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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의 삶은 부족함이 없는 풍요로운 삶이다. 몇 년 전과 비교만 해도 금방 달라진 우리의 삶을 알 수가 있다. 그런데 풍요로운 삶의 현실 속에서도 사람들의 마음은 여유가 없는 것처럼 보인다. 많은 것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만족이 없는 삶의 현실을 보게 된다. 하지만 우리의 삶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감사할거리가 너무나 많음에도 불구하고 보지 못하는 것 같다.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의 삶에 얼마나 많이 녹아져 있는지 잘 느끼지 못하고 있다. 우리의 삶에 감사할 거리가 없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이 메말라 인지하지 못할 뿐이다.
평생 은혜, 절대 감사는 사도바울의 고백처럼 나의 나 된 것은 주님의 은혜라는 말씀을 경험할 수 있는 책이다. 그래서 저자는 성도의 감사는 상대적인 것이 아니라 절대적이어야 한다는 말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면 감사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절대 감사는 평생토록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게 하기 때문이다. 책에 나와 있는 성경의 이야기와 저자의 삶에서 느낀 이야기라든지, 예화들은 책을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줄 뿐만 아니라 우리의 무디어지고, 메마른 마음을 사르르 녹게 만들어 준다. 감사의 말 한마디가 행복으로 초대한다는 말의 울림이 큰 것 같다. 반대로 이야기 하면 감사의 말 한마디가 없어서 우리의 삶은 행복을 잃어버렸는지도 모른다. 그러기 때문에 감사로 길들여진 신앙의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 평생은혜, 절대 감사를 읽으면서 내 삶의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해 보게 되었고, 절대감사의 삶을 살고자 결단해 보시는 귀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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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은혜 절대감사
평소 은혜와 감사에 대해 나름대로 알고 있었지만 진짜 은혜와 감사를 알게 해 주는 책이 바로 ‘평생은혜 절대감사’ 이 책이다. 은혜와 감사를 제대로 알고 싶다면 ‘평생은혜 절대감사’ 이 책을 읽기를 강력히 추천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은혜와 감사와 관련된 다양한 예화를 읽게 되면 감사하는 방법을 알게 되고 어떤 고난속에서도 감사를 선택하게 될 것이다.
‘절대 감사는 평생 은혜를 누리게 한다’ ‘아름다운 인생 을 살려면 자신의 가치를 바로 알아야 한다’ ‘열등감을 가진 사람은 결코 감사하는 삶을 살 수 없다’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평가하든 자신의 가치를 성경의 기반에서 찾아야 한다’ ‘자신이 현재 가지고 있는 가치로 인해 감사해야 한다’ 등의 문장은 깊은 마음의 감동을 준다.
우리 인생이 날마다 감사하며 살아갈 때 진정한 삶을 살아간다고 볼 수 있다. 축복받는 인생, 후회없는 인생, 의미있는 인생, 사랑주는 인생, 사랑받는 인생, 은혜받는 인생, 건강한 인생, 만족한 인생을 살고자 한다면 반드시 절대감사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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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성천교회 담임목사이다. 그는 오랫동안 성도들과 함께 하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한 목회자이다.
목회이기전에 그는 하나님의 어린양으로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자 노력하는 성도이다. 그는 성도의 삶에게 가장 빛난 것이 무엇인가를 이 책에서 나누고자 한다.
지금은 코로나 시대이다. 코로나 시대에 많은 성도들이 교회라는 공동체 밖에 있다. 많은 성도들이 가나안(안나가) 성도로 방황하고 있는 중에 코로나가 발생했다. 가나안 성도들에게는 자유와 해방을 주는 코로나 일 수 있다.
그러나 성도의 본질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며, 성도의 삶의 모습은 감사이다. 감사를 잃고 감사를 버린다면 성도의 삶속에 살아가지 않는 것이다.
이 책은 절대 은혜와 절대 감사에 대해서 성도들과 함께 고민하고자 한다.
저자는 " 짧은 나의 인생을 한마디로 압축한다면 '은혜'이다"라고 했다.
성경 저자들은 주님을 만난 후에 공통점으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한다. 하나님의 은혜가 없었다면 자신이 없었음을 고백한다. 하나님의 은혜가 사람들에게는 절대적인 것이다. 절대적인 은혜를 성도라면 깨닫게 된다.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을 때는 하나님의 은혜와 섭리가 보이지 않는다.
