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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개월 김예림 1집 미니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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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개월이 왜 그 수많은 러브콜을 뒤로한채 윤종신님의 품으로 가게되었는지 이해가 되는 부분이다. 처음부터 윤종신님은 아마도.. 투개월 곡에 대한 구상을 첫 만남때 부터 하고 있었을 것이다. 여기서 가장 주목말한 것은... 곡들이 다 인디적인 요소가 있다는 것이다..   선공개된 곡을 들으면 김예림님이 갖고 있는 에너지를 다 보여줄려고 하는 노력한 셈이다.   윤종신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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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개월이 왜 그 수많은 러브콜을 뒤로한채 윤종신님의 품으로 가게되었는지 이해가 되는 부분이다. 처음부터 윤종신님은 아마도.. 투개월 곡에 대한 구상을 첫 만남때 부터 하고 있었을 것이다.

여기서 가장 주목말한 것은... 곡들이 다 인디적인 요소가 있다는 것이다..

 

선공개된 곡을 들으면 김예림님이 갖고 있는 에너지를 다 보여줄려고 하는 노력한 셈이다.

 

윤종신에게도 김예림에게도 큰 수확이 있는 미니앨범이 되길 바란다..

 

컬러링이라는 곡은 딱 검정치마 곡이지만... 아마 검정치마가 불렀다면 절대 소화못할 곡이다

아마 김예림은 염두해서 만든 곡이 겠지만...

 

사람을 셀레게하고 뭔가 있게 만드는 그럼 목소리는 김예림 밖에 없을듯...

 

그냥 파격적으로 정규앨범을 냈다면 더 풍성할듯 싶은데...

 

얼른 도대윤이 돌아와서 정규롤 돌아오길...

 

1위곡보다는 오래 사랑받는 곡이 되길...

 

 

c******0 2013.06.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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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 돋보적인 여가수로 성장할거 같은 예감이! All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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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평,검정치마, 이규호, 정준일, 윤종신 프로듀싱이라니.. 생각만해도 훈훈하고, 놀랄 작곡가들이 한 앨범에 보였다. 바로 '슈퍼스타K3' 의 히로인이였던 혼성듀오 투개월의  김예림이다. 이번에 첫 번째 미니앨범 를 발표했는데. 독특하고 분위기있는 목소리에 맞게 나온 매력적인 중저음의 김예림의 보이스와 편안한 멜로디가 몽환적인 느낌을 들게 한다. 타이틀 'All light'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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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평,검정치마, 이규호, 정준일, 윤종신 프로듀싱이라니.. 생각만해도 훈훈하고, 놀랄 작곡가들이 한 앨범에 보였다. 바로 '슈퍼스타K3' 의 히로인이였던 혼성듀오 투개월의  김예림이다.

이번에 첫 번째 미니앨범 를 발표했는데. 독특하고 분위기있는 목소리에 맞게 나온 매력적인 중저음의 김예림의 보이스와 편안한 멜로디가 몽환적인 느낌을 들게 한다.

타이틀 'All light'이 다소 내취향에는 맞지 않지만, 윤종신의 곡인데 전혀 다른 느낌이 나서 놀랐고, 은근히 중독성이 강해 자꾸 듣게 되는 곡이다. 그리고 나머지 수록곡들이 정말 환상적이다.

내가 좋아하는 페퍼톤스 스타일이 녹아있는 'Number 1'으로 상큼하게 포문을 열고, 감각적이면서도 따라 부르게 되는 '컬러링', 앨리스가 되버릴거 같은 독특한 가사가 눈에 띄는 동화같은 음악 '캐럴의 말장난', 그리고 나직하게 압도당하게 되는  '잘 알지도 못하면서'란 음악까지!

스무 살의 어린나이지만, 곡 전체를 아우르는 김예림만의 곡 해석력과 멜로디 최강인 멋진 곡들이 만들어내는 근래에 젊은 가수에게서 듣기 힘든 매력적인 앨범이였다.

 

 

추천곡 : 넘버원, 잘 알지도 못하면서



k*****4 2013.06.20. 신고 공감 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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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 - All 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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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출신의 가수들은 프로그램 때만큼의 인기가 데뷔 후 까지 따라오기는 쉽지 않은 것 같다.나 또한 슈퍼스타 K 를 볼 땐 그토록 투개월에 열광했으면서도 정작 김예림의 앨범이 나왔을 때는 시큰둥 했다. 음 나왔구나. 큰 기대가 없는. 티져를 보고 놀랐는데 김예림과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던 그 논란의 노출 때문만이 아니라 너무 잘 어울렸기 때문이었다. 티져의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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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출신의 가수들은

프로그램 때만큼의 인기가 데뷔 후 까지 따라오기는 쉽지 않은 것 같다.
나 또한 슈퍼스타 K 를 볼 땐 그토록 투개월에 열광했으면서도

정작 김예림의 앨범이 나왔을 때는 시큰둥 했다.

