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은 의사소통을 나름대로 하고싶어하는데 그걸 남들앞에선 하기 싫어하는 친구가 한명 나온다. 그것과는 별개로 반에서 '유리'라는 친구가 생긴것 같다. 1학년때는 정말로 혼자였는데 2학년에 올라와 개성 강한 사람들을 만나 잘 융합된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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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11권 토모코와 마코의 어색하면서도 따뜻한 관계 형성이 가장 인상적인 에피소드입니다. 마코가 화장실에서 은밀히 사과하고 친구가 되어달라고 요청하는 장면은 진한 공감과 진심이 느껴집니다. 키이짱과의 오해로 벌어지는 해프닝과, 아카리와 토모키를 둘러싼 코믹 전개 역시 가미되어 있어, 웃음과 성장이 동시에 담긴 권입니다. |
| 내가 인기 없는건아무리생각해도 너희들탓이야!11권 리뷰입니다 크리스마스에 친구들고모인 모콧치의 이야기가 이번권에 나옵니다 작년크리스마스를 쓸쓸하게보낸 모코치는 과연 이번 크리스마스를 친구들고 즐겁게보넬수있을까? 재미있게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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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1권에서는 첫 에피소드가 가장 웃겼던 것 같습니다. 전혀 예상치 못한 전개네요. 그리고 다양한 등장인물이 나와서 신선한 재미가 있었습니다. 신경쓰이는 점은 웃치는 쿠로키와 앞으로 친해질 수 있는지가 궁금하네요. 어서 다음 12권을 보고싶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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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1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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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봄학기. 토모코는 반 아이들과 점점 친해지고, 코미야마와도 재회한다. 하지만 그녀는 여전히 연애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지 못하고, 다른 학교의 남학생들과 접촉할 기회를 찾는다. 그러던 중, 유우의 남자친구인 코미야마와 재회하게 되는데… 토모코의 인간관계에 살짝 변화가 일어나는 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11권도 잘 보았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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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학교에 적응도 못하고 아웃사이더에 개그물 느낌이었는데 갈수록 아는 친구나 후배들도 많아지고 학교생활에 적응해가는 느낌입니다. 특히 쿠로키 토모코의 동생인 쿠로키 토모키를 두고 벌어지는 선후배 간의 쟁탈전과 그 주변 친구들이 이번 권에서는 조금 더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어느덧 겨울이 오고 크리스마스 특별편도 있네요.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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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11권입니다. 재밌게 봤습니다. 이젠 거의 학원물이라 해도 될 정도로 안정된 분위기네요. 마음에 듭니다. 중간중간 주인공의 속마음이나 예전 행태가 약간씩 나오긴 하지만 충분히 그것도 재미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네요. 독자나 주인공이나 다 여유가 좀 생긴 것 같습니다. 다음 권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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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 아파서 학교를 하루 빠지게 됩니다. 요즘 유리와 쿠로키 마코 셋이서 점심을 같이 먹었는데요. 쿠로키와 마코 둘다 유리와 친한 거여서 막상 둘만 남게 되자 어색해합니다. 마코와 쿠로키 둘다 서로 점심을 어떻게 할지 고민하다가 결국 각각 따로 먹습니다. 그러다 마코는 쿠로키의 모습을 보고 오해를 하게 되고 미안한 마음에 이 사건을 계기로 좀 더 친해지게 되는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