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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도 잘 봤어요. 4권에서는 그 앞권에서 방에 틀어박혀있던 수학 포기했던 애가 나와서 하지메랑 친해져요. 그리고 우치다가 과거에 부인이랑 만난 이야기도 나오고 그 외에 학교생활이라던가 그러면서 생활이랑 이어져 있는 새로운 수학을 알게 되고 그럽니다. 한붓그리기나 오일러의 다면체 정리나 리만 가설이 좀더 자세히 나오고 그러네요. 일상 생활에서 떠올리는거 보면 알거 같은데 칠판에 쓰는거 나오면 전혀 모르겠어.. 뭐 그런 상태로 쭉 보고 있네요. 잘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