음 나왔구나. 큰 기대가 없는.

티져를 보고 놀랐는데 김예림과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던

그 논란의 노출 때문만이 아니라

너무 잘 어울렸기 때문이었다. 티져의 분위기, 잠깐 흘러나온 노래,

그녀의 목소리 ...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티져의 노출을

비난했지만 나는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했다.

가수 이승철이 김예림의 목소리를 인어의 목소리 같다고 했을 때

사실 오버라고 생각했는데

이제야 동의한다.

처음 이 시작부터 자신에게 맞는 음악을 이렇게 잘 골라서 나타날 줄은

정말 몰랐다.

기대한다.

i********1 2013.11.01. 신고 공감 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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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의 목소리가 노래를 특별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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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잘한다에 대한 기준은 사람들마다 천차만별이다. 가만히 돌아보면 우리가   기억하는 노래 잘하는 이들의 스타일이 모두 같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   다 노래를 잘한다는 것은 그때 그때 달랐다. 어쩌면 진짜 노래를 잘한다는 것은 자   신이 부르는 노래에 개성을 담아낼 수 있는가로 나누어지는 것일 지도 모른다. 그런   점에서 독특한 목소리와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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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를 잘한다에 대한 기준은 사람들마다 천차만별이다. 가만히 돌아보면 우리가

 

기억하는 노래 잘하는 이들의 스타일이 모두 같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

 

다 노래를 잘한다는 것은 그때 그때 달랐다. 어쩌면 진짜 노래를 잘한다는 것은 자

 

신이 부르는 노래에 개성을 담아낼 수 있는가로 나누어지는 것일 지도 모른다. 그런

 

점에서 독특한 목소리와 노래 스타일을 갖고 있는 이들은 노래 잘하는 가수로 오랫

 

동안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첫 번째 조건을 충족한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김

 

예림은 바로 그러한 개성이 강한 목소리와 스타일을 갖고 있는 가수라고 할 수 있다.

 

그녀의 첫 번째 미니 앨범의 타이틀이 A Voice인 것은 바로 그 사실을 그녀가 가장

 

잘 알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 지도 모른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서 데뷔 기회를 얻은 가수들을 이야기할 때면 언제나 하는

 

말이 있다. 나는 그 오디션 프로그램을 보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런 오디션 프로그램

 

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것이 이유이기는 하지만, 그렇게 그 프로그램들을 보지 않

 

은 것이 때로는 그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서 이름을 알리고 데뷔를 하는 이들을 조

 

금 더 객관적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점에서 그렇게 나쁜 것은 아니란 생각

 

을 하게 된다. 보통 우리가 새롭게 데뷔하는 이들을 완전히 백지에서 보게 되는 것처

 

럼 그들을 백지에서 보게 되는 것이니 말이다. 그리고 그렇게 아무런 정보없이 그들

 

을 만나는 것이 그들을 조금 더 잘 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고 생각한다. 김예림의 경

 

우에는 확실하게 그러한 아무런 정보가 없었던 것이 더욱 그녀의 노래를 잘 만날 수

 

있게 했다고 생각한다.


  김예림의 이 미니 앨범의 타이틀 곡인 All Right은 너무나도 개성이 넘치는 곡이다.

 

하지만 한꺼풀 벗겨놓고 그 노래를 다시 들어보면 이 노래가 특별히 개성이 강하다

 

거나, 혹은 새로운 시도를 한 노래는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All Right이 갖고 있

 

는 개성은 오롯이 김예림이라는 노래를 부른 가수의 개성이기 때문이다. 무엇인가

 

몽환적이면서도 상당히 자기 색이 강한 목소리를 갖고 있는 김예림의 목소리는 단

 

한 번 들어도, 다른 이들에게 제대로 각인이 되는 그런 목소리라고 할 수 있다. 그리

 

고 그 목소리가 개성이 되어 노래 잘하는 가수로 김예림을 만들어 준다고 할 수 있다.