우리의 모든 삶의 자리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하나님의 함께 하심이 은혜이다. 영원히 버림받을 수밖에 없는 존재가 하나님의 은혜로 영원한 영생과 구원의 기쁨을 가지며 살고 있다는 것이 기쁘지 않을 수 없다. 한마디로 하나님의 은혜에 땡큐인 것이다.
하나님께 땡큐를 말할 수 있다는 것은 감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성도의 감사는 상대적이지 않다고 저자는 말한다. 코로나 시대에 내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이 많을 것이다. 이런 상황속에서도 감사하는 것이다. 감사는 절대적인 것이다. 저자는 감사에 대한 선택을 말한다.
저자는 '그래도' 감사한다고 말한다. 우리는 상대와의 비교, 상대와 경쟁에서 때로는 불평을 많이 한다. 나에게 주어지지 않은 조건으로 인해 좌절하기도 한다. 상대에 따른 비교는 자신을 잃게 만들기도 한다. 왜 나에게는 이러한 조건과 환경만이 주어질까 하면서 삶에 대한 비관을 갖는다.
그러나 나라는 존재는 세상에 하나뿐이다. 하나뿐인 나라는 존재를 사랑하시고 은혜 주신분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을 바라보게 되면 파도처럼 밀려왔던 좌절감도 비관도 사라지게 된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와 절대적 감사를 깨닫게 된다.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 나를 찾으시고 나를 세우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지금도 내게 주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는 기쁨과 함께 감사의 자리에 거하게 된다는 사실을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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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하여 일상생활에 제약이 많아지면서 그만만큼 불만과 불평도 늘어난 것 같다. 조금만 생각해보면 감사할 게 정말 많은데. 저자 김원태목사님의 프롤로그 첫 문장부터가 그렇다! 나의 인생을 한마디로 압축하자면 <<은혜>> "나의 나 된 것은 주님의 은혜" 아마도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의 공통된 고백일 것 같다. ☆ Think 하면 Thank 할 수 있다. 감사는 감사를 낳는다. 감사의 표현은 상대방을 행복하게 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자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비결이다. 모든 좋은 것은 전부 하나님으로부터 나온다. 우리가 좋은 것을 얻을 수 있는 비결 또한 감사이다. 우리는 감사를 통해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 Thank는 Think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감사할 수 있다. 건강한 생각을 갖고 감사하는 사람이 되자. 나를 위해 하나님이 하신 일들, 주변 사람들의 사랑을 생각하면 감사가 나올 수 밖에 없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사람들을 축복하라고 만들어주신 입술로 얼마나 많은 비난과 판단을 했던가, 이제는감사의 입술이 되기를 간절하게 소망한다. 하나님의 뜻에 집중하면 우리는 감사할 수 있다.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면 감사가 넘칠 수 밖에 없다. ☆ 성도의 감사는 상대적이지 않다. 불평불만을 멈추고 감사하기를 결단하자! 감사는 표현할 때 더욱 빛이 난다.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도 반드시 감사의 표현을 하자. 표정으로 감사를 표현하며, 말로 감사를 표현하며, 선물로 감사를 표현하자. 내가 올바른 마음의 태도를 가지고 있는지 또, 감사라는 건강한 영적인 습관을 가지고 있는지 매사 점검해야 한다. 과거의 불행한 기억에서 머물러 있지 않고 지금의 축복을 생각하면 감사할 수 있다. 나의 감사의 습관이 감사의 힘으로 내 삶을 스트레스 및 분노 등 좋지 않은 것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 오늘! 지금 당장 감사하자. 나중에 이렇게 되면, 저렇게 되면 등등 조건부 감사가 아닌 오늘을 주시고 또 오늘도 여러가지 좋은것들로 채워주심을 감사하자. 나를 구원하셨으며, 앞으로 갈 길을 인도하시며, 기도를 들으시고, 가장 좋은 때와 좋은 방법으로 응답해주시며, 나의 죄를 용서해주시는데,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을까? 하나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주신 비전을 기억하며 감사하자. 