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처럼 아이들의 기초 습관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아이가 점차 학교와 학습 습관을 잊어가는 듯 해서 가정에서 도움을 주고자 구입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작은 습관들도 잘 짎어주는 내용이 상세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것들도 있어서 아이가 좀 더 크기전에 부모가 한번쯤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
코로나로 아이가 점차 학교와 학습 습관을 잊어가는 듯 해서 가정에서 도움을 주고자 구입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작은 습관들도 잘 짎어주는 내용이 상세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것들도 있어서 아이가 좀 더 크기전에 부모가 한번쯤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