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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세술] 괴물과 싸우면서 괴물이 되지 않는 대화의 기술, 『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법』
"[처세술] 괴물과 싸우면서 괴물이 되지 않는 대화의 기술, 『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법』" 내용보기
『하나, 책과 마주하다』"인간의 능력과 인간의 잔인함의 무게는 같다. 그리고 그 균형을 깨뜨리는 것은 우리 각자의 몫이다."책제목 그대로 우리 주변에는 함부로 말하는 사람이 분명 있다.함부로 말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크게 두 분류로 나눌 수 있는데 바로 악의가 있고 없고의 차이이다.즉, 악의를 가진 채 함부로 말하는 사람들이 더 최악이라 할 수 있겠다.어쨌든, 이런 부류의 사
"[처세술] 괴물과 싸우면서 괴물이 되지 않는 대화의 기술, 『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법』" 내용보기




『하나, 책과 마주하다』


"인간의 능력과 인간의 잔인함의 무게는 같다. 그리고 그 균형을 깨뜨리는 것은 우리 각자의 몫이다."


책제목 그대로 우리 주변에는 함부로 말하는 사람이 분명 있다.

함부로 말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크게 두 분류로 나눌 수 있는데 바로 악의가 있고 없고의 차이이다.

즉, 악의를 가진 채 함부로 말하는 사람들이 더 최악이라 할 수 있겠다.

어쨌든, 이런 부류의 사람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금세 정신적으로 지치게 된다.

안 만나면 되지 않느냐라는 이견도 있겠지만 이들과 필연적으로 얽힐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우리는 어떻게 그들의 말을 받아들여야 하는 것일까?

과연 이런 사람들과 대화하는 방법이 따로 있을까?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저자는 이런 사람들에게 오히려 친절하게 굴면 더 처참한 대접을 받게 되니 상황에 맞게 알맞는 태도를 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동료의 거부, 친구들의 반대, 사회의 분노에 맞설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도덕적 결단은 전장에서의 용기나 위대한 지혜보다 훨씬 보기 힘들다.

하지만 세상을 바꾸려는 사람에게는 그것이 꼭 필요하다. _Robert Kennedy (前 미국 법무장관)


악의가 있건 없건 간에 함부로 말을 툭툭 내뱉는 사람들이 있다.

이 때, 그들은 내뱉는 상대에게 상처를 줄 것이라는 것은 그 순간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내뱉어지는 그 순간, 그 상대는 고스란히 상처를 안게 된다.

이들을 꽤 다양하게 분류할 수 있는데 그 중에서 의도적으로 남에게 상처를 주는 유형도 있고 상대방이 무서워하는 것을 그 순간 즐기는 유형도 있고 독설을 무기로 사용하는 유형도 있다.

결국은 남의 마음에 생채기를 내는 것은 다 똑같다.

우리는 이런 유형의 사람들에 적절하게 응대하기 위해서는 '언어의 사무라이'가 될 필요가 있다.

일본에서 봉건 시대에 활동하던 무사를 사무라이라 칭하는데 대부분의 사무라이들은 각자의 주군을 모셨었다.

이후 주군이 죽고 나면 독립적인 생활에 어려움을 느끼기도 했던 그들은 결국 시간이 흐르면서 스스로 주군이 되는 법을 익혔고 결국 낭인 사무라이로 거듭났다고 한다.

즉, 우리도 어느순간 '맞춰주고' 있는 것이 아닐까? 날카롭고 공격적인 이들이 다가올 때 그들의 비유에 맞춰주었기 때문에 익숙해진 것이 아닌지 생각해봐야 한다.


좀 참으면 되지 않을까? 시간이 해결해주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 수 있다. 허나 장담할 수 있는 것은 시간이 절대로 해결해주는 법은 없다.

끊임없이 꼬투리를 잡으며 괴롭힌다는 것은 결국 그 말을 내뱉는 상대방은 나 자신의 태도가 변하지 않고 그 상태에서 받아줄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에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는다.

혹여나 나에 대한 가치가 떨어질까 하는 우려도 있겠지만 나 스스로가 나에 대한 가치를 낮게 평가하지만 않는다면 온 세상 또한 그럴 것이다.

예시를 들기에 (겪었던 일이라) 상황을 너무 구체적으로 풀어나갈까 싶어 짧게 결론만 말하자면 여기서 '어른답게', '똑부러지게' 말과 행동을 표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다.

즉, 예의는 지키되 똑부러지게 말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미국의 전 대통령 중 Theodore Roosevelt가 그런 말을 한다.

