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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살돈이면 상가주택에 투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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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분양가로 시세차익이 기대된다, 청약경쟁률이 치열하다, 로또분양이다" 라는 기사를 접하다 보니 청약으로 아파트를 분양 받는 것에 관심이 쏠렸었다. 실거주가 목적이지만 재테크도 가능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내가 거주하는 지역의 분양 물건에 대해 알아보기도 했다. 하지만 정부의 부동산 규제와 세법이 강화되면서 은행에서 대출받기는 더욱 어려워졌고 납부해야하는 세금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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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분양가로 시세차익이 기대된다, 청약경쟁률이 치열하다, 로또분양이다" 라는 기사를 접하다 보니 청약으로 아파트를 분양 받는 것에 관심이 쏠렸었다. 실거주가 목적이지만 재테크도 가능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내가 거주하는 지역의 분양 물건에 대해 알아보기도 했다. 하지만 정부의 부동산 규제와 세법이 강화되면서 은행에서 대출받기는 더욱 어려워졌고 납부해야하는 세금은 더 많아졌다.

저자는 아파트는 이제 뭐가 됐든 한 채를 보유하는 순간 그다음 단계가 막혀 버리는 상황이기 때문에 주택이 포함 된 소형 상가 주택이 최선의 자산 증식의 수단이라고 말한다. 상가 주택에 주목해야 할 이유에 대해 상가 주택에는 아직까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은행 대출의 길이 열려 있고, 임차수익으로 대출을 상환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울 수 있어 대출 이자만 감당할 수 있는 현금 수준으로도 충분히 도전 가능한 투자 수단, 차상위 계층으로 이동할 수 있는 사다리라고 설명하고 있다.

부동산에 투자하기 전 세금과 규제부터 알고 시작할 수 있도록 부동산 관련 세금 문제를 매입 단계부터 보유단계, 매각 단계에 이르기까지 자세히 알려 준다. 주택 취득 단계에 세금 실익 비교, 보유 기간 동안 알아야 할 실질 수익률, 아파트와 상가 주택의 보유 비용 비교와 양도세 비교, 임대 사업자의 세제상 혜택 비교, 2021년부터 새로 적용되는 장기 보유 특별 공제 등 부동산 투자시에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이다. 부동산에 대해 잘 모르는 나로선 일단은 파트1 부분을 반복해서 읽어야할 듯 싶다.

파트2는 미니빌딩 건축주 실전 가이드 부분이다.

상가 주택을 매입해서 리모델링하거나 신축하는 경우 건축주에게 필요한 각 단계별 체크 포인트와 해결 노하우를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건축할 예정이라면 이 부분을 꼼꼼하게 읽어봐야 할 것 같다. 설계 도면에 맞춰 확인하는 작업, 시공사 선정시 확인해야 할 것, 공사비 산정에 참고할 것들에 대해 알려준다. 또한 공사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는 건축주가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에 건축주가 직접 챙겨야 할 문제들을 세세하게 안내하고 있고 분쟁 사례도 실어놓았으니 신축을 계획한다면 참고하면 될 것 같다.

부동산 투자~ 아직은 모르는 것 투성이라 어렵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매물 선정 방법에 따라 좋은 매물을 고르는 눈을 키우면서 저자가 알려주는 노하우를 꼼꼼하게 읽으며 공부해야겠다. ^^

2020년 최신 부동산 세법을 적용하였고 2020년 2.20대책을 반영, 신축/리모델링 실사례를 반영한 #아파트살돈이면상가주택에투자하라! 부동산으로 재테크 하려는 투자자에게 추천할만한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f****6 2020.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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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살 돈이면, 상가주택에 투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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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월급쟁이 중에 건물주의 꿈을 꿔보지 않은 사람이 얼마나 될까? 요즘 초등학생들 조차 조물주위의 건물주라는 말을 알고 있으며, 건물주를 꿈꾸는 아이들이 많다고 한다. 최근 아파트 가격의 급등으로 약 20차례에 달하는 강력한 부동산 규제책이 나왔다. 그럼에도 부동산 과열은 진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과연 남들처럼 아파트에 투자하는 것이 정답인 것일까? 아니면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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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월급쟁이 중에 건물주의 꿈을 꿔보지 않은 사람이 얼마나 될까? 요즘 초등학생들 조차 조물주위의 건물주라는 말을 알고 있으며, 건물주를 꿈꾸는 아이들이 많다고 한다. 최근 아파트 가격의 급등으로 약 20차례에 달하는 강력한 부동산 규제책이 나왔다. 그럼에도 부동산 과열은 진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과연 남들처럼 아파트에 투자하는 것이 정답인 것일까? 아니면 이 책에서 말하듯이 아파트 살돈으로 상가주택에 투자하는 것이 옳은 선택일까?

