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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3개월 단위를 무척 애용하고 이용하고 유용했다고 강조 하며 강력히 추천한다고 한다 사람마다 성향도 다르고 전공도 다르고 처한 환경과 사정이 있기에 자기에게 맞는 계획 방법이 다를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이책의 저자처럼 꼭해야 인생이 똑같이 바뀐다는 보장은 없지만 그럼에도 3개월 단위 사용법을 적용하면 분명 효과를 볼법한 일들은 누구에게나 있을거라고 본다 그런면에서 누구나 읽어도 꼭 건질만한 내용들이 한개이상은 있겠다 싶다 우선 내 삶에 적용해서 좋을 일은 제2외국어 등 다양한 언어공부하고 있는일이다 3개월 단위로 다양한 외국어 공부를 집중해서 돌아가며 반복 한다면 굉장히 유용할듯 싶고 또 단기간 자격증 공부에도 맞을것 같다 3개월 안에 모든 목표를 이루지 못한다 해도 3개월 동안 몰두 한일로 많은것을 얻을수 있다고 이 기간을 적극 활용 하라고 한다 마지막으로 공감가는 구절을 남긴다 '효율화로 얻은 시간을 비효율적인 일에 쏟는다' #연말리뷰 |
| 내가 원하는 것을 실현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3개월? 반신반의하며 읽었는데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지 않으면, 행동에 옮길 수 없다는 내용이었다. 하고 싶은 일들이 많은데 그 일들을 어떻게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지 막막할 수 있다. 그 막막함을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3개월간 집중하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한 번 결정된 일정은 미루지 말라고 말한다. 3개월동안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완성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3개월동안 몰입하고 집중하는 경험을 계속 반복한다면 내가 원하는 것을 실현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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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동안 습관을 들여보자는 책이다 작은 습관들이 모여 하루의 루틴을 만들고 그런 하루가 모이다보면 점점 더 발전하는 자신이 있다는 볼만한 책이었다 조금씩 자신을 바꿔나가고 싶다면 추천한다 한번에 바뀌는 것보다야 가랑비에 옷젖듯이 변화하는게 스트레스를 분산시키는 법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