"용기를 가져야 한다. 아무리 좋은 사람이라도 용기가 없다면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용기가 없다면 이 세상에 가치 있는 자가 되지 못한다. 나는 좋은 사람들이 악에 맞서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싶다.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들을 구별하는 법부터 (이들과 공생해야 한다면) 이들을 어떻게 맞서서 대할 지에 대한 다양한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어서 개인적으로 '관계'에 대해 공부를 한 느낌이어서 유익했다.

사사건건 그들과 대립하다보면 나 스스로도 교양과 품위를 잃어 어느순간 그들처럼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와 걱정하는 이들도 분명 있을 것이다.

이런 사람들과 부딪히지만 않으면 이런 걱정 안 해도 되겠다 싶겠지만 좁디 좁은 것이 세상인지라 가족이라는 공동체에서 혹은 학교에서 혹은 직장에서 혹은 사회에서 충분히 마주할 수 있는 일이다.

나는 나고, 나의 삶은 나의 삶이다. 나의 삶이 이러한 일들로 인해 굴곡이 그려진다면 나의 삶을 되찾아야 하지않을까?

s*****3 2020.06.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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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 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하는법
"367. 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하는법"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깡이입니다 ^^ 대화를 할때 정말 짜증나는 스타일 어떤게 있을까요?자기말만 하는 사람? 실컷 말 시켜놓고 폰만 보는사람?대화의 예의가 없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연을 끊어야겠다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하지만 연을 끊을수 없는 사람과의 이야기에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괴물과 싸우면서 괴물이 되지 않는 대화의 기술을 알려줄 오늘의 책 " 함부로 말하는 사
"367. 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하는법"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깡이입니다 ^^


 

대화를 할때 정말 짜증나는 스타일 어떤게 있을까요?

자기말만 하는 사람? 실컷 말 시켜놓고 폰만 보는사람?

대화의 예의가 없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연을 끊어야겠다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하지만 연을 끊을수 없는 사람과의 이야기에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괴물과 싸우면서 괴물이 되지 않는 대화의 기술을 알려줄 오늘의 책


 

" 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법 " 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의도적으로 상처를 주고 괴롭히는 사람들, 즉 괴물을 상대하면서
나의 자존감을 지키는 대화의 기술을 알려준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의 저자 샘 혼이
다양한 방법을 통해 우리 주변의 못된 사람을 구별하는 법과
그 사람과 맞설수 있는 대화법을 알려준다.

효과적인 대화의 기술 50가지의 방법을 통해 이제 더이상 지지말고 이겨보자!



저자의 전작에는 내가 몇번이나 봤던 "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 "이 있었다.
전작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얻었고 인간관계를 넓혔다면
오늘의 책을 통해 무례한 사람을 상대하면서도 내 자신의 품위를 지키는 방법을 알아보자.

그들이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자존감이 낮기 때문이다.
자신감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모습 그대로의 모습을 좋아하기 때문에 
남을 깔아뭉갤 필요가 없지만 괴물들은 자신의 모습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남을 괴롭히며 행복을 느낀다.
그러니 우리도 이제는 전략을 바꿔야 할 때가 왔다.
언제까지 그 괴물들에게 조차 배려하며 살텐가!!


 

 

계속 나쁘게 행동하는 상대에게는 강하게 나가는 것이 옳다.

양심 없는 상대앞에서 '나'를 주어로 말한다면 그야말고 상대가 원하는 반응을 안겨주는 셈이다.

그 행동이 반복되지 않게 하기 위해 " 당신 "을 주어로 말하는 법을 연습하자.

 

 

남에게 맞춰주며 살다보면 결국은 모두가 당신을 좋아하게 된다
당신 자신만 제외하고는.
- 리타 메이 브라운


 

이 책의 목적은 누군가에게 복수와 앙갚음을 하자는 것이 아니라
악질적인 상대의 공격을 차단하는 것이다.
누군가 나에게 상처만 준다면 기다리지 말고 스스로 구원하자.
모든 사람에게 친절한 사람일 필요는 없다.


그들이 나를 힘들게 한다고 해서 내가 더 욕을 하고, 더 상처를 주라는것은 아니다.
다만 이 책을 통해 그들을 장난과 모욕, 폭언을 단호히 물리칠수 있는!!
혼자 참으며 화병 걸리지 않게 실생활에서 쓸수 있는 대화법을 배워보자는 것이다.


