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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남매를 키우고 있는 용이파파입니다. 5년전 우연히 신문기사를 보고 아이들과 함께 놀수 있는 시간이 별로 없다는걸 알게되어 아이들과 무엇을 하고 놀까 검색하다가 우연히 아빠들만 가입해서 활동하는 "아빠놀이학교"라는 특별한 카페를 만났답니다. 이후 정말 세아이와 함께 놀거리를 매일 검색하고 실천하며 재밌는 추억도 많이 만들었답니다. 어느덧 1학년이던 큰아들이 중학생이 되었고, 애기였던 막내가 초등학교에 입학을 해버릴정도로 시간이 빨리 지나가버렸답니다.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냈으면서도 아직도 아이들에게 순간적으로 욱하는것을 제대로 참지 못해서 내뱉어 버릴경우가 많아서 늘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아빠랍니다.
아이들이 어릴때는 그냥 아빠가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면 그런가보다 하던 아이들인데 이제는 아빠 미워, 아빠 싫어 등의 표현을 직접적으로 하면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면서 저에게서 멀리 떨어질때가 있습니다. 매번 뒤늦은 후회를 하면서 정말 나에게 문제가 많음을 인식하고 고치려 노력해도 잘 안고쳐져서 늘 노력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번에 만나본 책이 바로 그런 저의 미안한 마음을 제대로 알게 해주었고, 아이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이책의 저자인 양소영원장님은 양소영 심리 상담센터, 양소영영재코칭센터 대표이며, 17년간 2만건 이상의 상담을 진행한 심리상담사랍니다. 생후 1개월부터 100세 시니어까지 다양한 심리 상담을 진행하였고, 영재발굴단, 슈퍼맨이 돌아왔다, 공부가 머니등 많은 방송에도 출연하실만큼 상담분야에서는 확실한 전문가이시네요.
저는 사실 책의 첫페이지에 있는 이 문장을 보자마자 울컥했어요. 내가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읽기 시작했는데 정말 내가 세아이에게 좋은 부모였던게 맞는건가 하는 의문점이 이렇게 한문장으로 위로하고 격려해주는것 같아서 정말 뿌듯했답니다.
사실 우리부부도 결혼하기 전부터 아이의 양육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준비했다고 생각했지만 육아가 현실로 닥쳐오니 정말 머리가 하얗게 변하듯이 그때그때의 감정에 충실하게 되더라구요. 그럴때마다 사건사고가 일어났구요. 아빠도, 엄마도 부모가 처음이기에 어찌보면 당연히 실수하고 어려운일이라는 위로를 듣는 순간 무너져 버리는 저의 마음이랍니다. 이제는 나의 감정에 자꾸만 충실해지려 하지 않고 아이의 입장에서도 한번더 생각하고 다가가려고 노력하는 저의 모습이 더 필요함을 느끼고 살아가고 있답니다.
각장의 제목만 보아도 어떤 내요잉 들어 있을지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이라면 예상이 될것 같네요.
1장에서는 지나치게 화를 잘 내는 아이(정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아이는 유치원에서 트러블이 생기면 친구들을 마구 때리고, 집에서도 화가 날때면 물건을 집어던지거나 매우 신경질적으로 난폭하게 변하는 모습이 걱정이 되서 엄마가 상담을 의뢰한것이죠. 이렇게 매장마다 문제의 행동들을 나타내는 다양한 상황들을 적어놓았고, 그 문제행동들을 왜 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이해 및 그에 따른 대처법이 자세하게 적혀 있답니다. 대부분의 내용이 각기 다른 상황이지만 저도 세아이를 키우면서 비슷한 경우를 여러가지 경험해보아서 공감이 되기도 했고, 지난기억을 떠올리면서 내가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반성해보기도 했답니다.
