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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를 타고도 캠프에 갈 수 있어요.
"휠체어를 타고도 캠프에 갈 수 있어요." 내용보기
'좋은 일만 생길거야' 하고 되뇌이면 마치 주문을 외우는 것처럼 즐거운 기운이 솟아난다. 무엇이든 잘 될 것 같고,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이 생기기 때문이다. 표지 속 휠체어에 앉아 있는 아이는 전혀 슬퍼 보이지 않는다. 책을 읽기 전에는 아이가 다쳤다는 생각을 했는데 다 읽고 나니 사고로 장애가 생겼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마음이 아팠다. 하지만 주인공 샤를로트는 무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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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만 생길거야' 하고 되뇌이면 마치 주문을 외우는 것처럼 즐거운 기운이 솟아난다. 무엇이든 잘 될 것 같고,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이 생기기 때문이다. 표지 속 휠체어에 앉아 있는 아이는 전혀 슬퍼 보이지 않는다. 책을 읽기 전에는 아이가 다쳤다는 생각을 했는데 다 읽고 나니 사고로 장애가 생겼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마음이 아팠다. 하지만 주인공 샤를로트는 무척이나 씩씩하다. 휠체어를 타고도 캠프를 갈 수 있고, 씩씩하게 생활 할 수 있다.

 

사고로 다리를 다쳐서 휠체어를 타게 되자 샤를로트의 가족들은 혼자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아이라고 생각하듯 과잉 보호를 한다. 캠프도 못가게 하지만 친구들의 도움으로 재미있는 캠프를 떠나게 된다. 처음 아이가 캠프 가던 날이 생각난다. 잠깐 떨어지는 것인데도 마치 아이가 멀리 가는 것 같아서 마음이 조마하고, 허전하고 복잡했었다. 더욱이 샤를로트처럼 장애를 갖고 있다면 쉽게 허락하지는 못 할 것이다. 하지만 반 친구들, 선생님 덕분에 샤를로트는 문제 없이 지낸다.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를 느끼게 된다. 장애를 갖고 있다고 해서 편견을 갖지 않고 편안하게 대하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뭉클해졌다. 신 나는 여름 캠프, 보물찾기를 통해서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고, 좋은 친구들과 함께 해서 더욱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장애를 갖고 있다고 해서 아무 것도 못하는 것은 아니다. 또한 불행한 것도 아니다. 그저 우리와 조금 다른 모습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다르다는 것이 틀렸다는 의미가 아니란 것을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다. 

p*******0 2013.07.12.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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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일만 생길거야
"좋은일만 생길거야" 내용보기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사랑스럽고 행복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만났어요.  샤를로트는 반 친구 모두와 함께하는 캠핑 소식에 너무 설레였어요. 하지만 자신을 애지중지하는 가족들의 허락을 받아내는 과정이 만만치 않네요. 사고로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샤를로트를 캠핑에 보내는 결정은 부모님에게 쉽지만은 않으니까 말이죠. 하지만 샤를로트에게는 든든한 지원군인 반 친
"좋은일만 생길거야" 내용보기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사랑스럽고 행복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만났어요. 

샤를로트는 반 친구 모두와 함께하는 캠핑 소식에 너무 설레였어요. 하지만 자신을 애지중지하는 가족들의

허락을 받아내는 과정이 만만치 않네요.

사고로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샤를로트를 캠핑에 보내는 결정은 부모님에게 쉽지만은 않으니까 말이죠.

하지만 샤를로트에게는 든든한 지원군인 반 친구 모두와 선생님이 계셨기에 어렵게 허락을 받아내고 드디어 캠핑을 떠나게 됩니다.

 

우리는 장애아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요?

몸이 불편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도 불편함을 줄것 같아서 멀리하게 되고, 아니면 동정의 시선을 보내기만 하지는 않는지

새삼 생각해 보게 되네요.

샤를로트의 친구들처럼 모두가 샤를로트를 소중한 친구로 생각하고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주고자 하는 멋진 마음을 가진

아이들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샤를로트의 캠핑은 정말 신나고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비록 휠체어를 타고 있어 여러가지 불편한 점이 많았지만 주위 친구들의 도움으로 모든 캠핑활동을 즐겁게 해낼수 있었죠.

