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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태어나면서부터 흔히 보고 접할 수 있는 것이 로봇인거 같아요 더군다나 요즘 4차산업혁명 시대에서 로봇에 대한 지식은 선택이 아닌 필수겠죠? 로봇의 영역은 앞으로 점점 넓어지고 관심은 점점 많아질게 분명한 시기에 이 책은 우리 주위에 로봇이 무엇이 있는지 앞으로 개발될 로봇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더라구요. 너무 생활에서 쉽게 접해서 로봇인가 인식을 못했던 것들도 있어서 아이랑 책을 보는데 너무 흥미롭더라구요^^
세상 모든 똑똑한 로봇에서는 "로봇 시티"에서 대표 안내로봇인 이가 친구들에게 로봇을 설명해주더라구요 참고로 로봇이란? 로봇이란 스스로 판단하거나 무인 조종으로 움직이여 사람을 도와주는 자동기계 라고 정의할 수 있다고 하네요 세상 모든 똑똑한 로봇 시티에는 총 5개의 역이 있어요 일상역, 치료역, 일터역, 안전역, 특수역 쮸니와 보면서 우리가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일상역, 치료역의 로봇 외 특별한 로봇들도 알수 있게 해주더라구요 "로봇 시티"의 일상역에서는 우리 주위에서 볼 수 있는 로봇청소기부터 반려동물 로봇까지 생각지도 못했던 로봇들이 있더라구요 하루종일 혼자 있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반려로봇이나 도우미 로봇들은 이미 우리 삶에서 많은 도움을 주고있는 로봇들이에요. "로봇 시티"의 치료역에는 이름처럼 병원에서 사용할 수 있는 로봇인 수술로봇, 조제로봇부터 병원외 진짜 치료를 위한 테라피로봇까지 알 수 있었어요. 의사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로봇의 시대라니 뭔가 지금 사는 세상과 다른 세상일까 하는 상상을 하게 되더라구요 일터역에는 일을 더 쉽게 도와주는 로봇들이 가득했어요 자동차공장에서 산업용로봇부터 물건을 넣고 주소를 입력하면 배달이 가능한 택배로봇, 건설현장에서 쓰이는 건설로봇까지! 우리를 도와주는 로봇들을 보면서 아이가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것들이 다 로봇의 일종이라는 것에 놀라워하더라구요 특수역에는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우주탐사로봇이 있더라구요! 우주, 과학, 로봇에 관심있는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분야였어요 세상 모든 똑똑한 로봇을 읽고 주위를 다니면서 어떤 로봇이 있을까 찾아보니 지하철 무인전동차도 찾게 되었고 드론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졌어요 책을 보면서 아이의 로봇에 대한 호기심도 풀어주고 과학에 대한 관심도를 갖게 해줄 수 있는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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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던 (세상 모든 똑똑한 로봇) 책이 도착했습니다 안그래도 도서관에서 로봇책을 본 뒤로 올해 성탄절선물 목록을 산타할아버지께 미리 적어 붙여놓은 상태였거든요 죄다 로봇ㅜㅜ 저희 아들이 요즘 슬쩍 로봇에 관심이 가지는지 책을 열심히 읽습니다 4차 산업 혁명이라는 말은 더 이상 낯설지 않습니다.이로 인해 다양한 첨단 기술이 우리의 생활 속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로봇은 스마트폰만큼이나 우리의 일상에 매우 가깝게 자리잡고 있고 모든 나라가 로봇 산업에 관심을 가지며 로봇을 사용 영역도 점점 넓어지고 있습니다 아이가 단순히 로봇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 일찍 내버리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우리의 실생활에 유용하게 쓰일 로봇에 관심을 가지고 미래의 훌륭한 로봇공학자가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 같다는 생각에 이 책을 펼쳐 봅니다 이 책은 준영이와 주위가 로봇 시티에 초대를 받아 갔다가 역을 다니며 로봇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살펴보는 내용을 이야기로 꾸며 놓았습니다 차례를 보니 이렇게나 많은 로봇이 있다는게 놀랍네요 반려로봇때문에 또 한바탕 난리가 났었죠 안그래도 강아지 키우고 싶다고 조르는데, 로봇이라도 사달라고 말이죠 ㆍㆍㆍ 값이 좀 떨어지면 고민하는 걸루했네요^^ 일본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반려동물로 아니 반려로봇으로 된지 오래됐다고 티비에서 본적이 있는데 우리나라도 곧 그리되겠죠 그러고보니 휴머노이드 로봇은 과학관에서 본 것같아요 저도 괜시리 반갑네요 무인자동차는 김해에서 타본적이 있어 아이가 반가워하더라구요 그러고보면 로봇은 우리생활 깊숙히 들어와 이미 함께하고 있었네요 머지않아 더많은 곳에서 로봇이 많은 역할을 해내겠죠? 그때 우리아들이 로봇을 움직이는 그런 사람이 되길 바라며,오늘도 아들의 로봇관련 브리핑을 열심히 들어주고 있습니다 ㅋ 주니어골든벨의 세상모든 똑똑한 로봇책은 전문적인 지식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놓아 관심많은 아들에게 너무 좋네요 사진또한 풍부해서 잘이해됩니다. 관심있어하는 아이들은 물론 책에 흥미를 주는단계에서도 추천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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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것박물관15 세상 모든 똑똑한 로봇
서울로봇고등학교 이희성 감수 탈것발전소 기획 안명철 글 주니어 골든벨 출판
두둥~! 주니어 골든벨의 탈것박물관 새책이 나왔다!
