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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의 고질병. 허리디스크. 통증이 발현되지 않더라도 대부분 사람들은 허리에 문제가 조금씩은 있을 것이다.
점점 치료기술도 발전되어 현재는 다양한 치료기술들이 등장했지만, 이는 축복이기도 하지만 혼란이기도 하다.
본인에게 맞는 치료법을 찾아 적절하게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한 시점에, 무분별한 시술이나 수술을 최소화하고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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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통증이 심해서 몇군데 병원을 갔는데 전부 MRI 찍자, 주사치료를 해야한다고 하더군요. 어떻게 해야하나 망설이던 차에 이 책을 읽고 제대로 된 이해를 하게 됐으며, 차근차근 적합한 치료와 운동을 병행할 생각입니다. 요통이 심하신 분들 급하게 치료나 수술 받으시기 전에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어환 박사님 좋은 책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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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방영되었거나 신문에 실렸다고 해서 모두 다 진실은 아니다. 가짜 뉴스와 가짜 정보가 너무 많다. 과잉검사와 진단, 과잉수술이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 절대로 받지 말아야 할 치료도 있다. 디스크 치료에 대한 상업적인 시술이 만연해 많은 환자들이 금전적, 신체적으로 큰 손해를 입고 있다. 잘못된 시술이나 수술은 절대 복구되거나 회복될 수 없다. X-선 단순방사선 촬영으로는 추간판탈출증의 진단이나 척수신경 압박 등의 진단은 불가능하다. 1972년 전산화단층촬영 장비가 개발되고 1977년 자기공명단층촬영 장비가 개발되면서 침습적 검사인 척수강조영술에서 비침습적 검사인 전산화단층촬영과 자기공명단층촬영으로 발전하여 추간판탈출증 진단이 간편해졌다. 이것은 통증 없이 손쉽게 자기공명영상으로 추간판 내부의 상태를 자세하게 관찰할 수 있는 장점도 있으나 증상 없는 상태의 추간판탈출과 퇴행성추간판 변화도 관찰할 수 있게 되어 과잉진단과 과잉치료를 불러오기도 했다. 전산화단층촬영 기계는 우리나라에 1977년 처음 도입되었고 자기공명영상 촬영기계가 도입된 것은 1988년으로 불과 30여 년 전이다. 그 이후 자기공명영상으로 비침습적이고도 간편하게 추간판탈출증 진단이 가능해져 추간판탈출증 치료가 급격하게 증가했다. 이 책은 9가지 챕터로 설명하고 있다. 추간판탈출과 추간판탈출증, 추간판탈출증의 증상, 추간판탈출증의 진단, 추간판탈출의 원인, 추간판탈출증의 치료법, 추간판탈출증에 대한 다양한 수술법, 추간판탈출증의 재발과 예방법, 코어근육 강화운동법, 진료단상이다. 추간판탈출은 추간판의 퇴행성 변화로 발생한다. 퇴행성 변화란 노화의 의학적 용어이다. 일부 젊은 나이의 환자들은 나이가 어린데 무슨 노화 때문이냐고 반문할 수도 있다. 우리 몸은 성장과 노화가 함께 발생한다. 한편으로는 성장하면서 다른 한 편으로는 노화가 진행되는 것이다. 따라서 10대에서도 추간판탈출증이 발생할 수 있다. 추간판이 노화되면 추간판 내 세포가 점차 사멸하여 줄어들고 추간판 내 세포가 줄어들면 단백당 생성이 줄어든다. 단백당이 줄어들면 추간판 내 수분 함유가 줄어들고 추간판의 수분 함유가 줄어들면 추간판의 탄력이 줄어들어 추간판이 쉽게 손상이 된다. 지구 중력에 의해 추간판이 압력을 받아 탈출되므로 추간판탈출은 네 발로 다니는 동물에는 발생하지 않고 오직 두 발로 서서 다니는 인간에게만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개나 고양이에서도 추간판탈출증이 발생하는 걸 보면 그 원인이 반드시 지구 중력 때문만이 아니라 추간판의 퇴행성 변화 때문임을 알 수 있다. 자기공명영상에서 무증상의 추간판탈출이 많이 관찰된다. 추간판탈출이 외상에 의해 드물게 발생하기도 하나 추간판탈출의 가장 중요한 발생 원인은 추간판의 퇴행성 변화이다. 치료법으로는 자연치유, 비수술적 치료법, 수술적 치료법 세 가지가 있다. 일반적으로 추간판탈출증의 80% 이상은 자연 회복된다. 탈출된 추간판이 분해되고 흡수되어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그 크기가 줄어드는 것이다. 증상이 나타나는 초기에 수술하는 것은 성급한 판단일 수 있다. 수술로 추간판탈출증의 재발을 막을 수 없다. 수술이 통증 치료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수술은 반복될수록 결과는 나빠진다. 수술은 아무리 작은 수술이라도 후유증과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심한 통증이라도 치료하지 않으면 평생 지속되는 것은 아니다. 치료 1년 이후에는 수술한 경우의 치료 결과와 수술하지 않은 경우의 치료 결과가 차이가 없다. 비수술적 치료에는 물리치료, 자가 운동요법,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복용, 진통제 복용, 주사치료가 있다. 이 책을 읽고 추간판탈출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디스크 증상이 있는 딸에게 80% 이상의 자연치유를 기대하면서 나 또한 기다림의 여유가 생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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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이 조선시대때 요통으로 고생한 글귀를 고대로 복사붙여넣기해서 양 늘리고 MRI사진 사례도 쭉 늘어놓고 허리 아파서 지푸라기라도 짚는 심정으로 책 삿는데 한 5000원 가치정도만 하는듯 수술잘하는 의사와 책 잘쓰는 의사는 역시 다른거군요
내용이 없는데 뭔 리뷰를 150자나 쓰라는건지..내용이 없는데 뭔 리뷰를 150자나 쓰라는건지..내용이 없는데 뭔 리뷰를 150자나 쓰라는건지..내용이 없는데 뭔 리뷰를 150자나 쓰라는건지..내용이 없는데 뭔 리뷰를 150자나 쓰라는건지..내용이 없는데 뭔 리뷰를 150자나 쓰라는건지..내용이 없는데 뭔 리뷰를 150자나 쓰라는건지..내용이 없는데 뭔 리뷰를 150자나 쓰라는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