소명에 충실한 삶이 감사를 일궈내며 무릎으로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비전을 이루어주신다. ☆ 상황을 뛰어넘는 절대감사로 살라. 나의 약함을 통해서도 하나님은 일하실 수 있다. 하나님은 능치 못하시는 일이 없으시다. 우리는 상황따라 감사할 것이 아니라 전지전능하시며 변함없으시고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만으로도 감사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를 지키시며 보호하신다. 어떠한 상황도 문제도 하나님을 이길 순 없다. 날마다 하나님께 감사를 표현하며, 그로 인하여 은혜가 풍요롭게 넘치는 감사의 삶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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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들은 운이라고 말하지만, 나는 하나님의 '은혜'라고 표현하고 싶다. [평생 은혜 절대 감사]책을 읽게 해주신것도 정말 하나님의 은혜였고 진심으로 주님께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요새 작게라도 넘어지려고 하는 순간들이 생겨 하나님께 그 화살을 돌렸었다. 그러다 평생 은혜 절대 감사 책을 읽으면서 내 안의 메마름을 인식하게 되었고 감사의 영성에 불을 지펴 활활 타오르도록 돕는 은혜를 체험케 해주셨다. 이 시기에 딱 이 책을 읽어야하는 기막힌 타이밍을 주신 하나님아빠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 저자는 김병태 목사님으로 약력은 아래 사진을 참조하면 좋겠다. ![]() 34p [하나님을 신뢰하라. 하나님은 상황을 능히 바꾸실 수 있는 분이다. 상황과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깊이 신뢰하고 감사를 선포하라.] ![]() 요즘. 아니 이 책을 읽기 바로 전까지로 말하자면 잠시 눈에 보이지 않는 실제 보다 보이는 상황에 마음 수준이 아래로 떨어져 불평과 서운함이 올라왔다. 하나님. 서운하다고. 그걸 다 받아주신 아버지의 마음은 어떠셨을지... 내가 어릴때 그렸던 미래의 모습은 이것과 전혀 다르다고. 완전히 다른 나였다고. 이미 다 알고 있는 지식 가운데 하나님은 전지전능한 분이시고 없는 것도 있게 하시는 분임을 아는데 내가 왜 하나님께 나아가 해결해보려고 안했을까? 나 자신을 포기하고 싶지는 않은데 한켠엔 지치고 약한 마음이 믿음이 우위를 차지하기 어렵게 했나 보다. 그라나 의인인 나의 위치를 깨닫고 나는 강한 자임을 의식한다. 그러다 다시 묵상케된 말씀이.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한다] 이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은 숱하게 했는데 지금부터는 [하나님을 신뢰해요. 그리고 사랑해요] 라고 덧붙여 고백하며 아버지 마음을 헤아리고 기쁘시게 하기로 한다. 내 생각도 감정도 믿지 않고 옳은 방법, 옳은 말을 붙잡고 나가기로 선택한 내게 순식간에 상황도, 내 자신도 바껴져 있을 모습이 큰 기대가 되고 미리 감사를 올려 드린다. 희망적이다 어둠가운데 놓여보이는 관계의 문제도 하나님은 이미 다 해결해 놓으셨고 저는 이제 감사하며 그 문제 해결의 실상을 봅니다. 나의 하나님 아버지를 무능한 분으로 취급했다니 죄송하고 하나님은 모든 것을 가능케 하시는 분임을 고백합니다. 44-45p [결국 용서하고 감사하는 태도가 분노하는 것보다 훨씬 이롭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용서를 잘하는 사람은 우울증에 덜 걸리고 더 훌륭한 사회후원자를 얻는 경향이 있다. 나의 상태는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친다. 그런데 나의 상태는 다른 사람을 위한 것이라기보다는 바로 나 자신을 위한 것이다.] ![]() 목사님이 용서와 감사의 태도를 한 문장에 상반되는 단어로 언급을 하신게 지금보니 새롭다. 쓰면서 다시 보니 새롭다. 그리고 우울증도 연관이 되는구나. 계속 계속 용서를 말하고 의지를 드렸다고 했는데 용서한다는 고백도 효과적이겠지만 감사의 표현에 주목하고 집중하여 고백하는 시간을 더 가져보려 한다. 그리고 나의 상태가 나 하나로 끝나는 것이 아닌 주변 사람과 공동체에 영향을 미친다니 이 점도 더 의식하게 되고 태도에도 영향이 가게 되었다. 영은 눈에 보이지 않고 하나님도 영, 말씀도 영, 보이지 않는 영의 실재가 진짜라고 머리로 안다고 했는데 이제는 주변 상황에 의해 더이상 영향 받지 않고 내 안에 있는 내적인 영의 풍성함을 외부에 온전히 흘려보내는 영의 사람으로 다시금 정신 차리고 깨어 기도하고 말씀 묵상하는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기를 다짐한다. 감사를 풀어 설명한 책이지만 마음관리와 태도, 내적인 영의 상태까지 조명해주는 은혜가 넘치는 귀한 책이다. 감사, 감사. 장성한 자의 분량으로 수준 높은 감사의 영적 수준까지 가게 하실 하나님을 사모하며 상반기를 감사로 마무리하며 하반기를 더 큰 감사의 내공으로 열게하실 주님께 감사를 드린다. 