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나에게 힘이 되어 준 말" 제목과 표지부터 따스함이 느껴지는 그림책이다. 표지에서 아빠가 아이를 바라보는 따스함에서 알 수 있듯이 밤에 자기 전에 아빠가 읽어주면 더 좋을 것 같은 책이다. 과연 어떤 말이길래 언제나 힘이 되어준 말인지 궁금함을 가지고 읽게 되는 책.
깊고 고요한 밤, 아빠는 아기가 자고 있을 때 이불을 끌어올려 덮어 주며 아기의 볼을 어루만지고 귓가에 작은 목소리로 속삭였다. "너는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아기란다." 아기의 흐뭇한 표정에서도 느껴지는 사랑가득한 느낌. 아이들 재울 때 재우는데 시간이 걸려 화를 종종 내기도 했는데, 이렇게 평화롭게 아이를 재우면 서로에게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가 좋은 꿈을 꾸며 무럭무럭 자랄 수 있도록 책 속의 아빠처럼 "너는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아기란다."라는 예쁜 말을 꼭 해줘야겠다. 진심을 담아서. 아이에게 읽어주며 이렇게 나 또한 느끼는 것이 많았다.
아이는 쑥쑥 자랐고 아빠는 매일 밤마다 아기에게 소곤소곤 속삭였다.
"네가 노래하면 온 세상이 네 노래를 들으려고 하던 일도 멈추지." "왜냐하면 네가 여기에 있으니까. 모든 것이 완벽해."
사춘기 소녀는 자라서 어른이 되었고, 먼 곳으로 이사를 간다. 그곳에서는 아빠가 더 이상 속삭여줄 수는 없지만 꿈속에서 짤이 자신의 길을 찾도록 도와주었다.
딸은 언제나 아빠가 밤마다 속삭여 주던 말을 들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빠가 딸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전화를 받고 딸은 어린 아들을 데리고 집에 도착한다.
"아빠는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분이에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널 사랑해. 아주아주 많이 많이 사랑해."
아이에게도 좋은 책이지만 엄마, 아빠에게도 마음 깊숙히 따스함을 주는 그런 책. 나의 어린 시절을 생각해 보게 하기도 했고, 부모님의 힘이 되는 말들이 지금의 나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그렇기에 내 아이에게도 사랑스러운 말들을 얼마나 많이 해줘야 하는지를 새삼느꼈다. 오늘 하루, 아이에게 이런 힘이 되는 말을 해줬는지 뉘우쳐보며 내일은 더 따스한 말로 아이들에게 사랑을 줘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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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콩나무 / 언제나 나에게 힘이 되어준 말 마이클 리애나 글/ 다니토랑 그림/ 김미선 옮김
이 책은 아빠가 코~ 자고 있는 아기에게 살금살금 다가와서 너는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아기란다 라는 따뜻한 말로 첫 페이지를 시작한다.. 아기가 깰까봐 살금살금 다가가고 아기의 볼을 어루만지는 아빠의 모습이 지금 나의 모습과 비슷하여 흐뭇한 미소가 지어졌다. 아기들이 자는 모습은 정말 천사같다 ^^ 책 속의 아빠는 한 아이가 아기에서 꼬마로 자라는 동안 그리고 사춘기 소녀가 되는 동안. 어른이 되어 독립하는 그날까지 매일 밤마다 따뜻한 말로 아이에게 소곤거렸다. 매일 밤 같은 행동을 반복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 책속의 아빠를 보며 나를 좀 반성?하게 되었다. ㅎㅎ 너는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아기란다... 얼른 아침이 되었으면 좋겠구나. 너를 꼭 안아주고 싶어. 우리 딸 하늘 만큼 땅만큼 사랑해 우리공주님은 참 용감하고 강한 아이야. 넌 우리가 개울가에서 발견한 물망초처럼 예쁘게 피어난 꽃이야. 네가 아빠 딸이라서 너무너무 좋아....
