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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따라 그리는 패션 컬러링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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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에 관심이 있다면 처음 접하더라도 흥미롭게 칠할 수 있는 책이에요.그림을 잘 못 그려도 도안 라인에 맞춰 칠하다보면 패션 디자이너가 된 것 같고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컬러링북 초보자들에게도 정교하게 칠한다는 부담감없이 자유롭게 칠할 수 있는 컬러링북이에요.굉장히 새로운 컬러링북이라 기대가 컸는데 기대만큼 재미있게 칠했어요.다음에는 물감이나 싸인펜을 활용해 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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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에 관심이 있다면 처음 접하더라도 흥미롭게 칠할 수 있는 책이에요.

그림을 잘 못 그려도 도안 라인에 맞춰 칠하다보면 패션 디자이너가 된 것 같고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컬러링북 초보자들에게도 정교하게 칠한다는 부담감없이 자유롭게 칠할 수 있는 컬러링북이에요.

굉장히 새로운 컬러링북이라 기대가 컸는데 기대만큼 재미있게 칠했어요.

다음에는 물감이나 싸인펜을 활용해 칠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서평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k*****4 2020.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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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일러스트 시즌 S/S 컬러링북 서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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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카페이벤트로 패션 일러스트 봄/여름 시즌을 컬러링북으로 만나볼 수 있는 서평책에 당첨되어 후기를 올려보아요.이 책은 올 봄.여름 시즌 패션아이템들을 일러스트그림으로 보여주고 있어서 패션에 관심있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이제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서 하나하나씩 소개해드리도록 할게요.   첫장을 펼쳐보면 앞날개 글에 작가님 소개 및 SNS주소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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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카페이벤트로 패션 일러스트 봄/여름 시즌을 컬러링북으로 만나볼 수 있는 서평책에 당첨되어 후기를 올려보아요.

이 책은 올 봄.여름 시즌 패션아이템들을 일러스트그림으로 보여주고 있어서 패션에 관심있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이제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서 하나하나씩 소개해드리도록 할게요.

 

 

 

첫장을 펼쳐보면 앞날개 글에 작가님 소개 및 SNS주소가 나와있어요.

 

 

작가님은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이시면서 이전에도 와인스케치>,<오늘부터 패션일러스트> 책들을 내셨다고 나와있어요. 저는 이번 서평으로 작가님을 처음 알게되었는데요. 이제 종종 블로그, 인스타도 추가해놓고 구경가야겠어요~~

 

 

 

 

프롤로그와 이 책의 사용방법을 알려주는 페이지예요.


작가님은 패션 일러스트레이터로 패션아이템 시안을 미리 그려보는 작업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그려보신것들을 토대로 이 책에 그림들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이 책의 사용방법으로는 part1,2  나누어서 간략하게 나와있어요.

 

 

차례의 컨텐츠를 보면 페이지에 꽉찬 다양한 패션일러스트 그림을 먼저 볼 수 있어요.

한눈에 보니 너무 예쁜 일러스트들이예요.


 

두 가지 챕터로 구성되어 있네요~

 

이제 준비물을 통해 작가님이 사용하신 제품을 알아볼게요.


보시다시피 흔히 볼 수 있는 도구들이에요.

도구별로 사용팁과 활용하는 방법 등을 친절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미리 참고해서 그리기를 시작하면 훨씬 수월할 것 같아요

 

패션 일러스트 색상표에 나와있는 색들은 흔히 봐온 색들인데도 처음보는 이름들이 많더라구요.

다행히 색 명칭만 있는게 아니고 발색을 해놓으셔서 비슷한 색을 찾아 그리면 될 것 같았어요.

 

눈으로 슥 훑은다음+_+ 구도 잡기, 선 그리기 기법도 나와있어서 한번 따라 그려봤어요.

 

 

정말 못 그렸네요:((

처음이니까 계속하다보면 늘 것같으니 노트를 한권 장만해서 연습을 더 해봐야겠어요ㅎㅎ



 

이제 기본포인트를 배웠으니,

본격적으로 채색하는 기본순서도 배워볼거에요.

 

 

 

오른쪽 그림이 따라 그려본거에요.

왼쪽그림을 따라 하는데도 저는 뭔가 다르게 선컬러링 느낌이 아닌 그냥 컬러링 느낌으로 나왔어요.

멋스럽게 하고싶은데도 손이 안따라주네요(TT)



***

속지 도안 보여드릴게요^~^

 

 

26장의 일러스트 중에서 고른 10장이에요. 이렇게 많이 올려도 되나 모르겠어요 ☞☜

 

 

보여드린 10장 일러스트 중에서 마지막장 채색도 해봤어요.

 

 

 완성했습니다.

