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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서 길을 찾다 [지금 힘든 당신, 책을 만나자!]
"책 속에서 길을 찾다 [지금 힘든 당신, 책을 만나자!]" 내용보기
요즘엔 어디서나 모니터가 눈에 들어온다. 고개를 들면 버스에서도 거리에서도 눈이 심심할 틈이 없다. 고개를 숙이면 내 손 안에 작은 그것이. 엘리베이터에 타도 말없는 사람들 틈에서 어색할 일이 없다. 입구에 자리 잡은 모니터에 눈길을 주고 있으면 그만. 물론 어제 본 그 영상인데도, 아침에 봤던 똑같은 영상인데도 처음 보는 것처럼 뚫어져라 바라본다. 그러던 어느 날! 낯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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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어디서나 모니터가 눈에 들어온다. 고개를 들면 버스에서도 거리에서도 눈이 심심할 틈이 없다. 고개를 숙이면 내 손 안에 작은 그것이. 엘리베이터에 타도 말없는 사람들 틈에서 어색할 일이 없다. 입구에 자리 잡은 모니터에 눈길을 주고 있으면 그만. 물론 어제 본 그 영상인데도, 아침에 봤던 똑같은 영상인데도 처음 보는 것처럼 뚫어져라 바라본다. 그러던 어느 날! 낯익은 유명 배우가 나를 바라보며 이렇게 얘기를 건냈다. "세상에서 가장 한심한 핑계가 뭔 줄 알아?". 어? 뭐지? 하고 생각할 틈도 없이 다음 멘트가 이어졌다. "책 읽을 시간이 없다는 핑계".

 

시간 없다는 핑계를 대면서 하지 않는 일들은 무한대다. 하는 일보다 안 하는 일들이 훨씬 더 많을 거고, 몰라서 안 하는 일들은 더 많다. 가장 한심한 핑계가 뭐냐고 물으면 누구라도 숱하게 많은 것들이 머릿속을 둥둥 떠 다닐 것 같다. 그 중에서 시간이 없어 책 안 읽는다는 핑계를 대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궁금하다. 막연하게라도 책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라야 그럴 수 있으니 말이다. 현실에선 독서하는 사람들을 찾기 힘들다. 독서 인구에 대한 통계만 봐도 그렇다. 그러니 시간 핑계로 독서 안 하는 사람 역시 찾기 힘들다는 결론이 나온다.

 

 어쨌든 그 광고는, 독서는 무조건 해야 할 일의 범주 안에 넣었다. 독서가들은 공감을 하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극이나 받을지 알 수 없는 노릇이다. 광고 효과에 물음표가 생긴다. 독서는 정말 하는 사람과 안 하는 사람 분명하게 구분된다. 어쩌다 가끔 읽는다는 사람은 없다. 독서가 습관이라고 하는 이유다. 습관이 안 되면 책을 들 기회조차 갖기 힘들다. 책을 안 봐도 눈을 둘 데가 너무나 많아서 그렇다. 독서 강박관념을 가진 나도 딴데 정신이 팔려 시간 허비를 할 때가 많다. 눈이 닿는 곳에 책을 두고 어떻게든 주의를 돌려 보려고 애쓴다.

 

독서 안 하는 사람은 일단 독서에 관심이 없고, 어쩌다 시도를 해도 힘들어 한다. 읽기가 힘든 일인 건 분명하다. 익숙해지려면 훈련이 필요하다. 책 한 권만 읽고 독서가가 됐다는 사람은 보지 못했다. 반복 독서만이 독서 유익함을 깨닫는 길이다. 독서를 꾸준히 해냈을 때 독서의 힘을 몸소 체험하게 된다. 게다가 각자의 인생이 다르듯이, 독서가 갖는 의미도 제 각각이다. 사람마다 갖가지 사연들이 만들어질 수 있다. 이 책 《지금 힘든 당신, 책을 만나자!》도 그 중 하나다. 누군가의 인생과 독서가 어우러지면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만들어진다.