이 책의 절반은 최신 부동산 세법에 대해 설명하고 최근의 정부 대책을 반영하여 부동산의 취득부터 보유, 양도까지의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특히 부동산 세법에 대한 설명에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는데, 그 중 다소 놀라웠던 부분은 서울의 대장주인 아크로리버파크와 은마아파트 두 채, 총 55억원을 투자했을 때 재산세, 종합부동산세로 3년에 무려 1억원이 넘는 세금부담을 떠안아야 하는 반면에 55억으로 상가주택을 투자했을 때 불과 천만원 대의 세금이면 족하다는 비교 사례였다.

다소 극단적인 사례일 수도 있으나 이 사례만 봐도 아파트 투자는 앞에서는 가격이 올라 돈을 번 것 같지만 뒤로는 줄줄 돈이 세나가므로 더 이상 좋은 투자처는 되기 힘들겠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반면 상가주택은 임대수익도 얻고 세제혜택도 많으며, 규제의 직접적인 대상도 되지 않으니 이 책의 제목처럼 아파트살돈으로 상가주택 투자에 관심을 가져볼 필요성이 있겠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

이 책의 특징은 어려운 부동산 세법을 도표와 그림 등을 이용해 최대한 쉽게 설명했다는 점이다. 그리고 장년층 이상을 주요 대상 독자로 설정해서 그런지 큰 활자크기로 인해 한결 읽기가 수월하다. 아울러, 부동산 세금 뿐만 아니라 건축 시에 필요한 수 많은 꿀팁 등을 주는 부분도 이 책의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상가주택으로 노후 준비를 하는데 관심이 있는 모든 이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e****o 2020.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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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아파트살돈이면 상가주택에 투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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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기를 근절하기 위해서 최근에 정부에서는 거의 분기별로 부동산 규제와 관련한 대책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근로소득이 전부인 일반인들이 또 다른 수입원으로 여길 수 있는 부동산 투자가 힘들어지는 셈입니다. 저 또한 불과 몇 주 만에 하마터면 대출이 막힐 뻔했습니다. 그 잠깐 사이에 누군가는 중산층 사다리를 끊어버렸다고 표현할 정도였습니다. 청약은 그야말로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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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투기를 근절하기 위해서 최근에 정부에서는 거의 분기별로 부동산 규제와 관련한 대책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근로소득이 전부인 일반인들이 또 다른 수입원으로 여길 수 있는 부동산 투자가 힘들어지는 셈입니다. 저 또한 불과 몇 주 만에 하마터면 대출이 막힐 뻔했습니다. 그 잠깐 사이에 누군가는 중산층 사다리를 끊어버렸다고 표현할 정도였습니다. 청약은 그야말로 로또라고 여겨지는 상황 속에서 또 다른 돌파구를 찾고 싶었습니다.

