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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을 평생의 습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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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저저가 아이의 독서습관을 만들어주기 위해 어떻게 애썼는지,영어 한마디도 못하던 아이가 어떻게 낯선 미국에서 책으로 영어를 돌파해 냈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오랜 세월 공부하고 사색하며 얻은 자녀교육의 핵심 키워드는 독서였고독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였다고 한다.나 또한, 다른건 몰라도 아이에게 독서습관은 만들어주려고 노력중이라서이 책이 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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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


저저가 아이의 독서습관을 만들어주기 위해 어떻게 애썼는지,

영어 한마디도 못하던 아이가 어떻게 낯선 미국에서 

책으로 영어를 돌파해 냈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오랜 세월 공부하고 사색하며 얻은 자녀교육의 핵심 키워드는 독서였고

독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였다고 한다.


나 또한, 다른건 몰라도 아이에게 독서습관은 만들어주려고 노력중이라서

이 책이 강하게 끌렸다.




1장에서는 저자가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독서를 가장 최우선으로 하게 된 이야기를 실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는 것이 자녀양육의 거의 전부이며,

가장 좋은 방법은 책에 최대한 많이 노출시키는 것이라고 한다.

독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모라면 공감할 내용이다.




2장에서는 미국에서 1년 반 동안 체류하며 경험한 미국의 독서문화를 실었다.

어디를 가나 책 읽는 사람이 보일정도로 독서가 일상인 그들의 생활과 

다양한 도서관, 서점의 풍경을 담았다.



3장에서는 독서습관을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했던 저자만의 노하우를 실었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의 집에 가면 기본적으로 책이 많다.

집에 아이가 읽을 만한 흥미로운 책이 많아야 아이는 책을 보려고 할 것이다.

비우고, 가볍게 살자 외치면서도 책은 어떻게 하지 못하는 모습이 우리집과 같았다.

늘 마지막까지 남아있는 짐 아닌 짐.^^ 

비우면 금세 채워지는 놀라운 책장 ㅎㅎ


4장에서는 책을 읽고 아이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독서교육 방법을 실었다.

아이의 독서스타일을 관찰, 책 읽는 엄마 모습을 자주 보여주기,

지속적으로 아이의 흥미를 잡아끌 수 있는 책을 공급하려는 노력.

다양한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느니 나에게 맞는 실천방법을 시도해보면 좋을 것 같다.



우리집 교육방침은 '책 읽고 놀자' 이다.

아이에게 평생독서습관은 만들어주려는 결심으로 이렇게 정했다.

다행히 남편도 책을 좋아해서 집에서 책 읽는 분위기를 만드는건 어렵지않았는데,

초등5학년인 딸아이가 슬슬 흥미로운 스마트폰에 빠져들고 있다.ㅜㅜ

휴대폰 말고 휴대 책을 손에 쥐어주어야 했는데 가장 중요한걸 놓친 것 같다.

그래서 요즘 걱정하는 나에게 이 책이 필요했다.

내가 잘 하고 있는 부분과 놓친 부분, 지금이라도 해보면 좋을 방법들을 알고 싶었다.

저자처럼 아이를 붙잡아 책상에 앉히고 수학 연산을 풀게 하고,

읽은 책은 독서록을 써야 한다는 압력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과감히 모두 버렸다.
아이가 책을 재미있게 읽었다면 강제적인 기록은 중요하지 않았다.
스스로 메모의 중요성을 느끼고 어딘가에 흔적을 남겼으며, 작가를 꿈꾸는 아이로 자라주었다.
다만, 요즘 스마트폰 사용 시간이 늘어나면서 책 읽는 시간이 줄어드는게
엄마의 시선에선 불만이지만, 이 또한 아이를 믿고 있다.
나는 지금까지 하던대로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다주고
서점에서 재미있는 책을 함께 찾아보며 아이의 성장을 바라본다.
저자의 10년 노하우와 미국의 독서교육을 알게되어 감사한 책이다.
다시 자세히 읽어보며 우리집에도 적용해보겠습니다.


t****a 2020.05.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독서교육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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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만으로 존스홉킨스대 영재시험에 합격했다고하니독서교육 어떻게하면 좋을지 궁금해지네요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은아이들이 어떻게 단기간에 영어를 습득하고미국 아이들도 합격하기 어려운 영재시험에 합격할 수 있었는지저자가 스스로 되물으며 그에 대한 답을 정리한 책이에요 저자는 미국 생활 속에서 독서습관을 만들어주었는데책을 통해서 미국의 독서문화를 간접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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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만으로 존스홉킨스대 영재시험에 합격했다고하니
독서교육 어떻게하면 좋을지 궁금해지네요

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은
아이들이 어떻게 단기간에 영어를 습득하고
미국 아이들도 합격하기 어려운 영재시험에 합격할 수 있었는지
저자가 스스로 되물으며 그에 대한 답을 정리한 책이에요


저자는 미국 생활 속에서 독서습관을 만들어주었는데
책을 통해서 미국의 독서문화를 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겠더라고요
또, 저자가 아이들을 위해 실천한 내용들을 보면서
우리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에 대한 방법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읽기능력이 향상되면 아이들의 학업성취도에도 반영이되는데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책에 최대한 많이 노출시키는 게 좋다고해요



우리아이는 요즘 코로나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자연스레 TV를 시청하는 시간이 늘어나더라고요
TV를 보는 시간이 늘어나니 당연히 책과도 멀어지더라고요

그나마 다행인건지는 몰라도
우리아이는 자기전에 잠들기 싫어서인지
꼭 책을 들고와서 읽어달라고는 하더라고요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가장 쉽고 좋은 방법은
부모가 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고해요

한번은 아이방을 정리하려고 책장에 책을 다시 꼽고 있었는데
우리아이 심심했는지 책을 정리하고 있는 엄마 옆에 와서는
책을 꺼내서 보더라고요
그모습이 신기하기도하고
정말 부모가 먼저 보여줘야 된다는게 뭔지 알겠더라고요



저자는 신사임당의 자녀교육을 통해서
자녀교육에 전환점이 되었다고해요
신사임당도 아이들 옆에서 같이 책을 보고 글을 쓰고
자연을 관찰한 그림을 그렸다고하니 아이들도 그걸 보고 자랐겠어요
또 , 긍정적인 말로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는 방법도
'신'사임당 교육법이라고 하네요