남을 배려하느라 자신의 속이 썩는줄 몰랐던 이 세상의 " 배려왕 " 들에게
주변에 있는 괴물들을 K.O. 시킬수 있는 강력한 한방이 있는 이 책을 추천해주고싶다 ^^




# 이 리뷰는 갈매나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h********0 2020.06.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용기와 지혜의 책
"용기와 지혜의 책" 내용보기
괴물과 싸우면서 괴물이 되지 않는 대화의 기술P94 인간을 포함해 모든 동물에게는 안전거리safety circle라는 것이 있다 이는 물리적인 동시에 심리적인 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곳이다 눈에는 보이지 않는 그 경계 안으로 다른 동물이 침범해 들어오면 본능적으로 이를 위협과 위험으로 인식하는 것이다자기 영역으로의 침범을 허용하지 않는 것은 야생 동물(사자, 사슴, 얼룩말)이든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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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과 싸우면서 괴물이 되지 않는 대화의 기술

P94 인간을 포함해 모든 동물에게는 안전거리safety circle라는 것이 있다 이는 물리적인 동시에 심리적인 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곳이다 눈에는 보이지 않는 그 경계 안으로 다른 동물이 침범해 들어오면 본능적으로 이를 위협과 위험으로 인식하는 것이다
자기 영역으로의 침범을 허용하지 않는 것은 야생 동물(사자, 사슴, 얼룩말)이든 길들여진 동물(개, 고양이, 말)이든 마찬가지다 그런데 우리 인간은 여러 이유로 어쩔 수 없이 남들을 그 경계 안으로 들이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이 때문에 문제가 발생한다

무엇보다 우리는 인간관계에서 한쪽이 늘 운전석에 앉는 상황이 얼마나 나쁜지 알아야 한다 양쪽 모두의 '권리ㅡ요구'가 균형을 잡아야 한다는 점을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악질적인 사람의 행동 하나하나는 자기 권력으로 당신을 내리누르기 위한 것임을 깨달아야 한다 이제부터 우리는 악질적인 사람이 상황을 지배하려 들 때 당당한 태도로 공정함을 요구하겠다고 마음먹어야 한다

P163 지나친 배려는 남에게 인정받으려는 병리적 열망인지도 모른다 악질적인 사람들은 어떻게든 남의 기분을 맞춰주려는 사람을 기가 막히게 잘 고른다 그런 사람이어야 마음껏 기대며 관계른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배려를 잘하는 사람과 악질적인 인물은 언뜻 상관관계가 없어 보인다 그러나 상대를 지나치게 배려하고 맞춰주는 사람은 가정환경이나 부모와의 관계가 원만하지 못했던 경우가 많다

이들은 어른이 된 후에도 권위적인 존재의 환심을 얻어 인정받고 싶어하는 욕망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라도 누군가 자기를 좋아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하면 황급히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돌이켜보고 상대에게 자기를 맞추기 위해 노력한다

P175 이 책에서 말하고 싶은 도덕이란 자신과 남들을 조화롭게 배려해야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꼭 자기의 권리와 요구를 희생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함부로 말하는 사람, 상처를 주기로 작성하고 덤비는 사람들이 있다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샘 혼은 이 책에서 나의 품위는 잃지 않으면서도 무례한 그들을 상대하는 방법을 여러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마음의 안전거리 확보하기, 규칙 설정하기, 참지 않는 것도 훌륭한 덕목이다, 공격을 유머로 받아치기 등등 악의적인 농담에 격조 있게 대처함으로써 괴물과 맞설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더이상 그들에게 휘둘리지 않고 내 삶의 통제권을 찾고 내 삶의 주체가 되자



j*****8 2020.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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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법 - 샘 혼
"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법 - 샘 혼" 내용보기
사람은 누구나 상황에 따라 까다로운 말과 행동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못된 사람은 의도적으로 까다롭게 군다. 사람은 누구나 어쩔 수 없이 배려를 못 하거나 불쾌한 언행을 할 때가 있다. 하지만 못된 사람은 전략적으로 불쾌감을 안겨준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들과 잘 지내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못된 사람은 윈윈이 아니라 혼자 승리하는 상황을 원하기 때문에 합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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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상황에 따라 까다로운 말과 행동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못된 사람은 의도적으로 까다롭게 군다. 사람은 누구나 어쩔 수 없이 배려를 못 하거나 불쾌한 언행을 할 때가 있다. 하지만 못된 사람은 전략적으로 불쾌감을 안겨준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들과 잘 지내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못된 사람은 윈윈이 아니라 혼자 승리하는 상황을 원하기 때문에 합당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다. (p.25)

 

