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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기본적이고 학적인 내용이 큰 틀 가운데서 단단하게 기술되어 있다.
결혼에 대한 역사적 문화적 학문적 고찰을 통해서 결혼에 대한 내용을 철저히 살펴볼 수 있는데, 일반적인 내용을 활용하기는 어렵고 대학교 과목과 교재로 사용되는 교재이다.
일반적인 그래서 마치 교과서 처럼 기본 내용을 다루고 있다보니 사례 연구라든지, 현실적 문화적 내용이 들어가 있지는 않아서 결혼학교 용으로 사용하려고 했던 나에게는 좀 부족한 교재였으나 그래도 바탕과 토대를 세울 수 있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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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가족이 무엇인가에 대한 대략적인 답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다들 아는 ㄴ용을 알려주나 했는데 갈 수록 점점 결혼이 무엇인지 알수 있게 해주더군요. 가장 인상깊은 부분은 사랑의 요소 였습니다. 사랑은 다 같은 사랑인둘 알았는데 그 안에도 또다른 사랑들이 존재했네요. 무엇이 완벽한지 모르지만 그래도 유익한 것을 알 수 있게 되어 좋았스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