아빠는 이제 더이상 딸의 침대 곁에서 속삭여 줄 수가 없었지만 아빠가 해주었던 따뜻한 말들은 딸이 자신의 길을 찾을 수있도록 도와주었다. 무언가 실수를 했을때도 아빠가 해주었던 말들을 생각하고 아빠를 믿고 따랐다. 그러던 어느 날 아빠가 편찮아 딸의 도움이 필요했을 때 딸은 아빠 침대옆에서 아빠는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분이에요. 라고 속상인다. 그리고 자신의 아들에게 가서 아빠가 그랬던 것 처럼 너를 아주 많이 사랑한다며 속삭여준다. 책을 혼자 다 읽어보았을 때도 마음이 참 따뜻해 지는 책이였으며 아이와 함께 읽었을때 역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였다. 나는 내 아이들에게 이렇게 힘이 되는 말을 했을까.. 아이에게 상처주는 말을 더 많이 한 건 아닐까. 오늘 밤 부터는 아이들에게 사랑가득 담긴 말로 속삭여 주어야지.. 다짐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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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성애 개념 자체는 보여주고 표현하지 않으면 아직 어린 아이들은 그것을 느끼기 힘들다는 것을 직접적인 피부로 느끼면서 자라났던 저에게 있어서 이것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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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하고 권위를 가진 가부장적 분위기에서 자라나야했던 우리 세대에게 있어 부성애 소위 아버지의 사랑이 과연 어떤 모습이었는지 떠올리기도 힘든 것이 현실이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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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콩나무 출판사의 마음똑똑 시리즈 신간동화책 언제나 나에게 힘이 되어 준 말 도서는 엄마와의 시간에 익숙하고 직접 아빠육아 눈으로 보지 못한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 특히나 직접적인 애정 표현에 서툰 아빠가 들려주는 사랑의 언어는 아이들에게 아주 큰 힘이 되곤 하는데 스스로 창의적인 부성애 가득한 말을 하기 힘들다면 수면동화로라도 실천하길 바랬어요. ![]() 아이들이 신생아였을 때도 아기가 너무 작고 연약해보여서 품에 안는 것도 두려워하던 남편의 모습을 보면서 이렇게나 사랑에 서툰 아버지들은 별도의 노력이 필요하다 느꼈었죠. ![]() 의외로 아이들이 잠들기 직전에 속삭임처럼 들려주는 이야기가 정서상으로 아주 큰 영향력을 발휘한다는 육아서의 내용을 떠올리면서 책이든 좋은 글이든 읽어주라고 권유했었답니다. ![]() 태교때부터 그것이 습관이 되어서 그런지 매일하지는 못해도 일주일에 한 두번은 실천중인 부성애 연습의 일환인 수면동화에 이 도서가 추가되어서 무척 기쁜 것 같더라구요. ![]() 아빠의 사랑과 모습을 아름다운 삽화와 함께 선보이고 있어서 긍정적인 언어가 가득한 양서를 찾는다면 이 책 매우 유용합니다. ![]() 피곤하고 지쳐서 잠이 밀려오는 밤에 아빠가 다정하게 들려주는 사랑의 말이 그 속에 담겨진 의미처럼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존재임을 스스로 받아들이고 자존감 넘치게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아빠의 응원이 아이가 살아갈 인생에서 모든 비바람을 막아주지는 못할지도 모르나 그래도 애들이 스스로 자신의 길을 용기 백배하여 찾아갈 수 있으리라고 생각된답니다. ![]()
사랑 받고 자라난 아이들은 살아가기 벅찬 세상이라도 용기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원동력이 되고 혼자만의 힘으로 인생을 개척할 때 고통스러워도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줄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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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나에게 힘이 되어 준 말 》
아이에게 힘이 되는 말이 어떤게 있고 어떻게 말해야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고 아이가 잘 클 수 있게 할 수 있는지 알고 싶었고 아이와 함께 동화책 보면서 힘이 되는 말을 해주고 싶어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깊고 고요한 밤, 아기가 자고 있는 침대 곁으로 아빠가 다가가 이불을 덮어 주고 아기의 볼을 어루만지고 귓가에 작은 목소리로 속삭입니다. "너는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아기란다." 다음 날 밤에도 "우리 딸,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 그리고 다음 날 밤에도.... "네가 아빠 딸이라서 너무너무 좋아."
"축구할 때, 숨이 턱턱 막힐 때까지 뛰어 공을 차더구나. 네가 너무 자랑스러워." "오늘 친구들과 춤추는 걸 봤어. 어찌나 신나게 춤을 추던지, 제대로 놀 줄 알더구나!" "날마다 공부도 열심히 하면서 노는 데도 일등인 우리 딸!."
딸은 언제나 아빠가 밤마다 속삭여 주는 말을 들었어요. 무언가 실수했을 땐 이런 말이 들려왔어요. "너는 영리하고 훌륭한 아이야." 일을 망쳐 주저 앉아 있을 땐 이런 말이 떠올랐어요. "괜찮아, 괜찮아. 너는 강한 아이니까." 안 좋은 일을 당했을 때엔 이런 말이 생각났어요. "모두 다 잘될 거야."
어느 날, 딸은 전화를 한 통 받고 아빠가 편찮아 딸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내용이었어요. 딸은 아빠 집에 도착하여 아빠를 돌보고 주무시는 아빠에게 다가가 아빠 이마에 입을 맞추고는 나지막한 목소리로 귓가에 속삭였어요. "아빠는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분이에요."
