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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세계 지리,역사,문화 [먹고 마시고 요리하라:음시으로 배우는 통합 사회] -나무를 심는 사람들-
"한 권으로 세계 지리,역사,문화 [먹고 마시고 요리하라:음시으로 배우는 통합 사회] -나무를 심는 사람들-" 내용보기
한 권으로 세계 지리, 역사, 문화를 읽다~!    먹고마시고요리하라<음식으로 배우는 통합 사회>-나무를 심는 사람들-      특별한 날에는 특별한 요리를 하고 싶은 나~!그래서 이 책이 보기도 좋고, 읽기도 좋고, 학습은 덤으로^^[먹고 마시고 요리하라 : 음식으로 배우는 통합 사회] 맛있는 요리를 통해 책을 보니 그 나라의 시대의 흐름도 함께 알아가게 되어 두 마리 토끼를 한
"한 권으로 세계 지리,역사,문화 [먹고 마시고 요리하라:음시으로 배우는 통합 사회] -나무를 심는 사람들-" 내용보기

 

 

 

 

 한 권으로 세계 지리, 역사, 문화를 읽다~! 

 

 

 

먹고



마시고



요리하라



<음식으로 배우는 통합 사회>



-나무를 심는 사람들- 

 

 

 

 

특별한 날에는 특별한 요리를 하고 싶은 나~!

그래서 이 책이 보기도 좋고, 읽기도 좋고, 학습은 덤으로^^

[먹고 마시고 요리하라 : 음식으로 배우는 통합 사회]

맛있는 요리를 통해 책을 보니 그 나라의 시대의 흐름도

함께 알아가게 되어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신통방통한 책인 것 같다.

'토마토 스파게티, 딸기 바나나 크레이프, 샌드위치, 케밥,

커피, 파인애플 볶음밥, 카레라이스, 장수면,

화과자, 라멘, 타코, 패스트푸드 등~~'

세계 각국의 여러 음식을 문화와 함께 자연스럽게

책을 읽다보면 알아 갈 수 있어 통합사회 교과서로 효과적이다.

 

 

세계 여러 나라의 맛있는 음식 이야기가 가득한 책~!

[먹고 마시고 요리하라]

세계 각국의 음시을 요리하는 방법까지 있으니,

이거야 말로 '금상첨화'

터키 케밥, 타이 카오 팟, 인도 커리, 멕시코 타코, 영국 홍차 등~

세계 여러 나라의 맛있는 음식 이야기까지~!

음식을 먹으면서 이야기까지 겸하니 맛도 두 배~!

지식도 두 배~!  행복도 두 배~! ^^

"한 권으로 세계 지리, 역사, 문화 를 한 번에 읽을 수 있다"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로마~! 영화의 한 장면에서부터

TV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 "로 마"

그래서 더 관심이 갔나보다.....

그리고 주부로서 관심도 가는 '올리브유'

건강과 관련하여 요즘 대세 음식 중 하나~!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이 말을 들었을 때는 어디서 많이~~~ 들어봤네! 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생각이 달라졌다~!

아~~~하! 그래서 이렇게 말하는 구나! 하고^^

로마 제국 시대가 궁금해졌고, 어떻게 이렇게 로마라는 나라~!

그리고 이탈리아 반도!가 연관이 있는지까지 알고 싶어 졌다.

로마 제국의 중심지~! 이탈리아 반도!

로마제국 당시 세계 여러 지역의'도로' 를 엄청 지었다네요!

그래서 음식, 문화,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로마제국의 중심지인

'이탈리아 반도'로 들어와, 이탈리아 음식 문화가

세계 여러 지역으로 퍼지게 되었답니다^^

정말 이 사실을 음식을 통해 신통방통~! 재미있게 알게 되었어요^^

기후로 인해 자연스럽게 재배가 되는 주제품 중 하나~!

'올리브' 그래서 요즘도 이탈리아의 '올리브 기름' 을 최고로 치죠~!

음식 하나로 기후까지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니

학습효과도 두 배 인 것 같아요^^

 

 

 '돌돌 말아 먹는 토마토 스파게티'

책을 읽으며 음식을 통해 한 나라를 알게 되네요.

그리고 '간단한 요리 레시피' 까지 있으니,

당연히 요리해서 먹어봐야겠쬬?^^

[먹고 마시고 요리하라] 덕분에 저는 '토마토 스파게티'를

맛있게 먹었답니다^^

와인을 오랜만에 사게된 사실도 안비밀~!^^

책을 읽으면서 통합 사회 공부도 하고,

맛있는 요리도 함께 먹으며, 복습 효과까지~!