 부모님이 은퇴를 코앞에 두고 계시다 보니 근로소득 이외의 소득 파이프 라인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 눈여겨 보고 있던 것이 상가주택이었습니다. 부모님 세대의 경우 근로소득 한계가 확실하기에 거주도 해결하면서 임대소득을 얻을 수 있는 상가주택이 괜찮게만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분명 단점도 있을 수 있기에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우선 책 자체 활자가 큼직큼직해서 보기에 편했습니다. 모르는 용어들로 가득한데 글씨까지 작았더라면 읽기를 포기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만큼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저자가 실제 겪으면서 필요한 지식들을 망라해놓았습니다. 그렇기에 초보자가 한번에 이해하기엔 조금은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규제가 워낙 자주 바뀌기에 최근 법 개정까지 적용이 안되어있으면 어쩌나 했으나 그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저자가 그야말로 책이 출판되기 직전까지의 내용을 모두 고려하여 집필하신 듯 합니다. 그래서 실제 매물을 보러 다니면서 가장 염두해 두어야 하는 대출 문제를 A-Z까지 고려해서 도표화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당장 상가주택을 사기에는 어려움이 있지만 부모님 은퇴시기에 맞춰서 현재 거주하시고 계시는 아파트를 어떻게 처분하여 자금을 마련하고 갈아탈지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제 매물을 보러 다니면서도 저자가 조심해야 할 부분을 콕콕 집어주셔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아마 상가주택도 아파트와 같이 규제가 강화될 수 있긴 하겠지만 임대소득과 거주를 함께 할 수 있는 이점이 워낙에 크기 때문에 노후대책으로 아직까지는 최선의 방법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공부해야 할 것이 많긴 하지만 이 책 내용을 기반으로 부모님의 노후 상가주택을 꼭 매입에 성공하고 싶습니다.

i***s 2020.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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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아파트 살 돈이면, 상가주택에 투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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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은 매우 혼란스럽다고 생각됩니다. 정부에서는 주택 안정을 위해 지속적인 정책을 발표하면서 강력한 투기 감시를 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일반 투자자는 물론이고 임대사업자 등 다방면에서 새로운 규제를 통해 시장 안정화를 일관되게 진행중입니다. 이에 따라, 전국적으로 부동산 폭등과 같은 투기 열풍은 사라졌지만,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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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은 매우 혼란스럽다고 생각됩니다. 정부에서는 주택 안정을 위해 지속적인 정책을 발표하면서 강력한 투기 감시를 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일반 투자자는 물론이고 임대사업자 등 다방면에서 새로운 규제를 통해 시장 안정화를 일관되게 진행중입니다. 이에 따라, 전국적으로 부동산 폭등과 같은 투기 열풍은 사라졌지만,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급등하거나 조직화된 투기 세력들의 시세 조작 등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일반인들은 어디에도 투자하기가 어려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새로운 투자 방식으로 살고 있는 아파트 대신에 상가주택에 투자하여 거주 문제 해결과 함께 고정적인 임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내용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전체 일곱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크게는 세금과 규제, 미니 빌딩 건축의 두 파트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세금과 관련하여서는 매입, 보유 및 매각 단계로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책의 내용 중 보유세 부분에서 비슷한 시세의 아파트와 상가주택을 비교하였을 때 엄청난 차이가 있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재산세와 국민건강보험료는 부동산의 공시가격을 기준, 종합부동산세는 주택 부분의 공시가격을 기준으로 부과됩니다. 게다가, 상가 주택은 시세 파악이 어려워 시세 대비 공시가 반영율이 낮은 것도 유리한 부분입니다. 보통 공시가격에서 주택 부분이 차지하는 비중이 30% 근처라고 합니다. 추가로, 하나의 건물이기 때문에 주인이 거주하면서, 나머지 주택 호실을 임차 주어도 1세대 1주택 신분이 됩니다. 만약 주택 공시가가 9억 미만이라면 월세 소득에 대해서는 전액 비과세 되고, 종합부동산세 대상도 아니라는 이점이 있습니다. 책에서 예를 들었던 55억의 아파트 보유시 2020년의 세금이 4천만원이고, 2022년에는 8 6백만원이 넘지만 상가 주택은 2022년에도 600여만원이라는 것과 비교하면 엄청난 매력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상가주택에서도 상가와 여러 가구가 함께 있지만, 1주택으로 인정받을 수 있기 위한 건축법상 규정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330제곱 미터 이하, 3층이하인 다중 주택이란 것이 있고, 660제곱미터 이하, 19세대 이하, 3개 층 이하, 19세대 이하인 다가구 주택이란 것이 있습니다. 상가주택도 다가구 주택처럼 전체 호실을 하나의 소유권 등기로 해야 합니다. 이는 법률상 건축주가 원하면 개별 등기로 하여 다세대로 개별 등기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신축 등기 시에 주의해야 할 사항입니다. 추가로 옥탑방이 무허가로 증축되었어도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규정에 들어가면 법의 규정에 따라 세금이나 양도세 문제 발생하기 때문에, 주의해야할 사항에 대해서도 상세히 배우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상가주택을 구매하면, 거주하면서 임대수익도 올릴 수 있는 투자 방법으로만 어렴풋이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현재 바뀌는 부동산 관련 규정들이 아파트에 비하여 상가주택에 매우 유리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신축하는 경우에 대한 귀중한 노하우와 지식들도 배우게 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b*****s 2020.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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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살돈이면, 상가주택에 투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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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갈수록 규제가 강화되어 가는 주택시장에서 하나의 틈새 시장으로 2021년까지 적용되는 세금혜택의 장점을 내세워 상가주택에 대한 장점을 어필하는 책이다. 초반부에는 100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분량으로 상가주택이 비슷한 시세의 아파트에 투자하는 것 보다 세금의 관점에서 얼마나 큰 메리트가 있는지 비교분석해 두었다. 사실 부동산은 덩치가 커질수록 전략을 어떻게 짜느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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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갈수록 규제가 강화되어 가는 주택시장에서 하나의 틈새 시장으로 2021년까지 적용되는 세금혜택의 장점을 내세워 상가주택에 대한 장점을 어필하는 책이다. 초반부에는 100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분량으로 상가주택이 비슷한 시세의 아파트에 투자하는 것 보다 세금의 관점에서 얼마나 큰 메리트가 있는지 비교분석해 두었다. 사실 부동산은 덩치가 커질수록 전략을 어떻게 짜느냐에따라 세금 차이가 많이 나기 마련인데, 저자는 상가주택 투자의 장점 중 하나로 일반주택과 취득, 보유, 매도 단계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세금의 차이를 상세하게 설명해 두었다. 기본적인 세법을 공부했고, 나름 잘 아는 사람도 막상 적용을 하고자하면 헷갈리거나 놓치는 부분이 있기 마련인데, 이런 관점에서 저자는 디테일한 부분까지 상세히 언급해서 비교해 둔 것은 매우 유용한 부분이다.