책 중간에는 미국 도서관과 서점들이 소개되었는데
미국 도서관의 아동실은 정말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게 잘 되어있더라고요
우리나라 도서관도 점차 아이들이 편하게 앉아 볼 수 있게 되어있긴하지만
오래된 도서관도 많고 아이들보다는 어른들 위주의 도서관인 것 같아요



저자는 결혼 10년동안 10번이나 이사를 하고

미국 유학을 하면서 짐을 정리하기 할 때

다른 건 다 줄였는데 나중에 책은 남았다고해요


아이가 자라면서 같은 책을 반복해서 보기보다는

새로운 책에 대한 욕구가 많아서 중고서점에서

대여해서 책장을 채워주기도 했다네요


저는 읽고 싶은 책을 육퇴하고 읽고 있었는데

책을 통해 독서습관의 중요성을 알게됐으니

아이와 함께 책 읽는 습관을 가져야겠어요~

b********t 2020.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
"[서평] 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 내용보기
책 읽기만으로 존스홉킨스대 영재시험 합격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우리 아이도 미국 유학 갈 수 있을까?] 저자가 소개하는 자녀교육 시크릿김영주 글 / 생각수레 출판     <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독서교육에 대한 책이라면 일단은 읽어보고 싶은 편이라 만나게 된 책입니다.저자가 썼을 거라 생각되진 않는 출판사의 자극적인 홍보문구들이 많습니다.책 읽기만으로 존스홉킨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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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만으로 존스홉킨스대 영재시험 합격

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

[우리 아이도 미국 유학 갈 수 있을까?]

저자가 소개하는 자녀교육 시크릿

김영주 글 / 생각수레 출판 

 

 

<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

독서교육에 대한 책이라면 일단은 읽어보고 싶은 편이라 만나게 된 책입니다.

저자가 썼을 거라 생각되진 않는 출판사의 자극적인 홍보문구들이 많습니다.

책 읽기만으로 존스홉킨스대 영재시험 합격, 자녀교육 시크릿 등등

홍보 포인트가 될만한 여러 문구들이 눈길을 끄는데요.


하지만 저는 그보다는 표지에서 어쩌면 가장 작게 표시돼 있는 

'미국의 아이들은 어떻게 책을 좋아하게 되었나?'

이 부분이 가장 궁금하기도 했고,

저자가 전하고 싶은 내용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저자인 김영주 작가님은 네이버에서

<호두맘의 기억할만한 지나침>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는 분인데요.

책 표지에도 소개돼 있지만,

앞서 [우리 아이도 미국유학 갈 수 있을까?]란 책을 출판한 적이 있다고 하네요. 


세상엔 아직도 재야의 고수들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아! 재야라고 할 순 없겠네요. 벌써 책을 2권이나 펴내신 작가님이시니 ;;


1년 남짓.. 

소위 말하는 엄마표 학습에 눈 뜨기 시작하면서 접한

인플루언서만도 한 둘이 아닌데 아직 시작에 불과하구나!

새삼 깨달으며 또 냉큼 김영주 작가님을

이웃으로 설정하고 자극을 받아보기로 합니다. ^^

그런데 요즘은 블로그 활동은 잘 안 하시는지,

작년 이후 글이 뜸해 조금 아쉬웠지만

지금까지 올려놓은 글들이라도 이제부터라도 꼼꼼히 살펴보면 되니까요 ^^

 

책은

1장. 책 읽기가 전부다

2장. 미국에서 경험한 독서문화

3장. 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

4장. 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 방법

이렇게 총 4장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각 장 아래 세분화돼 있는 소제목들만 봐도 어떤 내용들이 전개될지

대부분 충분히 짐작이 되도록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구분이 돼 있어서

나중에 찾아보기도 쉽고, 먼저 궁금한 것들부터

골라 읽어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먼저 <1장. 책읽기가 전부다>에서는

책 읽기가 왜 중요한지에 대한 강조를 해놓으셨는데요.

저자가 읽은 책들에서 공감하고

새삼 깨닫게 됐던 대목들을 소개하기도 하는데요.

저자는 첫  아이가 태어나기 전 임신 때부터

'아이에게 딱 한 가지 재능을 주신다면,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되게 해주세요'하고 기도를 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일찍부터 책 읽기의 중요성을 알고 있었던

준비된 엄마였다는 것을 짐작케 하는 대목이었답니다.


그래서 저도 문득 생각해 봤습니다.

나는 어땠을까?

ㅎㅎ 그런데 저는 웃기게도 우리 아이가 책을 좋아하지 않을 거라는

생각 자체를 해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


어린 시절부터 워낙 활자 중독자 수준으로 책을 좋아했던 저였던지라 ;;

제가 너무 당연히 책을 좋아하고 책에 익숙하다 보니

내가 낳은 아이가 책을 안 좋아하게 될 거라는

생각 자체를 해 본 적이 없다는 걸 이번에 깨닫게 됐네요. ㅋㅋ 

ㅎㅎ 이런 터무니없는 근자감이라니 ;;


그래도 다행히 큰 아이는 책을 확실히 좋아하는 편이고, 

둘째는 언니가 책을 읽으니 자연스럽게 책을 자주 펼쳐는 보고 있어서

감사한 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그리고 요즘은 워낙 많이 강조되고 있어서

이제 어느 정도는 보통 사람들에게도 인지되고 있는

독서교육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이견을 달 필요가 없겠죠.


특히 저자가 강조하는 내용은

초등 6년이 독서교육의 결정적 시기라는 점을 강조하는데요.


요즘 아이들 참 바쁘죠.

초등 6년 동안 해놔야 할 게 너무 많습니다.

영어도 다 떼놔야 하고,

수학도 요즘은 4,5학년 때

중학교 진도는 들어가야 상위권이라는 말도 심심찮게 들리고요.

그런데 독서교육도 초등 안에 해결해놔야 한다니요!


하지만 저는 이 부분에 정말 동의하는 편인데요.

제가 평생 가장 많은 독서를 했던 것도

역시 초등 6년 동안이었거든요.

그 이후 중고등학생일 때는 공부에서 도망치듯 책을 읽곤 했지만

물리적으로 주어지는 시간 자체가 적었기 때문에

초등학교 때처럼 책에 흠뻑 빠져 있었던 적은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초등6년의 시간 동안

엄청난 독서를 한 덕분에 독서로 얻을 수 있느 최대한의 장점을 다 흡수해

중고등학교 시절에도 공부에 그다지 올인하지 않고도

어느 정도 수학 능력을 갖출 수 있었다 자부를 하는 편이라서

정말 독서습관이야말로, 독서량이아먈로 초등 과정 안에

확실히 확보해줘야 한다는데 동의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한 번 아이가 독서할 수 있는 시간을

꼭 확보해줘야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 번 하게 됐습니다.