 

 

마커로 선을 그리며 채우는 느낌에 컬러링은 처음이었는데요.

기존 컬러링과는 색다른 경험이었어요.


이번 서평당첨의 기회로 올해의 패션트렌드를 일러스트로 접하게 되고

직접 따라그려볼 수 있게되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

패션 일러스트 시즌 S/S 컬러링북은 초보자들도 따라할 수 있어서 쉽게 도전해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 * 이 글은 힐링컬러링카페를 통해 아이콘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0 2020.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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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과 함께라면 당신도 패션 일러스트를 그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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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그림을 취미로 하는 사람들이 급격히 늘어난 요즘, 나 또한 작년 말부터 시작한 그림에 푹 빠져있는 요즘이다.《누구나 쉽게 따라 그리는 패션 일러스트 S/S 시즌 컬러링북》은 제목부터 미술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의 구매욕을 당긴다.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다고 하니 이것만큼 좋은 문구가 있을까.표지는 패션 일러스트 컬러링북답게 각기 다른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
"이 책과 함께라면 당신도 패션 일러스트를 그릴 수 있다." 내용보기

코로나로 그림을 취미로 하는 사람들이 급격히 늘어난 요즘, 나 또한 작년 말부터 시작한 그림에 푹 빠져있는 요즘이다.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리는 패션 일러스트 S/S 시즌 컬러링북》은 제목부터 미술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의 구매욕을 당긴다.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다고 하니 이것만큼 좋은 문구가 있을까.

표지는 패션 일러스트 컬러링북답게 각기 다른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으며 과감한 코랄 핑크색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리는 패션 일러스트 S/S 시즌 컬러링북은 크게 Part1 Part2로 나뉘는데, Part1에선 패션 일러스트 초보자를 위한 준비물과 선 긋기 방법, 채색하는 요령 등을 간략히 소개한다.

 

원래 계획은 수채물감으로만 채색할 예정이었으나, 도구를 소개하는 글을 보고 모나미 플러스펜과 마커를 추가하여 준비해 보았다. 각기 다른 도구로 채색하면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거니와 칠했을 때 뒷장에 얼마만큼 배어나는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참고로 이 책에 나오는 모든 일러스트에는 색상 정보가 표기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혹시 개정판이 나온다면, 일러스트마다 어떤 색상이 사용되었는지에 대한 정보, 채색 도구는 무엇을 사용했는지 등에 대한 설명이 있으면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Part2로 넘어가면 본격적으로 저자가 그린 다양한 패션 일러스트들과 직접 채색할 수 있는 스케치들이 나온다

가장 처음 눈에 띄는 의상을 골라 수채물감으로 채색해 보았다.

 

 

 

컬러링북 내지의 퀄리티가 어떨지 몰라 물을 최소한으로 사용하기 위해 워터 브러쉬를 사용했다.

 

 

 

첫 번째 의상 완성.

왼쪽이 책의 원본 일러스트이고 오른쪽이 내가 채색한 일러스트이다.

 

 

일단 물감을 이용한 첫 번째 채색은 순조로웠다.

물을 좀 많이 올렸다 싶으면 종이 겉이 일어나는 건 수채화 전용지가 아닌 이상 어쩔 수 없나 보다하지만 물감을 올렸을 때 종이가 움푹 팬다거나 울지 않는 걸 보면 적어도 250g 이상은 되는 좋은 내지를 사용한 컬러링 북인 것 같다.

 

 

두 번째 채색한 의상.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스커트인데 모나미 플러스펜 Loyal Blue를 파레트에 그은 후 워터 브러쉬로 녹여 채색했다(플러스펜으로 직접 컬러링 하는 것도 물론 가능은 하고 뒷장에 배어 나오지도 않았다).

잉크라 그런지 물에 잘 녹아나고 맑고 투명한 느낌과 함께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이 가능해 여러모로 편리했던 모나미 플러스펜앞으로 잉크를 활용해 수채화를 자주 그려야겠다는 생각이 들 만큼 만족스러웠다.



물감과 모나미 플러스펜을 혼용해 완성한 다른 의상들.

 

 

 

마지막은 가장 힙해 보이는 의상으로 골랐는데 마커로 채색해야 예쁠 것만 같았다.

마커로 책에 직접 컬러링이 가능할지 매우 궁금했으나 뒷장에 배어 나올 게 불 보듯 뻔해 마지막 장에 테스트를 먼저 해보았다

 

 

역시나 뒷장에 심하게 배어 나오는 걸 확인할 수 있었다. 하지만 단언컨대 시중에 판매되는 컬러링 북 대부분이 마커를 견디지 못할 것이다.