로봇공학자를 꿈꾸는 두 아들이 표지부터 환호했던 <세상 모든 똑똑한 로봇>
9살 형은 이미 로봇들이 등장하는 책들은 꽤 많이 섭렵했으나 책마다 난이도가 다르고 스토리가 있어 더 재밌는 탈것박물관 시리즈는 6살 둘째의 사랑이기에 당연히 읽어야 할 필독서!
사람들과 로봇이 어우러져 사는 미래를 꿈꾸는 도시 ‘로봇시티’에 과학 꿈나무 어린이로 선정되어 초대받은 주휘와 준형이가 견학을 왔다.
두 아이의 견학을 담당하게 된 로봇시티의 대표 안내 로봇 뚝딱이가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쓰이는 로봇과 새로운 분야에서 개발, 시험 중인 미래의 로봇들을 유쾌하게 소개한다.
지하철을 이용해 일상역, 치료역, 일터역, 안전역, 특수역에서 내려 로봇 뚝딱이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 26가지 종류의 로봇들과 무인전동차까지 만나며 견학을 하고 마지막 로봇 상식 사전 도서관에서 본문에 나오는 중요한 용어와 상식들을 알아본다.
인간형 로봇 휴머노이드 로봇이나 사랑스러운 테라피 로봇, 협동 로봇, 택배 로봇, 엄마에게 가장 필요할 것 같은 키친 로봇 등 아이들의 눈을 세상 빛나게 해준 똑똑한 로봇들이 대거 등장하지만
우리 집 아이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은 로봇은 두둥~~!
2015년 국제 재난 대응 로봇 대회에서 당당히 1등을 차지한 자랑스러운 ‘DRC 휴보’ ~~ 카이스트에서 개발한 인간형 재난 로봇, 사람의 원격 지시 없이도 스스로 판단하는 상황 대응형 재난 로봇 휴보를 보자 아이들 함성이 그치지 않았었다.^^
거기다 원자력 발전소 사고에 쓰이는 특수 재난 로봇 ‘암스트롱’ ~~ 여기서 한 번 더 함성이 터졌다.^^ 한국 원자력연구원에서 개발한 로봇으로 원자력이 얼마나 무서운지 익히 들어온 아이들이라 더더욱 멋지게 느껴졌던 암스트롱
책을 한참 봐도 왜 우리나라 로봇은 없냐던 6살 꼬마를 완전 압도적으로 흥분시킨 자랑스러운 한국의 힘! ^-^ 대한민국 멋져~~~~~
영화 마션과 그림책 오퍼튜니티를 통해 우주 탐사 로봇에도 유독 관심이 많은 두 아들, 책 속에 소개된 우주 탐사 로봇 ‘마스2020’이 올해 7월에 화성으로 날아가 이번에는 얼마나 오래 화성에서 살아갈지 기대해보며 책을 마무리했다.^^
로봇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너무 어려워 많은 실패로 만들어짐을 서로 늘 이야기해왔던 우리 가족.
뭔가 쉽지 않아 포기하려다가도 “포기! 할 거야? 로봇 만들려면 얼마나 실패를 하고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데!” 라고 말하는 6살 아들에게 더 큰 꿈을 실어준
<세상 모든 똑똑한 로봇> 완전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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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들어보셨죠? 이제 우리의 일상생활은 첨단기술과 뗄레야 뗄 수 없는....특히 스마트폰과 로봇은 우리의 일상에 이미 자리잡고 있어요!! 로봇의 사용영역은 점차 넓어지고 있으며 로봇 시장 또한 갈수록 커지고 있는 현실이예요...<세상 모든 똑똑한 로봇> 책은 미래도시 로봇 시티에 있는 일상역, 치료역, 일터역, 안전역, 특수역을 방문하면서 다양한 로봇을 흥미를 갖고 간접체험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 이렇게 로봇을 우리 일상의 다양한 부분에서 만날 수 있다니~!! 아이도 너무나 흥미롭게 책을 보더라구요^^
목차부터 좀 살펴볼까요?