그래서 샤를로트는 친구들에게 멋진 행운의 선물을 주고 싶어 보물찾기를 제안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물에 빠져 위험에 처한 친구 조를 구해내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됩니다.

비록 보물찾기는 실패했지만, 친구의 목숨을 구한 샤를로트가 진정한 보물이라고 말해주는 더 멋진 친구들의 이야기!

 

읽는내내 밝은 기운이 넘치는 책이라 기분좋아지게 만들었어요.

좋은일만 생길거야! 제목처럼 서로를 사랑하고 배려하고 도와주는 친구들의 모습이라면 언제나 좋은일만 생기지 않을까 싶어요.

몸이 건강해도 마음이 병든 사람들이 너무 많은 현실속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어떠한 모습이 건강한 모습인지

알려주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또한 왕따나 여러가지 친구들 사이에서 생기는 나쁜 문제들이 많은 요즘, 이렇게 서로를 아끼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여주는

멋진 친구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도 어떤 친구가 되어주어야할지 배울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7 2013.07.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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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좋은일만 생길거야
"[개암나무] 좋은일만 생길거야" 내용보기
우리의 주인공 샤를로트는 반 친구들과 신나는 여름캠프를 떠날수 있다는 말에 들떠있어요. 하지만 마음이 불편해요. 바로 부모님과 다섯 오빠들은 샤를로트가 다리를 다쳐서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데 캠프를 간다는건 무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당연히 제가 엄마래도 반대를 했을거예요.하지만 샤를로트는 캠프에 꼭 참여하고싶어요~ 가족들에게 어떤 문제도 없을거라고 안심시킬 좋
"[개암나무] 좋은일만 생길거야" 내용보기

우리의 주인공 샤를로트는 반 친구들과 신나는 여름캠프를 떠날수 있다는 말에 들떠있어요. 하지만 마음이 불편해요. 바로 부모님과 다섯 오빠들은 샤를로트가 다리를 다쳐서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데 캠프를 간다는건 무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당연히 제가 엄마래도 반대를 했을거예요.
하지만 샤를로트는 캠프에 꼭 참여하고싶어요~ 가족들에게 어떤 문제도 없을거라고 안심시킬 좋은 방법은 없을까요?
그때 !!! 단짝친구 델핀느가 아주 멋진 생각을 떠올렸어요.
바로 샤를로트의 부모님을 설득하기위해 반 친구 모두와 담임선생님을 사를로트의 집앞에 모인거예요!! ^_^
세상에 이렇게 서로를 잘 위해주는 반 친구들이 있을까요?! 너무 감동적인 장면이예요.

하지만 더 감동은 그 다음 엄마의 말에 있었지요.

"그래. 샤롤로트. 하락할께! 너와 네 친구들을 믿어보마."

물론 반친구들이 모두 찾아와준것은 감동이였어요. 하지만 하지만.. 내가 엄마라면 과연 이렇게 과감한 결정을 내릴수 있었을까요? 몇일전 원에서 캠프를 떠난다는 통지문이 내려왔어요.

그 나이대의 아이들이 캠프에 가도 괜찮겠다라고 판단되어서 결정된 사항이겠지만, 저는 선뜻 용기를 내지 못하겠더라구요.

아직 아이가 어린데.. 아이들이 많은데 과연 선생님이 통제할수있을까..

아이의 즐거움과 의사를 묻기도 전에 걱정이 먼저 앞서더라구요.

 

오늘은 정말이지 내가 살아온 날 중에 최고의 날이에요!

샤를로트가 이렇게 좋아하는데..

무조건 안돼! 라고 외치고 있는 제 모습을 저희 아이가 본다면 뭐라고 생각할까요?

 

아이가 만약 장애를 가지고 있다면 가족들은 아이를 어떻게 대하게 될까요. 샤롤로트의 부모님처럼 위험한것은 당연히 조심시키고 보호하려들겠지요. 꼭 장애가 있는 아이가 아니여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아이가 혹시나 잘못되진 않을까 걱정스러운 마음때문에 아이가 정말 원하고 도전하고 싶은 것을 시도조차 하지 못하게 먼저 차단해버리는건 아닌지요..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과 정말 위하는 마음은 다르다 생각해요. 아이를 사랑한다면 아이가 진짜 원하는것을 잘 해낼수 있도록 곁에서 지원해주는게 맞겠지요. 그리고 그것으로 인해 행복하다 느낀다면 그보다 더 좋은 교육법은 없을거예요. 무조건적인 보호보다는 아이를 주의깊게 살펴주는게 더필요하겠단 생각이 드는 좋은 책이였답니다.

