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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상위 1퍼센트 유대인의 생각 수업이다. 1장 현실주의자의 지혜를 배우다에서는 살아남고 싶다면 돈을 소중히 여겨라. 태어날 때 가난한 것은 내 탓이 아니지만 죽을 때 가난한 것은 내 탓이다. 현실주의자의 행복에 대하여. 내일의 일을 걱정하지 말라.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른다. 4장 협력의 사고방식, 역경을 이겨낸 공동의 지혜. 과학자들은 무리 지어 나는 기러기가 단독으로 나는 기러기보다 에너지를 10퍼센트 절약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8장 체계적 사고의 힘, 높은 곳에 올라 전체를 장악하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다. 인간은 불완전한 것을 받아들일 수 있을 때 비로소 아름다운 것을 바라볼 수 있다. |
| 물고기는 자기가 먹고 싶은 미끼를 보았을 때 그것을 문다. 그래서 낚시를 할 때에는 미끼 선택에 공을 들여야 한다. 유대인은 상품을 파는 것이 낚시와 똑같다는 걸 알고 있었다. 즉 사람들은 판매자가 전시해놓은 물건을 사는 게 아니라 자신들의 수요에 맞는 물건을 사는 것이다. 따라서 상품 판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들의 수요를 정확히 파악하는 일이다.(p.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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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롭게 사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교육과 철학이 담긴 유익한 도서 "유베로스의 결단력 있는 사업가 마인드 덕분에 올림픽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성장했다. 안정된 일상과 정형화된 틀로 인해 성장의 한계에 직면했다면?자신의 신념을 잃지 말고 그대로 밀고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남들이 뭐라고 하던 자기 생각이나 행동에 추호의 흔들림도 있어서는 안 된다. p. 117 "자신에게 너무 '인색'하지 않느냐는 세간의 평가에 대해 저커버그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 유대인은 프루걸리즘frugalism을 숭상합니다. 인색한 것이 미덕이라는 말이죠. 사치, 낭비, 돈자랑은 아주 부끄러운 짓이에요. 유모를 고용한다면 이웃들은 우리가 부를 과시하거나 사치스럽다고 생각할 거예요. 그러니 아이를 낳더라도 유모를 쓸 생각은 없습니다." p.2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