삶이 메마르고 힘든 분들 주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친밀감을 누리고 싶으신 분들 감사로 하나님께 더 나아가고 싶은 분들 불평 원망으로 괴로운데 감사로 돌파하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이 책 평생 은혜 절대 감사를 적극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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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전서 5장 16.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감사하라는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자 명령이다. 본질상 진노의 자녀였던 우리를 하늘나라의 자녀로 삼으시고, 마귀를 따르던 자를 성령으로 거듭나게 하셔서 그 분의 백성으로 삼으신 은혜를 기억한다면, 늘 우리의 삶을 책임지고 돌보아주시는 은혜를 기억한다면, 우리의 삶은 진정 감사로 넘칠 것이다. 감사는 신뢰이다. 커다란 문제에 매몰되는 것이 아닌, 폭풍 가운데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에서 감사가 시작된다. 나의 아버지, 목자되신 주님께서 이 어려움 가운데서 능히 건져주실 것을 바라본다. “감사하지 못하는 이유는 마음이 병들고 영적 상태가 악하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p.25) “감사하는 사람이 되려면 불리한 조건에서 하나님을 신뢰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데(p.25), 적극 동의하는 내용이다. 시편 23편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잠언 4장 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빌립보서 4장 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감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림과 동시에 내 마음을 지키고, 사탄이 틈타지 못하도록 한다. 기도를 통해 내 모든 걱정과 짐을 예수님께 모두 내어 맡기고 의탁할 때, 빌립보서의 말씀처럼 마음 속에 평강이 임한다. 사람의 마음에는 욕심과 죄 때문에, 만족하기 어렵고 불평과 원망을 하는 악한 본성이 있다. 때로는 겪는 상황이 사람의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 않을 때도 있다. 문제는 느닷없이 닥친다. 책에는 감사에 대한 다양한 예화들이 담겨져 있다. 좌절과 장애와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 하나님을 경험하고 하나님과의 깊은 만남을 통해, 마침내 하나님께 감사를 표한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감사는 하나님께 집중하는 사람들의 몫이다.(p.99)”는 말이 너무나도 정확하다. 책을 읽으면서 기억에 남는 부분은 “불평하는 사람들을 보면 없어서 불평하는 게 아니다,,, 감사하는 사람들을 보면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많아서 감사하는 게 아니다(p.91)"라는 말이다. 세상에는 다양한 많은 이야기, 다양한 상황과 환경들이 존재한다. 그러나 누구나 예외없이 하나님을 바라볼 때, 인생의 이유와 존재의 가치를 바르게 인식할 수 있고,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실 때 우리는 문제들을 이겨내고 극복할 수 있으며, 신뢰함으로 감사할 수 있다는 것을 느낀다. 그래서 책 제목이 평생 은혜 절대 감사 인가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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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은혜 절대 감사 감사가 불러오는 더 큰 은혜 무슨 일을 만나든지 감사하다 말하세요.그러면 당신은 평생 행복할 것입니다.평생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며 사는 것 절대 감사입니다. 성도는 어떤 경우라도 감사할 수 있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어떤 경우에도 흔들림 없는 절대 감사의 신앙이 되어야 한다.김병태 목사의 이 책은 평생 은혜가 필요한 당신에게 절대 감사를 가르치고 있다.
감사는 찾을수록 자꾸 나온다.감사는 생각에서 나온다.불평을 하면 할수록 끝이 없다.사막에서 메추라기와 만나의 선물도 불평 한 마디면 끝이다.은혜와 감사를 여는 열쇠는 당신에게 있다.깨달음은 바로 감사의 출발점이다.마음을 비운다는 것만큼 어려운 것은 없다.그 마음은 비울수록 감사가 보이기 시작한다.관계의 회복은 정신적인 것과 많은 연관이 있다.행복도 감사도 여기서 출발한다.
