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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인종 자체가 독립을 한다거나 외세 침략을 물리칠 만한 깜냥이 없었던걸 아닐까. 지금 이 나라 이 인종들은 사실상 미국의 지배를 근 80년 가까이 받고 있으면서도 미국으로부터 독립 할 생각은 커녕 동족인 북에 쳐들어갈 궁리나 하고 있다. 이를 미루어 짐작컨데 원래가 외세를 추종하고 자체적인 독립을 유지할 능력이 있는 민족은 애시당초 아니었던 것이다. 이 땅 이나라 역사를 살펴보면 자주독립국가 였던 적이 한번도 없지 않았던가. 역대 중국에 사대하고 일본에 합병하고 미국이 진주하니 스스로 순종적인 노예가 된 인종이다. 소설은 소설일 뿐이다. 정말로 이런 소설속 인종이 존재하기는 하겠지만 어디까지나 가상공간이고 현실은 그렇치 못하다. 나는 니나라가 독립을 쟁취하려는 것을 한번도 본젇고 느낀적도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