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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요미 3권입니다. 전국대회를 목표로 맹연습 중인 신코시가야 야구부. 고문인 쿄우카선생님의 인맥으로 좋은 상대들을 찾아 연습시합을 하며 패배를 거듭한 끝에 귀중한 첫 승리를 따냅니다. 그리고 드디어 시작된 공식대회. 첫 상대로 잘알려지지 않은 카게모리를 만나게 됩니다. 전국대회로 향하는 첫걸음이 시작됬네요. 부원들이 성장하는걸 보는 재미가 쏠쏠한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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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까지는 번역이 그렇게 이상하다고 못느꼈지만 쿠보타 선수가 나왔을 때는 번역이 조금 이상하다고 느꼈습니다. 뭐.. 그때 빼고는 대부분 무난하게 번역이 되어 있는 것 같아서 재미있게 봤지만요. 정식 번역본이 오타를 내거나 누가봐도 이상한 번역을 적어놓으면 아무래도..ㅎㅎ 애니를 보고 나서 그런지 더욱 위화감이 들더라고요. 일단 대회가 시작되고 열심히 대회를 치르고 있는 중입니다. 첫 경기이기 때문에 주인공이 선발로 나서지 않을까 했지만 나서지 않고.. 뒤에서 작전을 짜는 요시노가 대활약..지금은 게임의 중후반에 들어섰습니다. 투수교체로 게임이 움직일 것 같은 느낌이죠.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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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요미 시리즈 3. 야구 만화인가 백합 만화인가 아니면 둘 다 인가. 어찌됐든 소녀들이 모여서 야구를 하는 만화다. 나름 백합이라기 보다는 야구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거의 야구 중심으로 만화가 흘러가기 때문에 어찌됐든 백합에 큰 거부감이 없다면, 그리고 스포츠 만화를 좋아한다면 나름 재밌게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 만화. 가볍게 보기 좋기 때문에 나쁘지 않은 만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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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소미북스가 펴낸 마운틴 푸쿠이치 작가의 <타마요미> 3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여름 대회를 앞두고 연습과 분석에 매진하는 신코시가야 고등학교, 신코시가야 고등학교의 첫 상대는 카게모리 고등학교로 빠른 템포의 경기가 특기인 개성 강한 팀이다. 주인공 일행 뿐만 아니라 상대 팀에 대한 묘사도 비중 있게 다뤄서 상대 팀의 캐릭터가 매력 있게 느껴지는 점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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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야구 여름 시즌이 시작합니다. 신코시가야도 참가를 위해 시드추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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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회를 앞두고 각 학교들의 대표들이 모여 조추점을 하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번 권이 시작된다. (이 챕터를 보고 있자니 소년 야구만화 베이스에 걸즈 판처를 깔았다는 느낌이 들었달까...) 여하튼 조추점이 끝나고 소녀들은 자신들의 1회전 상대가 카케모리 고교라는 것과 2회전이 4강 단골&제작년 우승 학교인 료유칸 고교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조추점은 마치 슬램덩크 전국대회 대진과 비슷한 느낌이었달까??) 여하튼 이번 권도 재미있었고, 본격적인 시합은 다음 권에서부터 나오게 된다. (핫팬츠에 가까운 하의를 입고 슬라이딩을 할 수 있는지가 자꾸만 의문으로 남긴 했지만...) |
| 연습 시합에서의 첫 승리 후 추첨을 통해 드디어 공식 대회로 돌입했다. 막 투수를 시작한 리사와 이부키 콤비의 출격, 요미는 3루수인데... 요미 마운드에서는 무서운데 타석에서는 그냥 개그캐릭터더라. 1차전부터 흔히 하는 말로 "말리는" 경기를 하는 신코시가야지만 공략법은 있는 법!! 공략의 실마리가 보이기 시작할 때 작가의 "다음 권을 기대해주십시오" 스킬이 작렬하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