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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이라기 님은 자신을 찾고 있다는 강철의 신사와 같은 코믹만화로 유명한 니시모리 히로유키 작가의 또 다른 작품인데, 그래서 역시나 신비한 능력과 코믹한 요소가 적절하게 잘 융합된 만화입니다. 8권으로 완결이 난 만화라서 이야기가 그렇게 길진 않지만, 적당한 분량에 내용 역시도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최신작 카나카나도 재밌게 보고 있는데 다음 신작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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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이라기 님은 7권 구매했습니다
### 히이라기 님의 기억의 단서를 찾아, 텐구들이 모여 사는 마물의 마을에 찾아간 케이지로 일행. 하지만 인간에게 반감을 갖는 텐구들과 일촉즉발의 상황이! 그러던 중, 히이라기 님의 모든 것을 아는 존재가 나타난다. 히이라기 님의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진다!! 히이라기 님의 기억과 비밀, 그 모든 것이 마침내…!! 불가사의한 소년과 소녀의 만남 이야기!! ###
꿈잼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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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들도 열 권 이내였지만 구원야차 떡밥이 다 소화될지 모르겠군요. 텐구와는 일단락이 된 듯한데 히이라기... 라고 해야하나 카에데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불마미인은 예선을 거친 다음 결승에서 승자가 정해지면 불마미인으로 산다... 는 얘기는 개드립이군요. 그냥 이어가며 사는 듯합니다. '너희는 홀리고 만 것이다. 내 매력에! 매료라는 것이지.' 니시모리 히로유키식 개그입니다만... 속세에서 놀던 텐구 타케마사는 야차가 만든 존재에 쓱싹당한 듯합니다;; 다음 권 예고에는 대전차 저격총도 등장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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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권이 완결이라더라... 이왕 구매한거 마지막 8권도 구매야 하겠지만 7권까지 이야기를 써 내려가는 동안 작가 니시모리 히로유키는 하고 싶은 이야기가 뭐였을까 다음권이면 완결이라는데 7권까지 자기 자신의 정체를 깨닳기 위한 이야기가 깡패라서 비겁하게 싸우던 미츠하시 원래의 모습을 되찾기 위해 싸우던 아마츠카 메구미 진정한 무사도를 주장하며 싸우던 도시로 착함과 상냥함을 말하지만 어쩔 수 없이 싸우게 되던 후나바시 등 다른 작품의 주인공들과는 전혀 다르게 싸우는게 전혀 와 닿지가 않는다. 작가 특유의 개그센스는 작품 초반 이후에선 찾아보기가 힘들어 졌고 스토리는 난잡해서 딱히 기억도 나지 않을지경이다. 그래서 뱀파이어 같은 놈들이랑 히이라기랑 뭐?? 왜?? 뭘 어쩌자는거고 접점 하나도 없다가 최종권인 다음권에서 만나자마자 싸우고 뭘 왜 결정하는건데 그냥 자기 자신이 누구인가 왜 기억이 없는거에만 초점을 맞추던가 개그를 쏟아 붓던가 했어야지 이건 진짜 죽도 밥도 아닌거 같다. 책 날개로 추정되는 부분에 이러말이 써있었다. 슈팍 ... 의성어? 의태어?? 아니다 이 슈팍은 7권까지 구매하고 앞으로 한권 남았으니까 그냥 답답해도 사게 될 내 심정이다. 슈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