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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재에는 부동산 관련책만 늘어만 간다. 예전엔 폭락론 책이었다면 이제는 반대라는게 달라진점이다. 폭락론자도 폭등론자도 아니지만 그냥 인생을 살다보니 긍정적으로 밝게 사는게 머라도 얻을 확률이 조금은 높다는걸 알게 되어간다고 할까. 그런면에서 폭등론을 비롯한 부동산을 소개하는 책들은 밝은 기운이 많아 책을 읽으면서 묘하게 기분이 좋아진다. 여러 부동산 책들중에 교통망에 접목시켜 풀어낸 책은 아마 처음인듯싶다. 새로운 시도도 좋았고, 다양한 관점을 갖게 해주게한 점은 높이 평가할만하다. 단, 저자가 전문작가가 아니고 직장인겸 투자자인 점을 고려할 때 책 내용에 대한 일목요연한 정리가 조금 부족하고 읽다보면 조금 산만하다는 느낌이 들긴한다. 그럼에도 모든면을 고려했을 때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 읽어 볼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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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많은 추천을 받아서 읽어보게 된 책이다
부동산 투자 공부를 조금 해봤다면 알겠지만, 호재는 하락장에서는 힘을 발휘하지 못하지만 상승장에서만 큰 힘을 발휘한다. 그래서 상승장을 대비해서 호재 공부를 잘 해두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우리나라 모든 책 중 이만큼 좋은 책은 없다
내용이 정말 많기 때문에, 앉아서 이 책을 전부 읽을 생각을 하면 머리가 아플 것이다. 이 책은 구입해두었다가 천천히 읽어볼만한 책이다
하루에 30p 정도 천천히 읽어보면 부동산 호재 및 교통 등에 대해 충분히 숙지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수십년이 지난 다음에는 더 좋은 책도 나오겠지만 적어도 앞으로 10년 정도만을 봤을 때는 이 책만한 호재 책이 없을 것이다
꼭 읽어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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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입니다. 여러 부동산관련 책중 호재를 어떻게 접근 할 지? 국책보고서를 이용하여 접근하는 정책에 반하지 않고 공식적인 자료를 이용한다는 것이 신선했습니다. 물론 제가 초보자라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저한테만큼은 도움이 되고 투자에 용기를 주었습니다. 다음 시리즈도 계속해서 발간했으면 합니다. 저한테만큼은 도움이 되고 투자에 용기를 주었습니다. 다음 시리즈도 계속해서 발간했으면 합니다. 저한테만큼은 도움이 되고 투자에 용기를 주었습니다. 다음 시리즈도 계속해서 발간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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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있어 입지는 가장 중요한 요소일텐데.. 입지의 어떤 부분에 비중을 두어야 할 지 막막한게 현실이다. 이 책은 교통망 특히 국가의 정책에 따른 교통관점에서 접근하여 해설을 하였다. 기존의 부동산책들과는 다른 참신한 접근법이었고 뜬구름을 잡는 호재 찾기 보다 훨씬 사실에 입각한(물론 정책상 틀어버릴수 있는 리스크가 있지만,,, 다른 호재는 아예 소멸할 수 있는 리스크가 있기에 상대적으로 교통망접근이 유리하다고 개인적인 의견) 방식이 재미있게 다가 왔습니다. 실제 읽기를 넘어 탐방하며 몸으로 느끼는 실용도서로도 좋은 책 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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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동산의 가치는 교통망이 좌우한다. '되는 호재'와 '안 돼는 호재'를 구분하자 2.알아두면 손해 안 보는 5가지 철도 지식 BTO냐 BTL이냐? 철도 노선의 종류의 알아두자 사업 절차를 알아야 투자 시점을 잡는다.. 사업 진행 중에 발생하는 여러 가지 변수 차량기지의 위치를 알아둔다. 3.국가철도망 구축계획으로 한 발 앞선 투자자가 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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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집중하고 있는 사업을 찾아내라 순환도로망 및 순환철도망 광역교통망 캠퍼스 혁신파크 노후산업단지 복합환승센터 Brt 수도권 급행열차 강원대 한남대 한양대 에리카 서울 디지털산업단지 남동공단 반월시화공단 익산산단 부산역 복합환승센터 부전역 복합환승센터 울산ktx역 복합환승센터 태화강역 복합환승센터 서대구역 복합환승센터 등등 저자는 지역을 콕콕 집어 알토란처럼 투자네비게이션을 제공하고있다 아낌없이 읽고 투자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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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되고 도움되고 몇배부자만듦 도움되고 몇배부자만듦 도움되고 몇배부자만듦 도움되고 몇배부자만듦 도움되고 몇배부자만듦 도움되고 몇배부자만듦 도움되고 몇배부자만듦 도움되고 몇배부자만듦 도움되고 몇배부자만듦 도움되고 몇배부자만듦 도움되고 몇배부자만듦 도움되고 몇배부자만듦 도움되고 몇배부자만듦 도움되고 몇배부자만듦 도움되고 몇배부자만듦 도움되고 몇배부자만듦 도움되고 몇배부자만듦 도움되고 몇배부자만듦 도움되고 몇배부자만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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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입지다. 그 입지는 무엇으로 결정되는가? 정부의 정책이 결정한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구린 부동산이라도 호재 하나쯤은 있다. 호재인듯 호재아닌 호재 같은 호재에 낚이기 보다는, 정말 될만한 호재를 알아보는 법이 없을까? 모든 개발 호재의 최상위 계획인 국토종합계획을 보면 된다. 요약하면 정부의 큰뜻을 받잡는 것이 부동산 공부의 시작이자 끝인 것이다. 그렇다고 국토종합계획이나 서울시 생활권계획을 다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이 때 필요한 책이 '돈되는 개발호재 핵심정리' 책인 것이다. 한 두번 읽어서 될 책은 아니고 곁에 두고두고 반복해서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지방 부동산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특히 CHAPTER 1을 유심히 보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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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령 아빡님의 신간이었죠 두번째 책
첫번째 책도 정말 충격이었는데, 두번째 책도 정말 대단합니다. 도대체 이 많은 정보를 어떻게 정리하는건지 당신은 천재인건가
제5차 국토종합계획 혹시 들어나 봤습니까? 저도 몰랐어요 이거 사회책에서 나오던 말 아닙니까 국토종합계획 이거 국토부 사람들만 보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투자하는 사람들은 이런거 다 읽습니다 대단해요~ 국토종합계획에서 주목해야할 7가지 키워드 캠퍼스 혁신파크 자세히 살펴보기 순환도로망 및 순환철도망 노후산업단지 개발 거점개발의 완성 복합환승센터 효율성 높은 신개념 교통수단 BRT 등
알찬 정보로만 쏙쏙 여러번 읽으면 이해갑니다. 처음부터 이해간다면 당신은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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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호재 맞아? 아닌가? 초보한텐 좀 어려울 수 있음 투자자라면 나만의 투자기준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누가 내가 투자한 지역에 대해 의문을 품는다면??, 객관적인 근거를 들어 반박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내 물건에 그 정도 자신감은 있어야죠 진짜 좋은 재료(호재??)와 호되게 당하는 재료(호재??)는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 책에서 말하는 내용,솔직히 좀 빡세다?? 근데 그래도 해볼만 한게, 적어도 내가 하는 투자에 의심이 조금 줄어듬. 그런게 조금씩 쌓이면 그게 자신감이 되는 거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