이제부터는 아이가 하고싶다는것은 무엇이든 가능하다 말해줘야겠어요.
그리고 그것을 실현 가능하도록 도울일이 있다면 그렇게 해줘야겠지요.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장애나 기타 환경에 스스로를 얽메이지 않고 샤를로트처럼 도전하며 밝게자랐으면 좋겠습니다.

n****o 2013.07.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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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만 생길거야
"좋은 일만 생길거야" 내용보기
이 책을 읽어보니 참 제가 부정적인 면에 상당히 가깝다는 것을 뼈져리게 느끼네요.  어떻게 이렇게 좋은 쪽으로 생각할 수 있을까요.  아마 현실에서는 난리가 나지 않았을까요.  당연히 어느 나라, 어느 부모도 자식을 걱정하는 마음은 같다는 것도 느껴져요.  정상적인 부모가 아닌 이상요.   긍정의 아이콘!  친구들이 정말 대단하다 싶어요. 왠지 다친 사람들이 우리나
"좋은 일만 생길거야" 내용보기

이 책을 읽어보니 참 제가 부정적인 면에 상당히 가깝다는 것을 뼈져리게

느끼네요.  어떻게 이렇게 좋은 쪽으로 생각할 수 있을까요. 

아마 현실에서는 난리가 나지 않았을까요. 

당연히 어느 나라, 어느 부모도 자식을 걱정하는 마음은 같다는 것도

느껴져요.  정상적인 부모가 아닌 이상요.

 

긍정의 아이콘!  친구들이 정말 대단하다 싶어요.

왠지 다친 사람들이 우리나라보다는 해외에서 더 긍정적인 삶을 사는

것처럼 느껴지네요.  사회적인 영향도 크다 싶어요.

 

햇병아리처럼 솜에 싸서 키우다니 온 가족이 사랑이 넘치네요.

본인은 힘든 점도 있겠지만 도자기 인형이라도 된 양 조심 조심!

그냥 말로만 들어도 힘이 드는 느낌이 팍팍 드는데...

휄체어를 탔다고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은연중에

고정관념이 생기게 되나봐요.

 

이런 상황에서 언제 독립을 시켜야 할까요.  가끔 방송을 보면

눈이 안보여도 독립해서 잘 사는 것을 본 적이 있어요.  생각만 해도

힘든 일인데... 혼자서 알아서 하겠다는 샤를로트의 말!

사춘기와 겹쳐진 것 같은데요.  어디까지 챙겨주고 어디까지 놔 줘야

할지 결정하기가 힘들어지네요.

 

"모든 문제에는 답이 있다" 친구의 조언을 듣고 참으로 현명한 대답을

하고 번뜩이는 아이디를 낸 것 같아요.  사람이 나쁜 쪽으로 가거나

하지 않는 것은 여러 사람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단 한사람의 힘으로도

거뜬하다 하더군요.

 

친구들이 정말 10시에 모였을 때 정말 눈물이 났어요.  감동의 물결!

또한 어떻게 몰고 가면 샤를로트로 인하여 조가 위험에 쳐해 졌다고

할 수도 있는데 오히려 보물이라고 해 주니 정말 감사했어요.

감동 그 자체여요.   이런 분위기라면 평생 좋은 관계로들 남을 것

같네요.  사회 문제, 안 좋은 문제들로 부터 해쳐나갈 수 있고도

남을 겁니다.

s****o 2013.06.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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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일만 생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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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데 스케이트장을 학교에서 체험하는데.. 다리가 아파서 못갈것 같다는애기를 한적이 있었답니다. 하지만 반 친구들 모두 가는데 정말 우리 아이만 안가면 너무 안쓰러운 생각이 들더라고요.. 진짜 아이들은 아프거나 말거나 일단 노는건 좋고.. 또 친구들과 같이 어울려야하는 행사에 꼭 필요할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선생님의 한마디.. 그냥 체험학습 보고서로..  제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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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데 스케이트장을 학교에서 체험하는데.. 다리가 아파서 못갈것 같다는애기를 한적이 있었답니다.

