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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물도 한두번 볼 때나 재미있지 너무 흔해지다 보니 안 봐도 다 본 것처럼 캐릭터나 설정의 차이를 느끼기 힘들어졌다. 찌질하고 별볼일 없는 사람이 현대의 지식으로 과거에서, 자기만 아는 설정으로 게임 속에서 잘 나간다는 공식에서 벗어나 이미 대통령으로 정점을 찍은 주인공이 새로운 탈것에 환장해서 사건에 휘말린다는 설정이 신선하다. 개그에 초점을 맞추면서도 극화체에 가까운 작화로 분위기를 가볍게 만들지 않아서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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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에는 할렘은 없고 주인공은 맙소사라고 하지 않고 나이도 오상에서 마초라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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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물은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바바 야스시 작가의 약빨이 들어가니 정말 기괴하고 재밌는 만화가 나왔습니다. 주인공은 당연 푸틴이 모티브입니다. 기승애자인 주인공은 자신의 기승욕을 더이상 채우지 못해 심심한 나날의 보내고있는중, 어느날 테러리스트에게 습격을 받게되고 이세계로 전이되버립니다. 거기서 만나게된 새로운 생물들에게서 자신의 기승욕을 채울수 있을거라 직감합니다. 거기다 다른 주인공들도 캐릭터성이 강하네요. 작화는 전작들에서도 검증된 부분이라 믿을만 합니다 빨리 3,4권 보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