못된 사람에게 공격적으로 힘을 드러내 보이는 것은 도덕을 져버리는 행동이 아니다. 그들이 우리를 목표로 삼게 만들었던 애초의 선한 모습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깨달음의 표현일 뿐이다. 그들의 공세를 중단시키려면 충격요법이 필요하다. 더 이상은 참지 못한다는 결심이 섰다면 악질적인 사람들이 인식하는 위험-보상 확률을 뒤집어놓음으로써 그 손아귀에서 빠져나와야 한다. (p.68)

 

무엇보다 우리는 인간관계에서 한쪽이 늘 운전석에 앉는 상황이 얼마나 나쁜지 알아야 한다. 양쪽 모두의 ‘권리-요구’가 균형을 잡아야 한다는 점을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악질적인 사람의 행동 하나하나는 자기 권력으로 당신을 내리누르기 위한 것임을 깨달아야 한다. 이제부터 우리는 악질적인 사람이 상황을 지배하려 들 때 당당한 태도로 공정함을 요구하겠다고 마음먹어야 한다. (p.104)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의 저자 샘 혼이 제안하는 나의 자존감을 지키는 단단한 대화법, <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법>. 이 책은 소위 괴물이라 일컬어지는 사람들. 즉, 못된 사람들, 함부로 말하는 사람들, 괴롭히는 사람들, 악질적인 행동을 보이는 사람들, 무례한 사람들을 상대하면서 당신의 삶이 좌지우지되지 않도록, 나의 품위와 자존감을 지키며 좋은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는 실질적인 대화의 기술을 제안하는 책이다. 한마디로 지혜와 용기를 주는 책! 저자의 진솔한 경험과 꼼꼼하게 수집한 사례들을 통해 독자들은 마음의 안전거리 확보하기, 관계의 규칙 설정하기, 공격을 유머로 받아치기, ‘당신’을 주어로 삼아 말하기 등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대화법과 구체적인 실천 계획, 그리고 더 나아가 선한 인간으로 품위 있게 살아갈 수 있는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다. 응당 이 책을 읽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적당히 까다롭거나 까칠한 사람보다는 혼돈과 무질서, 공포감을 퍼뜨리는 극단적으로 어려운 사람에게 초점을 맞춰 각자 처해진 상황에 따라 폭넓게 대응이 가능하다. 다각도로 문제를 검토하여 자신의 상황에 맞게 해결책을 찾아볼 수 있다. 이제는 기다리지 말고 스스로 구원하라! 나를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에게 날리는 강력한 펀치 한 방! 자기가 남에게 입힌 고통에 대해 생각하지 못하고 설사 생각한다 해도 크게 신경을 쓰지 않으며, 오히려 남의 고통을 즐기기까지 하는 못 돼 먹은 사람들이여, 이제 Good bye~!

 

u********0 2020.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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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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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직장에서, 가정에서의 대화에서 우리는 뜻하지 않게 상처를 주고받기도 한다.그러려니 하고 넘기라고, 그럴 수 있다고 혹은 네가 잘못한 거 아니냐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을 상대로 무작정 참기만 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것이다.참는 게 꼭 좋지 많은 않다. 그리고 나쁜 말을 하는 사람을 아예 만나지 않으면 좋겠지만, 우린 매번 그럴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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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직장에서, 가정에서의 대화에서 우리는 뜻하지 않게 상처를 주고받기도 한다.

그러려니 하고 넘기라고, 그럴 수 있다고 혹은 네가 잘못한 거 아니냐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을 상대로 무작정 참기만 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것이다.

참는 게 꼭 좋지 많은 않다. 그리고 나쁜 말을 하는 사람을 아예 만나지 않으면 좋겠지만, 우린 매번 그럴 수 있지 않다.

어쩔 수 없이 매일을 겪어내야 하는 상황이 있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물론 누구나 상황에 따라 까다로운 말과 행동을 하고, 배려를 하지 못하거나 불쾌한 언행을 할 때가 있다.

하지만 못된 사람은 의도적으로 까다롭게 굴거나 전략적으로 불쾌감을 준다.

이 책에서는 그런 사람을 '괴물'이라고 표현했는데, 이러한 괴물들을 상대로 나를 지키는 대화의 기술을 알려준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이 책의 저자는 본인의 경험과 꼼꼼하게 수집한 사례들을 통해 못된 사람이 우리를 이용해 먹지 못하도록 막아낼 방법, 그러면서 우리 스스로의 윤리도 지킬 수 있는 방법, 즉 괴물과 싸우면서 괴물이 되지 않는 방법을 알려준다.

