지지하는 언어이기에 칭찬을 잘하는 것도 사람들과 잘 지낼 수 있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누구에게나 장점은 있기마련, 그 장점을 꼬집어 칭찬하는 노력을 해보자구요.

생각은 말이 되고, 그 말은 행동을 하게 합니다.

의식적으로 긍정적으로 말하도록 긍정적 태도를 유지하면서요~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기 위한 일곱 가지 규칙>

1. 처음 만나는 상대와 대화를 통해 서로 마음을 터놓는다.

2. 대화를 디자인해서 상대방의 마음을 연다.

3. 타인을 기쁘게 하는 대화를 하도록 주의한다.

4.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대화를 나눈다.

5. 남을 위해 애쓰는 자세를 말로 표현한다.

6. 대화를 통해서 기브 앤드 테이크의 관계를 형성한다.

7. 자신을 연마한다.

 

이번 책을 통해서 한마디 말과 작은 제스처만으로도 상대의 호감을 얻고,

기분 좋은 대화상대가 되는 호감형 대화의 기술을 익혀 나가야겠습니다.

나를 대하는 주변의 눈빛이 바뀌는 것을 느껴볼 수 있을까요~  

p*******7 2020.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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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하지않고야무지게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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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하지 않고 야무지게 말합니다] 라는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제목에서 어느정도 예상되듯이 이 책은 대화법을 말하지만 크게 봤을때 대인관계를 말하는 책입니다. 책의 내용은 여러 소제목으로 나뉘어져 있고 문학으로 따지자면 분절체로 되어있어서 저자가 하고 싶은 메세지가 많지만 그에 상응하는 뒷받침되는 이야기나 독자를 설득하는 이야기는 짧은 편입니다.여러 소제목과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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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하지 않고 야무지게 말합니다] 라는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제목에서 어느정도 예상되듯이 이 책은 대화법을 말하지만 크게 봤을때 대인관계를 말하는 책입니다. 책의 내용은 여러 소제목으로 나뉘어져 있고 문학으로 따지자면 분절체로 되어있어서 저자가 하고 싶은 메세지가 많지만 그에 상응하는 뒷받침되는 이야기나 독자를 설득하는 이야기는 짧은 편입니다.


여러 소제목과 저자가 주려고 하는 메시지는 많았습니다. 그 중에서 실천하면 도움이 되겠다 싶은 부분은 되도록 바쁘다 라는 말은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저자는 그 이유로 바쁘다고 말하는 본인은 나쁜 뜻이 없지만, 듣는 사람 입장에서 좋지 않은 인상을 받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하지만,그렇지만" 같은 말은 좋지 않은 인상을 주는 입버릇이라고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체험한 일이나 생각을 타인에게 말하고 공감을 얻기를 바란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화를 유연하게 이끌어나가고 나아가서 대인관계가 좋아지기 위해서는 너무 논리적 잣대를 들이밀어서 옳고 그름을 따지기 보다는 좀 더 유연하고 상대방의 말을 들어주면서 대화를 이어나가는게 현명한 대화습관이겠구나라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다른 좋은 메시지도 많았지만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대화에서는 공감이 중요하고 너무 옳고 그름을 따지는 습관은 대화와 대인관계에 좋지 않다는 메시지가 가장 와닿았습니다.

c******n 2020.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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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하지 않고 야무지게 말합니다'의 이야기를 읽어봤습니다. 카네기론을 시작으로 #커뮤니케이션 에 눈을 뜨고는 꾸준하게 소통과 화합 등의 분야에 촌각을 세우고 있는 것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계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업무의 80%가 인간관계와 의사소통으로 시작되고 끝난다는 것을 현장에서 보고는 열심히 소통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 중 1명입니다.1. 처음 만나는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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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하지 않고 야무지게 말합니다'의 이야기를 읽어봤습니다. 카네기론을 시작으로 #커뮤니케이션 에 눈을 뜨고는 꾸준하게 소통과 화합 등의 분야에 촌각을 세우고 있는 것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계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업무의 80%가 인간관계와 의사소통으로 시작되고 끝난다는 것을 현장에서 보고는 열심히 소통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 중 1명입니다.