3장에서는 칭찬을 많이 받기 위해서 노력하는 아이의 모습에 대한 내용이 들어 있어요. 정말 칭찬은 어른인 제게도 엉덩이 춤을 추게 할만큼 좋은일이라는것은 매우 공감합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말처럼 애나 어른 할것없이 좋아하지요. 정작 내아이에겐 제대로 말하지 못하는것이 매우 찔리는 부분이었답니다. 아니면 칭찬을 한다고 하면서도 진심으로 하기 보다 건성건성해서 아이가 느끼기에도 별로라고 느껴서 혼이 난경우도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저자는 말합니다. 칭찬은 많이 하면 좋겠지만 무조건적인 칭잔보다는 상황에 맞는 적절한 칭찬을 정확하게 해주라고 말입니다. 결과를 말하기보다 실천하고 노력한 그 과정에 대해서 칭찬해주고, 아이들의 성향에 맞게 칭찬해주는것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세아이를 키우다보니 아이들에게 칭찬을 해줄때 한아이만 잘 한행동으로 인해서 칭찬을 해줄때가 있는데 그때 옆에 있던 다른 아이가 왜 자기는 칭찬을 안해주느냐고 불평을 할때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경우는 그냥 너는 칭찬받을 행동을 한게 없는데 라고 넘겼는데 이런때도 참 상황에 따라서 아이 모두에게 적절한 칭찬과 격려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가지 관심이 갔던 주제는 바로 요즘 많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게임이나 인터넷, 스마트폰 중독된 아이들의 문제 행동과 그에 따른 해결방안도 매우 공감이 되었답니다. 이미 초등학교를 졸업한 큰아들도 반에서 핸드폰이 없는 유일한 3명중에 한명이었지만 잘 견뎌주었고, 둘째도 자꾸 사달라고는 하는데 잠시뿐이어서 아직 가지고 있지 않다보니 중독까지는 되지 않아서 매우 감사했답니다.
아무래도 미래사회가 다가올수로 미디어 중독과 관련된 문제들은 부모를 키우는 입장이라면 언제든지 부딪힐수 있는 문제이기에 조금더 집중헤서 기억해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들이 언급되어서 책을 읽으면서도 뿌듯함을 느꼈답니다.
책의 제목처럼 이책은 단순히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보려는 시도를 결국 부모로서 먼저 해야만 아이에게 더 다가갈수 있음을 알게 해줍니다.
모든 문제아이들의 행동에는 문제의 부모가 있음을 저 자신스스로도 반성하면서, 세아이게 더 열심히 노력하며 감정보다, 진심으로 대하는 아빠가 되도록 노력할것임을 약속하면서 좋은책의 기록을 마무리 해봅니다.
<이글은 컬쳐300으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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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이런 행동을 하는 걸까? 우리 아이들에 대해서 이런 생각 해 본 적 없으신가요? ㅋㅋ 저는 초등 남아 우비군, 초등 여아 우비양 둘 다 있지만, 두 아이에게 맨날 드는 생각이고요, 그중에서도 초등 남아 우비군에게 하루에도 몇 번씩 이런 생각을 하곤 합니다. 도대체 왜 그랬어??? 사실 이런 질문이 나쁘다는 걸 아는데 ㅠㅠ 자꾸 이렇게 말하게 되는데요... 이런 말을 하기 전에 도대체 왜 이런 행동을 하는 걸까? 스스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봐야겠어요
상처 주지 않고 우리 아이 마음 읽기의 저자 양소영 원장은 양소영심리상담센터 양소영영재코칭센터 대표이며 17년간 2만 건 이상 상담을 진행한 심리상담사랍니다. 심리 상담이 정말 너무 힘들던데... 이런 거 하시는 분들 보면 대단하시더라고요. 양소영 원장은 다양한 자녀교육추천 프로그램에 출연을 했고 부모교육도 많이 진행한 분이라고 하네요.
