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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1년..정말 열심히 하는구나. 문재인의 2년...이렇게까지 잘 할 수 있구나. 문재인의 3년....국제적 모범 사례까지 펼치며 국격을 이렇게 높이시다니... 그렇게 책의 두께도 몰라보게 두터워졌다. 1년, 2년, 3년 청와대 업무를 1년 마다 보고받는 느낌. 이 책들은 내게 뿌듯함과 든든함을 더불어 준다.
![]() 문재인의 3년 화보집과 특별 연설집은 유명 아이돌 굿즈 같은 느낌이다. 예스24에서만 준다는 포토카드 5종을 받으려고 굳이 할인 덜 받고 여기서 구매한 것을 밝히는 것도 조금 쑥스럽기도 하다. 참, 한가지 아쉬운 점 1년, 2년은 디자인 통일성이 있는데 3년의 경우 거의 1.5배의 두께에 책의 통일성이 조금 무너지는 느낌이다. 문재인의 4년, 5년..정말 더 많은 멋진 정책들이 펼쳐질 듯 한데 디자인은 또 어떻게 변할 것이며 그 책의 두께를 내 책장이 어떻게 감당할지 벌써부터 걱정이다. 하지만 이깟 걱정은 접어두자. 더욱 멋지게 채월질 4년을 위해 오늘 하루도 멋지게 대한민국을 이끌어 주시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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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거 뭐이리 시간이 빨리 가는건지 도대체 말도안된다 엊그제 취임식을 본거같은데.. 정부를 욕하는 사람들에게 읽어보라고 해주고 싶다 읽어봐도 안믿을거다 아마.. 항상 문재인대통령님을 보면 노무현 대통령님이 생각난다 아니 생각 날 수 밖에 없다 이렇게 잘해도 욕을 하는데 정말 자기 편이라고는 손가락에 꼽을정도였을텐데.. 가장 힘이되는 국민조차 등을돌렸으니.. 노무현대통령님 당시에 얼마나 힘드셧을까.. 1년밖에 안남았다는게 실감이 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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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문재인의 3년. 어제자로 벌써 4년째가 되었네요. 하루하루 시간이 흘러가는게 너무너무 안타깝고 그저 붙잡고만 싶습니다. 하지만 문재인대통령님께서 대통령직에 앉아 계신동안 얼마나 많은 공격과 아픔을 겪으셨는지 너무 잘 알기에 시간이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마음 또한 듭니다. 이 대역병 시국에 문재인대통령님이 아니셨으면 어쩔뻔하였을까요. 다시 한번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부디 몸과 마음 어디든 아프지 마시고 항상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