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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특가 도서길래 구매했다. 어려운 개념도 쉽게 설명해 줄 것 같은 제목과, 내용 역시 그림처럼 깔끔하고 간결하게 되어 있을 것 같은 느낌을 주는 표지에 이끌린 면도 있다. 흥미를 끄는 주제가 목차로 제시 되어 있으니 관심 있는 주제가 있다면 읽어 볼 만하다. 다만 본문에서 엔화를 원화로 환산해 표기해 놓았더라면 더 읽기 편하지 않았을까 싶은 아쉬움이 살짝 들기는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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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 관련된 작은 항목들을 보기 쉽고 흥미롭게 구성해낸 책이었다. 다만 저자가 일본인이라 엔화나 일본의 경제에 대한 예가 많이 나와서 크게 도움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다. 특히나 번역이 매끄럽지 못한점이 읽으면서 많이 아쉬웠다. 경제 분야 책이라지만 소비하는 사람의 심리적인 부분을 많이 설명하고 있어 심리학 책으로 봐도 좋을 것 같고 중간중간 아기자기한 그림이나 표 등이 있어 가독성이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