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의 삶을 배경으로 이야기하며 마치 일기를 보듯,꾸밈 없고 솔직한 이야기로 공감을 일으킨다.
혼술, 혼밥, 혼자 라이프가 흔한 세싱인 요즘
상처받지 않고 건강한 인간 관계를 유지할수 있는 해법을 알수 있다.
글을 읽으며 내 어린시절, 가족, 연인, 직장, 친구에 대해 떠올리며 공감하고 때론 정곡을 찌른듯한
표현으로 얼굴 붉혀지지만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들게 했다
혼자이고 싶지만 혼자가 지친 사람들에게 추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