여러분도 읽어봤으면 좋겠어요~♡

깊어가는 가을의 계절~ 맛있는 음식과 함께

지식도 높이~ 쌓는 시간을 갖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2******e 2019.11.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먹고 마시고 요리하라
"먹고 마시고 요리하라" 내용보기
어떤 나라를 방문했을 때 먹거리의 즐거움도 빼놓을 수 없다. 특히 현지인들이 주로 가는 로컬식당이 매력적인데 가게 되면 그들이 무엇을 먹는지 살펴보게 된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그곳의 주식이 무엇인지를 어느 순간 깨닫게 된다. 바로 그 주식, 즉 ‘밥’ 에 관한 재미있는 책을 만났다.#강재호 글, #이혜원 그림의 나의 한글자 시리즈 중 3번째 이야기 #밥 이다. 청소년의 인문
"먹고 마시고 요리하라" 내용보기

어떤 나라를 방문했을 때 먹거리의 즐거움도 빼놓을 수 없다. 특히 현지인들이 주로 가는 로컬식당이 매력적인데 가게 되면 그들이 무엇을 먹는지 살펴보게 된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그곳의 주식이 무엇인지를 어느 순간 깨닫게 된다.


바로 그 주식, 즉 ‘밥’ 에 관한 재미있는 책을 만났다.


#강재호 글, #이혜원 그림의 나의 한글자 시리즈 중 3번째 이야기 #밥 이다. 청소년의 인문교양을 위한 시리즈이지만, 내용이 결코 설렁설렁하지 않았다. 이탈리아, 프랑스, 영국, 터키, 에티오피아, 태국, 인도, 중국, 일본, 멕시코, 그리고 미국 까지 각 국가의 식문화를 밥에 중점을 둬서 흥미롭게 알려주고 있었다.


때로는 기원을 살피고, 때로는 음식의 특징과 토양, 기후를 통해서 배우고, 종교와 음식을 알아보고, 들어가는 양념들의 특징도 설명해주고 있었다. 터키가 세계에서 가장 빵을 많이 먹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지역에 따라 모양이 다른데 그 이유는 터키의 다양한 기후에 있다고 한다. 그래서 정착생활을 하는 지역이 있고, 유목 생활을 하는 곳이 있는데, 정착생활 사람들은 부풀어 오른 빵을 좋아하고, 유목생활 사람들은 휴대가 편한 납작한 빵을 선호했다고 한다. 너무 이해되는 내용이였다.


이렇듯 버릴 내용이 하나도 없는 책이였다. 자주 가봤거나, 가보지 못했어도 현지와 비슷하게 경험해 보았던 음식들이 나왔을때는 그립기도 하면서 그 유래가 재미있게 다가왔고, 가보지 못한 곳들에 관한 내용들은 마치 그곳을 여행하듯이 즐길 수 있었던 시간이였다.


거기에, 보너스처럼 토마토 스파게티, 영국 왕실 샌드위치, 쉬쉬 케밥,... 등의 조리법이 예쁘고 귀여운 그림으로 포함되어 있어서 나의 요리 범주도 함께 넓어진 기분이 든다. 해먹어봐야지!!


청소년들에게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유익하고 재미있을 것 같은 책이다. 깊이 있는 음식으로 하는 여행, 한 번 해보시기를!



_바게트가 등장하기 전 프랑스에서 널리 먹었던 빵은 ‘캉파뉴’ 랍니다. 프랑스어로 캉파뉴는 ‘시골’을 뜻하는 단어에요.... 캉파뉴는 천연 효모를 사용하기 때문에 만드는 데 시간이 많이 걸려요.... 산업 혁명 이후 도시의 인구 증가를 도저히 따라갈 수 없었어요. 그 결과 캉파뉴는 점차 쇠퇴의 길을 걸었답니다._p44


_인제라: 에티오피아 사람들의 정겨운 인사, “오늘 인제라 먹었니?”