이 책에서는 감사의 조건이 1도 없는 상태에서 감사의 기도를 드린자들을 이야기하고 있다.그들의 결과는 더 나은 것을 얻기 위해 기도를 불태운 원동력은 감사였다.상황에 연연하지 말고 오직 위로부터 오는 축복을 기대하고 감사하라.하나님을 신뢰한다면 충분히 기도할 수 있다.오늘 하루를 감사하며 살아간 자신에게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서 감사하다고 축전을 띄워보자.그러면 매일 기적 같지 않는 기적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이것이 일상에서의 감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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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는 점점 감사를 잃어버리는 시대, 감사의 결핍 시대가 되어가고 있다. 불과 얼마 전만 해도 보릿고개를 염려하던 우리였는데, 국민소득 2만 달러 시대가 되었다. 참 대단한 성취라 여겨진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만족감을 찾기 어렵다. 코앞에 있는 현실은 결코 여유를 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감사해야 할 이유가 충분히 있다.
이 책은 현재 성천교회에서 담임목회를 하면서 사람을 세우는 제자훈련과 건강한 가정을 세우는 사역에 주력하고 있는 김병태 목사가 평생 은혜가 이끌어왔던 인생 여정을 돌아보며 감사하는 성도가 되는 비결을 알려준다.
이 책은 모두 세 가지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 파트 ‘씽크하면 땡큐할 수 있다’에서는 감사하면 더 큰 은혜를 누리게 되며, 감사의 말 한마디가 행복으로 초대하며, 깊은 영성은 감사를 아는 열쇠라고 강조한다.
둘째 파트 ‘성도의 감사는 상대적이지 않다’에서는 감사는 길들여진 신앙 습관이므로 받은 은혜를 생각하면 감사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셋째 파트 ‘상황을 뛰어넘는 절대 감사로 살라’에서는 어떤 고난 속에서도 감사를 선택하고 인생길이 막히더라도 상황을 뛰어넘어 감사하면 평생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게 된다고 강조한다.
인간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감사하면서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모른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불평, 불만, 비교, 우울이라는 감정에 쉽게 빠져든다. 청.소년기 때부터 다른 사람과 비교하므로 인해 감사하는 마음보다는 불평하고 불만을 가지기가 쉽고 더 많은 것을 쟁취하는 것이 성공이며 행복이라는 생각에 쉽게 빠지게 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세상에는 감사할 상황이 없는 게 아니라 감사할 마음을 잃었을 뿐이다. 불평으로는 만족한 인생을 만들 수 없다. 만족스럽고 행복한 인생을 살고 싶은가? 그렇다면 내 안에, 그리고 내 주변에 있는 행복의 조건들을 찾아내야 한다. ‘나에게는 하나도 없다’라고 말하고 싶은 욕구를 물리쳐야 한다. 내 안에는 이미 행복의 조건이 많다. 단지 눈이 어두워서 그것을 발견하지 못할 뿐이다. 우선 내게 주신 배우자와 자녀들이 나에게는 가장 소중한 재산이 아닌가 … 삶의 열정을 잃는 주된 이유 중 하나는 은혜를 잊어버리고 감사할 줄 모르기 때문이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당연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우리에겐 기적도 시간이 지나면 흔한 일이 되어버린다. 우리는 복에 겨운 나머지 복을 일상으로 치부한다.”(p.61)고 말했다.
이 책을 통해서 고통을 피해가려는 것은 부질없는 노력이라는 것과 고통은 함께 가야할 동반자이므로 고통을 거절하고 저항할 것이 아니라 고통의 늪에서도 웃으면서 살아가는 비결을 배울 수 있었다.
이 책이 코로나19로 인해 두려움과 공포에 질린 한국교회 목회자들과 그리스도인들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 것이다. 일독을 권한다. |
![]() ![]() ![]() 성도의 감사는 상대적이 아니라 절대적이어야 한다!
이 책은 감사함을 가진 성도가 되는 비결을 알려준다. 모든 일, 상황 속에서 감사하면서 살아가기란 여간 어렵지 않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불평, 불만, 비교, 우울이라는 감정에 쉽게 빠지는 듯 하다. 청소년기때부터 타인과의 비교로 인해 감사하는 마음보다는 불평, 불만을 가지기 쉽고 더 많은 것을 쟁취하는 것이 성공이며 행복이라는 생각에 쉽게 빠지게 된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며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주님이라 고백하는 성도라면 감사함과 은혜가 필수적임에도 종종 그 사실을 잊고 살아가고 있는 듯 하다. <평생 은혜 절대 감사>책을 통해 다시금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보고 무엇에 감사치 못한 것인지 알 수 있다.
사전적 의미로 감사(感謝)의 뜻은 1. 고마움을 나타내는 인사. 2. 고맙게 여김. 또는 그런 마음 이라고 한다. 즉, 마음 먹기에 따라 감사할 수도 있고 불평 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삶을 감사로 리모델링할 수 있을까? 먼저, 작은 것에 감사해야 한다. 작은 것에 대한 감사는 ‘더 큰 감사’를 경험하게 한다. 또 하나는 매사에 감사해야 한다. 세상에 감사하지 못할 상황은 없다.
