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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캐 토모자키군 8권 입니다. 7권에서 문화제가 끝나고 겨울방학도 끝나고. 진로 희망서를 쓰게 된 토모자키 군, 어떤 의미에서는 「인생을 결정하는」 문제를 히나미의 과제도 계속 처리하며 히나미 같은 수준의 리얼충이 되기 위해서 이야기를 진행해갑니다. 어패 오프 모임, 타마 양네 집 방문, 그리고 키쿠치 양과의 새로운 관계들로 채워진 8권입니다.
1. 새로운 이야기는 항상 최초의 마을에서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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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기대가 큰 8권이었습니다만. (7권에서 결말이 정말 마음에 안 들었기 때문에..) 다행히 만족스럽게 읽었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다시 게임이야기로 돌아가는데요. 게임 오프모임에서 새로운 등장인물도 만나고. 주인공의 주변환경은 급변하게 됩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진짜 모르게 돼버렸어요. 그러니까 9권 주세요. 작가님. 이미 쓰신 거 다 알고 있어요. 번역만 하면 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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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약캐 토모자키군 8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문화제가 끝나고 겨울방학도 끝나고 인생 공략에 큰 획을 그은 눈 앞에 큰 문제가 가로막고 있습니다. 바로 진로 희망서.. 어떤의미에서 인생을 결정하는 문제가 기한과 함께 다가 옵니다. 리얼추이 되기 위한 수련도 같이 하고 싶은데..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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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까지 3번이나 표지 일러스트를 장식한 히나미. 개인적으로 이번 권 표지의 히나미가 가장 마음에 들었고.. (삽화 중에서는 처음으로 나오는 속컬러 삽화가 가장 달달하니 좋았다) 여하튼 짧은 겨울 방학 중 맞이한 설날 남주와 키쿠치의 풋풋함이 느껴지는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상당히 인상적이었고, 새 학기가 시작된 직후 히나미에게 '제대로 된 과제'를 부여받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근데 히나미가 내세운 조건이 은근히 허들이 높았달까..) 여기에 본편 마지막에 남주 앞에 큰 위기가 찾아오면서 다음 권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고.. 여하튼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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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최근에 읽는 라이트 노벨 중에서 소재 부분이나 에피소드 전개 부분에서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 라이트 노벨은 <약캐 토모자키 군>이라는 라이트 노벨이다. 왜냐하면, 이 작품은 주인공이 조금씩 변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과정이 섬세하게 잘 그려져 있을 뿐만 아니라, 정말 나처럼 인생에서 '약캐'인 사람이 어떤 각오를 가지고 노력해야 하는지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 덕분에 라이트 노벨 <약캐 토모자키 군> 시리즈를 매번 인상 깊이 읽어보고 있다. 그리고 오는 3월을 맞아서 발매된 라이트 노벨 <약캐 토모자키 군 8권>에서 그려진 '진로 고민'을 소재로 한 에피소드는 정말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좋았다. '청춘 라이트 노벨'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이 작품이 왜 많은 사람에게 절찬을 받을 수밖에 없는 작품인지 알 수 있는 권이기도 했다. 오늘 라이트 노벨 <약캐 토모자키 군 8권>은 주인공 토모자키가 히로인 중 한 명인 키쿠치와 연인이 되기로 한 이후의 장면에서 시작한다. 키쿠치와 데이트를 준비하는 모습을 통해 토모자키가 자신의 높아진 자존감에 대해 느끼는 장면이 있는데, 이 장면을 통해서 사람이 조금씩 긍정적으로 변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조금씩 결과를 낸다면 어떻게 변할 수 있는지 보여주었다. 하지만 토모자키는 여전히 발전 도중에 있었다. 키쿠치와 함께 새해 참배를 다녀오면서 소소한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 그는 히나미가 낸 과제와 함께 학교에서 내준 과제인 '진로 고민'을 고민하면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며 끊임없이 자신에게 묻고, 주변의 친구들(미미미, 타마, 히나미, 키쿠치 등)에게 물으면서 자신만의 분명한 답을 찾고자 노력한다. 사실 우리 한국에서 고등학생의 진로는 '대학 입학'이라는 것 외에는 없다. 한국에서는 대학을 졸업할 때가 되어서야 비로소 '내 진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는 고민을 하는 사람이 적지 않고, 일부는 스스로 답을 찾는 게 아니라 부모님이 원하는 진로 혹은 모두가 좋다고 하는 진로를 쫓아서 천편일률적으로 모난 돌이 되지 않는 선택을 하고자 한다. 그게 안 좋다고 단언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스스로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간을 갖지 않고 선택한 일은 시간이 흐르면 후회할 수밖에 없다. '나만 그런가? 다른 사람도 다 그렇게 사는데 뭐.'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살기에 우리 인생은 너무 아깝다. 그러니 내가 앞으로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중요한 선택을 할 때는 확실히 고민해보는 일이 중요하다. 오늘 읽은 라이트 노벨 <약캐 토모자키 군 8권>에서는 그러한 에피소드가 그려져 있었다. 