 

우리가 대하는 상대가 정말 못된 사람 혹은 악질인지 판정하기 위한 식별 지도 있으니,

상대가 내게 어느 정도까지의 못된 사람인지 혹은 못된 사람이 아닌지 구별해보기 바란다.
 

 

 


분명 방금 내가 들은 말은 좋지 않은 말이라는 걸 알면서도 상대 앞에서는 한마디 반박도 못하고 듣고 있다가, 집에 돌아와서 내가 왜 이렇게 반박하지 못했지?? 왜 아니라고 하지 못한 거지??라고 뒤늦게 화가 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남에게 싫은 소리를 잘 못하는 성격이라, 피해를 주거나 피해를 보지 않으려 애쓰며 산다. 그래서 더 저런 경우를 많이 겪는데, 속은 상한다. 언제까지 내가 저 사람에게 저런 말을 들으며 한마디 되받아치지 못하고 지내야 하나 싶기도 하다.

하지만 이제는 아니다. 이 책이 더 이상 나에게 그렇게 살지 않게 도와줄 것이다. 내 자존감에 상처 내지 않고, 나에게 나쁜 말을 함부로 내뱉는 상대가 더 이상 나에게 상처를 주지 않게 필요한 지혜를 줄 테니, 곁에 가까이 두고 꾸준히 봐야겠다.

 

벌써 세 번째 개정판 책인 걸 보면 여전히 우리 가까이 괴물들이 살고 있다는 말일 것이다.

같은 괴물이 될 필요는 없다. 상대가 나를 파괴하지 못하게 나를 지키면 된다.

이 책이 그렇게 해줄 것이다. 여러 예시를 통해 대화할 때 행동이나 어떻게 이야기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주니까.

우리도 같은 괴물은 되지 말자. 내 자존감은 지키며 여전히 '좋은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다.


 

 

b*****0 2020.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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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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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사람을 괴롭히는 못된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지켜야 할 선을 함부로 넘는다 장난과 모욕의 경계를 넘나들며 교묘히 약을 올리기도 하고 말로 사람을 통제하고 조종하려 하기도 하며 때로는 폭언을 일삼기도 한다 이들은 마치 자신이 옳은 듯 당당하게 행동하기 때문에 오히려 상대가 주눅 들고 할 말을 제대로 못 하게 만든다 이 책 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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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사람을 괴롭히는 못된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지켜야 할 선을 함부로 넘는다 장난과 모욕의 경계를 넘나들며 교묘히 약을 올리기도 하고 말로 사람을 통제하고 조종하려 하기도 하며 때로는 폭언을 일삼기도 한다 이들은 마치 자신이 옳은 듯 당당하게 행동하기 때문에 오히려 상대가 주눅 들고 할 말을 제대로 못 하게 만든다 이 책 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법에서는 이처럼 의도적으로 상처를 주고 괴롭히는 사람들 즉 괴물을 상대하면서 나의 자존감을 지키는 대화의 기술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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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상황에 따라 까다로운 말과 행동을 할 수 있다하지만 못된 사람은 의도적으로 까다롭게 군다 사람은 누구나 어쩔 수 없이 배려를 못 하거나 불쾌한 언행을 할 때가 있다 하지만 못된 사람은 전략적으로 불쾌감을 안겨준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들과 잘 지내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못된 사람은 윈윈이 아니라 혼자 승리하는 상황을 원하기 때문에 합당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다 p.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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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곁에도 당신을 파괴하려는 사람이 있는가?
그럼 영화의 주인공처럼 나를 감싸는 상상 속의 동그라미를 그려 자신을 안전하게 보호해보면 어떨까?그 어떤 비판의 말도 그 동그라미 안까지는 뚫고 들어오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내 인생의 책임을 되찾자 남이 당신을 분노하게 슬프게 혹은 좌절하게 만들도록 방치해두지 말라 상대를 파괴할 필요는 없다 상대가 나를 파괴하지 못하게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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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조차도 괴물들과 말하며 복수를 하겠답시고 같이 괴물이 되어버린 케이스이기 때문에 책 소개를 보고서 너무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다 그리고 저자의 전작도 좋게 읽었던 기억이 있기에 더욱 흥미로웠던 책이다 우리 곁엔 항상 말을 함부로 하며 나를 파괴하려는 사람들이 존재해 왔다 그들이 우리를 파괴하게 방치하지 말자 그들을 파괴할 필요는 없다 나는 나만 지키면 된다 괴물들과 싸우며 괴물이 되지 않는 법 그러면서 나의 자존감은 지키는 대화 기술..!!!왜 그때 이렇게 말하지 못했지?왜 그냥 넘어갔었을까 하며 분노의 이불킥을 해본 경험이 있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치시길..!!
u*******0 2020.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법
"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법" 내용보기
p.81.……우리의 목표는 남의 지배를 벗어나 독립성을 되찾는 것이다.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샘 혼의 글을 처음 접한 건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을 통해서이다. 그때도 소통과 공감에 대한 저자의 독특하고 특별한 생각을 만날 수 있었는데 이번 책에서는 더 진화한 소통법을 만나볼 수 있었다. <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법>을 통해서 말로 하는 쿵후 '텅후(T
"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법" 내용보기