초등학교에 가면 시간이 많다던데,

딱히 그렇지도 않은 것 같거든요. ;;

 

아이에게 책 읽을 시간을 확보해주는 일,

요즘처럼 할 게 많은 초등학생들에겐

참 어려운 과제일 거란 짐작이 되고도 남으니까요. ;;

 

그래서 이런 책을 주기적으로 읽는 게

제게는 참 소중한 시간인 것 같습니다.

느슨해지고, 유혹에 흔들리던 마음을 다시 한 번 다잡고,

그래! 독서!!라는 생각을 다시 한 번 다지는 계기를 만들어주거든요. ^^ 

 

 

<2장. 미국에서 경험한 독서문화>는 아빠의 유학길에 동행하게 되면서

미국생활을 경험했던 저자와 자녀들의 경험들이 녹아 있는데요.

특히 이 장에서는 저자의 가족들이 함께 직접 찾아다녔던

미국의 다양한 도서관과 서점들에 대한 소개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세리토스 도서관> 나중에 기회가 닿는다면

아이들과도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도서관입니다.

아이들에게 도서관이 고리타분한 곳이 아니고

즐겁고 신나는 곳이라는 생각을 심어주는 도서관이라고 소개하고 있거든요.

그러면서 저자는 '유대인들이 경전인 토라를 읽을 때 아이들에게 꿀 한 번 찍어 먹고 토리를 한 구절 읽게 한다는 얘기'가 떠올랐다고 하는데요.


음... 여기서 저도 잠시 반성을 해봅니다.

아이들에게 책 읽는 것이 그토록 즐거운 일이라고 생각하도록 해준 적이 있던가...

딱히 없는 것 같거든요.

저희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게 된 비결은 ㅎㅎ

엄마가 책을 많이 읽어줘서도 아니고,

책 읽는 게 너무 행복하도록 장을 마련해준 적도 없더라고요. ;;

그저 일하는 엄마라는 핑계로 아이들을 돌볼 여력이 부족하다 보니,

TV도 없는 집에서 아이들이 정말 할 게 없어서 책을 보게 된 케이스라 ;;

앞으로는 좀 더 아이들이 책 읽는 일이

즐겁다고 느낄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3장. 내 아이를 위한 독서 교육>에 이어 펼쳐지는

<4장. 내 아이들 위한 독서교육 방법>에 소개된 내용들엔

공감가는 내용들도 많고, 다른 독서교육 관련한 책에서도

강조했던 내용들이 다시 한 번 언급돼

또 한 번 다짐을 하게 되는 내용들이 많았는데요.

 

가령 <전집과 단행본을 섞어라> 챕터에서 소개하는 내용은

평소 제가 생각했던 내용들과 너무 같아서 감탄을 하면서 읽었는데요.

책 육아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기울여본 사람들은

'전집을 사지 마라! 단행본을 다양하게 사서 읽혀라'라는 조언을

최소한 한 두번은 들어봤을 텐데요.

그런데 또 아이들 책을 검색하다 보면

단행본 소개는 없고 온통 전집류들이 판을 치고 있고,

나만 이 전집들을 안 읽히고 있는 것만 같은 불안감에 휩싸이게 만들 정도죠.

 

하지만 저의 지론은 아이가 잘 읽는 책이면 왠만하면 다 좋다!인데요.

바쁜 워킹맘의 입장에선 일일이 좋은 단행본을 찾아내서

아이에게 제공해주는 일 또한 결코 녹록치 않은 과제가 될 수밖에 없으니까요.

 

또 남들이 다 좋다는 전집류도 우리집에서 폭망 아이템이 되기도 하는 경우,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보게 되는 과정일 터라,

기본적인 전집류를 갖추고 거기에

단행본으로 가감해주는 게 가장 좋은 게 아닐까 생각해 왔는데 

저자도 딱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아! 역시 내 생각이 틀리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또 저도 일독했던 <초등 고전 읽기의 힘>의 책 내용도 등장하는

<고전 함께 읽기> 챕터를 읽으면서 다시 한 번 아이가 조금만 더 크면

아이와 차근차근 고전을 읽어나가야겠단 다짐을 하게 됐답니다.


일전에 온라인 카페에서 독서량이 많은 어느 여학생이

읽을만한 책을 추천해달라는 글에

댓글로 고전들을 읽어보는 게 어떠냐는 댓글을 달았다가

본인의 딸은 고리타분한 고전을 싫어한다며

요즘 어른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책을 읽는

초등 자녀의 책 읽기 실력을 은근히 뽐내시는 분의 글에

살짝 상처를 받은 적이 있는데요.


고전이라는 게 옛 시대에 쓰인 글이기에 시대상과도 맞지 않은 경우도 있고,

또 고리타분한 성 정체성을 기반으로 하는 경우도 물론 있지만,

소위 대작가라고 불리는 이들이 보여주는 혜안과 통찰력이라는 건 

사실, 트렌디한 책들에서 흡수하기 쉽지 않은 법인데 말이죠. ;;


저는 엄마가 책을 읽지 않는 언니 오빠들에 지쳐서

제 몫의 책을 사주신 적이 없어서 집에서 굴러다니던

소위 '전시용' 고전들이라도 너무나 심심해서 읽었던 케이스였지만

우연히 읽은 것치고는 참 감사한 기회였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는 편이거든요.

 

아직은 아이가 그림책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해서

시도는 못하고 있지만, 저의 바람 중 하나가

꼭 아이들과 고전 읽기를 해보는 거였는데,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고전 읽기의 중요성에 대해 상기하게 돼

반드시 실천하리라 다짐을 하게 됐답니다. ^^


그리고 필사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요.

제가 정말 주변 지인들에게 백만 번을 강조하고

추천하는 방법이 바로 필사인지라 정말 반가웠습니다.

직업적으로 글을 쓰는 일을 하는 제 주변 지인들에게도

수없이 강조를 했지만 실제로 실천을 하는 사람을

거의 만나본 적이 없는 게 바로 필사인데요.

