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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고등학생이나 중학생을 위한, 그러니까 수능을 위한 책으로 나온 것이지만 저는 리트를 준비하기 위해 구입했습니다. 이과 공부를 했던 경험이 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문과로 대학을 진학하고, 졸업을 앞둔 시점이 되니 예전 기억이 가물가물해져서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어려운 책을 읽어도 이해할 수 있는 상황이긴하지만, 아무래도 가볍게 만화로 읽으니까 그림과 글을 한번에 기억하기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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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의 기술 이해황님의 추천으로 통합과학 완전정복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문과를 나온 일반인이 과학분야에 대한 지식이 너무 없어, 과학 이야기만 나오면 손을 절래절래 흔들던 참에, 쉬운 책이 있다고 듣고 구입했어요 고1 교육과정이지만 일반인이 이 정도만 알아도 정말 좋겠더라고요. 그런데 교육과정 상 편집구성이 좀 아쉽기는 했습니다. 기존 물화생지 분야별 구성이 더 좋을 듯합니다. 빅히스토리라는 역사식 서술방식이 오히려 독이 된 듯 한 면도 없지 않으나, 그래도 만화로 구성되어 가독성도 좋고 애매하거나 모르는 부분도 상세히 설명되어 있더라고요 강력추천합니다!!!! |
| 리트에 나오는 아주 기초적인 과학지문에 대해 조금이라도 배경지식 쌓으려고 구매한 책... 이지만 솔직히 리트 대비 배경지식용으로 산 책들 하나도 안 읽음ㅋ 이것도 마찬가지... 근데 초등학생 수준으로 아주 쉽게 만화로 설명되어 있어서 기초적인 과학지식 쌓기에는 적당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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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강사의 추천을 받아 구매했습니다. 과학 소재 지문에 약하신 분들에게 도움 될 것 같아요. 저는 과학을 매우 싫어하고 어려워해서 이것도 조금 더디게 읽었습니다. 옛날 교과서 느낌의 그림체라 큰 재미는 없었지만, 확실히 줄글보다는 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험을 보는 것도 아니니 기억하려 애쓰기보다는, 한번 정리해 본다는 느낌으로 가볍게 읽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다른 후기들처럼 일반인 대상 교양도서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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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출신으로 과학분야에는 별 관심도 없고 재미도 없지만 지적 호기심으로 한두번 관련 과학 전문서적도 찾아보고 하지만 결국은 포기하기되었던 제게 한줄기 재미를 준 신인철 교수님의 책입니다. 처음에 이 책은 이해황 선생님의 추천으로 믿고 구입했는데 와우 이렇게 만화로 핵심을 설명해주셔서 이해도 잘 가고 머리속에 오래남기까기 하네요. 그리고 일반인들이 과학분야에 흥미를 느낄수 있는 딱 그부분까지 알려주셔서 신인철 교수님의 감각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 수준보다 조금 더 어려우면 읽기 포기할텐데 정상 교육을 받은 분들이라면 지적 호기심을 느껴 다음 부터는 과학 분야에 대한 책들을 읽어나가는데 초석을 닦는데 더할나위 없이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교수님이 앞으로도 더더욱 다양한 분야에 책들을 출간해주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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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 흥미 없는 학생들이 보기에 좋을듯합니다. 만화로 되어있어서 금방 읽혀요. 그림으로도 재미있고 고등학생이 그냥 쉬엄쉬엄 보기 좋아서 구매해줬네요. 문과생 아이들에게 과학의 기본을 만화로라도 알려주고싶어서 구매해봤는데 효율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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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하고 과거같으면 문과생들도 거의 다 배우는 그러나 기억안날 내용 ㅋ 제목 그대로 고등학생을 위한 반은 시험대비용 하지만 지극히 상식적인 이야기라서 반드시 알 필요는 없어도 졸업한지 한참지났어도 그냥 읽어보고 생각해보기엔 좋음. 들어봤음직한 아 그거 이런게많음 근데 막상 설명은 못할수도 있음. 빅뱅으로 시작해서 수많은 이야기들이 원자 원자핵 이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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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1 통합과학을 학습한 사람이 내용정리 식으로 읽는다면 더없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원래 찐 문과였고 과학을 학습한 지가 오래되어서 교양으로 읽어볼까 구매했는데 막히는 부분이 있네요. 좀 더 내용서술에 신경을 썼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예를들어 안다고 생각하고 넘기는 설명들에서 이해가 안가는 경우가 많고 그림이랑 설명이랑 매치가 안될 때가 있었어요 추가적으로 조금 더 비싸더라도 흑백이 아니라 컬러였으면 어땟을까 싶어요 말풍선에 글자수도 많기 때문에, 과학지식을 최대한 우겨 넣어보려는 노력이 보였어요
단점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줄글 보다는 이해하기가 쉽다는 점 읽는데에 부담이 조금은 적다는 점 최소한의 과학적 지식이 있다면 내용을 정리하기가 좋다는 점. 교수님이 강의하는 스타일의 구어체가 문체가 됐다는 점에서 장점도 있습니다.
이 책으로 최고의 효율을 얻고 싶은 분은, 최소한의 과학지식이 있어 저자가 당연하다고 생각되어 빠트린 내용을 알고 있는 분이 읽으면 효율적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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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에서 1원도 할인이 없는책이다, 왜? 책을 보면 정성이 대단한 책이다, 통합과학은 고1로 올라가는 중3들중 문과성향의 학생들에겐 아주 골치아픈 과목중에 하나다, 인생에 있어서 1학년이면 과학과목이 거의 끝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놀수 없는게 이과성향 아이들이 내신을 갖고 가버리는 과목이기도 하다, 어렵게 공부하는것보다 이해를 하는 과정을 만화를 통해서 하다보면 이해되는 부분이 많다, 예비고1뿐만 아니라 초중등생 모두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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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트 준비하는데 과학지문만 나오면 막막했는데 한번 보고나니까 좀 수월하네요ㅎㅎ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쓰인책이라 그런지 이해하기도 쉽습니다. 그림도 많아서 좋긴한데 다만 텍스트가 좀 흩어져있어서 어지럽다는 느낌도 조금 듭니다. 만화책처럼 말풍선에 텍스트가 담긴 형식이라 정리돼있다는 느낌은 아닙니다.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어요. 저처럼 과학에 약한 문과생들이 읽어두면 과학지문에 대한 막막함이 어느정도 해소될거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