테프 반죽을 발효시켜 만든 인제라 위에 고기나 야채를 넣어 끓인 스튜를 올려 먹는다._p101


_고추와 토마토는 음식 맛의 조화를 높여 주는 것 이외에도 여러 가지 역할을 했어요. 야생에서 잡은 고기에서 나는 누린내를 없애 주고 간이 배지 않은 채소들과 뒤섞여 독특한 풍미를 내주었죠. 이러한 장점을 갖춘 살사는 수천 년 동안 멕시코에서 선호되었고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한 새로운 살사가 계속 만들어졌답니다._p189



이달의 사락 y******k 2024.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음식에 담긴 역사와 문화를 엿볼수 있는 책
"음식에 담긴 역사와 문화를 엿볼수 있는 책" 내용보기
요즘 맛집 탐방 프로그램들이 넘쳐나자나요.그런데 음식보다는 그냥 맛있게 먹는 거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 같아요.                                                                                                                                  사실 음식과 얽힌 많은 이야기들이 있다는 것!알고 계셨나요?!???? 영국 왕실에서 오이 샌드위치를 먹었다는거! ???? 파리에서
"음식에 담긴 역사와 문화를 엿볼수 있는 책" 내용보기
요즘 맛집 탐방 프로그램들이 넘쳐나자나요.
그런데 음식보다는 
그냥 맛있게 먹는 거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 같아요.
                                                                                                                                  

사실 음식과 얽힌 많은 이야기들이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 영국 왕실에서 오이 샌드위치를 먹었다는거! 
???? 파리에서는 점심시간이 2시간?!
???? 세계에서 한 사람당 빵을 가장 많이 소비하는 나라는?
???? 중국에서는 생일에 국수 먹는 문화가! 덩달아 젓가락도 발달~
???? 태국 요리에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소스는?!


여행의 재미 중 하나는 바로 먹는 재미죠!
그러나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음식이기에
책을 보고 나면 아~ 이 음식이 이런 의미가 있었구나!
아 이래서 이런 음식을 먹는구나 하고 팍팍! 이해가 됩니다.

다음에 여행가면 이때 읽은 내용으로
아는 척 해야겠다! 싶어서 메모메모????!ㅎ


                                                                                                                                                            
이 책은
그 음식이 어떻게 해서 만들어졌고
왜 나타나게 됐는지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 해주고 있습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는 음식이지만
알고 먹으면 더 맛있잖아요~~~??)
                                                                                                                                    


특히 작가님이 지리와 역사를 가르치는 일을
하시다보니 음식과 관련한 기후, 환경, 역사를
엮어서 내용도 술술~ 잘 읽힙니다^^


                                                                                                     
확실히 음식은
그 나라의 기후, 지형과는 뗄레야 뗄수 없는
관계에 있다는 사실을 새삼 다시 한번
알게 됐어요.

에티오피아의 커피, 이탈리아의 피자와 파스타,
향신료와 튀긴 음식이 발달한 태국, 
돼지고기 케밥이 없는 터키 등등

                                                                                           
음식에 영향을 가장 많이 미치는 기후와 지형.


그래서 그렇게 각양각색의 요리들이 나라별로
나타나게 된 것 같습니다!

                                                                                                        
책을 다 읽고나니 마치 세계 일주 한 기분이네요.
여행하면! 맛있는 음식 먹기를 빼먹을 수 없는 만큼
책 한권으로 세계 음식 탐방 뿐만 아니라 세계사, 문화,역사를 동시에 만난다는 생각으로 읽기 좋아요♡

청소년들에게도 아직 가보지 못한 나라의 음식을
살펴보면서 여행의 꿈을 계획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단!! 밤에 읽으시면
배고파서 야식을 찾을 수 밖에 없다는 점!
주의하세요!??

[ 본 도서는 나무를 심는 사람들 @nasimsabook 서평 신청을 통해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쓰는 진심 서평입니다 ]

#먹고마시고요리하라
#나무를심는사람들
#청소년도서
#초등맘
#중등맘
#교사 #도서관




YES마니아 : 로얄 l******t 2024.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먹고 마시고 요리하라
"먹고 마시고 요리하라" 내용보기
#먹고마시고요리하라#음식으로배우는통합사회저자는 현재 고등학교에서 지리와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이신데, 아들이 아빠를 '먹보'라고 할 정도로 음식에 대해 진심인게 글에서도 느껴진다.그러한 면에서 우리 아이도 아주 똑 닮았기에..이 책에 더욱 관심이 갔었다.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밥 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세계의 지리, 역사, 문화까지 음식 이야기에 녹여냈다. 또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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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마시고요리하라
#음식으로배우는통합사회


저자는 현재 고등학교에서 지리와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이신데, 아들이 아빠를 '먹보'라고 할 정도로 음식에 대해 진심인게 글에서도 느껴진다.

그러한 면에서 우리 아이도 아주 똑 닮았기에..
이 책에 더욱 관심이 갔었다.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밥 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세계의 지리, 역사, 문화까지 음식 이야기에 녹여냈다. 또한 우리집 초등 어린이에게도 이 책이 참 좋은 점은? 집에서도 함께 손쉽게 만들어볼 수 있는 메뉴에 대한 레시피까지도 귀여운 일러스트로 담아냈다는 것이다.(사실 대단한 메뉴들은 아니라 이미 알고 있는 레시피들일 수도 있지만 책과 더 친해지며 오감이 살아있는 독후 활동이 될 수도 있으니까.)