목차만 확인하더라도 우리의 일상에서 이제 로봇은 정말 다양한 영역에서 가까이 자리잡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더라구요~!!
본격적으로 로봇시티로 출발해 봅니다~!! 로봇시티로 출발하려면 먼저 로봇이 뭔지 좀 알아봐야겠죠?
반려로봇.....딸아이가 관심갖도 보더라구요....동물들은 귀엽다고 말은 하지만 겁이 많은 아이라 반려동물을 키울 생각은 안 하는데, 반려로봇을 보더니 '엄마! 이런 로봇도 있어? 우리 집에도 있었으면 좋겠다!!' 하더라구요!! 감정까지 표현할 수 있다니!! 정말 로봇 기술이 대단한 것 같아요~~
그리고 요즘 장래희망이 '의사'인지라 수술용 로봇에도 관심~~로봇이 수술도 할 수 있냐며 놀라네요!!
그리고 이건 제가 관심갖고 본 로봇이예요~~ 며칠 전 TV에서도 봤어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택배의 필요성이 확대되면서 더욱 각광받게 될 로봇이 되지 않을까요?
드론도 최근 많이 관심이 가는 로봇인데요....안전을 위해 다양한 부분에서 특히 드론은 많이 활용되고 있는 것 같아요~~
이것 또한 아이가 완전 신기하게 본 것 중의 하나예요~~ 기관사 없이 운행하는 열차....TV에서 많이 본 듯 한데...우리나라 대구에서 운행하고 있다니 신기할 따름이네요^^
우리가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로봇에 대해 흥미를 갖고 볼 수 있었구요... 각 영역별로 아이와 제가 가장 관심갖고 본 로봇에 대해서 소개해 봤어요~~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에서는 더욱더 많은 로봇을 만나게 될텐데요...아이와 미리 이 책을 통해 다양한 로봇을 만나보고 또 어떤 로봇들이 있으면 좋을지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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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 같이 보았어요. 차례는 로봇이란 무엇인지 정의를 내리고 로봇에 관한 간단한 ox 퀴즈로 시작합니다. 본론에 들어가서 1) 주택과 아파트 단지에서 볼 수 있을 만한 로봇들이 소개 되어 있고 2) 대학병원과 요양병원, 약국 등에서 볼만한 로봇들, 3) 공장, 사무실, 건설현장, 상가 등에서 볼 수있는 로봇 4) 시립 재난 체험 센터와 소방서에서 볼 수 있는 로봇 5) 다양한 로봇들을 연구,개발하는 것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분주한 병원에 조제 로봇이 나와있는데 유능한 약사 몇명 이상의 몫을 톡톡히 한다고 해요. 이런 로봇들이 있다면 약사님의 위치도 불안한 듯 보입니다. 현재의 직업군이 로봇으로 인해 사라질 텐데 어떤 직업들이 각광 받을지 생각이 들었어요. 아무래도 아이의 미래를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아이가 우주에 관심이 많은데 책을 펼치자 마자 화성탐사로봇부터 찾아보더라구요. 2050년 미국에서는 화성에 사람도 파견할 계획이라는데 아이가 우주의 꿈을 키울 이런 로봇들이 많은 역할을 할 수 있을 거라 기대가 많이 됩니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택배도 직접 받지 않고 문앞에 놓고 가시는데 택배 로봇이 있다면 조금 택배 받기가 수월할까요? 코로나 때문에 사람을 접할 수 없고 가족끼리만 생활하고 누가 걸린지 몰라 조심스러우니 참 만감이 교차하는 시간들입니다. 로봇들을 보다보니 우리 나라 로봇은 없을까? 하고 찾다가 드디어 우리나라로봇이 나왔어요. 그 로봇은 재난 대응 로봇으로 대한민국의 카이스트에서 개발한 인간형 재난 로봇이라고 합니다. 사람의 원격 지시 없이도 스스로 판단하는 상황 대응형 재난로봇으로 장애물을 판단하여 넘어가고, 쓰러진 잔해들을 치워야 하며, 다양한 문을 열고, 사다리를 오르며,소방 호스를 연결하고 밸브를 잠그기도 하는 등 여러가지 역할을 한다는데 2015년 열린 국제 재난 대응 로봇 대회에서 당당하게 1등을 차지하였다고 해요. 정말 대단하죠?^^ 아이와 이야기를 하며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로봇들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만들고 있다고 아이와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이 책을 다 읽고나서 아이에게 어떤 로봇이 제일 기억에 남냐고 물어보니 인간형 반려 로봇이 생각난답니다. 집에만 있다보니 친구가 절실한가봐요.ㅠㅠ 참 안타깝고 안쓰러웠어요. 이제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했는데 코로나가 종식이 되서 마스크 없이 친구들, 사람들 모두 자유롭게 왕래하는 날을 꿈꿔봅니다. 이 밖에도 여러로봇들이 나오는데 로봇에 관심 있으신 분, 미래사회에 관심 있으신 모든 분들께 이 책을 권해드려요. 로봇의 모든 것이 잘 나와있어 보기가 재미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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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달리 로봇을 좋아하는 우리집 아이들. 또x, 카x , 하다못해 다이x에서 파는 3000원짜리라도 로봇이라면 자다가도 눈을 번쩍 뜬다. 어느날 5살짜리 작은아이가 '엄마 난 이다음에 커서 로봇이 되고 싶어' 라고 하는데 음... 좋아한다고 로봇장난감만 손에 쥐어줄게 아니라 로봇이 뭔지, 어디에서 쓰이고 있는지 생각의 영역을 확장시켜 줄 필요가 있겠다 싶어서 선택한 책이 바로 이 '세상 모든 똑똑한 로봇' 우선 5가지로 나눈 대분류가 있어 아이들에게 일상생활 속 다양한 분야에 로봇이 쓰여지고 있다는걸 알려주기가 용이했다.