 

책을 읽을수록 조금씩 의식이 바뀌기 시작했다. 지난 과오에 대한 반성과 성찰로 나를 객관적으로 보게 되면서 주제 파악을 하게 되자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도 알게 되었다._(24쪽)

 

회사에서 해고된 후 실직 상태에서 생존독서에 매달렸던 작가다. 역시 독서의 진가는 독서에 집중적으로 에너지를 투입했을 때 제대로 발휘되는 것 같다. 집중 독서를 하다보면 독서의 여러 가지 장점을 경험하게 된다. 다양한 책을 접하면서 다른 사람의 생각과 관점에 접속하게 되고 자신의 삶을 이전과 다르게 보는 기회도 된다. 자신의 처지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되면, 문제에 대한 해법을 찾을 수 있다. 독서가 때론 인생의 위기를 극복하는 돌파구가 될 수 있다는 사실. 힘들 때, 책을 만나라고 황상열 작가가 말하는 이유다.

 

책을 미리 읽었더라면 실패하기 전에 미리 대비할 수 있었을 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혹은 실패했더라도 조금 더 현실적인 방법을 찾을 수 있었을 것이다. 이제는 알고 있다. 실패를 넘어서는 기술이 바로 이 위대한 독서의 힘이라는 것을.(178쪽)

 

직원들에게 독서의 유익함을 가끔 이야기한다. 직원들 표정을 보며 느꼈다. 책 안 읽는 사람들이 그걸 공감하기 힘들구나. 그래서 아주 현실적인 조언을 해준다. 나중에 자녀 키울 때, 책 좀 보라고 잔소리하는 부모가 될 거다. 그 전에 책 읽는 부모가 되라. 책 안 읽는 부모 말을 누가 듣겠나. 그 말에는 수긍을 하는 것 같지만, 당장 책을 들 정도로 설득이 되진 않는 것 같다. 이 책 《지금 힘든 당신, 책을 만나자!》에서 작가는 독서의 필요성을 공감이 가는 이야기로 현실적인 조언을 해준다. 시간 핑계 대지 말고 독서의 길로 접어들게 해줄 친절한 독서 안내서다.

