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제규 등저의 <창작자들>을 읽고 작성 하는 리뷰 입니다. 모두가 알고 있는 예술 거장들 총 11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들이 어떤 생각을 가졌길래 그토록 엄청난 작품들들을 만들어 냈는지. 이 책을 보니 좀 이해가 됩니다. 잘 읽었습니다. |
| 강제규 감독님 등 창작자 11분이 들려주는 창작자들의 이야기입니다. 천만을 움직이는 크리에이티브는 어디서 시작하는가 하는 주제로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내용이 술술 잘 읽히고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 이 책은 동아방송예술대학교에서 디마 마스터 클래스라는 유명 배우와 감독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강의를 책으로 엮은 것입니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아는 강제규 봉준호 외에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영화를 만드는 허준호 감독 이야기도 있어서 잘 읽었어요~ |
| 동아방송예술대학교에서 기획한 젊은 창작자를 위한 강의 '디마 마스터 클래스'의 강연진이었던 강제규, 곽경택, 김용화, 봉준호, 이명세, 이순재, 임순례, 장준환, 전무송, 정진영, 허진호. 이하 유명 감독과 배우 11인의 이야기를 정리한 책 |
|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상상을 펼쳐내는 창작자 11인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이 가진 강점과 상상을 풀어내는 것의 힘을 전하는 책을 기대했는데 제가 영상 쪽으로는 아는 것이 없어서(외국인도 다 본 영화인데 나는 모르다니!) 크게 공감하지 못해서 아쉽지만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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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규 등저 창작자들 입니다. 제목이 흥미로워서 읽기 시작했어요. 창작자들이라는게 어딘가 넓은 범위가 있지 않을까 늘 생각을 해왔는데 역시나 그런 내용이 나와서 좋았어요. 흥미로운 이야기라서 잘 읽을 수 있었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우리나라의 감독, 배우들의 창직 이야기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데 실화여서 읽는데 놀랍기도 하고 더 흥미롭기도 해서 재미있더라구요. 고통과 실패를 겪은 후 찾아온 성공이 그 사람을 어떻게 성장시켰는지 알수있었습니다. |
| 이 책은 우리 나라에서 유명한 영화 감독과 배우 등 열 한명의 창작자들이 동아방송예술대학교에서 기획한 젊은 창작자를 위한 강의 '디마 마스터 클래스'에서 시작된 이야기로 지금은 성공한 이들이 시나리오를 쓰고 창작의 과정을 거쳐 영화를 완성하기 까지의 수많은 과정에 대해 쓰고 있습니다.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과 김진명 작가의 추천이 있는 책입니다. |
| 봉준호 감독을 비롯한 여러 창작자들의 이야기를 모은 책입니다. 당연한 거지만 아무리 지금 거장이라고 처음부터 성공했던 것은 아니고 힘든 시절이 있었는데, 그 시절을 비롯해서 그 시절을 어떻게 견디어 지금에 이르렀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봉준호 감독을 비롯한 여러 창작자들의 이야기를 모은 책입니다. 당연한 거지만 아무리 지금 거장이라고 처음부터 성공했던 것은 아니고 힘든 시절이 있었는데, 그 시절을 비롯해서 그 시절을 어떻게 견디어 지금에 이르렀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