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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형제 17권 둘 같이 있는 표지는 항상 좋네요. 뭇타 훈련 오 뭔가 신기한거 많아서 흥미로워요. 아무래도 진짜 훈련 참조해서 그리시는거 같은데 재밌네요. 샤론 망원경도 뭔가 진전이 있는거 같아 두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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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형제 17권은 16권과 마찬가지로 달을 목표로 한 난바 뭇타와 동료들이 훈련이 이어집니다. 둘 중 한 명만 달에 갈 수 있다는 통보 이후 마카베 켄지와의 갈등과 고민 속에서도 우정은 더욱 더 굳건해졌죠.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서로가 최고의 파트너임을 확인합니다. 한편 월면망원경에 대해 샤론에게 질문을 한 뭇타는 월면망원경 달 건설안이 NASA에서 채택되지 않았음을 듣고 계획을 백지화한 대신 창에서 들어오는 빛을 보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립니다. 월면망원경 대안인 솔라 미러 시스템으로 태양관을 도입할 방법이었죠. 기지 안이 밝으면 크루의 기분도 밝아지는 법이라는 뭇타. 샤론에게 배운 "lt's a piece of cake." 마인드로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뭇타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