하지만 반 친구들 모두 가는데 정말 우리 아이만 안가면 너무 안쓰러운 생각이 들더라고요..

진짜 아이들은 아프거나 말거나 일단 노는건 좋고.. 또 친구들과 같이 어울려야하는 행사에 꼭 필요할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선생님의 한마디.. 그냥 체험학습 보고서로..  제출하세요..ㅠㅠ

정말 아이한테 미안할수밖에 없는 한순간.. 하지만 책 주인공 샤를로트의 친구들과 선생님은 달랐네요..

여름캠프에 들떠있었는데..샤를로트는 휠체어를 타고 다닌답니다.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데 이건 정말 무리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반 친구들과 담임선생님들이  샤를로트를 위로해주기 위해.. 집앞에 모였다는..

진짜 대단한 친구들과 선생님이 정말 너무 맘에 들더라고요~ 사실 일반학교에서는

정말 이런일이 거의 있지 않거든요..  선생님과 친구들의 설득으로 엄마는 허락해주셨답니다.

친구들과 선생님을 믿어주신거죠..

사실 장애라는건.. 나쁜것도 아니잖아요..  몸이 불편해도 아이의 마음은 모두

똑같잖아요..정말 가고싶어도 못가는 아이들을 위해서 좋은일만 생길거야라는 책들이 많이

발간되었으면 좋겟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아이들한테도.. 혹시 몸이 불편한 아이가 있다면 먼저 도와주고 항상 같이 해주라고

애기를 많이 해주었답니다.   

h*******k 2013.07.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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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읽기의 즐거운 014 좋은 일만 생길거야
"[개암나무]읽기의 즐거운 014 좋은 일만 생길거야" 내용보기
좋은 일만 생길거야... 언제부터인가 아이가 책 표지를 유심히 살피더라구요 휠체어 탄 아이가 즐거운 표정이니... 내용을 조금 짐작하는 듯합니다. 좋은 일만 이 아이에게 생길것 같다구요^^     차례를 보면서 내용을 좀더 자세히 예상해보고... 책장이 조금 두께감이 있어 좋아요 연한 노란 바탕에 글 들이 있어서 그림책 같은 느낌으로 아이가 잘 봤답니다.
"[개암나무]읽기의 즐거운 014 좋은 일만 생길거야" 내용보기


 

좋은 일만 생길거야...

언제부터인가 아이가 책 표지를 유심히 살피더라구요

휠체어 탄 아이가 즐거운 표정이니...

내용을 조금 짐작하는 듯합니다.

좋은 일만 이 아이에게 생길것 같다구요^^


 

 

 
차례를 보면서 내용을 좀더 자세히 예상해보고...

책장이 조금 두께감이 있어 좋아요

연한 노란 바탕에 글 들이 있어서

그림책 같은 느낌으로 아이가 잘 봤답니다.
 

 

 
내 이름은 샤를로트 예요

사고로 휠체어를 타고 생활하는데

샤를로트의 생활에는 조금 불편할 뿐 전혀 다른 점은 없어요

하지만 가족들은 새털처럼 여기고 언제나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아기라고만 생각해요

이런 샤를로트가 캠핑을 가게 되는데...
 


 

뭐든 겪어보고 지내봐야 한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온실 안에 화초처럼 해주고 있나란 생각이

엄마로서 들었고

아이는 모험심과 적극적으로 임해 봐야지 란 생각을

하는 듯했습니다.

장애를 가졌지만 전혀 게의치 않고 생활하는

샤를로트가 참 예쁘고 기특하네요..

 

우리아이도 핸디캡 같은 걸 잘 견디고 이겨내어

활발한 아이가 자랐으면 좋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또래 친구 이야기라서 그런지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캠핑가서도 즐겁게 보내고 싶다고 하는데...

샤를로트 같은 친구가 있으면 멀리하지 않고

친절하게 잘 돌봐주고 도움을 주고 싶다고 합니다.

 

아이의 마음이 조금씩 자라는 듯합니다.