 

세금파트가 끝나면 본격적으로 내가 주체가 되어 상가주택을 어떻게 건축하면 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단순히 건축법을 나열해 놓은 수준이 아니라, 기존 건축법을 기반으로 하되, 저자 스스로의 경험과 주변 지인의 사례를 동원해서 책에 나오지 않는 실전지식을 책 틈틈이 배치한 것은 이 책만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예를들면 무조건 집 가까운 건축사사무소나 이름이 알려진 건축사사무소를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각 사무소 마다 어떤 장점과 단점이 있고, 어떤 건축주에게는 어떤 사무소가 어울릴 것 같다는 소견까지 첨가한 부분이다. 큰 마음먹고 내가 건축주가 되어서 내 건물 한번 지어봐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상당히 도움이 될 내용들이다.

 

그러나 한가지 아쉬운 점도 보였다. 바로 상가주택 투자에 대한 저자의 인사이트가 없다는 것이다. 좋은 상가주택을 고르는 방법, 주변 입지분석, 운영하면서 세입자들과의 갈등 해결 방법, 매도단계에서 고려하면 좋을 점 등, 말 그대로 상가주택 투자에 대한 노하우를 함께 배치했으면 더욱 좋은 책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 책은 저자의 상당한 내공이 들어있는 책이다. 기본적인 법률에 저자의 다양한 경험을 깊이있게 적용해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으므로, 완전 초보자가 보기에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을정도로 수준이 있는 책이다. 내가 건축주가 되어서 내 건물 제대로 한번 지어봐야겠다는 생각을 갖고있다면 상당히 유용할 것이며, 좋은 지침이 되리라고 본다. 오랜만에 심도있는 글을 읽게해준 앤디 김 저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p****h 2020.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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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파의책빵 "아파트 살 돈이면 상가주택에 투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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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마지막 맺음말에 보면 이런 구절이 나온다. "30억원을 넘나드는 성냥갑 같은 강남 아파트에 들어가는 대신, 저와 아내는 #상가주택 을 신축하기로 했고, 이를 통해 가족이 꿈꿔 온 높은 박공지붕의 복층 주택과 딸아이가 층간 소음 걱정없이 반려견과 맘껏 뛰놀 수 있는 옥상 정원을 서울 도심에 확보 할 수 있었습니다." 어쩌 이런 모습이 '부동산 투자'라고 하는 재테크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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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마지막 맺음말에 보면 이런 구절이 나온다.