며칠 전 아이 이발시키러 미용실에 갔다가 기다리는 동안 내가 좋아하는 커피로 유명한 '에티오피아' (5장) 부분을 펼쳐 이어 읽어봤는데.. 커피 열매가 이렇게 붉은 색을 띄는지 처음 알았다.
에티오피아 고원에서 들판에 풀어진 염소가 갑자기 흥분한 상태로 날뛰는 것을 보고 관찰해보니 빨간 열매를 먹고 밤새 잠을 못잤다는 게 아닌가! 목동이 직접 먹어 보니 몸에 활력을 느껴서 가까운 수도원에 열매를 소개했는데 수도원장이 '악마의 열매'라며 불에 던져버렸다고 한다. 그런데 그 열매가 구워지며 매혹적인 향이 퍼지는 바람에 호기심 강한 수도자가 태운 열매에 뜨거운 물을 부어 마셔본 것이 커피의 유래가 된 것이다. 그 목동 이름이 칼디였고, 칼디가 살았던 카파(Kappa)의 지명을 따라 이름 붙여졌다고 하는 이야기로 시작해서...


어떤 환경에서 길러질 수 있는지?이런 기후들을 뭐라 부르는지?
에티오피아 사람들은 어떤 걸 주로 먹는지?
작물은 어떤 환경과 기후에서 잘 자랄 수 있는지?
왜 이곳의 고기 소비는 적은지?
이들이 먹는 음식의 역사적 배경은 어떤지?


간단하면서도 그림과 함께 지루하지 않게 설명하듯 얘기해줘서 이해하기 더 쉬웠다. 강추!!
아이와는 평상시에도 종종 해 먹는 카레를 해 먹으며 '다양한 커리의 맛'(7장)에 대해 얘기 나눠보기도 했다. 나는 인도나 일본 카레는 꽤 접해보았지만 영국 카레는 먹어본 적이 없어서 또 궁금해지더라~


10대 청소년들은 교과에서도 관련 내용들을 배우니 자연스레 연계독서, 연계학습이 되지 않을까 싶고, 미리 읽어두면 배경지식 확장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사실 나이, 학년, 청소년, 성인 상관없이#음식 이란 건 참 흥미로운 주제이지 않은가?

좋아하는 음식 찾아 읽고,
먹고 싶은 음식 찾아 먹어 보고,
관심 가는 음식 읽어본 후 만들어 보고
온가족이 두고두고 펴보며 배경지식 쌓아가자!

책 뒷날개에 보니 #나의한글자 시리즈 [꿈, 성, 밥, 쉼, 맘, 벗, 집, 식, 약]도 좋을 것 같아서 찾아보고 싶어졌다.

* 나의한글자 시리즈는 청소년들의 고민을 인문학적으로 탐구하며 스스로 답을 찾게 합니다.

#나무를심는사람들 #도서제공 #도서협찬 #도서추천
#청소년도서 #초등맘 #중등맘 #교사 #도서관
e********9 2024.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각국 요리로 지리, 역사, 문화를 알아보자
"각국 요리로 지리, 역사, 문화를 알아보자" 내용보기
요즘처럼 전세계가 하나의 글로벌인 시대에서는 외국을 가보지 않더라도 스파게티, 햄버거는 물론 타코, 똠얌꿍, 마라탕, 커리 등 그 나라의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외국 음식들을 맛있게 먹다보면 왜 그 나라에서는 이 음식이 생겨났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이 책은 각 나라의 대표 음식들을 기후와 지형, 역사적인 배경과 함께 이야기하고 있습니다.왜 중국에는 국수가 발달했는지,왜
"각국 요리로 지리, 역사, 문화를 알아보자" 내용보기
요즘처럼 전세계가 하나의 글로벌인 시대에서는 외국을 가보지 않더라도 스파게티, 햄버거는 물론 타코, 똠얌꿍, 마라탕, 커리 등 그 나라의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외국 음식들을 맛있게 먹다보면 왜 그 나라에서는 이 음식이 생겨났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이 책은 각 나라의 대표 음식들을 기후와 지형, 역사적인 배경과 함께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왜 중국에는 국수가 발달했는지,
왜 이탈리아에는 올리브유를 많이 사용하는지
미국은 옥수수를 가장 많이 생산하지만 정작 미국인들은 옥수수를 적게 먹는지
음식을 먹으면서 생각나는 여러 궁금증들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영국 피시앤칩스는 대구 생선을 사용하며, 에티오피아는 고기를 적게 먹는다는 사실은 개인적으로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요즘 중1인 딸아이가 사회시간에 세계 지형과 기후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 사회공부도 되고, 여러 음식 상식도 알수 있어서 매우 유익하리라 생각됩니다. 물론 어른들도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나라의 음식을 한 가지씩 먹어보면서 가족끼리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음식과 관련된 이야기를 즐겨하신다면, 아이들과 이 책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달의 사락 f*****k 2024.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먹고 마시고 요리하라], 한 권으로 세계 지리, 역사, 문화를 읽다!
"[먹고 마시고 요리하라], 한 권으로 세계 지리, 역사, 문화를 읽다!" 내용보기
음식으로 배우는 통합 사회한 권으로 세계 지리, 역사, 문화를 읽다!청소년들의 고민을 인문학적으로 탐구하며 스스로 답을 찾게 하는 '나의 한 글자' 시리즈의 세 번째 권 '밥'.한 달전 베트남여행에서 먹었던 현지음식들에서요리문화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세계의 다양한음식에 좀 더 관심을 갖자는 마음으로 서평단에 신청했는데 읽을 기회가 생겨 너무나 감사하당.먹는 것을 좋아하고
"[먹고 마시고 요리하라], 한 권으로 세계 지리, 역사, 문화를 읽다!" 내용보기

