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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피부는 느끼기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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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아무래도 자칫하면 지루하고 딱딱하다거나 어렵게 아이들이 느낄 수 있어서 쉽게 나온 과학 동화에 많이 의존하곤 했었는데 아무리 그래도 그 중에서 인체를 다루고 있는 부분들은 너무 가볍게 나와 있어 지식을 전달받지 못한다는 느낌을 받거나 아니면 너무 어려운 설명으로 아이가 흥미를 금새 잃어버리고 책은 덮어 버리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이 책이 더욱 더 반갑게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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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아무래도 자칫하면 지루하고 딱딱하다거나 어렵게 아이들이 느낄 수 있어서 쉽게 나온 과학 동화에 많이 의존하곤 했었는데 아무리 그래도 그 중에서 인체를 다루고 있는 부분들은 너무 가볍게 나와 있어 지식을 전달받지 못한다는 느낌을 받거나 아니면 너무 어려운 설명으로 아이가 흥미를 금새 잃어버리고 책은 덮어 버리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이 책이 더욱 더 반갑게 느껴집니다.

이 책은 그런 두 가지의 문제점을 적절히 해소한 듯 보입니다. 인체에 대한 설명들도 충분히 잘 전달하고 있으면서 그다지 어렵지 않아 아이들 보여주기에 흡족합니다. 무엇보다도 아이가 잘 보니까 더욱 만족스럽습니다. 시리즈별로 나와 있어 피부 이외에도 눈이나 귀, 코 등 다양한 인체에 대해 알 수 있답니다.

 

특히 피부와 감각점에 대해 깊이 있게 배울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우리 아이가 이 책을 보면서 재미있어 했던 것들이 몇 가지 있답니다. 우선은 간지럼이에요. 저랑 책을 보면서 간지럼 놀이를 해서 그런지 자기가 자기의 겨드랑이와 발바닥을 마구 간지럽히면서 하나도 간지럽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책을 봤기 때문이죠. 그리고 또 하나는 이 책에 나와 있는 윗입술과 아랫 입술을 반대 방향으로 잡아당기는 실험이랍니다. '촉각 일루전 현상'이라고 하던데 연필 한 자루를 입술 사이에 대고 입술을 반대방향으로 당기면 연필이 두 자루로 느껴진답니다. 이것이 신기하고 재밌는지 여러번 해보더라구요.

 

이 외에도 식물들은 감각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피부가 아닌 눈으로도 우리는 감촉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줍니다. 코끼리의 피부는 보기만 해도 꺼칠어보인다고 아이도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저마다 다른 감각 기관을 가지고 있는 동물들도 만나볼 수 있어 아이가 책을 보는 내내 흥미진진해 했던 것 같습니다. 재미도 있고 인체 기관에 대한 지식도 쌓고 정말 알찬 인체과학 그림책이네요.


 

d******4 2013.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피부는 느끼기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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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몸을 감싸고 있는 피부~ 피부는 과연 어떤 일을 하는걸까? 우리 꼬맹이들과 함께 피부가 어떤 역활을 담당하고 있는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화가난 재원이를 토닥거려주기 위해 살짝 등장하는 엄마~ 삐돌이 재원이를 달래줄수 있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간지럼 태우기! 우리 꼬맹이들도 삐졌을땐 간지럼 태우기가 가장 좋은 해결책인데 말이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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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몸을 감싸고 있는 피부~ 피부는 과연 어떤 일을 하는걸까?

우리 꼬맹이들과 함께 피부가 어떤 역활을 담당하고 있는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화가난 재원이를 토닥거려주기 위해 살짝 등장하는 엄마~

삐돌이 재원이를 달래줄수 있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간지럼 태우기!

우리 꼬맹이들도 삐졌을땐 간지럼 태우기가 가장 좋은 해결책인데 말이죠잉~

 

간지럼을 태우면 간지럼고, 꼬집으면 아프고~ 왜 그런걸까?

피부는 아픔을 느끼는 통점, 따뜻함을 느끼는 온점, 차가움을 느끼는 냉점, 누르는 힘을 느끼는 압점, 피부에 닿는 것을 느끼는 촉점이 있는데 이 모두를 합쳐서 '감각점'이라고 한다.

이 감각점들은 우리의 몸에 퍼져 있는데

겨드랑이나 발바닥에 간지럼을 태우면 웃음이 나게 되기도 하고

손과 발, 혀와 입술은 촉감을 다른 부분에 비해 많이 느낄수도 있다.

통점은 각막, 고막, 손가락 끝에 가장 많단다.