 

"30억원을 넘나드는 성냥갑 같은 강남 아파트에 들어가는 대신,

저와 아내는 #상가주택 을 신축하기로 했고,

이를 통해 가족이 꿈꿔 온 높은 박공지붕의 복층 주택과

딸아이가 층간 소음 걱정없이 반려견과 맘껏 뛰놀 수 있는 옥상 정원을

서울 도심에 확보 할 수 있었습니다."

 

어쩌 이런 모습이 '부동산 투자'라고 하는 재테크의 하나이면서도 인간의 기본 생존요건 중의 하나인 '집'에 대한 이상적인 모습이 아닐까 한다.

 

* 대구 수성구 상가주택 이미지 <수성탑 공인중개사 홈페이지 출처> 

 

안정적인 수익형 모델이면서 자신과 가족들의 편안한 거처로 만들 수 있는 부동산이 있다면 더 이상 좋은 모델이 없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가 이야기한 대로 따라하면 좋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저자의 이야기를 따라하기 힘들다,

왜냐하면, 서울 시내에서 강남 아파트를 대신에 상가주택을 살 정도의 자금력을 가진 이들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 저자도 소개하지만, 대출이 온통 철벽처럼 막혀 있는 이 시점에도 그나마 대출의 길이 열려있는 곳이 바로 '상가주택'이기에 이 책의 주제가 된 것이다.

 

은행에 대출을 문의해보면 알겠지만 수도권 대다수 지역의 조그마한 주택이라도 하나만 가지고 있다면 주택담보대출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런 반면에 상가와 주택이 같이 있는 상가주택은 은행마다 그 해석이 다르고, 상가로 인정이 되는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많은 대출금을 얻을 수 있다.

 

그것만이 아니라, 주택 및 상가의 면적비율에 따라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양도세 등의 다양한 세제혜택도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단순히 그냥 살 집이 아니라면 아파트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상가주택에 대하여도 신중하게 비교해 투자를 결정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한다.

 

 

이 책에서 극단적으로 비교해 놓은 내용을 보면 총액 55억원으로

아파트 2채 즉, 은마아파트 1채와 아크로리버파크 1채를 가지고 있는 경우와

동일한 금액의 상가주택을 가지고 있는 경우를 보면

 

상가주택에 비하여 아파트가 일단 보유세는 거의 10배 이상, 양도세는 연도에 따라 2.3배에서 9배까지 더 많이 부담한다고 한다.

(물론, 여러가지 가정에 따라 다를 수 있고, 보유기간 동안 상대적으로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는 부분은 배제된 상태라는 점은 고려가 필요.)

 

 

 

 

 

 이 책은 그런 관점에서 이제는 유심히 보아야할 '상가주택 투자'에 필요한 각종 세무지식, 건축법 등 법률적 지식, 그리고 실제로 상가주택을 지을 때 필요해지는 철거, 측량, 신축, 신고 등의 과정을 법률적 기반과 실제 사례들을 중심으로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초등학생들의 미래 직업상으로 유명해진 '건물주'라는 의미가 그냥 가족이 모여사는 아파트 한 채의 집주인은 아닐 것이다.

 

바로 '상가주택'정도 되는 건물의 주인으로서 고정적인 수입과 가족들의 편안한 보금자리를 확보하고 있는 그런 건물의 주인이 바로 '건물주'가 아닐까?

 

우리도 이제 넘보지 못할 아파트에 대한 집착은 이제 버리고, 그나마 기회가 있는 '상가주택'에 좀 더 많은 관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a*******k 2020.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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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살돈이면 상가주택에 투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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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매입 시 매물 선정 방법 (상가 주택) ★  1. 자신의 생활 동선 안에서 찾자2. 30~50평대 부지를 노려라  3. 해당 블록의 Traffic Driver를 찾아라  4.장기적으로 희소가치가 분명한 지역을 찾자5. 최악의 시나리오를 생각해 보자 - 본문 중에서-   저금리로 인해 부동산 재테크 시장은 소형미니빌딩의 상가주택으로 관심들이 쏠리고 있다.아파트의 신개발과 분양 시장엔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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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속의 소중한 글


★ 부동산 매입 시 매물 선정 방법 (상가 주택) ★

 

 1. 자신의 생활 동선 안에서 찾자

2. 30~50평대 부지를 노려라

  3. 해당 블록의 Traffic Driver를 찾아라

  4.장기적으로 희소가치가 분명한 지역을 찾자

5. 최악의 시나리오를 생각해 보자


 - 본문 중에서- 


  저금리로 인해 부동산 재테크 시장은 소형미니빌딩의 상가주택으로 관심들이 쏠리고 있다.


