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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글이 많은 편이지만, 그래도 아이에게 읽어줄 만한 글입니다.  그림체는 약간 약간 어색한 그림체 입니다.  굳이 표현하면 토들피카소가 되다 만 듯한 그림체?  좀 더 아기자기한 체를 좋아하는 저와 가족들은 약간 거북한 체 입니다.  정확한 표현을 사용하고, 또 컬러의 선명함을 가졌습니다.  확실히 만 3세는 되어야 더 원할히 읽어줄 것 같습니다.  남 여의 내용을 구분한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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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글이 많은 편이지만, 그래도 아이에게 읽어줄 만한 글입니다.

 

그림체는 약간 약간 어색한 그림체 입니다.

 

굳이 표현하면 토들피카소가 되다 만 듯한 그림체?

 

좀 더 아기자기한 체를 좋아하는 저와 가족들은 약간 거북한 체 입니다.

 

정확한 표현을 사용하고, 또 컬러의 선명함을 가졌습니다.

 

확실히 만 3세는 되어야 더 원할히 읽어줄 것 같습니다.

 

남 여의 내용을 구분한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성역할의 고정적인 부분이 아닌

 

다름에 대한 지적은 괜찮아 보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f**4 2020.06.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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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어린 아이들의 눈 높이에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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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으로 구성되었다. 그림도 거부감 없이 아이들이 볼수 있다. 생각보다 사실적인 그림에 아이들이 다소 못생겼다고 이야기 할수 있을듯 하다. 기독적 접근으로 풀어낸 이야기라서 술술술 부담 스럽지 않게 읽어 줄수 있다. 유치원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엄마 아빠의 사람이  기본인 가정을 배경으로 남자와 여자 그리고 차별없는 성역할에 대해 잘 풀어내서 읽기 좋고, 반복되는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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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으로 구성되었다. 그림도 거부감 없이 아이들이 볼수 있다. 생각보다 사실적인 그림에 아이들이 다소 못생겼다고 이야기 할수 있을듯 하다. 기독적 접근으로 풀어낸 이야기라서 술술술 부담 스럽지 않게 읽어 줄수 있다. 유치원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엄마 아빠의 사람이  기본인 가정을 배경으로 남자와 여자 그리고 차별없는 성역할에 대해 잘 풀어내서 읽기 좋고, 반복되는 문구로 아이가 사랑 받는 존재임을 소리내서 읽을수 있어서 좋다.

YES마니아 : 골드 e*******3 2020.09.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