직접 경험은 못했짐나 책을 읽으며

생각샘이 자라고 마음가짐이 자라는 듯합니다.

 

p******a 2013.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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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힘을 합치면 뭐든지 할 수 있어!
"우리가 힘을 합치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내용보기
어느날 갑자기 사고를 당해 걸을 수 없다면? 상상만으로도 참 우울한 일입니다.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 샤를로트는 그런 불편함에 개의치 않는 씩씩한 아이에요.스키를 타다 다리를 다친 후로는 온가족이 자기를 넘 과보호하는 가족들,학교에서 친구들과 가는 캠프로 들떴지만 부모님이 허락하지 않을건 뻔하기에샤르로트는 절친 델핀느에게 고민을 털어놓습니다. 캠프를 가고 싶은 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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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사고를 당해 걸을 수 없다면? 상상만으로도 참 우울한 일입니다.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 샤를로트는 그런 불편함에 개의치 않는 씩씩한 아이에요.

스키를 타다 다리를 다친 후로는 온가족이 자기를 넘 과보호하는 가족들,

학교에서 친구들과 가는 캠프로 들떴지만 부모님이 허락하지 않을건 뻔하기에

샤르로트는 절친 델핀느에게 고민을 털어놓습니다.


캠프를 가고 싶은 샤를로트, 그리고 피사적으로 의지를 꺾어보려는 엄마, 아빠, 오빠들.

캠프장을 위험하다고,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려는 가족을 설득할 수 있을까요?


델핀느가 좋은  생각이 있다며 걱정을 말라더니~~

샤를로트의 집으로 찾아온 반가운 손님들이 바로 그 해결책이었네요.

반가운 손님들은 다음 아닌 바로 같은 반 친구들과 담임 로지 선생님이셨는데요,

샤를로트의 가족과 이야기 하기 위해 왔던거에요.

이 부분에서 저는 참 가슴이 뭉클했네요. 한사람도 빠짐없이 같은 반 친구들과

선생님의 방문만으로도 이미 부모님은 허락을 했을거 같습니다.


행여 샤를로트가 힘들까봐(다른 사람들에게 불편을 끼칠까봐)걱정이 앞섰을텐데

샤를로트가 안가면 친구들도 모두 가지 않겠다는 말에 어찌 감동받지 않을 수 있을까요.


단지 불편할 뿐이지 불행하다 여기지 않는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샤를로트와

장애를 가진 친구라고 해서 거리감을 두거나, 지나치게 친절을 베푸는 것이

오히려 그들을 힘들게 한다던데요, 샤를로트의 친구들은

"샤를로트, 괜찮아! 우리가 힘을 모으면 뭐든지 할 수 있어!"라며

모든 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게 배려줍니다. 


자기를 위해 신경을 써주는 친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은 샤를로트,

보물찾기를 제안하고 몇몇의 친구와 작전을 짜는데,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해요.

친구 조를 잃을까 걱정하는 샤를로트의 모습은 그야말로 사색인데...


친구들의 우정을 확인한 샤를로트는 캠프를 통해 소중한 추억을

하나 더 간직하게 되었네요. 샤를로트의 천진난만, 생기발랄한 모습은 책을 읽는

독자에게도 에너지가 전달되는 느낌이에요. 장애를 가졌다고해서 무조건 안쓰러워하지

않고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 분위기가 참 좋았던 동화였습니다.




y*****1 2013.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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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일만생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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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카페/개암나무]좋은 일만 생길거야 휠체어를 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활짝 웃으며 만세를 하고 있는 모습에" 긍정적인 아이가 주인공이구나" 싶었습니다. 보육원에서 장애인들과 함께 일했던"도미니크 지루"는 세 딸을 키우는 엄마.딸에게 선물하려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세부적으로 나눠져있어서조금씩 나눠서 읽을 수 있고 그림이 적절하게 있어서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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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카페/개암나무]

좋은 일만 생길거야


휠체어를 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활짝 웃으며 만세를 하고 있는 모습에
" 긍정적인 아이가 주인공이구나" 싶었습니다.



보육원에서 장애인들과 함께 일했던
"도미니크 지루"는 세 딸을 키우는 엄마.
딸에게 선물하려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세부적으로 나눠져있어서
조금씩 나눠서 읽을 수 있고
그림이 적절하게 있어서
어려움없이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휠체어 탄 샤를로트의 이야기


특별한 계획은 ???
일주일 동안 캠프!!!