그러고 보니 눈에 이물질이 들어갔을때 우리들은 두눈을 깜빡이거나 눈을 비비면서 눈물을 몇방울 흘리다 보면 이물질이 자연스럽게 빠져나온다는~ 이물질이 들어갔을땐 따끔거리면서 갑갑한 느낌이지만 이물질이 빠지고 나면 시원해지는 그느낌~

만약 통점을 느낄수 없다면 어떻게 될까? 처음에는 작은 상처로 시작하겠지만 상처가 덧나고 더 큰 질병으로 발전해서 생명의 위협까지 느낄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우리들은 이렇게 다섯가지 감각들을 이용해서 세상을 살아가지만 동물들은 우리와는 좀 다르단다.

새들은 온몸으로 지구 자기장을 느끼고, 개들은 냄새를 잘 맡거나 소리를 잘 듣기에 주인이 오면 제일 먼저 반긴다는~

콧수염이 있는 동물들은 콧수염으로 주변을 탐색하기도 하고, 개구리는 움직임으로 먹이를 잡고, 뱀은 혀를 이용해서 주변을 살핀단다.

동물들뿐만 아니라 식물들도 아픔을 느낀단다. 소나문 줄기를 꺽게 되면 송진이 나오거나 제초작업을 하면 풀냄새가 온사방에 퍼지는 것이 모두 자극을 받아서 반응하는 것이래나 뭐래나~ 길을 갈때 이쁜 꽃이 있다고 함부로 꺽지 말자고요~ 생명은 소중하니깐~

 

울 꼬맹이들과 함께 피부에 대한 다양한 공부를 해봤네요~

다섯 감각들이 제역활을 잘 해서 건강하게 살아가는것에 대한 감사를 드리게 되네요!

 

a*******8 2013.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피부는 느끼기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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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 책 피부는 느끼기만 할까? 우리 몸의 소중한 기관 피부 피부에 대한 모든 지식이 담긴 인체과학 그림책 인체과학 그림책은 우리 몸에 중요한 기관인 피부 코 눈 귀 혀 에 대해 궁금해 하는 아이들에게 책을 통해 자세하게 배울 수 있는데 부쩍 인체에 대한 궁금한게 많은 7세 아들 녀석 오늘은 피부에 대해 자세하게 배울 수 있네요 피부는 접촉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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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 책
피부는 느끼기만 할까?
우리 몸의 소중한 기관 피부
피부에 대한 모든 지식이 담긴 인체과학 그림책
인체과학 그림책은 우리 몸에 중요한 기관인 피부 코 눈 귀 혀 에 대해 궁금해 하는
아이들에게 책을 통해 자세하게 배울 수 있는데
부쩍 인체에 대한 궁금한게 많은 7세 아들 녀석
오늘은 피부에 대해 자세하게 배울 수 있네요
피부는 접촉을 통해 느낌을 전달받는데 피부는 어떤 역할을 할까요?
피부에는 아픔을 느끼는 통점, 따뜻한을 느끼는 온점
차가움을 느끼는 냉점, 누르는 힘을 느끼는 압점
그리고 피부에 닿는 것을 느끼는 촉점이 있답니다...
이것들을 모두 감각점이라고 하구요
감각적은 우리 몸 곳곳에 펴져 있어 위치에 따라 느끼는 차이도 다르답니다..
우리 몸에는 다섯가지 감각 기관이 있어요
시각 후각 청각 미각 촉각
시각은 눈으로 볼 수 있구요
후각은 코로 냄새를 맡구요
청각은 귀로 소리를 듣구요
미각은 혀로 맛을 보구요
척각은 피부로 느끼는 거랍니다..
이 다섯 가지 감각 기관들은 우리가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아들 녀석 평소 이것저것 많이도 궁금했는데
책을 통해 피부에 다섯가지 감각점이 있다는것두 알구요
그리고 동물들도 식물들도 우리처럼 말을 할 순 없지만
감각기관이 있어 자국에 반응을 하는것도 알게 되었답니다..
갈수록 호기심과 궁금정이 넘넘 많아지는데
책을 통해 자세하게 배울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답니다..


w******8 2013.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피부는 느끼기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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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는 느끼기만 할까?-내인생의책                   아이들이 조금씩 커가면서 가장 많이 질문하는 것들이 자기몸에 대해서 자꾸 궁금해  지는게 많아지는거 같아요~ 아이들 질문은 절대 한번에 끝나지 않고 문어발 엮듯이 계속  질문하고 또 질문하더라구요~둘째가 유치원에 들어가서 이것 저것 많이 경험하고 배우면서 궁금한게 더 많이 생겼어요~<피부는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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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는 느끼기만 할까?-내인생의책
 