 


그래서 마커 전용 패드에 직접 그려보았다

 

 

대충 눈대중으로 그려서 그런지 원본은 모델 느낌이 물씬 나는 사람이라면 난 좀 더 현실적인 몸매의 모델이 됐다.
하지만 의상의 색상과 헤어 컬러는 내 그림이 훨씬 마음에 든다.
역시 패션 일러스트는 톤이 다운되고 발색이 약한 수채물감보다는 마커로 채색하는 게 가장 패션 일러스트 다운 것 같다.


 

이 책의 유일한 단점은 채색용 내지에 그려진 스케치 선이 너무나도 명확해 자유로운 선을 구사하는 브러쉬 펜 종류의 도구를 사용하면 인위적으로 보인다는 점이다. 조금 더 연하고 가는 선으로 보일 듯 말 듯 하게 표현됐으면 어땠을까.


여고 시절, 우리 반에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던 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는 야간 자율학습 대신 미술 학원을 다녔는데 그때 그 친구가 그리던 게 바로 패션 일러스트였다. 미술을 전공하지 않은 여고생인 내가 바라본 친구의 패션 일러스트란 입고 싶은 옷을 디자인해서 표현한다기보다는 인체 비율을 정확히 재단하는 것이 중요한 일인 것 마냥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껴졌던 것이 사실이다.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리는 패션 일러스트 S/S 시즌 컬러링북을 통해 패션 일러스트가 패션 디자이너만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것과 목적에 따라 알맞은 채색 도구를 사용해야 그림이 훨씬 돋보인다는 것을 확인했다. 본문에 소개하지 않은 40여 개의 일러스트들이 궁금하다면,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거나 꿈꾸어 봤던 사람이라면 구매해 봄 직한 컬러링북이다.



 

r**********k 2020.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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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일러스트 s/s시즌 컬러링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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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일러스트만 봐도 독특함이 물씬느껴지는 패션에 관련된 컬러링북이에요~여태까지 해본 컬러링북 중에서 독특함이원탑이라고 생각해요.s/s시즌이라함은 봄/여름의스펠링 약자라고하네요.딱 지금계절에 알맞는 디자인의 옷들을만날 수 있어요.맨처음에는 컬러링 할때 쓰는 도구들이소개되어있고, 이책에서 작가님이 사용하신컬러칩이 안내되어 잇어요. 단순히 빨강,파랑, 이런 원색
"패션일러스트 s/s시즌 컬러링북" 내용보기
표지의 일러스트만 봐도 독특함이 물씬
느껴지는 패션에 관련된 컬러링북이에요~
여태까지 해본 컬러링북 중에서 독특함이
원탑이라고 생각해요.
s/s시즌이라함은 봄/여름의
스펠링 약자라고하네요.
딱 지금계절에 알맞는 디자인의 옷들을
만날 수 있어요.

맨처음에는 컬러링 할때 쓰는 도구들이
소개되어있고, 이책에서 작가님이 사용하신
컬러칩이 안내되어 잇어요. 단순히 빨강,
파랑, 이런 원색들만 있는것이 아니라
다양하고 예쁜 색들이 존재한다는 게
참 신기해요.
그리고 선그리기 연습하는 페이지가 있어서
해보았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색깔들로
선택해서 예시를 따라서 죽죽 그어보앗어요.
아직은 그림보다는 컬러링에 관심이가는터라
제가 마음대로 창조하는 일러스트는 그려보지
못햇어요..

본격적으로 인물과 옷을 채색하는 연습용
페이지에요. 이책은 도안들이 독특하다고
느낀게 다리와 눈,코가 없어요~
물론 임의로 채색하고 그려넣을수도
있겠지만, 꽤 독특하다 느꼈답니다.
채색하는 방법을 보니
마카펜으로 죽죽 선으로 그리듯이 채색하는
느낌이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색연필과
검은색 플러스펜 뿐이라 마카펜의 느낌을
잘 살리진 못한것 같아요..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마카펜을 들여야겟어요~
(아래쪽 사진들이 제가 완성한거랍니다)

옷 말고도 구두라던지, 시계,운동화,
마지막에는 건물도 채색할 수 잇어요.
아래 사진이 제가 채색한거랍니다~
예시와 똑같이 하지않고 눈길이 가고
손이 가는대로 색을 골라 칠해보앗는데
여름과 어울리는 느낌이라 뿌듯햇어요.

이책은 하면할수록 내가 마치 패션디자이너
전문가가 된것같은 그런 상상이 되었어요.
실제로도 디자이너로 살아가시는 분들이
저런식으로 슥슥 표현하실것만 같아요.
작가님마다 개성이 각각 다르실텐데
이 분은 그림자체가 독특해서 유니크한
멋이 잇더라고요. 패션에 대한 관심이
있는 분들은 더욱더 이 책에 매력을 느낄것
같아요.












d******0 2020.05.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