약간의 도제 개념이 남아 있는 직업군의 특성상

사수였던 선배언니가 거의 강제로 숙제처럼 내줘서

직접 경험해 봤던 필사의 힘이란! 정말 엄청난 거거든요.

 

따라 쓰는 게 뭐 그리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필사는 사실 그 옛날 공부하는 선비들도 반드시 했던

(당시엔 책이 귀해서였겠지만;;)

가장 빠르게 글쓰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비기!라는 사실을

저는 몸소 경험해 봤기 때문에 저자의 필사 추천은 특히나 반가웠답니다. ^^


책을 읽으면서 저자도 정말 많은 독서를 했구나! 감탄을 하게 됐는데요.

그만큼 많은 독서를 통해, 그리고 직접적인 실천을 통해 

차곡차곡 쌓아온 저자의 내공이 가득 담긴

<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 

다시 한 번 독서가 답!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

 

#내아이를위한독서교, #김영주지음, #생각수레출판, #우리아이도미국유학갈수있을까저자, #호두맘의, #기억할만한, #지나침, #존스홉킨스대영재시험합격, #독서교육

YES마니아 : 플래티넘 b****0 2020.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 / 생각수레
"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 / 생각수레" 내용보기
제가 책에 관심을 가지고책에 애정을 갖기 시작한 지는얼마되지 않았어요.육아를 하면서 그림책도 접하고 육아서로 찾아보고……비록 관심사가 한정되어 있긴 하지만,책이 내 삶에 도움을 넘어 활력을 준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아~내가 좀 더 일찍부터 책을 가까이했더라면' 하는 후회와 아쉬움이 있었지요.'우리 아이들은 어린 시절부터 책을 가까이하면 참 좋겠다'고 늘 바랐지만,생
"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 / 생각수레" 내용보기

제가 책에 관심을 가지고

책에 애정을 갖기 시작한 지는

얼마되지 않았어요.

육아를 하면서 그림책도 접하고

육아서로 찾아보고……

비록 관심사가 한정되어 있긴 하지만,

책이 내 삶에 도움을 넘어

활력을 준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

'아~내가 좀 더 일찍부터 책을 가까이했더라면' 하는

후회와 아쉬움이 있었지요.


'우리 아이들은 어린 시절부터

책을 가까이하면 참 좋겠다'고 늘 바랐지만,

생각만큼 쉽지 않더군요.

책 읽는 가족문화, 너무나 멋지지만

스마트폰의 유혹을 뿌리치고 책을 집어드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더라구요.

 

 

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

김영주 지음 / 생각수레


남편의 유학으로 미국으로 가게 된 저자의 가족.

이 책은 아이들이 어떻게 단기간에

영어를 습득했는지,

미국 아이들도 합격하기 힘든

영재시험에 합격할 수 있었는지,

저자 스스로 되물으며

그에 대한 답을 정리한 책이예요.


"오랜 세월 공부하고 사색하며 얻은

자녀교육의 핵심 키워드는 독서였다.

독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였다.

나의 삶에서 두 아이들이 보여주는 증거가 쌓이며

책 읽기가 만병통치약이 될 수 있다는 믿음은

이제 확신이 되었다."

(p.11)


저자는 자녀교육의 중심을 독서에 두고

아이들의 책 읽는 습관을 만들어주기 위해

애썼는데,

그것이 독서강국 미국의 문화와 만나

단단히 습관으로 자리잡을 수 있었다 해요.

 

 

 

1장 책읽기가 전부다

독서교육의 핵심은 초등 6년인데,

태어나서 7세까지 책에 최대한 많이 노출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2장 미국에서 경험한 독서문화

1년 반 동안 체류한 미국에서 보고 듣고 느낀

독서 선진국 미국의 독서문화를 담았다.


3장 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

아이들에게 독서습관을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했던

저자만의 노하우를 소개한다.


4장 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 방법

이 책을 읽는 부모들이 자녀에게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지,

아이디어와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구체적인 독서법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 제일 흥미로웠던 부분이

미국 도서관 이야기였어요.

125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산타모니카 도서관,

한글책을 많이 보유한 피오피코 도서관,

 경험하는 도서관을 표방한 세리토스 도서관,

럭셔리한 베벌리힐스 도서관 등,,

각 지역의 유명한 도서관을 직접 투어하고

소개해주는 부분이 신선하고 재밌었어요.


아이들이 책을 즐기도록 유도하는

세심한 인테리어부터 다양한 이벤트까지,

미국이 독서 강국임을 도서관만 보아도

 알 수 있었답니다.


특히, 산타모니카 도서관은

대출기한이 한달이고,

대출가능도서가 25권이라는 점이

저는 맘에 들었네요.

도서관에 자주 가지 않아도 되고

읽었던 책 중 맘에 드는 책이 있다면

또 다시 펼쳐볼 수 있는 넉넉한 기한이기에.



"책 안에 존재하는 세상과 경험이

시공간을 초월하는 무한한 것임을

아이들은 알아가고 있다.

콩나물 시루에 준 물은 다 빠져나갈지언정

콩나물은 쑥쑥 자라듯

독서는 아이를 키우는

영양수, 생명수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책 읽는 아이의 성장은

촘촘하고 밀도있게 진행된다."

(p.298-299)



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

김영주 지음 / 생각수레



독서의 중요성을 한번 더 확인할 수 있었던 책.


아이들은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자란다느데,

이제부턴 놀이터를 가거나 여행을 가거나,,

잠깐 외출을 하더라도

가방 속에 늘 책 1권은 넣고 다니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줘야겠다 다짐해 봅니다.

 

h****y 2020.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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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영주|생각수레] 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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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나에게 필요한 내용, 우리아이게 도움이 될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안할수가 없었답니다. 책을 많이 읽고 아이들에게 책을 많이 보여주는 것이 좋은 것이라는 것은 누구나, 육아를 하는 부모라면 모두 다 알텐데요. 어떻게 아이들에게 강압적이지않고, 아이들이 즐겁게 독서를 할수 있는지에 대해서 배워볼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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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나에게 필요한 내용, 우리아이게 도움이 될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안할수가 없었답니다.

책을 많이 읽고 아이들에게 책을 많이 보여주는 것이 좋은 것이라는 것은 누구나, 육아를 하는 부모라면 모두 다 알텐데요.