딸은 아빠 방을 나와 어린 아들이 자고 있는 침대로 조심스레 다가가 속삭였어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널 사랑해. 아주아주 많이 사랑해."
책을 읽고 좋은 말들이 저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기쁘게 만들었어요. 항상 격려와 사랑을 받은 딸은 자존감과 회복탄력성이 높아 실패에도 좌절하지 않고 일어나는 힘을 발휘합니다. 그리고 딸의 아들에게도 아빠로부터 받은 사랑을 똑같이 줍니다.
저는 아이에게 화를 자주 내고 아이의 자존감 떨어진 말을 가끔하곤 하여 걱정입니다. 동화책을 통해 화를 참도록 노력하고 아이를 위해 격려와 사랑을 듬뿍 주어야 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자기전에 아이와 이 동화책 읽고 사랑스러운 말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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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봤을 때는 단순히 생각하여 울 아들에게 예쁜말을 해주자. 여기 책에 나오는 말을 배워 아이에게 예쁜 말을 해주자. 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전혀 단순한 마음으로 읽을 수가 없었다. 아기부터 아이, 어린이, 청소년, 어른, 그리고 엄마가 된 딸.. 일생의 스토리가 아빠의 힘이 되어 준 말로 어떻게 자라는지 보여주는 책으로 느꼈다. 아기가 자고 있는 침대 곁으로 다가오는 아빠 "너는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아기란다 ." 아기는 쑥쑥 자라 걸어다니는 꼬마가 된다. "네가 아빠 딸이라서 너무너무 좋아." 어린 꼬마는 자라서 어린이가 됩니다. 여전히 아빠는 매일 밤마다 아이에게 속삭여 주지요. "왜냐하면 네가 여기에 있으니까. 모든 것이 완벽해." 이제 아이는 사춘기 소녀가 되어요 "축구할 때, 숨이 턱턱 막힐 때까지 뛰어 공을 차더구나. 네가 정말로 자랑스럽다." 사춘기 소녀는 어른이 되었고, 이젠 집을 나가 따로 살게 되어 더 이상 아빠가 딸의 침대곁에서 속삭여 줄 수 없게 되어요. 어른이 된 딸은 실수했을 때, 안 좋은 일을 당했을 때 아빠의 말들이 생각납니다. "너는 영리하고 훌륭한 아이야" "모두 다 잘될거야" 그러던 어느 날 아빠가 편찮다는 전화를 받고 딸은 어린 아들을 데리고 집으로 갑니다. 침대에서 주무시는 아빠에게 딸이 말하지요 "아빠는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분이에요" 내가 울 아들에게 예쁜 말 해주는 엄마가 되기 위해 읽는 책이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아들에게 뿐만 아니라 아빠, 엄마에게도 다정스러운 딸이 되어야겠다는 생각까지 들게 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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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나에게 힘이 되어 준 말' 책의 제목을 보고 아이들의 그림책이라고하지만, 부모들도 함께보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 도서를 읽어보게 되엇는데요. 먼저 책의 표지를 보면 귀여운 아이와 아빠의 모습이 그려져있답니다. 곤히자고있는 아이에게 아빠는 뭐라고 이야기는 하는걸까요?