음식으로 배우는 통합 사회
한 권으로 세계 지리, 역사, 문화를 읽다!

청소년들의 고민을 인문학적으로 탐구하며 스스로 
답을 찾게 하는 '나의 한 글자' 시리즈의 세 번째 권 '밥'.
한 달전 베트남여행에서 먹었던 현지음식들에서
요리문화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세계의 다양한
음식에 좀 더 관심을 갖자는 마음으로 서평단에 
신청했는데 읽을 기회가 생겨 너무나 감사하당.


먹는 것을 좋아하고 음식에 대해 공부하는 것을 
즐겨하는 저자가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 이야기를 
통해 세계 지리, 역사, 문화를 알기 쉽고 재밌고 
흥미롭게 소개한 책이당. 고등학교에서 지리와 
역사를 가르치다 보니 가만히 읽다보면 교과서로 
학교수업 듣는 느낌이 들어서 흥미로웠는데 배움의 
즐거움을 가득 만끽할 수 있어서 굿.


책에는 이탈리아, 프랑스, 영국, 터키, 에티오피아, 타이, 
인도, 중국, 일본, 멕시코, 미국 등 총 11개 나라의 
맛있는 음식 사진과 이야기로 각 나라의 
대표음식에는 기후와 지형과 역사가 담겨 있다는 것??
우리가 매일 밥을 먹듯이, 프랑스에서는 바게트, 
에티오피아에서는 인제라, 타이는 볶음밥, 터키는 빵, 
인도는 커리, 미국은 브렉퍼스트로 하루를 시작한다는 것.


각 나라의 시대적 배경과 함께 지형적 특성과 나타나는 
기후에 따라 음식문화도 발달하게 됐는데 
예를 들면 숙성이라는 과정이 필요한 와인을 참나무가 
많은 프랑스에서 참나무에 송진을 발라 액체를 
저장할 수 있는 오크 통을 만들어냈고 풍미가 좋은 
와인이 유명해지면서 덩달아 널리 퍼진 음식이 
프랑스풍 달팽이 요리인 '에스카르고'인데 그 이유는 
초식성으로 야채와 나무의 잎을 갉아먹었던 
달팽이 탓에 퇴치를 위한 여러 방법을 고안해 낸 끝에 
요리로 만들어낸 것. '에스카르고'는 와인이 만들어 낸 
프랑스의 전통적인 음식문화인가 된 이유당.


라멘으로 유명한 일본은 사실 라멘의 역사는 
상당히 짧다고 한다. 19세기 일본의 개항과 더불어 
중국 사람들에 의해 전파된 음식 중 하나라는 것. 
에도 시대 말 일본은 외국의 개항요구에 따라 항구에 
위치한 되시를 개항했는데 이때 물 밀듯이 들어온 
중국인들이 차이나타운을 형성하여 팔았던 
음식이 라미엔이다. 일본어로 라멘이라고 
부르며 그 매력에 빠져들기 시작했고 2차 세계대전 
패배 후 식량난에 처한 일본은 미국이 밀가루를 
원조했고 밀가루가 넘쳐난 일본에서는 중국식 국수인 
라멘을 싼 가격에 팔면서 인기를 끌게 되었으며 
일본 각지에서 그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라멘을 만들어 냈다고 한다.


