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을 무찌르는 용사의 이야기! 동료들을 모아 우정의 힘으로 마왕을 무찔러야하지만, 이 동료들은 멀쩡한 놈이 없었다! 결국 혈혈단신으로 마왕을 처치한 용사 강한수!
그리운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었나 싶었지만 판타지 세계 성적표에서 인성을 낙제 받아 회귀하게 되었다! 과연 언제쯤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11회차의 서대륙 내용은 솔직히 조금 상상하기 싫은 내용이다.
마왕을 무찌르는 용사의 이야기! 동료들을 모아 우정의 힘으로 마왕을 무찔러야하지만, 이 동료들은 멀쩡한 놈이 없었다! 결국 혈혈단신으로 마왕을 처치한 용사 강한수!
그리운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었나 싶었지만 판타지 세계 성적표에서 인성을 낙제 받아 회귀하게 되었다! 과연 언제쯤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11회차의 서대륙 내용은 솔직히 조금 상상하기 싫은 내용이다. 물론 소설은 적힌 글을 상상하며 머리속으로 떠울리는 맛이 있는 것이지만, 아무래도 대왕 파리에 대한 상상을 꺼려지는게 자연스러운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