 

기본적인 실력에 강한 개성이 더해졌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김예림의 매력이 가장

 

잘 들어난 곡이 바로 All Right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아이돌 그룹의 새로운

 

노래에 신화와 이효리라는 대단한 이들이 노래를 내놓은 시기와 맞물리면서 사람들

 

에게 그 노래의 매력만큼 사랑을 받지 못했지만 분명한 것은 All Right은 김예림이라

 

는 가수를 사람들에게 제대로 각인시킨 곡이며 더불어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가수로

 

기억하게 한 곡이라고 할 수 있다. 더불어 이 노래 All Right보타 훨씬 소프트한 곡들

 

인 Number 1과 컬러링, 캐럴의 말장난, 잘 알지도 못하면서와 같은 노래에서는 김예

 

림의 개성을 살짝 줄이고 그녀의 노래 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이

 

김예림의 미니 앨범은 목소리 하나로 다음을 기대하게 하는 멋진 가수의 등장을 알려

 

준다. 최근 몇년 동안 우리가 만난 가수들 중에서 가장 독특한 매력의 목소리를 가진

 

김예림의 목소리를 들어보자.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3.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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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사자 음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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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가입 개귀찮지만이거 하나 살려면 이정도는 해야지 ㅋㅎ근데 이미 샀는데 이거 리뷰 왜 쓰고 있지아 다음에 정식 엘범 살때 필요 하겠구나이게 뭔 개소린지 나도 모르고 너도 모르지 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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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가입 개귀찮지만


이거 하나 살려면 이정도는 해야지 ㅋㅎ


근데 이미 샀는데 이거 리뷰 왜 쓰고 있지


아 다음에 정식 엘범 살때 필요 하겠구나


이게 뭔 개소린지 나도 모르고 너도 모르지 ㅋㅎ

q********0 2013.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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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알찬 구성의 노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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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트랙부터 마지막까지 하나도 싫지 않은 노래들. 최근들어 이렇게 좋은 음반이 또 있었을까~ 사람들은 올라잇이 이상하다는 사람들도 많지만. 짧은 파트만 나눠 부르는. 고음만 꽥꽥 부르는 뭐 그런 노래들에 비하면 훨씬 좋기만 한데. 뭐가 그리 불만일까..   김예림의 목소리는 컬러링이나 넘버원처럼 밝은 노래도. 올라잇처럼 섹시한 노래도. 최근 나온 레인이나 잘 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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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트랙부터 마지막까지 하나도 싫지 않은 노래들. 최근들어 이렇게 좋은 음반이 또 있었을까~

사람들은 올라잇이 이상하다는 사람들도 많지만.

짧은 파트만 나눠 부르는. 고음만 꽥꽥 부르는 뭐 그런 노래들에 비하면 훨씬 좋기만 한데.

뭐가 그리 불만일까..

 

김예림의 목소리는 컬러링이나 넘버원처럼 밝은 노래도.

올라잇처럼 섹시한 노래도.

최근 나온 레인이나 잘 알지도 못하면서 같은 감성적인 노래들도 너무 다 잘어울린다.

 

미니앨범은 개인적으로 별로 안좋아하지만 이 앨범을 전체 다 들으면 30분 남짓 시간동안

알차게 들을수 있어서 좋다.

정규 앨범 사고싶지만 미니 2집도 벌써 기대하고 있다는.ㅠㅠ

 

개인적으로 그런데 앨범 크기를 적당하게 만들어주면 안될까....

보관하기 너무 힘들다.ㅠ

n*****6 2013.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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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 첫번째 미니앨범: a V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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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에서 처음 그들의 무대를 봤을때의 충격이 아직도 생생하다.   순박한 소녀 소년이 부르던 아주 독특한 노랫소리.     당시 슈스케는 쟁쟁한 스타들이 많았는데, 투개월은 그 중에서도 독보적인 색깔을 가진 존재였다.   그런 그들의 앨범을 기다린 사람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도대윤이 학업문제로 미국엘 가게 되면서, 부득이하게 김예림 혼자 앨범을 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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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에서 처음 그들의 무대를 봤을때의 충격이 아직도 생생하다.

 

순박한 소녀 소년이 부르던 아주 독특한 노랫소리.

 

 

당시 슈스케는 쟁쟁한 스타들이 많았는데,

투개월은 그 중에서도 독보적인 색깔을 가진 존재였다.

 

그런 그들의 앨범을 기다린 사람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도대윤이 학업문제로 미국엘 가게 되면서,

부득이하게 김예림 혼자 앨범을 내게 됐다.

 

그렇게 우연히 탄생한 그녀의 솔로앨범.

 

 

정준일,

검정치마 등 화려한 뮤지션들의 곡으로 가득찬 그녀의 앨범은

기다려온 시간을 보상이라도 하듯 아름다웠다.

 

 

슈스케 당시 보다 훨씬 깊어지고 탄탄해진 그녀의 목소리.

 

비음과 함께 공기중에 약간 뜬 소리 같은 그녀의 목소리.

 

듣는이로 하여금 묘한 기분에 사로잡히게 만드는 독특한 가수다.

 

 

도대윤과 함께 부를땐 좀 더 여성스럽더니,

혼자 부르니 섹시한 매력이 더 큰 것 같다.

 

 

계속 해서 앞으로가 기대되는 가수다.

YES마니아 : 골드 w*********1 2013.11.15.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