친구들과 모두 다 신났죠!!!^^


지난겨울에 스노보드를 타다가 사고를
당해서 휠체어를 타게 된 샤를로트~
그후로
부모님.오빠 다섯명이 샤를로트 옆에 붙어있으려고 합니다.



하지만 샤를로트는 혼자서도 아주 잘해요!!!
이번 캠프야말로 혼자서도 거뜬히 잘 할수 있다는걸
가족들에게 보여 줄 아주 좋은 기회예요!!!^^

휠체어를 타고도 캠프에 갈수 있다는 자신감!!!!긍정적인생각.
멋진친구들의 도움. 의리.우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에요

도치카페!!!감사합니다~~~
♦[도치맘카페]도치엄마들의생각키우기♦

b******8 2013.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암나무/도미니크 지루]좋은 일만 생길 거야 - 장애에 대한 편견 벗기,용기와 자신감,우정에 대한 이야기
"[개암나무/도미니크 지루]좋은 일만 생길 거야 - 장애에 대한 편견 벗기,용기와 자신감,우정에 대한 이야기"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장애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만들어 주지 않고, 또한 어려움과 불리한 조건을 갖고 있는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는 좋은 그림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바로 개암나무 출판사에서 나온 <좋은 일만 생길거야>입니다.!!!         표지에 휠체어를 신나게 타는 주인공 샤를로트의 모습이 보이네요. 파스텔톤의 표지가 따듯하고 안정감을 줍니다.^^ 이
"[개암나무/도미니크 지루]좋은 일만 생길 거야 - 장애에 대한 편견 벗기,용기와 자신감,우정에 대한 이야기"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장애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만들어 주지 않고,

또한 어려움과 불리한 조건을 갖고 있는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는 좋은 그림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바로 개암나무 출판사에서 나온 <좋은 일만 생길거야>입니다.!!!

 

 

 

 

표지에 휠체어를 신나게 타는 주인공 샤를로트의 모습이 보이네요.

파스텔톤의 표지가 따듯하고 안정감을 줍니다.^^

이 책의 작가 도미니크 지루는 오랫동안 장애인들과 함께 일을 하면서 휠체어를 타고도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해요.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생각이 담아내고 있다고 합니다.

 

작가의 이야기를 듣고나니 어떤내용일지 정말 궁금해지네요.^^

 

 

책의 차례를 보니 총 6개의 제목으로 나누어져 있네요.

어떤내용일지 볼께요.

 

샤를로트네 반은 일주일동안 신나는 캠프를 떠나기로 합니다.

그러나 스노보드 사고로 걸을 수 없어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샤를로트의 가족들은 캠프참여를 반대하죠.


 

 

 

 

하지만 가족들이 걱정하는 것처럼 샤를로트는 약한 아이가 아니랍니다.

샤를로트는 이번 캠프를 통해 혼자서도 거뜬히 잘할 수 있다는 것을 가족들에게 보여주려 하는데,

 가족들의 반대가 만만찮네요.

저역시 부모입장에서는 정상이라도 일주일 캠프를 보낸다는 것이 걱정일텐데,

몸이 불편한 아이를 캠프보낸다 하면 아마 반대했을 것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결국 델핀느를 비롯한 반 친구들과 선생님의 설득으로 부모님은 샤를로트를 캠프에 보내기로 허락합니다.

이 장면에서 친구들과 선생님이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우리나라 학교에서 이런일이 있다면 과연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ㅎㅎ

 

 

 

 

드디어 떠난 캠프에서 샤를로트는 친구들과 함께 정말 멋진 시간들을 보내게 됩니다.

캠프내내 선생님과 친구들은 샤를로트가 모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도와주는 장면에서는

우리 꿈품씨도 이런 모습을 닮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반친구들과 함께 있으면 자신이 중요한 아이가 된 것 같다며, 그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샤를로트의 생각에 친구인 조와 델핀느의 도움을 받아 깜짝 이벤트를 하기로 합니다.

깜짝 이벤트는 네잎클로버가 달린 팔찌로 보물찾기를 해서 친구에게 선물해 주는 것이었답니다.