각 장마다 <도전! 나만의 레시피>라는 간단히 집에서
요리할 수 있게 조리법이 담겨 있어 음식을 직접 요리해서
먹는 소소한 즐거움도 맛볼 수 있다는~^^
토마토 스파게티, 딸기 바나나 크레이프, 
영국 왕실 샌드위치, 쉬쉬 케밥, 파인애플 볶음밥, 
한국식 카레라이스, 타코까지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 볼 수 있다.


그 외 터키 케밥, 타이 카오 팟, 인도 커리, 멕시코 타코, 
영국 홍차 등 세계 여러 나라의 맛있는 음식이야기가 
가득한데 청소년도서인만큼 청소년들의 궁금증을 
한번에 해결해 줄 수 있는 내용과 사진, 일러스트와 
소개한 요리의 간단한 레시피까지 친절하게 각 장 
마다 소개해줌으로써 음식에 대한 관심과 더 나아가 
인문학적인 면에서의 나라별 세계사, 문화와 역사까지 
통합 교과서적인 유용하고도 유익한 내용으로 마법같은 
음식의 세계에 풍덩 빠진 기분이 들고 일상의 작은 
행복까지 느낄수 있어서 너무 좋았당.

@nasimsabook 도서제공 해주셨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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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두번째책 #나무를심는사람들 
#먹고마시고요리하라 #책속의문장 #책속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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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 2024.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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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떠나는 음식 세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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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음식 이야기로 배우는 지리, 역사와 문화.요즘 청소년들이 책을 가까이 하기 쉽지 않은 환경이다. 책보다 더 접근이 쉽고 빠른 정보들이 도처에 널려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좋은 기획력과 재미있는 내용이 갖춰진 시리즈가 있다면 달라지지 않을까.<먹고 마시고 요리하라>는 '나의 한 글자' 시리즈 중 세번째 '밥'편에 해당한다.  나머지는 '꿈', '성', '쉼', '맘', '벗'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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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음식 이야기로 배우는 지리, 역사와 문화.

요즘 청소년들이 책을 가까이 하기 쉽지 않은 환경이다. 책보다 더 접근이 쉽고 빠른 정보들이 도처에 널려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좋은 기획력과 재미있는 내용이 갖춰진 시리즈가 있다면 달라지지 않을까.

<먹고 마시고 요리하라>는 '나의 한 글자' 시리즈 중 세번째 '밥'편에 해당한다.  나머지는 '꿈', '성', '쉼', '맘', '벗' 등으로 이루어져있는데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관련된 지식을 알기 쉽게 엮은 시리즈다.

이 책의 저자는 현직 교사로 고등학교에서 지리와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 또 개인적으로 맛집 탐방과 요리를 좋아한다고 쓰여있는데 이런 애정이 책의 곳곳에 드러나 있다.  

총 11개 나라의 음식에 대한 역사나 지리, 문화 등이 소개된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내용들도 있었지만 처음 알게된 것들도 있었다. 

예를 들면 프랑스에서 달팽이 요리를 먹게 된 이유 같은 것이다. 와인 생산지인 포도밭에서 포도의 성장을 방해하는 달팽이를 퇴치하기 위해 먹기 시작했다고.

또 튀르키에에서 케밥이 발달한 이유가 건조한 기후와 관계 있다는 것도 재미있다. 고기를 통으로 굽지 않고 얇게 저며서 꼬챙이에 꽂아서 굽는 이유가 기후와 연관되었다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이런 식으로 단순히 정보만을 나열한 것이 아니라 각 나라별로 특정 음식이 발달한 이유를 지리적, 역사적 맥락에서 찾아 잘 기술한 책이다. 

교과 공부를 위해 읽는 딱딱한 학습서라기 보다 재미있게 읽으면서 인문학적 지식을 얻을수 있어서 좋았다.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자료도 많고 일러스트도 풍부하다. 심지어 간단한 요리법도 있다.

여러모로 편집에 신경 쓴 책이라고 느꼈다. 초등 고학년부터 중고등학생, 성인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다.  시리즈의 다른 책도 찾아볼 생각이다.