어떻게 아이들에게 강압적이지않고, 아이들이 즐겁게 독서를 할수 있는지에 대해서 배워볼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먼저 책의 표지를 보면, 한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하늘을 날고 있는 그림이 표현되어있어요.

이 그림을 보고 언제어디서나 책을 손에서 놓지않는 듯한 느낌을 받을수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책의 뒷면을 보면 이 책에 대한 내용이 담겨져 있어요.

무슨내용으로 아이들에게 도서의 교육법, 부모가할수 있는 독서법은 무엇이 있는지를 배워볼수 있는지, 간략한 내용이 담겨 있답니다.

그리고 가장중요하게 받아드리게 되었던 것은 부모들....

부모들의 말, 습관, 행동 등이 아이들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한편으로는 걱정이고... 한편으로는 지금부터라도~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이 책의 차례로는

1장 책읽기가 전부다 
2장 미국에서 경험한 독서문화 
3장 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 
4장 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 방법 

이처럼 4가지로 크게 나눠서 살펴 볼수가 있답니다.


책을 읽는 것은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고, 그리고 부모들도 배워볼수 있는 내용들도 알려주는 그러한 유익한 물건입니다.

그러한 소중한 것을 아이들이 쉽게 그리고 즐겁게 접할수 있는 장소는? 바로 도서관인데요.

우리나라에도 도서관이 있고, 해외의 도서관도 있지만, 차이점과 그 나라마다의 도서관이용법 그리고 사람들이 인식들도 함께 팁으로 살펴 볼수 있었어요.

또한, 우리아이가 책을 강요해서 읽는 것보다 스스로 찾아서 자신이 읽고싶은 책을 찾아서 일어볼수 있는 습관,

그러한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부모의 노력도 함께 동반되어야 한다는 것을 살펴볼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처럼 부부의 습관, 부모들의 이야기속의 행동들 그리고 말들속에서도 아이들이 받아드리는 것,

그 속에서 아이들의 변화등을 살펴볼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고, 우리부부의 일상들을 다시한번 돌아볼수 있는 계기도 될수 있었답니다.

아이의 성장에 있어서 부모로써 강요만 할것이 아니라 함께 실천해가는 부모로부터 본보기를 보여줄수 있는 그러한 육아를 시작해보려합니다.

 

s********9 2020.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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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 책읽기가 왜 중요한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검증된 방법이 수록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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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김영주 지음생각수레책을 읽어야 한다는것은 이제 누구나 아는 교육의 첫번째 정답이에요.그런데 책 읽기를 싫어할 수도 있고 즐겨하지 않을 수도 있는 경우가 훨씬 많은것 같아요.아이들이 독서를 해야 한다면 왜 해야하는지 부모가 정확히 알고,그러면 어떻게 독서교육을 해야 하는지저자의 직접적인 경험으로 쓰여진 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을 읽어보면서저만
"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 책읽기가 왜 중요한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검증된 방법이 수록된 책!!" 내용보기



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
김영주 지음
생각수레



책을 읽어야 한다는것은 이제 누구나 아는 교육의 첫번째 정답이에요.
그런데 책 읽기를 싫어할 수도 있고 즐겨하지 않을 수도 있는 경우가 훨씬 많은것 같아요.

아이들이 독서를 해야 한다면 왜 해야하는지 부모가 정확히 알고,
그러면 어떻게 독서교육을 해야 하는지
저자의 직접적인 경험으로 쓰여진 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을 읽어보면서
저만의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며 봤어요.




미국에서 살았던 기간은 짧았지만 거기서 얻은 값진경험이 책에 많이 녹여져있었어요.
아이들이 다행히 책을 좋아해서 조금은 더 쉽게 독서교육을 한 저자

책을 보게 하는 제일 좋은 방법은 책을 읽게 하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주면되요.
도서관과 서점을 자주가고 집을 책으로 꾸며놓고
부모도 책읽는 모습을 계속 노출하면 딱 좋아요.

쉽지는 않겠지만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독서교육을 이렇게 시작해본다는것이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책에도 있듯이 설문조사에서도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해요
상위20% 학생 대부분은 부모와 함께 서점을 자주 드나들고
어릴때부터 책읽기를 좋아한거죠.




자유분방해보이는 미국, 하지만 독서를 즐겨하는 나라도 미국이라고 하네요.
선진국이여서 책읽기를 좋아하는건지, 책읽기를 좋아해서 선진국이 된건지
아리송한 생각을 해 볼 수 밖에 없는 미국

책에서 보여주는 흑백의 미국의 도서관들과 서점들은 저한텐 많이 충격적이였어요.
지금 제가 다니고 있는 도서관과 서점들은 구닥다리였네요.

책을 꼭 읽어야만 하는 충동을 일으키게 하는 도서관들..
오픈시간부터 닫는시간까지 도서관에 있고 싶어하는 아이들!!

저라도 도서관에 매일 출퇴근하고 싶을 정도로 예쁘게 꾸며지고
책을 읽고 싶겠끔 꾸며져있더라구요.

왜 미국의 대학들이 더 발달되어 있는지 책을 통해서 알 수가 있었어요.




저도 같은 생각을 했던 부분이에요.
노출이 참 중요하긴 해요.

보이는것과 보이지 않는것은 정말 많은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어요.
미국의 생활방식을 통해서 한국식 생활방식만을 고집할 필요도 없겠더라구요.

우리아이들은 부모의 뒷모습을 자란다는것은 당연한 말이에요.
좋은것은 받아들이고, 안좋은것은 버리고
이렇게 수정하면서 아이에게 올바른 독서교육을 해야겠어요.





남들이 한다고 과연 올바른 독서교육일까요?
이때만해도 전 그런줄 알았네요.

어른들도 죄다 성격이 다르듯이 아이들도 기질이 다 달라요.
그래서 책을 읽더라도 다 다르게 읽을 수 밖에 없는거죠.

내 아이의 기질을 잘 분석해서 내 아이에 맞는 독서교육을 한다면
이보다 더 좋은 교육방법 될것 같아요.

내 아이의 자신감을 높이고 자존감도 높여주면서 가족의 행복도 지키는것!!