 
 
 
 

 

 

 

 


아이들이 조금씩 커가면서 가장 많이 질문하는 것들이 자기몸에 대해서 자꾸 궁금해

 

지는게 많아지는거 같아요~ 아이들 질문은 절대 한번에 끝나지 않고 문어발 엮듯이 계속

 

질문하고 또 질문하더라구요~

둘째가 유치원에 들어가서 이것 저것 많이 경험하고 배우면서 궁금한게 더 많이 생겼어요~
<피부는 느끼기만 할까?> 는 아이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먼저 풀어줄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우리몸에 피부가 없었다면 어땠을까요? 아마 여러 오류들이 일어 났겠죠!~~~
우리몸에 필요한 다섯가지 감각 기관중 촉각을 느낄수 있는 피부에 대해 알아보아요~


가끔 아이들과 장난을 칠때 겨드랑이나 발가락을 간지럽게 하면 웃느라 뒤로 넘어가요~
그런데 내가 내 몸을 간지럼 피면 절대 간지럽지 않더라구요~ 이유는 내몸은 이미 내가 무엇을 할지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해요~ 그렇다면 특정부위가 더 간지러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우리몸에 분포되어 있는 감각점 때문이라고 해요~ 아픔을 느끼는 통점과 따뜻함을 느끼는 온점. 차가움을 느끼는  냉점. 힘을 느끼는 압점 그리고 피부에 닿는 것은 느끼는 촉점이 있다고 해요!! 유독 특정부위가 더 간지럽고 예민한것은 그만큼 통점과 촉점이 많이 모여 있어서 그렇다고 하네요^^ 정말 또한번 인체의 신비를 느껴봅니다~~~
 
 

 

 

 

 
 

우리 몸의 일부~ 아니 손가락에 가시만 들어가도 우린 통증을 많이 느끼게 되는데요~
우리 몸에 가장 많이 퍼져 있는 감각점이 통점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우리 몸 구석 구석 압박을 가하거나 상처가 나면 다 아픈건가봐요~
 
 

 

 

 

 
 

그리고 온도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혀!!
만약 뜨거운 커피를 우리 몸에 흘렸다면 뜨거워서 난리가 났을텐데 그런 커피를 우린
마시기도 하고 음미하기도 하잖아요~ 그것은 우리 혀에 항상 촉촉한 침이 있어서 온도를
조절해주고 적응을 잘할수 있도록 해준다고 합니다~

우리 몸에서 감각기능이 제대로 역할을 해줄수 있는건 신경세포가 있기 때문이예요~
신경세포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촘촘하게 뻗어 있다고 해요!!~

사람뿐 아니라 동물과 식물등도 감각이 있다고 하네요~
비록 사람과는 다르지만 어쨌든 나무 한그루도 그냥 막 자르고 하면 안될거 같아요!!~
 
우리 몸에 있는 다섯가지 감각기관인 시각.후각.청각.미각.촉각은 정말 다양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될 감각기관이예요~ 아이들에게 우리 몸을 왜 소중하게 다뤄야
하는지에 대해 하나 하나의 감각기관을 설명해 주면 아이들 스스로 위험한 장난등은 하지 않을거 같아요~  <피부는 느끼기만 할까?>아이들에게 정말 쉽게 설명해 줄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아이들 수준에 맞게끔 내용이 잘 되어 있는거 같아요~
 
 
 
 
 
 
 
 
 
 

 

m******0 2013.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피부는 느끼기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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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는 느끼기만 할까?      *   백명식 작가가 그리고 쓴  “인체과학 그림책 시리즈”가 총 5권 출간되었네요. 앞서 출간된 코(후각), 혀(미각), 귀(청각)에 이어 마지막 5권은  피부(촉각)를 집중 조명합니다. 이 시리즈는 우리 몸의 중요한 기관들에 대한 과학적 지식을 꼬마독자들에게 재미나게 풀어주면서, 다른 시각에서 우리 감각을 조명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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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는
느끼기만 할까? 
 