아파트의 신개발과 분양 시장엔 정부의 개발이익환수법과


아파트 취득시 9억이상 주택은 대출 받기가 어려워졌고,


다가구 억제 정책은 세금 폭탄으로 이어져


아파트 시장은 냉각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최근 뉴스에 로또 분양 관련 뉴스도 간간히 나오는 걸 보면


부동산 시장의 변화는 수시로 변화를 거듭해서 장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다.


"아파트 살 돈이면 상가주택 투자하라" 이 책은


현재의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돌아보고 지금까지의 수익 창출의 큰 버팀목이었던


아파트를 중심으로 다주택자와 건축주들이 부를 창출했다면


이제는 은행권(대출규제)과 세금을 통한 정부의 부동산 정책으로


아파트 주택시장의 흐름이 상가주택으로 관심이 쏠리면서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른 소형의 상가 건물 주택에서

 

  수익 실현 방법을 모색할 수 있게 방향을 제시해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부동산을 구입할 때 가지고 있는 현금이 넉넉하다면 문제가 없지만


재테트를 생각하고 있는 대다수의 사람들에게는 은행에서의 대출 가능여부는


중요한 포인트일 것이다.


책 내용에 작가가 알려주는 아파트와 상가 주택의 비교를 통해


왜 상가 주택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알게된다.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 세금은 꼭 관심을 가져야 할 내용이다.


현재 달라지는 부동산 관련 제도(세법)을 알아보고,


아파트와 상가주택에 적용되는 차이점도 살펴 보게 되었다.


현재 부익부빈익빈으로 중간층이 많이 사라지고 있다.


아파트 다주택자들의 수익창출도 어려운 시기인 것은 분명해 보인다.


부동산 매입의 대출 가능여부에서 소형상가주택 대출사례와


소형 상가주택 건물은 20%의 현금만으로 투자 은행 대출의 길이 있음을 배우고,


신축보다는 리모델링을 통한 수익 실현 방법도


새로운 재테크의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알게된다.


미니빌딩 실전가이드에는 건축주가 알아야 할 내용들이 많이 담겨 있었다.


작은 건물이라도 신축및 리모델링을 함에 있어서


매물선정및, 시공단계에서 완공까지의 단계별 체크할 내용도 확인하며,


부동산 재테크에 관심을 가진 모두가 알면 좋은 내용들로


임대노하우및 시공관련 다양한 정보도 새롭게 배울 수  있었다.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건축주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j******1 2020.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가 주택의 개념을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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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좋지 않은 것이 뭐 하루 이틀 일은 아니지만 최근에는 하강국면이 길어지면서 금리도 낮아져서 시중에 여유 자금이 넘치고 있다. 그런 판국에 코로나19 사태로 인해서 경기가 심각해지는 형편이라서 더욱더 금리를 내리고 있다. 그래서 은행에 돈을 넣어봤자 큰 수익을 보지 못하기에 많은 자금이 주식이나 부동산으로 옮겨가고 있다. 사실 부동산은 올랐으면 올랐지 폭락한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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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좋지 않은 것이 뭐 하루 이틀 일은 아니지만 최근에는 하강국면이 길어지면서 금리도 낮아져서 시중에 여유 자금이 넘치고 있다. 그런 판국에 코로나19 사태로 인해서 경기가 심각해지는 형편이라서 더욱더 금리를 내리고 있다. 그래서 은행에 돈을 넣어봤자 큰 수익을 보지 못하기에 많은 자금이 주식이나 부동산으로 옮겨가고 있다. 사실 부동산은 올랐으면 올랐지 폭락한 적이 거의 없다. 서울을 비롯한 5대 광역시의 중심가에 세워지는 아파트는 청약 당첨이 되면 그걸로 시간이 지나서 크게 오르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계속 오르고 또 오른다.