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을 읽어보면서 제 생각을 고쳐나가고
독서습관도 바꿔나가고 있답니다.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서 폭넓은 생각을 해보게 하는 책이라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자녀교육을 위해서더라도 곁에 두고 읽어볼 책으로
전 추천해요

c******k 2020.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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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
"[서평] 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 내용보기
저는 독서교육에 대한 육아서를 굉장히 좋아하고 틈이나면,최소 이주에 한권은 읽으려고 노력합니다.하지만다들 비슷한 이야기이고 강족되는 부분은 같다는 것도 압니다.읽는 이유는 책을 읽고나서 그당시에는 그래야지! 했던 것도,집안일에 아이들 돌보기에 등등 치이다 보면 또 바로 잊어버린곤하기에좋은 이야기가 많고 꼭 우리아이들에게 유산으로 남겨주려는 독서만을 남겨주고자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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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독서교육에 대한 육아서를 굉장히 좋아하고 틈이나면,

최소 이주에 한권은 읽으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다들 비슷한 이야기이고 강족되는 부분은 같다는 것도 압니다.

읽는 이유는 책을 읽고나서 그당시에는 그래야지! 했던 것도,

집안일에 아이들 돌보기에 등등 치이다 보면 또 바로 잊어버린곤하기에

좋은 이야기가 많고 꼭 우리아이들에게 유산으로 남겨주려는 독서만을 남겨주고자

저를 계속 일깨우기 위해 독서교육책을 자주 읽습니다.


이번책은 내 아이를 위한 독서 교육입니다.

읽고 나서 또한번의 큰 깨달음을 얻고 아이들에게 노력해보고자 다짐했지요^^
 


목차입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부분의 플러스 알파는 미국에서의 책일기 노하우 전수라고 생각됩니다.

유학을 가면서 미국의 도서관을 지혜롭게 이용하는 방법을 안내해줍니다.

그 전에 미리 준비해야 하는 부분과

또한 유학을 가서 꼭 해야할 부분의 핵심을 명확히 잘 알려줍니다.


 

 


"읽기 능력은 곧 학습 능력이다."

"독서습관, 평생 성적을 좌우한다."

저는 이 부분에 200%이상 공감합니다.

독서력이 결국에 공부학습과도 연결되는 부분입니다.

긴글도 짧은 글도 결국에 사고력이 뒷받침 되어야 학습결손도 줄일수있으며,

아이가 공부에 흥미를 붙일수있는 부분이더라구요.


 

 


그렇게 하기 위한 방법이 여러가지 소개가 되지만,

저는 딱 2가지가 가장 기억에 남고 지킬수있는 방법이라고 그리고 효과도 클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책 읽어주기의 힘"

"항상 읽을 책을 준비하기"

책읽어주기는 저희 집에서도 하고 있는 독서방법입니다.

책을 잘 읽는 아이들이지만 저녁 9시가 되면 제가 선택한 책2권을 읽어줍니다.

혼자서도 읽을수있지만 제가 읽어줄 때,

아이들은 더 재미있게 받아들이고

큰 아이가 이야기 하는 것은

내가 읽었을 때 생각하지 못했던걸 엄마가 읽어주니 다르게 생각도 되어진다고 좋아했습니다.

둘째같은 경우는 글씨를 보다보니 그림을 자세히 보기가 힘들었는데,

엄마가 읽어주니 작은 그림까지 세세히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바로 이러한 것들을 더 잡고자 읽어주기가 귀찮긴 하지만 중요한 것인것 같습니다.


또 한가지.

항상 읽을 책을 준비하기 입니다.

저도 잘 챙기려고 하지만 종종 잊어버리곤 합니다.

하지만 이 부모는 마트나 아울렛갈때에도 항상 아이들에게 책을 들렸다고 합니다.

고.수.

저도 아이들이 대기할 시간이 필요할때는

그냥 그 곳에서 읽을 수 있는 것을 찾았는데

항상 지니고 다닌다는 것 의미자체만으로도 기분이 좋게 느껴지더라구요.





저자의 마지막 말에 저는 큰 힘을 얻었습니다.

본인의 책으로 단 한 명의 아이라도 책을 가까이 두는 삶을 살 수 있게 된다면.....

눈물이 찡하더라구요,

사실 부모마음으로 내아이만 잘되면 좋겠고.

내 아이보다 잘 하는 친구가 생기면 배 아픈것인데...

본인의 노하우를 나누며 서로서로 윈윈하자는 저자의 마음이 따뜻하더라구요.

저자의 마음과 같이 하나하나 세심하게 독서교육만큼은 욕심 부려도 되는 좋은 교육이라 생각합니다...

모든 독서에 욕심부리는 엄마들 화이팅입니다^^


  • #생각수레
  • #내아이를위한독서교육
  • #김영주
  • #존스홉킨스            


  • YES마니아 : 로얄 w*******0 2020.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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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책을 읽으면 인생이 바뀐다
    " 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책을 읽으면 인생이 바뀐다" 내용보기
    내 아이가 커서 훌륭한 아니 사회에서 인정받는 직업을 가지고 당당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온 신경을 다하며 아이들만을 바라보며 아이의 인생을 간섭하며 이게 옳은 길이라고 다그치며 불협 화음을 드러내며 아이와의 전쟁을 치르고 있는 시점에 이 책을 만나보게 되었다.이 책의 저자는 아이들을 자유롭게 해주어야 한다고한다. 시간이 충분히 있어야만 놀 시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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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아이가 커서 훌륭한 아니 사회에서 인정받는 직업을 가지고 당당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온 신경을 다하며 아이들만을 바라보며 아이의 인생을 간섭하며 이게 옳은 길이라고 다그치며 불협 화음을 드러내며 아이와의 전쟁을 치르고 있는 시점에 이 책을 만나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아이들을 자유롭게 해주어야 한다고한다. 시간이 충분히 있어야만 놀 시간도생기고, 심심할 시간도 생기며 그러다가 책도 읽고, 스스로 재미를 찾을 수 있다고 한다.


    1장 책읽기가 전부다  


    아이들의 학업성취도는 읽기능력과 정비례한다. 또한 독서교육의 핵심은 초등 6년이라고 주장하는데, 그 6년이 제대로 빛을 발하려면 태어나서부터 7세까지의 환경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결국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는 것이 자녀양육의 거의 전부이며, 가장 좋은 방법은 책에 최대한 많이 노출시키는 것이다.

     

    2장 미국에서 경험한 독서문화 

    1년 반 동안 체류한 미국에서 미국의 부모와 학교, 사회는 아이들의 독서를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 생활 속에서 엿보이는 일화들을 보고 듣고 느낀 독서 선진국 미국의 독서문화를 담았다


    3장 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

    아이들에게 독서습관을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했던 저자만의 노하우를 소개한다. 