아이들이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친근감을 느끼는 일상과 치료영역, 그리고 일터, 안전, 특수 로 나뉘어져있다. 일상영역에 있는 청소로봇을 보더니 '엄마 엄마 우리집에도 이거 있잖아요. 우리집에 로봇있어요' 라고 한다. 내가 이것도 로봇이라고 이야기해줄때는 귀담아 듣지 않더니 책을 보고 나서야 믿어지는 모양이다. 책을 보고, 우리집 로봇청소기를 가져다가 청소로봇의 눈이 되어지는 부분을 설명해주고 여기저기 다니며 청소를 할 수 있는 원리를 설명해주니 정말 신기해했다. 그리고 강아지를 닮은 반려 로봇'아이보'를 보고는 대번에 산타할아버지께 부탁해서 갖고 싶다고 하는바람에 지금 조금 난처하다. 큰딸은 책을 읽으며 인간과 닮은 휴머노이드 로봇들을 볼때면 인상을 찌푸리며 징그럽다. 귀신같다. 라는 말을 하며 거부감을 나타냈는데 많이 닮지도 않은 수준의 로봇들을 보고 이런 반응을 보이는 걸 보니 로봇이 인간과 닮으면 닮을 수록 거부감, 경계, 공포를 느낀다는 연구결과를 본것이 기억났다. 예전에 TV에서 인간과 정말 닮은 로봇을 본적이 있는데, 상대의 표정을 읽고 감정상태를 판단하며 간단한 수준의 농담까지 하는걸 보고 사실 두려움이 일었었다. 향후 우리 아이들이 사회에 나갈 시기가 되면 더욱 높은 수준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첨단AI를 탑재하고 함께 공존할 시대가 될텐데, 어떤 생김새를 가진 휴머노이드로봇이라면 거부감없이 일상생활에 스며들 수 있을까에 대해 아이가 크면 다시한번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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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이나 특수 분야의 로봇들은 실제로는 쉽게 볼 수 없는 영역이었지만, 그 생김새가 만화에 나오는 로봇들과 비슷해서 그런지 아이들은 연신 '멋있다~' 를 연발했다. 내가 먼저 한번 읽어주고 나면 큰아이가 작은아이에게 읽어주는 형식인데, 작은아이가 자꾸만 자기 좋아하는 페이지로 돌아가서 또 읽어달라고 떼를 쓴다. '누나 이거 또 읽어줘. 누나 이거 이름뭐야?, 이거 멋지다. 갖고싶다.' '이 로봇이름은 제노래. 게임도 할수 있대.' 둘이서 책 속의 다양한 로봇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모습이 뿌듯하다. 해상도 높은 사진과 군더더기 없고 어렵지 않은 설명으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책이기에 가능한 일이란 생각이 든다. 책을 살펴보니 좌측하단에 '동영상 북open!'이라는 표시가 있어 qr코드를 찍고 들어가 보았는데 아직 '세상 모든 똑똑한 로봇'에 대한 동영상은 업로드되어 있지 않았다. 아쉬운 마음에 업로드되어있는 '세상 모든 경찰차'를 재생해 보았는데, 얼른 '세상 모든 똑똑한 로봇'에 대한 동영상북도 올라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로봇에 관심이 많은 유아부터 초등저학년까지 로봇에 대한 기본개념을 익히고 생각을 확장하기 위해 읽으면 좋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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