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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을 하는것보다 역량을 갖추는게 현실적으로 더 도움이 될 것이다. 일을 하다보면 불만, 불평이 생길 수 있다. 불만, 불평이 내가 하는 일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자기계발을 하는게 쉽지 않을 수 있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무언가를 배운다는게 힘들 수 있지만 기회가 왔을때 잡기 위해서는 미리미리 준비해야 한다. 기회는 준비되어 있는자가 잡는것이다. 회사와 조직을 이해하는 역량, 사람을 이해하고 지키는 역량, 일 잘하는 역량, 퇴사 충동의 고비를 넘기는 역량, 퇴사를 바라보는 역량, 퇴사후에 필요한 역량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려준다. 2장과 3장의 내용들이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도움이 될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있다. 나를 위해서 필요한 것들을 하나씩 하다보면 지금의 나보다는 더 좋은 모습을 갖추고 있는 내가되어 있을 것이다. 시간활용을 잘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오늘의 나보다 더 성장하는 나를 위하여 역량을 키워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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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우리는 직장을 떠난다 - 대전제를 깔고 시작하는 이 책은 직장에 남을 거라면 (좋든 싫든) 직장에서 무언가를 얻어보자고 - 그게 역량이라고 주장한다. 퇴사의 경험이 있는 작가는 직장생활을 꽤 객관적으로, 어쩌면 냉정하게 판단하고 있다. 직장생활을 이렇게 하면 승진도 하고, 장밎빛미래가 있을 것이다~~라고 주장하는 책과는 달리 할 수 있는 선에서 개인적인 역량을 끌어올리고, 퇴사 후에도 그 능력을 쓸 수 있게 하자는 것이다. 직장생활에서 얻을 수 있는 역량은 업무능력 이외도 많다. 사람들간의 관계, 글쓰는 능력, 리더쉽 등 찾아보면 몇가지는 있을 것이다. 그저 불평만 하지 말고, 꾸역꾸역 하루를 보내는 대신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역량을 올려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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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가까이 다니던 회사를 그만둔지 4년.... 그 후로 다른 일을 시작하려고, 나름 이것저것 배웠고, 일도 했고....하지만, 뭔가 항상 부족한 듯한 느낌이 있었어요. 나는 나름 한다고 하는데, 상황이 도와주지 않은 듯한 불만아닌 불만도 있었고...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당장 앞에 닥친 일만 생각하고, 내 미래를 멀리 내다보고 있지 않음을 알았네요 _ 하나씩 차근차근 해나가야 하는데, 조금 귀찮은 일은 안하려고 하고, 피하고... 지금부터라도 역량을 제대로 쌓아서 제 인생을 다시 잘 살아봐야겠습니다! 요즘 회사일로 힘든 남편에게도 책 권해주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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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직한지 이제 3개월 지난 시점, 이제 슬슬 일이 많아지고 역량개발에 대해 고민을 하기 시작했어요. 예전과 달리 절대적인 시간을 쏟을 수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효율적인 역량개발이 가능한가에 대한 궁금증으로 이 책을 읽 게 되었답니다. 다른 자기계발서와는 달리 기획/보고서 작성/대화 스킬에 대한 실질적인 사례와 셀프체크 질문들을 던져주어서 실질적으로 마음에 와닿았던 것 같아요. 다만, 책 내부에 이미지 형태의 사례는 없어서 가독성이나 흥미 부분은 살짝 아쉬웠답니다. 그래도 지금 시점에 읽어본 것은 적절하게 좋은 기회였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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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되면서 부터 시작되는 고민들, 퇴사에 대한 생각까지.. 입사부터 퇴사까지 어느 하나의 연대기처럼 직장인이 되어가는 과정을 순차적으로 묘사해놓은것 같다. 신입사원이 보면 좋을거 같고, 직장생활을 하는데 있어 필요한 역량과 처세, 기술 등에 대해 기술하였으나 이미 나는 직장생활 10년이 넘어 그런지 이미 직장인의 타성에 젖어 그런지 크게 와닿지는 않았다. 불평을 하기보다는 역량을 갖추어야 내가 직장에서건, 퇴사후에건 인정을 받고 내가 만족하는 삶을 살수 있다. 보고서를 쓰는 일이든, 사람을 상대하든, 직장인으로서 알아야할 역량에 대해 서술하고 있으니 일잘하고 싶은 직장인, 신입사원에게 도움이 될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