     

    4장 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 방법  

    책을 읽는 부모들이 자녀에게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지, 아이디어와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구체적인 독서법을 제시한다. 


    아이들은 독서를 통해 학습 의욕을 얻고 동기를 부여한다. 자녀가 꿈을 꾸고, 책에서 역할 모델을 정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조언해야 한다. 역할 모델을 정하면 그때부터 목표가 생기고 목표가 있으면 열정도 더불어 생겨나는 법이다. 목표와 방향을 정했고, 열정까지 준비된 아이는 공부하지 말라고 해도 책상 앞에 앉아 자신의 미래를 향해 성큼성큼 걸어갈 것이다. 

     


    공부보다 꿈을 키워주는 것이 먼저다. 공부를 잘해서 네가 원하는 인생을 그 이후에 마음껏 살라는 것이 아니라, 네가 되고 싶고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는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을 설득하는 것이 앞뒤가 맞는 말이다. 


    초등 6년이 지나면 중고등 때는 책 읽을 시간이 그리 많지 않다. 물론 시간을 쪼개어 나름의 독서를 계속해 나가야겠지만, 초보자에게는 질보다 양이 중요하듯, 독서 습관을 잡기 위해서도, 아이의 사고력이 확장되는 뇌 발달 시기를 봐도 13세까지의 독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여야 한다. 

    독서를 통해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감수성이 풍부한 아이는 감성지능이 강하고 이런 아이들은 자기 감정을 조절하는 법, 자기 강점 인식, 자기 동기 부여 등이 강하다고 한다.

    어려움이 닥쳤을 때 헤쳐나갈 수 있는 방법을 고심하고 자신에게 옳은 방향으로 선택하는 아이들이 될 수 있다. 


    아이가 무엇을 잘했으면, 좋아했으면 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자주 접하게 해주는 것이 아이가 그 길로 가는 데 이끄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아이는 노출된 빈도와 시간만큼의 경험과 친근함이 쌓일 것이고, 자꾸 해봄으로써 능숙해진다. 유능감을 느끼게 되는 일에 자신감이 더해져 그 일로 진로를 정하게 되는 일이 상당히 많이 일어난다고 한다.

    우리 아이가 책을 좋아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책에 노출되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가장 좋은 것이 도서관에 자주 가는 것이며, 단 한 권을 읽고 오더라도 세상에 재미있는 책이 많고, 언제든 모르는 것이 있으면 도서관에서 책을 찾아 읽으면 된다는 인식, 습관을 아이에게 알려줄 필요가 있다.

    워렌 버핏은 "가장 짧은시간에 인생을 가장 위대하게 바꾸는 방법으로 독서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라고 말했다.

    부모가 바라는 자식의 성공은 이제는 무엇보다 자녀가 원하는 일,좋아하는 일을 찾아  그것을 재미나게 해가며 행복하게 사는것, 그것이 진정으로  부모가 바라는 자녀의 이상적인 삶일 것이라고 이 책을 읽고난 뒤 바뀌었다.

    지금부터라도 하루에 10분이라도 책을 읽는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주어야겠다.


    s*********1 2020.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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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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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은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자라며, 부모의 행동, 말투, 습관에서 많은 것을 습득한다아이들에게 있어서 독서 교육을 개인적으로 중요시하고 있는 편이라 더욱 관심이 가는 책입니다 우리 아이들도 독서습관 만들기 완성해 나가고 싶어요~이번에 만난 [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의 저자이신 김영주 님은부모를 부추기는 마케팅과 홍보에 휘둘리고, 여기저기 다른 아이들의 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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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은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자라며,

     부모의 행동, 말투, 습관에서 많은 것을 습득한다


    아이들에게 있어서 독서 교육을 개인적으로 중요시하고 있는 편이라
    더욱 관심이 가는 책입니다
    우리 아이들도 독서습관 만들기 완성해 나가고 싶어요~

    이번에 만난 [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의 저자이신 김영주 님은

    부모를 부추기는 마케팅과 홍보에 휘둘리고, 여기저기 다른 아이들의 선행학습이나

    조기교육의 성과를 보며 늦은 건 아닌지 조급한 마음이 들고, 항상 유혹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자신을 책에서 답을 찾고 싶어서 육아서를 독파하기 시작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도 아이를 처음 키우면서 도대체 육아가 뭔지, 어떻게 아이를 키우는 것이 맞는지를

    누군가가 딱히 정답을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귀 또한 얇아서 힘들었거든요.

    그러다 책에서 찾고자 다양한 육아서들을 읽어갔었고, 지금도 책을 통해 배워가고 있습니다.

    이번 책을 읽어가면서 제가 이제껏 가지고 있었던 생각과 같은 방향이어서 그런지

    맞아 맞아~ 공감하면서 재미나게 책을 읽어갔습니다.


    책에는 저자가 육아에 대한 치열한 고민의 과정을 거치면서 10년간 생활 속에서

    사랑하는 두 아이에게 적용해보며 느꼈던 점으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아이의 독서습관을 만들어주기 위해 어떻게 애썼는지, 영어 한마디도 못하던 아이가

    어떻게 낯선 미국에서 책으로 영어를 돌파해 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역시 독서가 답이야~!'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든 공부는 독서로 통합니다. 모든 배움은 독해력과 연결되어 있으며,

    이는 수학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는 읽는 만큼 사고하고, 사고하는 만큼 깨우칩니다.

    아이는 읽는 만큼 성장하고, 그 양만큼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고 하니

    독서에 더욱 힘을 기울여야겠네요~!

    부모가 하루 좋일 아이만 바라보고 있을 수는 없잖아요. 아이들의 인성과 삶의 자세를

    올바르게 정립해 주기 위해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것은 독서습관을 잡아주는 것입니다.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독서습관 하나만 잡아줘도 평생 자신의 삶에 닥친

    모든 과제들을 잘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더욱 듭니다.

    미국만큼 우리나라에서 책을 자유롭게 볼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많이 없는 것이

    안타까운데요,, 그래서 13세까지 독서습관을 길러줘야 한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큰 아이도 어렸을 적부터 책을 좋아해서 책을 많이 읽었었는데, 중학교 시절

    자신이 친구로 힘들었을 때도 책으로 그 스트레스를 풀어가는 듯 했습니다.

    이처럼 아이들은 책을 읽는 동안 자기를 돌아보며 대화할 시간을 갖는 것 같습니다.