그러나 이 이제는 너무 올라서 실제로 거주하기 위해서 사기도 힘들고 차익 실현을 위해서 투자하기도 쉽지 않은 가격이 되버렸다. 뭐든 적당해야 하는데 30평대가 10억 20억 하면 보통 사람들은 어떻게 사겠느냐는 말이다. 차라리 그 돈으로 작은 빌딩을 사서 '건물주'가 되는 것은 어떨까? 평소때 어렴풋이 생각하고 있던 것이었는데 그 생각을 하고 좋은 수익을 내는 사람이 있었나 보다.


이 책은 아파트 살 돈으로 상가주택에 투자해서 거기서 나는 수익으로 노후 보장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상가주택에 대해서는 큰 수익이 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잘만 투자하면 이만한 알짜 수익이 또 어디있을까 싶다. 아파트는 1억에 사서 5억까지 올랐다고 해도 팔려야 돈이다. 게다가 직접 실거주를 하고 있다면 매매가 그리 간단치가 않다. 하지만 상가주택은 내가 그 건물에서 살면서 상가에서 나오는 월세로 수익을 낼 수가 있는 것이다. 아파트만큼은 오르지 않아도 매월 이자를 받는 것처럼 수익을 얻는 다는것이 매력적이다.


유명 연예인들이 비싼 건물을 소유하는 방식이 기사화된적이 있다. 10억짜리 노후한 건물을 사서 리모델링을 한 다음 몇년이 지나서 20억 30억을 남기고 판다는 것이다. 이때 10억을 다 내가 돈을 내는 것이 아니라 내 돈은 몇억만 있고 나머지는 은행 대출로 충당을 한다. 결국 몇 억을 투자해서 수십억의 차익을 얻는 것인데 그 정도는 아니라고 해도 우리가 상가주택을 생각할때 비슷한 과정을 거친다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책은 우선 부동산에 관한 세금문제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돈을 들여서 건물을 매입하거나 새로 짓거나 리모델링을 하거나간에 재산이 늘어나면 거기에 따르는 세금이 있다. 이때 세금이 어떻게 부과되는지 절차를 잘 알아야 거기에 대처를 할 수 있는 것이다. 부동산 매입 단계부터 보유 단계, 매각 단계까지 단계별로 각 세금에 대한 설명을 한다. 


부동산을 취득했을때 내는 세금이 제일 우선일텐데 개인일때와 법인일때의 세금 실익 비교를 통해서 선택에 도움을 주고 있다. 부동산을 소유했을때는 종부세가 크다. 이 세금을 냈을때 실질 수익률에 대해서 이해를 잘 할 수있게 설명하고 있고 주택을 여러채 보유했을때 임대 사업자로 등록한다면 어떤 장단점이 있는가도 면밀하게 살펴야 할 문제다.


세금에 대해서 어느 정도 감이 잡힌다면 이제는 미니빌딩 건축주가 되기 위한 실전 가이드다. 먼저 리모델링을 할 것인가 신축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 설명한다. 상태에 따라서 선택해야겠지만 초보자들은 리모델링을 할때 좀 더 유리할꺼 같다. 이밖에 시공 단계에서 무엇을 챙기고 점검해야하는지를 잘 알려주는데 실질적인 예를 들어가면서 우리가 맞이할수있는 여러 문제들을 풀어주고 있다.


상가주택이 어떤 것이고 어떤 장점이 있는가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잘 알려주는 내용이었다. 상가주택을 리모델링 하거나 신축하거나 해서 실질적인 주인이 된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무엇을 알아야하는지도 잘 알려주고 있어서 이해에 도움이 된다. 사실 이런 직접적인 문제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어떤 매물을 선택하느냐도 중요하다. 아무 곳이나 싸다고 살 수는 없을 것이다. 교통이나 주거 환경, 면적 등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부동산을 매입해야 하는데 이것은 스스로 발품을 팔아야 할 것이다. 그러면서 이 책과 여러 도움 되는 정보를 융합한다면 인생 2막의 든든한 자산이 되지 않을까 싶다. 정독 할 만한 책이다.


s******0 2020.06.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