#먹고마시고요리하라 #강재호 #이혜원일러스트 #나무를심는사람들#나의한글자시리즈 #세계지리 #역사 #문화 #인문학 #통합사회 #청소년도서 #초등맘 #중등맘 #교사 #도서관
   
r********l 2024.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이 샌드위치>레시피는 꼭 만들어먹겠다는 의지에 모서리를 곱게 접어두었다.
"<오이 샌드위치>레시피는 꼭 만들어먹겠다는 의지에 모서리를 곱게 접어두었다." 내용보기
아들이 어릴적에 다니던 미술학원은 스킬을 연습하는 여느 학원과는 달랐다. 모든면에서 다 마음에 들어서 원장님의 개인사정으로 폐업을 할때까지 8년을 다닌 곳이었다. 결론적으로는 배움이지만 배움의 방법이 주입식이 아닌, 재미도 있고, 범위의 제한도 없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곳이었다.모든 수업과정이 마음에 들었지만, 그 중에서도 한달에 세계 나라 중 한 나라를 지정
"<오이 샌드위치>레시피는 꼭 만들어먹겠다는 의지에 모서리를 곱게 접어두었다." 내용보기
아들이 어릴적에 다니던 미술학원은 스킬을 연습하는 여느 학원과는 달랐다. 모든면에서 다 마음에 들어서 원장님의 개인사정으로 폐업을 할때까지 8년을 다닌 곳이었다. 결론적으로는 배움이지만 배움의 방법이 주입식이 아닌, 재미도 있고, 범위의 제한도 없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곳이었다.
모든 수업과정이 마음에 들었지만, 그 중에서도 한달에 세계 나라 중 한 나라를 지정해서 그 나라의 역사, 인물, 문화를 미술로 표현했었다. 그리고 그 나라의 음식을 만들어서 그 나라 사람들처럼 즐기는 수업에서는 원생뿐만 아니라 학부모의 만족도도 상당히 높았다.



이 책을 읽는 동안 그때의 좋은 기억들이 새록새록 생각이 났다. 단순히 요리를 해서 먹는것에 그치는게 아니라, 왜 그 요리가 그 나라에서 만들어졌는지 환경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역사적 배경까지도 아이들 눈높이에서 이해할수 있는 수업이었다.


모든 아이들이 그런 학원 그런 선생님을 만날 수는 없겠지만, 그 좋은 수업을 이 책이 대신해주는 것 같다.

아이들을 위한 책인데, 오히려 어른인 나도 고급 정보들을 얻었다. <듀럼밀>이 왜 스파게티면으로 쓰이는지, 다른 밀은 왜 아니었는지??

또한, 중간 중간 이쁜 삽화로 레시피까지 들어있어서 활용해볼 수 있을 것 같아 좋았다. <오이 샌드위치>레시피는 꼭 만들어먹겠다는 의지에 모서리를 곱게 접어두었다.

본 서평은
#나무를심는사람들출판사 @nasimsabook 에서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사진속 미슐랭 맛집은 중구 필동에 있는 <필동면옥>이라는 곳이다. 자주 찾는 곳이지만, 이 책을 읽는 동안 미슐랭 맛집으로 만나니 다시금 사진 한장 찍어야겠다는 욕심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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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w******9 2024.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먹고 마시고 요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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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마시고 요리하라> 제목만 읽어도 씬이나요~씬이나^^행복이 절로 나는 책!24.5.30(목)#먹고마시고요리하라#강재호#나무를심는사람들#도서협찬♡제목 자체가 행복하지 않나요?<먹고 마시고 요리하라>라니^^먹고 마시고 요리할 때가 가장 행복한 순간인 것 맞죠?뭔가 맛있을 맛집이 소개되어 있을 것 같고 ...♡작가님은 지리와 역사를 가르치고 계시면서먹는 것 또한 좋아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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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마시고 요리하라> 제목만 읽어도 씬이나요~씬이나^^
행복이 절로 나는 책!

24.5.30(목)

#먹고마시고요리하라
#강재호
#나무를심는사람들
#도서협찬

♡제목 자체가 행복하지 않나요?
<먹고 마시고 요리하라>라니^^
먹고 마시고 요리할 때가 
가장 행복한 순간인 것 맞죠?
뭔가 맛있을 맛집이 소개되어 있을 것 같고 ...

♡작가님은 지리와 역사를 가르치고 계시면서
먹는 것 또한 좋아하셔서 
음식공부도 하게 되면서
이 책이 나오게 되었답니다.

♡이탈리아, 프랑스, 영국, 터키, 에티오피아,
타이, 인도, 중국, 일본, 멕시코, 미국까지
모두 11나라의 음식과 문화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음식하면 빼놓을 수 없는 나라들이 모두
들어가 있네요!

♡전 그 중에서 영국 왕실에서 즐겨 먹은
오이샌드위치가 저의 레이저에 걸려 들었죠!