1. 처음 만나는 상대와도 공통점을 찾아 마음을 터놓는다
2. 대화를 디자인해서 상대방의 마음을 연다.
3. 타인을 부정적으로 만드는 말을 하지 않는다.
4. 나를 높이는 것을 삼가고, 자신을 긍정적으로 낮춘다.
5. 가끔 이타심이 발휘될 때 적극적으로 표현한다.

6. 대화에서 '상호 의존 관계'를 형성하고 점검한다.


" '미움받는다'고 걱정하는 사람은 평소 자신의 말과 행동이 대화 매너에 어긋나지 않았는지 돌이켜봐야한다. " 해당 말이 너무나 공감이 되었습니다. 간혹, 필터링이 되지 않고 툭툭 나오는 말 때문에 조직 또는 관계에서 굉장히 불편한 상황을 스스로 조장한 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개선을 하고자 다이어리의 일기 파트를 통해 내면을 채우고 있지만, 쉽지 않았던 부분입니다.

플라시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긍정적인 말이나 ' 고마워 '라는 말을 항상 사용하자, 굉장히 중요한 말이다, 이를 기반으로 업무가 진행되기 때문에 한마디가 정말 중요하기 때문이다, 일상 생활에서도 어떻게 말하는지 따라서 사람의 품격이 달라지는 것과 같다,

겸손함 마음으로 남에게 도움을 청하고 약점을 드러내서 지나치게 강한 자립감을 버리자, 이를 통해, 약점은 나의 강점이 될 수 있다, 조직 생활에서 상대방의 약점은 안다는 것은 " 아 내가 보완해주면 되지 " 라의 선의 마음을 이끌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달라지면 상대방도 달라진다는 마음으로 상대방의 기분이 좋아지는 말과 배려로 가득 찬 말을 건네 보자, 소중한 말이다, 내가 변하지 않는데 주변이 변했으면 좋겠다고 희망하면 안되기 때문이다,

l******3 2020.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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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하지 않고 야무지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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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기분좋게 상대를 설득하는 대화의 기술후회하지 않고, 기죽지 않고 할 말은 한다 일도 관계도 야무지게 해내고 싶은 사람을 위한 대화의 기술대화가 풀리지 않으면 관계가 풀리지 않고 관계가 풀리지 않으면 일도 풀리지 않는다반대로 생각하면 대화만 잘 해내도 관계는 물론 일까지 술술 풀린 수 있다는 말이다 누구를 대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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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기분좋게 상대를 설득하는 대화의 기술

후회하지 않고, 기죽지 않고 할 말은 한다

일도 관계도 야무지게 해내고 싶은 사람을 위한 대화의 기술

대화가 풀리지 않으면 관계가 풀리지 않고 관계가 풀리지 않으면 일도 풀리지 않는다

반대로 생각하면 대화만 잘 해내도 관계는 물론 일까지 술술 풀린 수 있다는 말이다

누구를 대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유연하게 대처하는 법을 익히면 대화에서 생기는

크고 작은 스트레스가 말끔히 사라질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 평소 자신이 대화를 나눌 때 어떤 점에 문제가 있는지 순식간에 파악할 수 있다

어떻게 해야 남들이 친밀감이나 호감을 느낄까?이 문제의  핵심도 명확해진다

 

일이 재미없더라도 원만한 인간관계를 형성하면 스트레스를 그다지 쌓이지 않는다

타이을 향한 평소의말과 행동을 돌이져보자 남을 불쾌하게 했는지, 또는 남에게 상처를 주었는지를 생각하고 나의 말과 행동을 돌아보며 좋은 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대화의 기본이 된다

 