p.81.……우리의 목표는 남의 지배를 벗어나 독립성을 되찾는 것이다.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샘 혼의 글을 처음 접한 건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을 통해서이다. 그때도 소통과 공감에 대한 저자의 독특하고 특별한 생각을 만날 수 있었는데 이번 책에서는 더 진화한 소통법을 만나볼 수 있었다. <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법>을 통해서 말로 하는 쿵후 '텅후(Tougue Fu)'를 다시 한번 만나본다.

p.53. "우리의 장점을 극단까지 끌고가면 약점이 된다."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무수히 많은 관계 속에 살아간다. 대부분의 관계는 원활하게 좋게 이어진다. 하지만 가끔씩 소통과 공감이 없는 일방적인 관계가 우리를 아프게, 또 슬프게 한다. 우리를 아프게, 슬프게 하는 무례한 이들을 대처하는 방법으로 참기, 피하기, 자존감 높이기 등을 조언 받아왔다. 하지만 저자는 참지 말고 맞서라 조언하고 있다. 그런데 무조건 맞서는 무모함이 아니라 지혜롭게 맞서라 말하고 있다. 그리고 이 책에 그 방법들을 실제 경험들을 보여주며 속 시원하게 제시하고 있다.

 

p.24. 못된 사람이란 주도권을 잡기 위해 남들의 권리를 의도적으로 침해하는 사람이다.

1부 게임의 규칙이라고는 모르는 사람을 시작으로 4부에 걸쳐 총 50가지의 이야기를 실질적인 조사를 바탕으로 들려주고 있다. '못된 사람'을 대처하는 기술을 작은 부분까지 디테일하게 보여주고 있는데 21번째 이야기 '당신'을 주어로 말하는 데 익숙해져라가 개인적으로는 가장 좋았다. 당장 실천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방금 뭐라고 하셨지요?"

이 책이 가진 큰 매력은 다양한 대처 방법을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연습도 시켜준다는 것이다.  실용적인 사용을 염두에 둔 Action plan과 '못된 사람'에 대처하는 좋은 예(유익한 믿음/행동)와 나쁜 예(유해한 믿음/행동)를 비교해서 보여주고 있어서 지금 바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Note를 통해서는 조금 더 깊이 있는 내용을 쉽게 접할 수 있게 정리해 주고 있다. 또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이 들려준 소통과 공감에 대한 의미 있는 문장들을 만나보는 즐거움도 담고 있다.

다른 이와의 소통에 불편을 겪고 있다면 꼭 이 책을 접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소통이나 공감을 다룬 다른 책들도 많으니 말이다. 하지만 전혀 소통이 되지 않는 무례한 '못된 사람'과 관계를 맺고 있다면 이 책은 꼭 읽어봐야 할 것이다. 그들에게서 받을 고통과 상처를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는 길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이달의 사락 m******3 2020.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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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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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하는 사람을 상대하려면?#함부로말하는사람과대화하는법 #샘혼 #갈매나무출판사몇 년 전 출간 된, 대화법 스테디셀러.구체적인 대화법과 Action Plan까지 속으로, 밖으로 따라해보며 읽었다1. 게임의 규칙이라고는 모르는 사람2. 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법3. 나의 자존감을 지키는 대화의 기술4. 적을 만들고 싶지는 않다#책속한줄* 언어의 사무라이 되기- 우리의 목표는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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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하는 사람을 상대하려면?

#함부로말하는사람과대화하는법 #샘혼 #갈매나무출판사

몇 년 전 출간 된, 대화법 스테디셀러.
구체적인 대화법과 Action Plan까지 속으로, 밖으로 따라해보며 읽었다


1. 게임의 규칙이라고는 모르는 사람
2. 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법
3. 나의 자존감을 지키는 대화의 기술
4. 적을 만들고 싶지는 않다

#책속한줄

* 언어의 사무라이 되기

- 우리의 목표는 남의 지배를 벗어나 독립성을 되찾는 것이다.