아이를 훈육 안 할 수는 없는데요, 문제는 엄마의 화!!! 신랑이 매번 제게 하는 말은 화내지 말고, 머라고 하자입니다 ㅠㅠㅠ 근데 그게 너무 어려워요...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상처 주지 않고 우리 아이 마음 읽기를 노력해 보면서 자녀교육추천해 주는 방법들을 적용해 보려고 합니다 양소영 원장의 상처 주지 않고 우리 아이 마음 읽기는 총 6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1장은 우리 아이 마음 바로 알기입니다. 지나치게 화를 내거나, 자꾸 거짓말을 하는 아이, 엄마와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는 아이, 집에 가기 싫어하거나, 너무 착하기만 한 아이, 마음대로 안 되면 자학하는 우리 아이의 마음을 읽어 보고 정서지능을 높여주는 방법을 배워봅니다 2장은 우리 아이 사회성입니다. 친구와 잘 어울리지 못하거나, 친구와의 비밀이 많고, 성에 관심이 많은 아이. 이성 교제를 시작한 아이, 야동에서 본 성 지식을 자랑하거나 초등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혐오 언어를 문제의식 없이 쓰는 우리 아이이 마음을 읽어보고 사회성을 증진시켜 주는 방법을 배워 봅니다. 3장은 우리 아이 자존감입니다. 화장을 못 하게 하면 우울해한다거나, 감정 조절을 잘 하지 못하기도 하며, 칭찬만 받으려고 하는 아이, 조금만 어려워도 금방 포기하려고 하고, 다른 친구에 비해 초라하다고 생각하는 우리 아이의 마음을 읽어보고 자존감을 높여주는 방법을 배워봅니다 4장은 우리 아이 생활습관입니다. 경제 교육이 필요한 아이, 편식을 하고 스마트폰에 빠진 아이, 게임과 인터넷에 중독되거나 자위행위를 하는 아이의 마음을 읽어보고 자립심을 키워주는 방법을 배워봅니다. 5장은 우리 아이 학교생활입니다. 학교가 가기 싫은 아이, 따돌림으로 힘들어하는 아이, 공부에는 관심 없고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는 아이, 아무런 재능이 없어 보이고, 여자아이를 무시하는 우리 아이이 마음을 읽어보고 대인관계 능력을 높여주는 방법을 배워봅니다 6장은 우리 아이 가족관계입니다. 형제자매와 자꾸만 싸우고, 아빠의 애정에 힘들어하는 아이, 엄마 아빠의 양육과 차이로 갈팡질팡하고 사춘기로 힘들어하는 아이, 너무 다른 쌍둥이인 아이의 마음을 읽어 보고 가족의 유대감을 높여줍니다. 이렇게 6장으로 양소영 원장의 상처 주지 않고 우리 아이 마음 읽기를 함께 읽어 볼 텐데요, 유아부터 시작해서 초등, 더 멀리는 중고등까지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아이의 마음만 읽을 수 있다면 정말 정말 좋은 엄마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 마음을 읽기 위해서 열심히 읽고 또 읽어 봐야겠습니다
제가 자녀교육 추천해 주는 이야기들 중에서 제가 궁금했던 것들 몇 개만 일단 살펴봤어요 전체적으로 한번 읽고 나서 우비군이나 우비양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들을 더 자세히 읽어 봐야겠어요 여러 번 읽고 이해하고 그러고 나서 아이에게 적용하려고요, 엄하게 대충 하면 늘 안되더라고요. 초등 고학년인 아이들의 인성과 생활습관 등을 자녀교육 추천해 주는 데로 마음읽기를 제대로 하고, 상처 주지 않고 고쳐봐야겠어요. 전 제가 화가 많아서 ㅠㅠ 아이들도 화가 많아요. 특히나 우비양이 저랑 비슷한데요... 아무래도 생활습관이 부족한 우비군이 타격이에요 >.< 그런 아이들 보면서 늘 속상했는데요, 그 내용이 제일 처음에 나오네요 ㅎㅎㅎ 저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이 많으시단 이야기겠지요? 화를 내면 잘못된 일일까요? 아니에요. 아이들도 적절한 분노는 표출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과도하게 화를 내거나, 폭력적인 행동을 자주 보인다면 부모의 행동에 문제가 없는지 되짚어보아야 한다고 합니다. 근데 아이들은 부모의 거울이라는데요 ㅠㅠ 참 그게 속상하지요. 결국원인은 엄마나 아빠일 테니까요 ㅠㅠ 아이는 왜 화를 내는 건지를 먼저 알아봐야겠지요? 근데 이는 화내는 부모에게도 해당이 됩니다. 사람이 분노를 느끼는 상황을 알아볼까요? 첫째, 사람은 자신이 모욕당하고 존중받지 못한다고 생각할 때 강한 분노를 경험합니다 둘째, 사람은 자신의 욕구가 충족되지 않거나 무시당한다고 생각할 때 분노를 느낍니다. 셋째, 자신이 지닌 신념과 관련해 분노를 경험하기도 합니다 넷째, 신체적으로 구속된 느낌을 받을 때도 분노를 느끼게 됩니다. 아이들이 왜 분노를 느끼는지 먼저 마음읽기를 해야겠네요.. 사실 전 주로 화내는 게 아이가 제대로 하지 않았을 때입니다. 이는 제 신념과 관련한 분노가 아닐까 싶어요... 왜냐하면 해야 하는데 대충, 안되면 말고 하는 식의 아이에게 화가 나거든요. 자 이런 행동을 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솔루션 하나, 마음과 행동을 분리해서 다루어주세요. 솔루션 둘, 행동보다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ㅜㅜ 말이 아닌 화를 내는 저, 신랑이 매번 주의를 주고 제게 조언을 해줘요, 그런데 주로 화는 신랑이 없을 때 나니까요 푸하하.. 오늘도 사실 열폭 했어요. 너무 안일한 아이, 잃어버렸으면 말아요 하고 안 하는 아이를 보면 참 화가 많이 나요. 아마 전 그다음이 걱정되고, 해야 할 걸 안 하는 것에 대한 화가 나는 거 같은데요 아이는 왜 그런 생각을 하지 않을까요.... 이런 제가 먼저 분리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지요. 제가 머저 되어야~~ 아이들 마음도 제대로 읽어 줄 수 있는 거니까요.