대화의 컴플라이언스,,,즉 말로 해서는 안되는 최소한의 규칙을 무의식중에 알고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도록 대화의 규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긍정적인 말은 사람의 기분을 밝게 한다

사람은 감정에 따라 자신의 속마음을 있는 그대로 말하지 않는다

진심을 노골적인 말로 드러내면 상대방의 자존심에 상처를 준다

"아니, 이런 말을 하다니. 이 사람은 나한테 감정이 안 좋구나"라고 생각하게 되어

상대방과의 사이에 큰 골이 생긴다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기 위한 일곱가지 규칙

좀 더 좋은 관계를 형성하려면 일곱가지 규칙을 잘 생각해보자

이달의 사락 k*****6 2020.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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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술 #당황하지않고야무지게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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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제가 읽은 책 하나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제목은 '당황하지 않고 야무지게 말합니다'입니다. 이 책에서는 대인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이에요.말을 통해서 다른 사람과 좋은 대인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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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제가 읽은 책 하나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제목은 '당황하지 않고 야무지게 말합니다'입니다.


이 책에서는 대인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말을 통해서 다른 사람과 좋은 대인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평소에 저는 어떻게 대화해야 사람과 쉽게 친해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요.

이 책을 읽고 나서 그 답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결국 답은 다른 사람을 생각하면서, 배려하면서 대화를 이어나가는 것 같아요.

그리고 책에서는 다른 사람을 배려하면서 대화를 하는 방법을 세부적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차례는 이렇게 다양한 주제로 대화하는 방법을 챕터 여덟 개로 나누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온 점들을 대화하면서 그대로 적용한다면 대인관계에서 상처를 받거나 어려움을 겪는 일이 훨씬 줄어들 것 같네요!

이 책에서 인상 깊었던 점은 내용이 끝날 때마다 point를 요약해 줘서 내용이 기억에 남을 수 있게 도와줬어요.

이렇게 내용이 끝날 때마다 포인트를 정리해 준답니다.

가끔씩 대인관계에서 어려움을 겪으실 때마다 책을 펴서 포인트만 쭉 읽어도 책 한 권을 읽은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책 자체가 글 자체가 많지 않아요.

그래서 읽는데 큰 부담이 없었어요.

글의 내용이 너무 길면 책을 읽고 나서도 내용을 정리하기 어렵고, 머릿속이 복잡할 수 있을 텐데, 이 책에서는 간단하고 핵심만 알려주어서 좋았어요.

또한 대인관계에서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심리학적인 요소들도 포함시켜주어서 이렇게 말하면 심리학적으로 다른 사람이 이렇게 느낀다는 점을 심리학적으로 설명해 주어서 더욱 믿음이 갈 수 있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제가 고쳐야 할 점을 많이 파악할 수 있었어요.

저는 무의식중에 대화하면서 모르는 점이 있어도 아는 척을 많이 하는 편이었는데, 책에서는 모르면 모른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게 더 호감을 살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상대방을 이름으로 부르다

#화술 #당황하지않고야무지게말합니다

처음 만난 사람이라도 나중에 만났을 때 제 이름을 기억해 주었을 때 고마움을 느꼈던 경험이 있어요.

이 책에서도 그 점에 대해 알려주더라고요.

내가 좋게 느낀 점을 다른 사람에게 적용시키면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그 점을 정말 다양하게 말해주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책을 읽고 나서...

어떻게 보면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게 대인관계라고 생각해요.

세상에 혼자 사는 사람은 없고, 사람이 사회성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죠...

이 책은 어느 한 사람뿐만이 아니라 누구나 읽어보면 좋은 책이에요.

더 추천해드리고 싶은 분이 있다면, 현재 대인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분이죠.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다른 사람과 만나는 일이 적어지고 있는데 책을 읽고 코로나가 끝나고 사람들을 자주 만나게 될 때, 이 책을 읽은 경험이 대인관계를 더욱 편하고 쉽게 느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s*******1 2020.05.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