과거 영국에서는 기후조건이 오이재배와 맞지 않아
구하기 힘든 식재료 였다네요.

우리집 냉장고에 떡하니
오이가 대기중이니 시도해봐야겠습니다.

샌드위치라는 이름은 영국의 작은 도시 이름이었다네요.
영국의 귀족 몬터규 가문의 백작들이 이 도시를 다스려서
샌드위치 백작이라고 불렀데요.
 근데 이 백작은 너~~~무 바빠서 
빵 사이에 소금 절인 고기를 끼워 먹게 되는데...
이게 너도나도 알게 되어
샌드위치라고 불렸데요.

또, 이 샌드위치가
영국의 산업과 교통의 발달과도 관련이 깊다네요!
그 이유가 뭘까요?^^

♡여기까지만 소개해도 
음식과 문화,역사를 한 번에
배울 수 있는 책으로 이만한 책이 또 있을까요^^

♡중고등 학생뿐만 아니라 성인분들도 
이 책보고 해외 여행 준비전에 
그 나라의 음식과 문화, 역사에 관해 읽어 보신 후
동행하는 분들에게 한 번씩 지나가듯이
지식을 뽐내보심이 어떠실지...

전 자꾸 피시 앤 칩스가 궁금합니다!!

#먹고마시고요리하라#강재호#나무를심는사람들#청소년도서#초등맘#중등맘#교사#도서관#사회#음식#문화#세계사#북스타그램#도서협찬





w******4 2024.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먹고 마시고 요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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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마시고 요리하라 요즘은 워낙 세계화가 되어가고 있어서 그 나라에 가지 않아도 다양한 외국의 요리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어요.직접 가서 그 나라의 문화,역사와 함께 음식까지 함께 먹는다면 훌륭한 경험일 수 있지만음식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해당 나라의 특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외식으로 자주 먹는 피자와 스파게티를 비롯하여 바게트 빵을 보면 프랑스가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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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마시고 요리하라

요즘은 워낙 세계화가 되어가고 있어서 그 나라에 가지 않아도

다양한 외국의 요리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어요.

직접 가서 그 나라의 문화,역사와 함께 음식까지 함께 먹는다면

 훌륭한 경험일 수 있지만음식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해당 나라의 특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외식으로 자주 먹는 피자와 스파게티를 비롯하여

바게트 빵을 보면 프랑스가 생각이 나고

터키의 케밥 등 다양한 먹거리가 많이 있어서 행복하지요.

그런데 막상 먹으면서 그 음식에 대한

지식이나 문화, 상식은 궁금하긴 하지만

막상 찾아보지 않을때가 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세계 각국의 대표 음식과 그 속에 숨은 이야기,

그리고 역사와 문화, 상식까지 함께 섭렵할 수 있었서 너무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가장 먼저 피자의 나라 이탈리아를 보면서

궁금했던 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스파게티와 파스타가 유명한 이유가 밀가루에 있었는데

이 두 음식은 다른 지역과 교역을 하면서 더욱 발전되었다는

역사를 알 수 있고 지리적인 측면에서도

어떻게 음식이 만들어지고 사용되어졌는지 알게 되었어요.

이탈리아는 밀수입이 세계 4위로 많이 수입하고 있으며

습기가 많은 남부와 건조한 북부에 따라 남부는 생면을 사용하고

북부는 건조한 면을 사용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재미있는 것은 우리가 자주 먹는 샌드위치는

영국 작은 도시의 귀족 몬터규가의 백작 중 4번째 존 몬터규가 바쁜 삶속에서

 빵 속에 절인 고기를 끼워 먹으면서 사람들이

'샌드위치 백작처럼'음식을 만들어 달라고 하면서 시작되었다고 하네요.

기발하면서도 음식의 유래를 알 수있어서 음식의 맛과 함께

역사도 알 수 있어서 아주 유용했답니다.

프랑스의 유명한 달팽이 요리인 에스카르고 또한

포도 농사시 포도잎을 갉아먹는 달팽이 때문에

골치였는데 달팽이 퇴치를 위해 만들어진 요리라고 하니

사람들의 아이디어도 돋보이며

산업을 활용한 음식의 재료 선정도 알게 되었답니다.


더불어 책에서 나온 대표 음식 이후에는 실사처럼

느껴지는 삽화의 음식 만들기 부분은

아이들에게도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네요.

단순한 읽기만을 위한 것이 아닌 세계음식에 대한

 역사,지리, 문화와 함께 만들어보는 재미까지

이 한 권으로 세계로 여행해본 기분이 드네요. 

j******n 2019.1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