수영을 잘하는 조가 보물을 호숫가 낡은 보트밑에 매달아 두기로 하면서 사건이 생기게 되죠..ㅎㅎ

이벤트의 날 반친구들과 호수가에 수영을 하던 샤를로트는 무언가 이상한 느낌을 갖게되고,

보물을 숨기던 조가 호수에 빠진것을 알고 선생님과 함께 찾게 됩니다.

다행히 조는 무사히 구조되었고, 조를 구한 샤를로트는 다시한번 친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게되지요.

"샤를로트 만세! 우리 보물은 바로 너야! 네가 보물이야!"

 

샤를로트가 얼마나 행복했을지 그림으로 알수 있네요.^^

 

 

 

샤를로트는 장애를 가진 아이였지만, 마음이 강한 아이였고, 용기가 있는 아이였네요.

더욱이 샤를로트를 다르게 보지않고 함께 하는 친구들의 진심어린 우정이 너무 인상적이었답니다.

 

 

이 책을 읽는 꿈품씨가 샤를로트처럼 용기있고 강한 아이였으면,

그리고 샤를로트의 친구들처럼 모두를 평등하게 보고 친구와의 우정을 소중하게 여기는

그런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바램을 갖게 되었답니다.

정말 유익한 책읽기 시간이었네요.^^

 

 

 

 

 

c*******d 2013.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일만 생길거야
"좋은 일만 생길거야" 내용보기
< 좋은 일만 생길거야 >지난 겨울 스키보드를 타다가 사고를 당한 후 휠체어에 앉게된 샤를로트 책의 제목만으로도 무슨 일이 생길 것 같은데.... 차례를 보니 "캠프"에 대한 이야기인가봐요.샤를로트의 담임선생님 로즈선생님은 학기를 마치고 일주일동안 아이들과 캠프를 가기로해요.아이들은 정말 너무 좋아서 환호성을 질렀구요. 하지만 샤를로트가 걱정된 아빠, 엄마 그리고 오
"좋은 일만 생길거야" 내용보기

 < 좋은 일만 생길거야 >


지난 겨울 스키보드를 타다가 사고를 당한 후 휠체어에 앉게된 샤를로트





책의 제목만으로도 무슨 일이 생길 것 같은데.... 차례를 보니 "캠프"에 대한 이야기인가봐요.




샤를로트의 담임선생님 로즈선생님은 학기를 마치고 일주일동안 아이들과 캠프를 가기로해요.

아이들은 정말 너무 좋아서 환호성을 질렀구요.





하지만 샤를로트가 걱정된 아빠, 엄마 그리고 오빠 다섯명은 샤를로트를 캠프에 보낼 수 없다고 하네요.

너무 슬픈 나머지... 샤를로트는 울음을 터뜨렸어요.




그러자 샤를로트의 단짝친구 델핀느가 기발한 아이디어로 부모님께 허락을 받아요.





샤를로트는 모든 사람들의 배려로 캠프에서 잘 적응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완전 즐겁게, 재미있게 잘 지냈구요.




그런데... 갑자기 이상한 기분이 들었어요.

항상 주변에서 들리던 조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거든요.

샤를로트는 선생님께 낡은 배밑에 조가 있다고, 구조해달라고 말해요.





수영선생님께 구조된 조

조의 발이 낡은 보트밑에 달린 밧줄에 걸려서 물밖으로 나올 수 없었다고 말해줬어요.

그리고 조는 다행히 아무 이상 없었구요.





조는 샤를로트에서 말했어요.

"너희 부모님을 졸라서 너를 캠프에 보내달라고 한건 정말 다행이야.

보물은 잃어버렸지만, 나를 잃어버리진 않았으니까... 다 네 덕분이야"


"샤를로트 만세!! 샤를로트가 보물이야!!"


행운은 그날 우리와 함께 있었다는 걸요.


우리에겐 < 좋은 일만 생길거야 >





휠체어를 타고도 캠프에 갈 수 있어요!

나에겐 멋진 친구들이 있으니까요!


친구들의 도움으로 캠프에 가고, 또 그 캠프에서 친구 조를 구한 샤를로트


모두들 멋진 친구들이에요~~

 






s******m 2013.07.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