YES마니아 : 골드 l*****j 2020.07.19. 신고 공감 1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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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힘들다면 이 책을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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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위기를 겪어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요?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이란 어쩌면 삶의 실패와 위기를 극복해 나가며 서서히 만들어지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삶이 주는 무게가 무거워 주저앉고 싶은 순간 책을 통해 위기를 극복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 책 <지금 힘든 다신 책을 만나자>의 저자 황상열작가님 이야기입니다.독서가 좋다라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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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위기를 겪어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요?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이란 어쩌면 삶의 실패와 위기를 극복해 나가며 서서히 만들어지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삶이 주는 무게가 무거워 주저앉고 싶은 순간 책을 통해 위기를 극복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 책 <지금 힘든 다신 책을 만나자>의 저자 황상열작가님 이야기입니다.
독서가 좋다라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라는 질문에 해답을 줄 수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겁니다. 독서를 통해 위기를 기회로 삼았던 분이나, 큰 깨달음을 얻어 삶의 통찰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다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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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황상열작가님은 서른 중반의 나이에 생각하치 못했던 회사의 해고 통보에 삶의 위기를 맞습니다. 서른 중반이라면 한참 일에서 고지로 달려가야 될 시점이지만 일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그때부터 '생존 독서'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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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째 꾸준하게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책 속에서 또다른 꿈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작가와 강연가" 그리고 그의 꿈처럼 그런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런 결과로만 봐도 독서로 삶의 위기를 극복한 것 뿐만 아니라 새로운 인생의 기회를 맞이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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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독서를 통해 땅바닥에 떨어졌던 자존감이 올라갔고, 지금은 오랜 꿈인 '글 쓰고 강의하는 사람'으로 탈바꿈한 인생을 살고 있으니 독서는 인생을 바꾸는 도구임에는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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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런 생각의 전환만 있으면 안됩니다. 이 책에서도 강조했듯이, 책에서 배운 내용을 나의 삶에 적용하여 실행해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런 실천독서가 수반 되어야 삶을 바꾸는 독서가 가능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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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는 독서로 잃어버렸던 나를 찾아가고, 삶의 상처를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가 많이 언급됩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게 될 이야기입니다. 책을 통해 상처를 치유하고 자신을 객관적으로 돌아볼 수 있는 것은 책의 저자의 삶과 나의 삶을 투영해 봄으로써 생각할 시간을 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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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독서 습관이 아직 잘 들여지지 않는 분들에게는 한달에 2권 읽기부터 시작하라는 제안을 합니다. 너무 욕심을 부리지 말고 한달에 2권을 읽는 습관부터 들여야 권수를 더 늘릴 수 있고, 나중에는 정독과 속독으로 병행하며 책을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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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보다는 영상에 더 익숙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지만, 책이 아직까지 살아지지 않는 것은 텍스트가 줄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느리게 저자의 생각을 읽다보면 그 속에서 나를 발견하기도 하고, 내가 놓치고 있던 인생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데요. 천천히 저자의 글을 음미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상처도 치유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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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독서모임을 활용하여 함께 의견을 나누는 방법도 추천을 하는데요. 의견을 나누다 보면 내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저자의 메시지를 알 수 있고, 더 깊이 있는 독서를 할 수 있기 때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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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보면, 저 역시 삶의 방향이 흔들릴 때 혹은 삶의 주는 무게가 힘이 들때 마다 책을 읽었습니다. 내가 살아보지 못한 인생을 먼저 앞서간 인생의 선배들에게서 그 문제의 해답을 찾았습니다. 한비야의 <중국견문록>을 읽고 방송 리포터 기회를 뿌리치고, 대만 유학을 떠났습니다. 꿈이 없어 흔들리는 30대에는 김미경 원장님의 <드림온>을 읽으며 강사의 꿈을 꾸었습니다. 계속되는 도전의 실패에 힘들어할 때 김난도 교수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읽으며 위안을 삼았습니다.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을때는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으로 책 탑을 쌓아놓고 해답이 보일때까지 읽을 때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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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들이 주는 메시지를 삶에 적용하려고 애쓰다 보니, 어쩌다 저 역시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같은 꿈을 꾸고 성장하는 사람들을 만나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제 인생의 변화를 봐도 <독서>는 인간이 취할 수 있는 가장 고귀한 성장의 도구입니다. 아직도 책 읽기가 힘들거나, 삶이 힘든 분들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삶의 위안을 얻기를 바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n********0 2020.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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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힘들다면 이 책을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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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위기를 겪어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요?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이란 어쩌면 삶의 실패와 위기를 극복해 나가며 서서히 만들어지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삶이 주는 무게가 무거워 주저앉고 싶은 순간 책을 통해 위기를 극복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 책 <지금 힘든 다신 책을 만나자>의 저자 황상열작가님 이야기입니다.독서가 좋다라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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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위기를 겪어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요?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이란 어쩌면 삶의 실패와 위기를 극복해 나가며 서서히 만들어지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삶이 주는 무게가 무거워 주저앉고 싶은 순간 책을 통해 위기를 극복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 책 <지금 힘든 다신 책을 만나자>의 저자 황상열작가님 이야기입니다.
