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기회에 책 무인도에 살 수도 없고를 발견했다.
사실 나는 소노 아야코에 대해 들은적은 있었지만 책을 읽어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책을 읽고 나서 그녀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갈수 있음에 좋았다.
그녀에 생각은 참으로 깊었고 나의 인생에서 어떠한 생각을 갖고 해야함을 지 깨달을 수 있는 기회여서 좋았다. 그녀의 다른 책이 나온다면 꼭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