그리고 책의 뒷면을 살펴보면 이 책에 대한 내용이 간략하게 담겨있답니다. '너는 강하고, 용감하고 아주 착한 아기야' 라는말... 우리아이들에게 지금의 말들을 자주하시나요? 저또한 이러한말을 아이들에게 많이 해주고있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반성하게되네요 ^^
이 책은 어린아가에게 아빠는 끈임없이 매일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사랑한다, 넌 용감한아이야, 모두다 잘 될꺼야, 등의 이야기를 아이에게 상황에 맞게 들려주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랍니다. 그러한 아이가 점점 성장하면서 혼자서 하는 일들, 자신이 해결해야하는 일들이 일어나는데 그럼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아이들 육아는 정말 해도해도 끝이없고 매일같이 배워야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처럼 아이들의 그림책을 보면서도 저 또한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던것 같아요. 워낙 표현을 잘 못하고, 아이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거나 하지 못하는 부모이지만, 이 도서를 읽고 아이에게 용기를 주고, 나중에 커서도 스스로 해결할수 있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줄수 있는 그러한 말들,... 그리고 아이에게 항상 나의 마음속에 있는 표현들을 매일같이 해줘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부모의 표현하나하나를 이슬처럼 먹고 기억하면서 자라는 우리아이들에게 아무것도 아닌것 같지만 나중에는 커다란 도움이 될수있다는 점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오늘부터라도 꼭 표현하는 부모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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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나에게 힘이 되어 준 말
동화책엔 주로 엄마가 많이 등장하는데, 이 책은 아빠와 딸이 주인공이라 더 눈에 띄게 와 닿았다. 아빠는 딸이 태어난 순간부터 매일 밤 사랑스러운 말을 속삭여주었다. “아빠 목소리는 한 땀 한 땀 바느질하여 아름다운 옷을 만드는 실처럼 부드러웠어요.” 라는 문장이 참 따스하게 느껴졌다. 우리 아이에게 난 어떤 말들을 해주고 있는지 생각해보게 되는 문장이었다. 딸은 아기에서 꼬마가 되었고 무럭무럭 자라 어린이가 되었다. 아빠는 매일 밤마다 “넌 원숭이처럼 잽싸게 기어오르기도 잘하는구나!” 하면서 또 어찌나 잘 뛰는지 캥거루랑 시합해도 이기겠다며 항상 응원을 해주고 감탄사를 연발했다. 사춘기 소녀가 되었을 땐 아이가 하늘 높이 떠 있는 해처럼 반짝반짝 빛났고 자신이 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최선을 다해 열심히 했다. 어른이 되어서 먼 곳으로 떠나면서 더 이상 아빠는 딸의 곁에서 사랑의 말을 속삭여줄 수 없었지만 딸은 그동안 아빠가 해준 말들을 기억하며 자신의 길을 찾아갔다. 때로 실수했을 때 “너는 영리하고 훌륭한 아이야.” 라고 말해주었던 아빠의 목소리를 기억했고, 안 좋은 일을 당했을 땐 “모두 다 잘 될 거야!” 라는 아빠의 말을 믿고 삶을 살아나갔다. 그 긍정적인 기운은 자신의 어린 아들에게 전달되어 딸은, 자고 있는 머리맡 침대에서 “예쁜 우리 아기” 라고 속삭여주었다. 매일 사랑스런 달콤한 속삼임을 들은 자녀는 몸과 마음이 단단하게 자랄 것이다. 이 책의 딸처럼 말이다.
말이 주는 힘은 대단하다. 특히 부모에게 들은 말은 자녀에게 무의식중에도 남아 평생의 삶을 지배한다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래서 언제나 좋은 말, 긍정적인 말로 자녀를 대해야 한다. 물론 훈계도 해야겠지만 말이다. (훈계조차도 감정적이 아닌, 말의 힘을 빌려 잘 써야 하겠다.) 나도 운 좋게 좋은 부모님이 계신다. 언제나 날 응원하고 내 편이 되어주며 말로, 글로 힘을 주는 분들이다. 이 책의 아빠처럼 나도 우리 아빠에게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많은 조언과 긍정적인 힘을 받고 자랐다. 사람들은 내 얼굴을 보면 참 평안해 보인다고 이야기한다. 그 원인의 팔 할은 내 마음의 안정을 주는 부모님이 계셔서이다. 가정이 편안해야 학교든 직장이든 밖에서도 밝은 기운을 뿜을 수 있다. 매일 자녀에게 힘이 되어주는 말을 하여 나도 우리 아이가 자신감이 넘치고 용기 있는 어른으로 성장하길 기도해본다. 또한 부모님께 받았던 그 말들을 나도 다시 드려서 부모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고 싶다. “아빠 엄마! 사랑해요, 정말로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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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 언제나 나에게 힘이 되어 준 말
매일 밤마다 아빠는 딸에게 사입니다 아빠가 들려주는 사랑의 속삭임을 들으며 아이는 자신감이 넘치는 아이로, 대담하고 용기 있는 어른으로 성장하게 되지요 혼자만의 힘으로 미래롤 헤쳐나가며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기였던 딸이 어른이 되어 또 아이를 낳으면서 아빠가 들려주었던 사랑의 속삭임을 나이든 아빠와 어린 아들에게 들려줍니다