양소영 원장의 상처 주지 않고 우리 아이 마음 읽기는 이런 아이를 둔 부모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아이가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를 설명해 줍니다. 그리고 그 행동에 대한 솔루션을 진행해 줍니다. 그리고 양소영 원장의 마음 들여다보기를 통해서 우리 아이가 어떠한 마음인지,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다시 한번 정리를 해줍니다.
한두 개 우리 아이에게 해당되는 것들을 찾아 먼저 읽어 봤는데요. 와... 정말 제 마음에 쏙 드는 책이랍니다. 물론 우리 아이에게 해당되지 않는 내용은 그냥 넘겼는데요, 세상에는 우리 아이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 제가 만나는 다른 아이들도 있을 수 있고, 조카도 있을 테고 말이지요. 그러니 전부 다 읽어 봐야겠어요 아이 마음읽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요즘 저의 또 다른 고민은 고학년이 될수록 둘이 서 자꾸 싸움이 늘어간다는 거예요. 그런 형제자매에 대한 다툼도 있네요.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엄마는 사회자가 되어 주라는데, 싸우는 아이들 보면 자꾸 욱해서 ㅠㅠ 쉽지 않네요. 그래서 열심히 제가 준비가 되었을 때 시도를 해야겠어요. 상황을 보면서 사회자가 될 수 있도록 두 아이의 마음을 읽어 줄 수 있도록 노력해 봐야겠네요 제일 중요한 것이 ㅋㅋ 엄마 욱!! 이거 하지 말아야겠지요 양소영 원장의 상처 주지 않고 우리 아이 마음 읽기를 위해서는 엄마 화는 내려놓아야 되더라고요. 이게 참 어려우니 걱정이지만요, 노력해야지요 엄마가 노력 안 하면 누가 하나요? 이 책은 자녀교육추천 뿐만 아니라 부모교육도 되는 그런 책이랍니다
양소영 원장의 상처 주지 않고 우리 아이 마음 읽기는요 아이를 키우면서 도대체 제 왜 저래 하시는 분들 꼭 읽어보시길요, 유치원이나 초등 선생님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 책이랍니다. 아이가 물론 잘못을 하지요. 안 할 수 없잖아요 어른도 잘못하는데요... 제 문제는 그것은 아이 탓!!이라고 하는 거 같아요 이 책을 읽고 오늘 아침 아이의 잘못된 행동에 너의 탓, 그러니 지금 다시 하는 건 너의 몫이라고 말한 게 어찌나 후회가 되던지요 진짜 반성합니다. 화내기 전,.. 아이가 왜 그랬는지를 먼저 생각해 보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문제행동으로 우리 아이 낙인찍지 말고 아이의 숨겨진 진짜 감정을 알아봐요. 아동심리 상담 전문가인 양소영 원장이 알려주는 아이의 속마음 그리고 그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법 읽고... 편한 가정 만들어봐요!! 부모를 위한 글인데요.. 정말 마음에 들어 옮겨봅니다. [문제행동을 하는 아이만 탓하고 있지 않나요? 일방적인 다그침보다는 공감이 우선입니다 현재 아이의 마음을 바로 알고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 평소 아이를 대하는 태도, 가정의 일상적인 모습이 아이의 정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주세요 아이의 마음과 생각의 눈높이에 맞춰서 아이와 함께 기쁜 마음으로 성장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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