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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정의한 꼰대는, ‘자신이 항상 옳다고 믿는 나이 많은 사람’이라는 뜻이다. 권위적인 사고를 가진 어른이나 선생님을 비하하는 학생들의 은어로 사용되다가 직장에서 상사를 대변하는 단어로 사용되고 있다. 젊은 세대에 속하는 나는 회사에서 꼰대를 버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더불어, 꼰대라고 선을 긋는 ‘꼰대문화’도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책에서도 역시 <꼰대라는 부정적인 고정관념 버리기>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팀 전체 분위기를 꼰대라는 반목적인 형태에서 벗어나 통합된 전체라고 생각해야 할 것이다. ‘꼰대란 무엇보다도 말이 많다는 겁니다. 조직의 미래주역인 청년들은 간단명료한 것을 원합니다.’ |
![]() 창업에 관심이 있어서 이런 저런 책들을 읽어보고 있답니다. 우선 결론부터 말하는 것을 좋아해서, 가장 인상깊었던 문장부터 적어볼게요. "착한기업이 될 생각이 없다면 처음부터 창업하려는 욕심을 버려야 합니다. 그것은 출생부터 사회악입니다." 착한기업 만들어야지!라는 생각은 하더라도, 신념으로 가질만큼 깊이 생각해본 적은 아직 없답니다. 아직 창업한 것도 아니고, 시작도 안해서 그런가봅니다! 아무튼 확실한 것은 사회악이 되고 싶지는 않았고 저 문구가 유독 가슴을 때렸거든요? 그러고 나서 다음 장에 또 이런 말이 나와요. "불타는 투혼으로 기업을 경하되 '세상을 위해, 사람을 위해'라는 고귀하고 올바른 동기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며 그것이 바로 이타경영입니다" 그래서 불타는 이타경영을 실천하는 착한기업!을 만들고 싶어졌어요. 음,, 위의 말만 보면 뭔가 이해가 안가실 것 같기도 한데요. 결론적으로 책을 읽으면서 경영에 대한 새로운 시각(특히 버린다는 행위)을 느꼈는데, 아무래도 저는 예비 경영인(?)정도의 수준인 평범한 청년이다보니까 제가 적은 글들에서 느낀 바가 더 많았답니다! 창업에 관심있는 분들한테도 좋겠지만 직접적으로 경영을 시작하셨거나 이제 막 시작할 것 같으신 분들한테 추천합니다! 효과적인 책일 것 같아요! |
![]() "포기는 소극적이며 수동적 선택이고, 버리기는 적극적이며 능동적 행동입니다" 책 완전 초반부에 나오는 말이랍니다 저는 이게 굳이 이렇게 표현했어야했나?싶기도 했는데요 책을 읽어나가면서 확실히 아, 버리는 거는 수동적 선택이 아니구나!를 느꼈거든요!?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선발요소는 버리기에 대한 철학과 신념이 강철처럼 단단한 사람이어야 합니다" 이 글을 보니까 확실히 버리는 거 쉽지 않은 거 같더라구요 약간 다른 이야기인데 간소하게 사는 거도 정말 어렵잖아요 애플이 삼는 버리기 원칙은 해당하는 기술이나 기능이 고객에게 이로운가?라고 하네요 뭔가 애플이 이렇다고 하니까 신뢰성이 더 갔어요 애플이랑 소니, 노키아도 버리기 관련한 이야기보면서 나는 사장도 아니고 ceo도 아니지만(?) 일상에서라도 버리기를 실천해보자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버리기는 적극적인 행위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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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지금,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싶어 책을 읽었습니다. 혁신을 위해 꼭 해야 하는 일들. 지금 필요한 부분이지요. 혁신은 공급보다는 수요를 강조해서, 소비자가 자원에서 얻는 가치와 만족을 바꾸는 활동이라고 할 수 있고, 내부강점을 외부기회와 연결하는 것입니다. 책에서는 혁신을 위한 5가지 조언들이 있습니다. 여기서 멋있던 말은 [혁신하면서 작은 목표를 설정한다는 것은 처음부터 그 시장의 주도자가 될 생각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마케팅이 1+1>2를 목표로 한다면, 혁신은 1+1=11을 목표로 하는 것입니다.] 입니다. 살아있는 조직, 더 잘살기를 바라는 모든 조직에게 혁신이야말로 꼭 필요한 부분이니까요, 앞서 가고 싶은 여러분,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