- 언어의 사무라이는 남들이 가하는 부당한 압력이나 심리적, 육체적 위험을 막아내기 위해 해야 할 일을 한다. p.81


* '당신'을 주어로 말하는 데 익숙해져라

- 양심을 가진 상대와 말할 때라면 당연히 '나'를 주어로 삼아야 한다. 하지만 양심이라곤 없는 상대 앞에서 '나'를 주어로 삼는다면 웃음거리가 될 뿐이다.

- '당신'을 주어로 삼으면 상대의 부적절한 행동에 주의가 집중된다.

#
때로 여러 대인관계 속에서, 말로 상처받고 상처 주기도 한다.

책에 제시된 대화법을 통해, '의사소통' 속에서 그 누구도 아닌 '내'가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말해야 함을 다시 한번 느꼈다.

함부로 말하는 사람 때문에 속앓이를 하고 있다면,
이 책을 읽어 보면 여러 팁을 얻을 것이다



s*****7 2020.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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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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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상처 주는 사람들의 심리는 뭘까. 잊고 있던 기억 속에는 말로 받은 상처가 가득하다.그래서 말할 때 조심하게 된다. 내 말에 누군가 상처받을까 봐.이 책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저자의 경험과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괴물과 싸우면서 괴물이 되지 않는 대화의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또한 주변에 있는 못되게 말하는 사람들을 구별하고 그들에게 맞설 수 있는유용한 기술을 알려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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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상처 주는 사람들의 심리는 뭘까. 잊고 있던 기억 속에는 말로 받은 상처가 가득하다.

그래서 말할 때 조심하게 된다. 내 말에 누군가 상처받을까 봐.

이 책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저자의 경험과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괴물과 싸우면서 괴물이 되지 않는 대화의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주변에 있는 못되게 말하는 사람들을 구별하고 그들에게 맞설 수 있는

유용한 기술을 알려준다. 무례한 말은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인간관계에 편견을 갖게 만드는 등

많은 부작용을 만들어 낸다. 몸에 난 상처는 약을 바르거나 시간이 지나면 아물지만

마음에 난 상처는 쉽게 낫지 않는다. 불행했던 기억은 오래도록 잊히지 않은 채

자신과 타인에게 생채기를 낸다. 나는 함부로 말하는 사람들에게 대항하지 못했다.

회사 내 지위 때문이기도 했지만 끊임없는 막말과 폭언으로 무기력과 절망에 빠져 있었다.

엘리트주의에 빠져 업계 최고라 자부하는 그들에게 타인의 능력과 방식은

우습게 보였을 것이다. 합리적인 방식보다는 그들의 방식만을 고집했고

결국 나는 타협하지 못했다. 더 이상 버티다가는 내가 존재해야 할

의미마저 잃어버릴 것만 같았다. 그들과 똑같이 막말하는 사람은 되고 싶지 않았고

피하는 방법을 선택했다.

이 책에서는 자존감을 지키면서 스스로를 구원할 수 있는 단단한 대화법을 설명한다.

직장 내 괴롭힘, 왕따, 학교 폭력, 갑질 등 어디에나 있는 괴물에게 맞설 수 있는

현명한 대화법을 알려준다.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막말에는 강하게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일찍 알았더라면 내 선택은 달라졌을지도 모른다.

저자의 실제 경험과 다양한 사례를 읽다 보니 피하기만 했던 스스로가 조금은

부끄럽고 안쓰럽게 느껴졌다. 이 책에 소개된 효과적인 대화 기술을 통해

힘든 사회생활을 좀 더 유연하게 해낼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p. 20 경우 없고 양심 없는 행동이 결국 득을 보는 것 같을 때 선량한 대다수의 사람들은 무력감과 절망감을 느낀다. 이 책에는 비윤리적인 사람이 선량하고 마음 약한 당신을 이용해 먹지 못하도록 막아낼 방법, 그러면서 당신 스스로의 윤리도 지킬 수 있는 방법이 차곡차곡 정리되어 있다. p. 287 나쁜 상황은 분명 일어날 수 있지만 그래도 삶을 되찾기 위해 무언가 할 수 있다. 이것이 이 책의 핵심 메시지이다. 나쁜 상황이 저절로 좋아지지는 않으니 바로 당신이 그 무언가를 해야 한다.