감사하지 못하는 이유는 마음이 병들고 영적 상태가 악하기 때문이다. 위기 속에서 오히려 감사해야 한다. 인생의 위기는 다시 오지 않을 기호이다. 감사하는 사람이 되려면 불리한 조건에서 하나님을 신뢰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감사는 행복의 지름길이요 행복의 문을 여는 열쇠이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요 큰 것에도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은 가장 불행한 사람이다.
감사는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계속해서 받을 수 있는 삶의 특징이다. 하나님은 감사하는 사람에게 더 큰 은혜와 복을 주신다. 그러므로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스스로 가로막는 셈이다. 많은 것을 가지고도 감사하지 못하는 사람은 점점 가진 것을 읽게 된다. 그러나 적은 것을 가지고도 감사하는 사람은 더 많은 것을 받게 된다.
감사는 영성이다. 영적 성숙이 없이는 감사할 수 없고, 감사 없이는 영적 성숙도 이루어질 수 없다. 영적으로 성숙한 사람은 상황을 초월해서 감사한다. 그러나 성숙하지 못한 사람은 상황에 관계없이 원망하고 불평한다. 영성을 가진 성도는 어떻게 감사해야 하는가? 먼저 종살이 같은 속박된 삶 속에서도 감사해야 한다. 때때로 삶을 부자연스럽게 하는 속박과 올무에 매여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그럼에도 감사해야 한다. 하나님은 능히 이와 같은 억압된 삶 속에서도 승리하게 하실 수 있는 분이시다.
책에는 수없는 예화, 예시가 등장한다. 유명한 교수, 철학자, 운동선수를 비롯해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집사님, 권사님 이야기도 등장한다. 절체절명의 병에 걸려 생사를 오가는 상황 속에서 감사를 하는 사람, 끝내 질병을 이기지 못해 죽을 수 밖에 없었지만 감사함을 놓지 않는 모습은 감사라는 것이 단순히 상황과 환경에 좌지우지 되지 않는 것임을 알게 된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많은 실직자가 생겨나고 상당수는 급여가 삭감되는 상황에 처해 있다. 교회는 마치 바이러스의 온상처럼 여겨지게 만드는 언론을 접하면 성도로써 참담한 심정을 가눌 길이 없다. 끝날 것 같지 않는 절망 속에서도 감사할 수 있다는 것은 신실하신 하나님이 피할 길을 예비하시고 감당할 시험만 주신다는 약속을 믿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할 듯 하다. 감사가 부족한 이들이 읽으면 좋을 책인 듯 하다.
책을 읽으면서 몇 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다. 많은 예시, 예화가 사용 되다 보니 전후 사정과 다르게 오역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었다. 그 중 하나만 소개 하면 39~40페이지에 소개한 예화 중 <물은 답을 알고 있다>책을 언급한 부분이 있었다. 이 책의 내용은 물에 대고 ‘감사하다, 사랑한다’는 말과 같은 긍정적인 단어를 계속해서 들려주면 물 분자가 아주 멋지게 정렬된 육각수 형태의 결정체 구조가 되고 ‘미워, 싫어, 사탄’과 같은 저주를 퍼붓고 나면 물 분자는 심하게 찌그러진 형태가 된다는 내용이다. 저자는 이 책을 인용하면서 인간의 말은 위대한 힘을 갖고 있음을 강조 하였다. 이 책은 2002년 국내에 출간되고 나서 상당한 큰 반응을 불러 일으켰고 몇몇 학교에서는 필독서로 채택 되기도 하였다. 하지만 시간이 지난 후 책의 내용이 과학적 사실과 맞지 않는 다는 것을 밝혀 냈다. 이 주장이 틀린 가장 큰 이유는 귀납논증법을 사용했기 때문이 아니다. 귀납논증은 현재도 학술적으로 쓰이는 방법이다. 중요한 점은 그 근거와 자료의 신빙성이다. 이 조건이 충족된 다음에야 비로소 가설의 정확성, 논증 과정의 정확성, 다른 가능성들을 검토해보게 된다. 이 주장의 경우, 근거와 자료부터가 신빙성이 없다. 또한 실험방식부터 신뢰성이 떨어진다. 김병태 목사님의 책을 여러 권 읽은 독자로써 아쉬운 대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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