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신앙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신 자유의지 가운데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믿음으로 승리한 결과물이다. 믿음에 대한 의심이 없었다면 '항체없는 몸"과 같아서 사탄의 시험에 쉽게 넘어가 우리의 신앙은 흔적도 남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가 믿음으로 이런 신앙적 의심과 회의감에 승리하였다면 더는 뒤돌아 볼 필요가 없다. 주일성수를 하고 예배와 기도를 드리는 것에 세상의 저주와 핍박이 심하게 돌아온다면 앞으로 우리에게 주어질 하늘 상급이 크다는 의미이고 우리 신앙이 올바른 것일 것이다. 마지막까지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승리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