아빠와 유대관계가 좋은 우리 은채 아빠의 사랑을 느끼고 있지만 책으로 들려주면 더 좋을것 같아서 특별히 아빠에게 이 책을 읽어주라고 했네요 매일 밤마다 사랑의 속삭임을 들려주는 책속의 아빠를 보며 은채아빠도 매일 밤마다 아이에게 사랑이 담긴 한마디를 시작하더라구요 아이가 올바른 길로 성장하도록 도와주는 밑거름이 되길 바라면서 함께 책을 읽어보았어요 처음부터 어떤말을 해야줘할지 막막했지만 책속에 나오는 문장들을 하나씩 따라 읽어주었더니 아이가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잠자리에 드네요 아이에게 힘이 되어주는 말, 이책을 함께 읽으면서 하나씩 실천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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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매일 자긴전에 아이들과 함께 읽고 있는 책이예요 잠자기전 잠자리 동화책으로도 정말 좋은 언제나 나에게 힘이 되어 준말이예요 언제나 나에게 힘이 되어 준말 표지부터가 정말 사랑스럽더라고요 울 첫째가 표지를 보자마자 얼른 읽어보고 싶다면서 아빠가 아기에게 어떤말을 해주고 있는 지 궁금하다고 하더라고요 어른인 제가 읽어도 참 감동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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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매일 자긴전에 아이들과 함께 읽고 있는 책이예요 잠자기전 잠자리 동화책으로도 정말 좋은 언제나 나에게 힘이 되어 준말이예요 언제나 나에게 힘이 되어 준말 표지부터가 정말 사랑스럽더라고요 울 첫째가 표지를 보자마자 얼른 읽어보고 싶다면서 아빠가 아기에게 어떤말을 해주고 있는 지 궁금하다고 하더라고요 어른인 제가 읽어도 참 감동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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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밤마다 아빠는 딸에게 속삭여요 "너는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아기란다." 다음 날에도 아빠는 아기 침대 옆에서 나직한 목소리로 말해요. "우리 딸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 아기는 쑥쑥 자라 걸어 다니는 꼬마가 되었어요. 아빠는 매일밤 아기에게 소근소근 속삭여요. 저도 이책을 읽어주면서 울 아이들에게 우리 딸들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라고 매일매일 자기전에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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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아빠 딸이라서 너무너무 좋아" 저도 울 아이들에게 매일 해주는 말이예요 네가 엄마 딸이라서 너무너무 좋아 울 아이도 그럼 엄마가 네 엄마라서 좋아요라고 대답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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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아빠가 들려주는 사랑의 속삭임을 들으며 아기는 자신감이 넘치는 아이로 대담하고 용기 있는 어른으로 성장해요. 커서 힘이들거나 주저않고 싶어질 때마다 아빠가 들려주었던 사랑의 속삭임을 그녀가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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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아이는 나이를 먹고 아기를 낳고 아빠가 자신의 도움이 필요해서 아빠를 보러 집에와요 딸은 아빠에게 아빠는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분이예요 속삭여요. 또 자신의 아기에게도 아빠에게 들었던 말을 들려줘요. 울 딸도 아빠가 세상에서 제일 멋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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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잠자리에서 들려주는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속삭임으 아이를 용기 있고 자존감이 강한 아이로 성장시켜요. 아이가 커서는 자신의 길을 찾을 때 힘이 들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을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줘요. 이책은 아이들에게 읽어줘도 좋고 부모님이 꼭 함께 읽으면 좋은책이예요. 서로에게 힘이되어주는 말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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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언제나 나에게 힘이 되어준말 언제나 나에게 힘이되어준말/ 단순히, 아빠가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말을 담은 책으로 생각하고, 읽었는데, 잔잔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나도 이렇게 해야되겠다 라는 교훈을 주기도 하는책이다. 아빠가, 아이에게 자기전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기도 하고 자기전에도 이야기를 해주는데 아이는 성장을 하면서, 힘들때나 지칠때 아빠가 이런저런 조언을 해주기도 하고 응원을 해주죠 아빠가 자기전 침대에서 속삭여주던 그런 얘기들 아이는 커가면서 길을 밝혀주는 길잡이 역할을 하기도 했어요. 성인이되고, 결혼을 하여 가정을 이루면서 더이상 아빠의 속삭임을 듣지는 못했고, 대신 아빠가 해왔던 말들을 경험삼아 이럴땐 이렇게 저럴땐 저렇게 등 아빠의 말이 나침반 역할을 하게 되어요. 아빠가 편찮으셔서 집으로 돌아왔을때는 아빠에게 이제 속삭이게 되요. 아빠 사실을 아빠가 한말 다 듣고 있었어요 라면서 - 그리고는 자신의 아이에게도 아빠가 자신에게 해왔던 속삭임을 대물림하고 있어요. 아이들은 안듣는것 같으면서도 다 듣고 있는것들이 맞는것 같단 생각을 하게 되고 내가 응원의 메세지나, 긍정적인 말들을 많이 해주어야 겠다고 생각한게 나의 응원섞인 말들이 아이가 커가면서, 나침반의 역할 길잡이의 역할을 할수 있음을 늘 인지하고 있어야 할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 책이에요. 오히려, 성인이 봤을때 깨닫게 만들어주는 동화책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