YES마니아 : 로얄 n******0 2020.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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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과 싸우면서 괴물이 되지 않는 대화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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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과 싸우면서 괴물이 되지 않는 대화의 기술<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법>개정 3판이다 이미 예전에 도서관에서 빌려읽었던 책이지만 이번에 새로 나온 멋진 버전으로 소장하기로 했다. 이 책의 저자 샘혼은 또 하나의 대화스킬 스테디셀러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의 저자이기도 하다. 한번 읽고 마스터하는 책이 아니라 가끔씩 읽으며 갈고 닦을 대화의 기술이다. 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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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과 싸우면서 괴물이 되지 않는 대화의 기술


<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법>


개정 3판이다 이미 예전에 도서관에서 빌려읽었던 책이지만 이번에 새로 나온 멋진 버전으로 소장하기로 했다. 이 책의 저자 샘혼은 또 하나의 대화스킬 스테디셀러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의 저자이기도 하다. 한번 읽고 마스터하는 책이 아니라 가끔씩 읽으며 갈고 닦을 대화의 기술이다. 말 함부로 하는 괴물같은 사람은 언제든지 맞닥뜨린다.


이 책에서 괴물이란 발상을 한 점이 통쾌했다. 장난과 모욕의 경계를 넘나들며 교묘히 약을 올리기는 사람, 말로 사람을 괴롭히는 못된 사람들, 말로 사람을 통제하고 조종하려 하기도 하며, 폭언을 일삼기도 하는 사람들을 괴물이라고 칭한다. 


책의 구성은 주로 저자 샘 혼 자신이 겪은 경험과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우리 주변의 못된 사람을 구별하는 법, 맞설 수 있는 유용한 대화법을 제시한다. 관계의 규칙 설정하기, 공격을 유머로 받아치기, ‘당신’을 주어로 삼아 말하기 등 효과적인 대화의 기술을 구체적인 실천 계획을 배울 수 있다. 


“악이 승리하기 위해 필요한 단 한 가지는 행동하지 않는 선한 인간이다.” 정치가 에드먼드 버크의 말이 우리의 전투 사기를 높여준다.나 스스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못된 사람은 계속해서 함부로 말하며 나를 괴롭힐 것이다. 모욕을 당하고 막말을 들으며 아무렇게나 내돌려진 내가 나서서 무언가를 해야 한다. 백마 탄 기사가 찾아와 우리를 구원해주지는 않는다. 나 자신을 구원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나뿐이다. 이미 닥쳐온 불쾌한 상황 자체는 나의 잘못이 아니지만 상황을 해결하는 것은 나 자신의 책임이기 때문이다.


책의 구성은 총 4부로 매 챕터 하나하나가 뼈때리고 피가되고 살이되는 조언들이다.1부에서는 게임의 규칙이라고는 모르는 사람에 대해 설명하며 의도적으로 남에게 상처를 주는 이유, 배려할수록 더 나빠지는 경우들을 살펴보며 침묵은 허용의 의미일 수 있고 희생자 역할은 결국 자청하는 것이니 전략을 바꿔야 할 때가 왔다는걸  깨닫게 된다. 


2부에서는 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데 언어의 사무라이 되고

물러서지 말아야 하는 순간을 알고 안전거리를 침범당했을 때 해야 할 말을 배운다. 또한 참지 않는 것도 훌륭한 덕목이며 참아야 할 때, 참지 말아야 할 때을 알고 공격을 유머로 받아치고 문제를 해결하는 유머를 배울 수 있다.


3부에서는 나의 자존감을 지키는 대화의 기술을 다루고 4부에서는 저자의 다른 책 중에 하나인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도 보너스로 배울 수 있다. 


언어의 사무라이 되기

힘 있게, 강하게 대처한다는 것이 복수나 앙갚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우리의 목표는 복수가 아니다. 악질적인 상대의 공격을 차단하는 것이 목적이다. 공격은 최후의 수단일 뿐이다. 우리는 스스로 희생양이 되고 싶지 않으며, 남을 희생양으로 만들 생각도 없다.


나를 지키는 상상의 동그라미 그리기

당신 곁에도 당신을 파괴하려는 사람이 있는가? 그럼 영화의 주인공처럼 나를 감싸는 상상 속의 동그라미를 그려 자신을 안전하게 보호해보면 어떨까? 그 어떤 비판의 말도 그 동그라미 안까지는 뚫고 들어오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내 인생의 책임을 되찾자. 남이 당신을 분노하게, 슬프게, 혹은 좌절하게 만들도록 방치해두지 말라. 상대를 파괴할 필요는 없다. 상대가 나를 파괴하지 못하게만 하면 된다.



g****y 2020.06.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