    급변하는 시대에 가장 좋은 자녀교육은 변화에 적응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독서 하나로 그 능력을 충분히 키울 수 있다고 저도 믿습니다.


     

     

    p*******7 2020.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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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 저자 김영주 출판 생각수레 책육아하는 엄마로서 ‘책 읽기만으로 존스홉킨스대 영재시험 합격’ 이란 문구를 보고 안읽을수 없는 책이 아니지않나 싶은 책이네요. <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은 아이를 키우면서 중요하게 생각했던 독서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미국에서의 경험담을 토대로 독서습관을 잡을수 있는 비법들을 소개되어있는 책입니다. 1장
    "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 내용보기

     

     

    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

    저자 김영주

    출판 생각수레

    책육아하는 엄마로서

    ‘책 읽기만으로 존스홉킨스대 영재시험 합격’

    이란 문구를 보고 안읽을수 없는 책이 아니지않나

    싶은 책이네요.

    <내 아이를 위한 독서교육>은 아이를 키우면서

    중요하게 생각했던 독서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미국에서의 경험담을 토대로 독서습관을 잡을수

    있는 비법들을 소개되어있는 책입니다.

    1장에서는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다른 무엇보다

    독서를 최우선으로 생각했던 경험담이 소개되어

    있어요.

    태어나면서부터 초등학교 때 까지의 독서습관과

    독서력이 이후의 고우 습관과 사고력을 좌우하고

    이것이 평생 아이의 삶의 바탕이 된다는 말이

    많이 공감이 간 이야기에요.

    저도 같은 생각으로 아이들의 독서습관을 잡아주기

    위해 이렇게 노력하지 않나 싶습니다.

    여러 교육서의 이야기도 함께 들을수 있어서

    더 깊은 이야기를 원한다면 그 교육서를 찾아

    읽어봐도 좋을것같습니다.

    2장에서는 저자께서 1년 반 동안 체류한 미국에서

    보고 듣고 느꼈던 독서문화에 대한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어요.

    미국 아이들의 읽기수준이 높다는 점이 놀라웠고,

    미국의 여러 도서관과 서점이 소개되어있는데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가족과

    사회의 노력을 엿볼수있어요.

    저도 아이들과 주기적으로 서점을 데려가

    원하는 책을 한권씩 사주기도하고,

    도서관에도 같이 가 직접 고르게 하기도하는데,

    독서습관에 좋은 영향을 줄수있다니...

    안심이 되기도 하네요 ㅎㅎ

    3장에서는 부모로서 아이들의 독서습관을

    잡아주기위해 노력했던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어요.

    말과 글에는 힘이 있어요. 어릴 때는 부모의 말,

    주변 사람들, 친구들을 통해 접한 말이

    좋은 언어 자극이 될수있으나

    초등학생이 되어서는 심도높은 다양한 어휘를

    접하게 해주기 위해서는

    다양한 책을 통해 얻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책을 읽을수있는 충분한

    시간을 확보해준는것도 중요한것같아요.

    꾸준히 아이가 책과 친숙하고 재밌게 지내기 위해서

    부모의 역할이 매우 크다는 것도 많이 느끼게 되네요

    4장에서는 아이들에게 독서교육을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지 여러 방법이 제시되어 있어요.

    저는 그림책을 좋아하던 아이가

    과학학습만화에 푹빠져 고민스러웠어요.

    책을 읽기위해 잠을 자는것도 아깝다고

    책에서 눈을 못뗄정도로 빠져있고..

    문고로 가기전에

    잠시 걸쳐가는 상황이라 생각하지만

    다른 책도 아니고 학습만화라 더더욱 걱정스러웠죠.

    ‘읽는’ 행위를 지속하기 때문에 부모님들의 적절한 관리만 가미된다면

    만화책을 읽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다만 줄글을 읽지 않고 만화책만 본다면,

    아이와 대화를 토해 만화책 1권을 읽고 나면

    일반 그림채가 권장도서를 2권 읽는 식으로

    타협하면 어떻까 싶다.

    서서히 아이의 독서가 균형을 잡도록

    도와줄 수 있을것이다.

    거저 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아이에게 독서습관이 자리 잡게 하기 위한

    부모의 관찰과 노력은

    아무리해도 지나침이 없다.p.238

    딱 저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속시원한 답이였어요.

    ㅎㅎㅎㅎ

    저와 같은 고민이신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바래요.

    그리고 엄마가 책읽어주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고해요.

    그 어떤 교육서를 읽어봐도

    이 부분은 항상 나오는 듯해요.

    아이에게 책을 읽으라고 하기전에,

    부모부터 모습을 먼저 보여주는 방법,

    아이의 독서교육에 최고의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희아이는 항상 하는 말이

    책읽는건 너무 좋은데 공부가 싫어..

    라는 말로 엄마의 가슴에 못을 박지요 ㅠㅠ

    7살이라서 제가 발등에 불이 떨어진듯

    안절부절 못하겠더라구요

    어느순간 뒤를 돌아보니 아이에게

    문제집풀게하고 이것저것 할것을 정하고

    간섭하고 통제하고 있더라구요.

    아이와 감정이 많이 안좋아지는 것을 느끼고

    잠시 손을 떼고 생각해봤습니다.

    정말 모두 놓고 책읽기에만 몰입해야하나

    다시 다독여서 이어나가야하나....

    “대안교육이나 홈스쿨링을 시키는 경우에도

    입시 위주와 학벌 위주의 사회에서 아이가 제 몫을

    다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지적 능력을

    갖추도록 해야 한다.

    대안학교 학생들을 만나보면

    자기 주관과 가치관은 나름대로 분명하나

    경쟁 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는 실력이

    부족한 학생들이 많다 ‘안철수 공부법-심정섭’ p.82

    엄마로서 아이가 학교에서 스스로 학습을 주도해

    나갈 수 있도록 공부하는 습관과

    기초실력을 쌓을 수 있게 조금이라도 해야겠어요.

    아이가 벅차지 않는 선에서 다독이며 엉덩이 힘을

    기를수있게 도와줘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제가 책육아를 하며 부딪혔던

    여러 상황들에 대한

    해답이 되어준 소화제같은 책이였어요.

    우리아이의 독서습관을

    어떻게 길러줘야할지,

    어떻게 하면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울수있을지..

    고민이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a****8 2020.05.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