무엇보다 여러 친구와 함께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토모자키가 처음 참가한 온라인 게임 어패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만난 프로게이머를 통해 보다 확실하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정하는 장면. 와, 진짜 어쩌면 이렇게 좋은 에피소드를 그릴 수 있는지 감탄했다. 라이트 노벨 <약캐 토모자키 군> 시리즈는 10대~20대 독자만 아니라 나아가 30대 독자가 읽어도 무리 없는 라이트 노벨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평소 라이트 노벨을 읽는 독자들은 쉽게 읽을 수 있겠지만, 라이트 노벨 장르가 낯선 사람들은 조금 어려울지도 모르겠다. 그러니, 이 글을 보고 혹 하는 마음이 든다면 꼭 <약캐 토모자키 군>을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3월을 맞아 발매된 <약캐 토모자키 군 8권>은 진로 고민을 소재로 해서 너무나 청춘다운 일상과 고민을 멋드러지게 표현해놓았다. 그리고 토모자키가 앞으로 겪어야 할 연애와 관련된 문제도 마주하게 하면서 8권은 마무리가 되었는데, 정말 다음 <약캐 토모자키 군 9권>을 읽을 수 있는 날이 기다려진다. 아, 9권은 언제 나오는 걸까!? 얼른 읽어보고 싶다! 유튜브로도 후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VwSccfA011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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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캐가 걸어가는 곳에서―― 그 누구도 본 적 없는 청춘이 막을 연다. 문화제가 끝나고 겨울방학도 끝나고. 인생 공략에 큰 획을 그은 내 눈앞에, 새로운 난제가 가로막고 있었다. ――진로 희망서. 어떤 의미에서는 「인생을 결정하는」 문제가 명확한 기한과 함께 다가온다. 물론 히나미의 과제도 계속 처리하는 중이고. 히나미 같은 수준의 리얼충이 되기 위해서, 나는 새 학기에도 과제를 처리하면서 내가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을 추구해간다. 어패 오프 모임, 타마 양네 집 방문, 그리고 키쿠치 양과의 새로운 관계……. 새로운 날들은 새로운 만남을 불러오는데――? 대인기 인생 공략 러브 코미디, 새로운 장이 열리는 제8권! |
| 다른 재미있는 작품인 팔번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 꺼는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도 있어서 나름 즐거웠던 작품입니다 거기다가 새로운 캐릭터를 볼 수가 있어서 나는 즐거웠씁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우리의 토모 적기 군이 어떤 선택을 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슬슬 클라이맥스 다가는 이 작품과 연마지막은 어떻게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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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권마다 성장하는 주인공과 작품 내 캐릭터들이 매력적인 약캐 토모자키군의 8권이 정식발매되었다. 처음 접할때만해도 그리 큰 기대는 안한 작품인데 지금은 매권을 기대하면서 읽고 있는 작품 중 하나로 이세계, 먼치킨같은 일본 웹소설기반 라이트노벨이 범람하고 있는 요즘에 보기 드문 청춘 성장물이고 어둡고 현실적인 내용도 있으면서도 너무 과하지 않게 풀어내는 이야기들이 상당히 매력적인 작품이라 이번 8권도 기대하고 있었다. 이제 막 연애초보티를 벗어나려고 하는 주인공에게 연애는 쉬운일이 아니기 마련이니 8권에서는 여러모로 삐걱대는 모습과 엇갈리는 모습이 보인다. 신캐릭터도 등장하고 어떻게 진행될지 앞으로 더 기대되는 약캐 토모자키군 다음권은 8.5권 외전 예정이던데 6.5권 외전도 꽤 괜찮았으니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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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나 집에서나 모든 장소에서 국민게임인 어패만 주구장창 하는 주인공 토모자키. 그리고 학업이나 스포츠나 대인관계에서 완벽함만을 보여주는 히나미. 둘 사이에 접점이 전혀 없을 것 같지만 유일하게 연결되어 있는 것이 어패 게임. 토모자키는 랭킹 1위. 히나미는 랭킹 2위(노네임). 그 둘이 오프라인에서 기적적으로 만나면서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고 성장해가는 스토리가 주요 내용입니다. 극 우울충에 찐다인 토모자키가 히나미에게 극기에 가까운 훈련을 받으면서 리얼충으로 바뀌어가는 스토리가 주요 내용이지만, 극강의 가면을 쓰며 완벽에 가까운 연기를 하는 히나미도 토모자키에 의해 서서히 속마음을 드러내고 바뀌게 됩니다. 현실적인 내용을 기반으로 주인공들이 점차 성장해가는 스토리가 나와서 교육자료로 활용하기에도 좋은 책이지만, 리얼충만이 진리라는 흑백논리가 책 전반에 깔려 있어서 모두에게 공감받은 책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미나미의 가학적이고 모멸적인 인성이나 언행들 때문에 이 작품을 싫어하는 독자들도 많아 보입니다. 더불어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역내청이란 작품과 비슷한 소재의 작품이라 자연스럽게 비교되는데, 개인적으론 역내청이 모든 면에서 훨씬 뛰어난 작품이라고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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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 유우키 작가님의 일본 라이트노벨 소설인 약캐 토모자키 군 시리즈입니다
어택 패밀리란 게임의 일본 제일의 플레이어이자 리얼충과는 거리가 먼 주인공 고등학생 토모자키가 같은 학교의 하나미 아오이를 만나 점점 리얼충이 돼가고 친구가 없던 주인공이 친구를 하나둘 만들어가는등의 이야기가 이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갈수록 흥미진지해지는 약캐 토모자키 군 시리즈입니다
야쿠 유우키 작가님의 약캐 토모자키 군 8권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