독서가 좋다라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라는 질문에 해답을 줄 수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겁니다. 독서를 통해 위기를 기회로 삼았던 분이나, 큰 깨달음을 얻어 삶의 통찰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다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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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황상열작가님은 서른 중반의 나이에 생각하치 못했던 회사의 해고 통보에 삶의 위기를 맞습니다. 서른 중반이라면 한참 일에서 고지로 달려가야 될 시점이지만 일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그때부터 '생존 독서'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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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째 꾸준하게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책 속에서 또다른 꿈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작가와 강연가" 그리고 그의 꿈처럼 그런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런 결과로만 봐도 독서로 삶의 위기를 극복한 것 뿐만 아니라 새로운 인생의 기회를 맞이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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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독서를 통해 땅바닥에 떨어졌던 자존감이 올라갔고, 지금은 오랜 꿈인 '글 쓰고 강의하는 사람'으로 탈바꿈한 인생을 살고 있으니 독서는 인생을 바꾸는 도구임에는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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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런 생각의 전환만 있으면 안됩니다. 이 책에서도 강조했듯이, 책에서 배운 내용을 나의 삶에 적용하여 실행해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런 실천독서가 수반 되어야 삶을 바꾸는 독서가 가능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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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는 독서로 잃어버렸던 나를 찾아가고, 삶의 상처를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가 많이 언급됩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게 될 이야기입니다. 책을 통해 상처를 치유하고 자신을 객관적으로 돌아볼 수 있는 것은 책의 저자의 삶과 나의 삶을 투영해 봄으로써 생각할 시간을 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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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독서 습관이 아직 잘 들여지지 않는 분들에게는 한달에 2권 읽기부터 시작하라는 제안을 합니다. 너무 욕심을 부리지 말고 한달에 2권을 읽는 습관부터 들여야 권수를 더 늘릴 수 있고, 나중에는 정독과 속독으로 병행하며 책을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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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보다는 영상에 더 익숙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지만, 책이 아직까지 살아지지 않는 것은 텍스트가 줄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느리게 저자의 생각을 읽다보면 그 속에서 나를 발견하기도 하고, 내가 놓치고 있던 인생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데요. 천천히 저자의 글을 음미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상처도 치유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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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독서모임을 활용하여 함께 의견을 나누는 방법도 추천을 하는데요. 의견을 나누다 보면 내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저자의 메시지를 알 수 있고, 더 깊이 있는 독서를 할 수 있기 때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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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보면, 저 역시 삶의 방향이 흔들릴 때 혹은 삶의 주는 무게가 힘이 들때 마다 책을 읽었습니다. 내가 살아보지 못한 인생을 먼저 앞서간 인생의 선배들에게서 그 문제의 해답을 찾았습니다. 한비야의 <중국견문록>을 읽고 방송 리포터 기회를 뿌리치고, 대만 유학을 떠났습니다. 꿈이 없어 흔들리는 30대에는 김미경 원장님의 <드림온>을 읽으며 강사의 꿈을 꾸었습니다. 계속되는 도전의 실패에 힘들어할 때 김난도 교수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읽으며 위안을 삼았습니다.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을때는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으로 책 탑을 쌓아놓고 해답이 보일때까지 읽을 때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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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들이 주는 메시지를 삶에 적용하려고 애쓰다 보니, 어쩌다 저 역시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같은 꿈을 꾸고 성장하는 사람들을 만나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제 인생의 변화를 봐도 <독서>는 인간이 취할 수 있는 가장 고귀한 성장의 도구입니다. 아직도 책 읽기가 힘들거나, 삶이 힘든 분들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삶의 위안을 얻기를 바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n********0 2020.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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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사는 방법을 소개해주는 멋진책
"책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사는 방법을 소개해주는 멋진책" 내용보기
저자가 35살.. 한창 사회에서 경력을 쌓아야할 시기에 찾아온 해고살기위해 시작된 독서. 작가는 생존독서라고 칭한다.생존독서를 통해 다시한 번 세상을 열심히 살아가야 할 이유를 찾고, 책 속에서 얻은 지혜와 지식을 자신의 삶에 조금이라도 적용시키고자 노력하여 인생의 바닥에서 치고 올라와 지금은 자신의 목표가 있는 멋진 삶을 살아나가고 있다고 한다.장르별 책읽는 노하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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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35살.. 한창 사회에서 경력을 쌓아야할 시기에 찾아온 해고
살기위해 시작된 독서. 작가는 생존독서라고 칭한다.
생존독서를 통해 다시한 번 세상을 열심히 살아가야 할 이유를 찾고, 책 속에서 얻은 지혜와 지식을 자신의 삶에 조금이라도 적용시키고자 노력하여 인생의 바닥에서 치고 올라와 지금은 자신의 목표가 있는 멋진 삶을 살아나가고 있다고 한다.

장르별 책읽는 노하우부터 바쁜 현대인들이 책 한권을 쉽게 읽는 노하우까지 작가의 깨알같은 노하우들을 아낌없이 적어놓았다.
고전과 같이 이해하기 어려운 분야도 어떻게 하면 친해지기 쉬운지 작가의 단계별 노하우도 큰 도움이 되었다-

작가는 책을 연애대상을 대하듯이 대한다고 한다. 너무 좋아서 늘 가까이하고 싶은 대상. 그리고 독서는 가장 가성비있는 취미활동이라고 한다.

한달에 한 권도..아니 심지어 일년에 한 권도 못 읽는 사람들도 많을것이다. 4장에서 한달에 2권읽기 전략은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 읽는것에서 그치지 말고 단 한 줄이라도 자신의 삶에 적용하여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 가장 중요한 독서의 의미라고 말하는 작가의 말대로 이 책을 통해 독서습관을 만들어 삶에 성공적인 변화를 도출해내보면 어떨까. 그런 희망에 가득찬 채 이 책을 추천해본다.
YES마니아 : 로얄 h****m 2020.05.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