 
*
 
백명식 작가가 그리고 쓴 인체과학 그림책 시리즈가 총 5권 출간되었네요. 앞서 출간된 코(후각), (미각), (청각)에 이어 마지막 5권은  피부(촉각)를 집중 조명합니다. 이 시리즈는 우리 몸의 중요한 기관들에 대한 과학적 지식을 꼬마독자들에게 재미나게 풀어주면서, 다른 시각에서 우리 감각을 조명하게 해줍니다. ,  귀는 소리를 듣고, 눈은 사물을 보고, 코는 냄새를 맡고, 혀는 맛을 보고, 피부는 접촉을 통해 느낌을 전달 받는다는 식의 단순한 1:1 대응의 답을 전달하지 않습니다. 대신  꼬마 독자들 스스로가 인체 감각 기관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확장시키고 답 얻어가며, 자신의 몸에 대해 애정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어요. 제목부터가피부는 느끼기만 할까요?>라니, 궁금증이 생기지 않나요   "그래, 그럼 피부가 또 어떤 일을 하는데?"하고 말이예요. 책 속으로 들어가 답을 찾아볼까요?
 
 
 
출판계에 오래 몸담아와 아이들 마음을 잘 아는 백명식 작가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피부탐험을 시작합니다. 꼬마독자들에게는 피부라는 용어도 낯설 뿐더라, 피부하면 엄마와의 촉촉하고 부드러운 사랑의 스킨쉽을 떠올릴 테죠? <피부는 느끼기만 할까요?>도 그렇게 시작합니다. 겨드랑이를 간질이는 엄마와 깔깔킥킥거리는 아이의 오붓한 모습을 첫 장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실었습니다.
*


 
8세 아이가 혼자피부는 느끼기만 할까?>를 다 읽었다고 책장을 덮는데, 아무래도 불안합니다. 본문에 초등 중학년 이상에게나 익숙할 압점,통정, 신경세포체니, 각막, 고막 등의 전문 용어가 등장하니까요. 아이더러 무작정 본문의 피부 단면도 그림을 따라 그려보라고 시켰습니다. 아이는 피부가 왜 이렇게 두껍냐는 둥, 분홍색이 아닌데 왜 분홍으로 그렸냐는 둥하며서도 열중해서 뚝딱 그립니다. 아이가 그린 그림을 책 옆에 펴보고 함께 피부는 느끼기만 할까?>를 하나 하나 짚어가며 읽었답니다. 그제서야 아이의 얼굴에 알듯 모를 듯 환한 자신감의 미소가 번집니다. 이제 내용이 이해가 되는 게지요.
 
 
 
 
 
백명식 작가는 인체과학 그림책시리즈의 취지를 살리며, 피부의 다양한 기능을 설명하고 이를 우리 몸에 대한 더 큰 질문들로 끌어냈습니다. 예를 들어 피부는 느끼기만 할까?>의 초반부는 감각점을 집중 조명합니다. 통점, 압점, 냉점, 온점, 촉점 등을 재치만점의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설명합니다. 간지럼을 잘 느끼는 곳, 즉 자극이 예민한 특정 지점이 있다는 설명에 8세 꼬마는 3 동생이 보챌 때마다 엄마, 감각점 많은 데를 공격해버려.”라고 농담해서 엄마를 깔깔깔 웃게 만들었지요. 촉감이 많은 신체 부위를 강조한 백명식 작가의 일러스트레이션에도 깔깔 웃었고요. 혓바닥과 손, 발을 강조하다 보니, 외계인스러운 아이가 탄생했네요. 덕분에 꼬마독자들 머리 속에 확실하게 각인되겠습니다. 우리 몸에서 촉점이 많은 부위가 어디인지.


 
아이는 신경세포체 설명에 유난히 쫑긋 귀를 기울입니다. 신경세포가 그물망처럼 촘촘히 우리 몸 전체에 뻗어 연결되어 있다니 상상만으로도 신기할 만 합니다. ‘이때가 기회다싶어서 밥 골고루 먹고,  9시에 자야 신경세포체가 발달해서 똑똑해진다고 해주었네요. 정말 그런가요?

 
작년에 한동안 고정욱 작가의 동화를 읽으며 루이 브라유가 만든 점자체계에 눈을 떠서, 국제도서전에서도 점자책전문 출판사 부스에서 한참을 머물다 왔던 8세 꼬마는피부는 느끼기만 할까?>에서도 점자를 발견하더니 무척 좋아합니다. 피부의 감각으로 글을 읽을 수 있게 한 특수 문자라는 설명이 쏙쏙 와 닿나봅니다.
*

 
 
피부는 느끼기만 할까?>에서는 사람 뿐 아니라 식물과 동물의 감각도 언급합니다. 식물 역시 자극을 받으면 반응을 하므로 함부로 식물 줄기를 꺾거나 밟지 말라고 충고하네요. 고양이가 수염 없이는 쥐사냥을 못하는 이유도 아이는 흥미롭게 배웠습니다. 서양화 전공한 백명식 작가의 일러스트레이션에 실사 동물 사진 등이 적절히 조합 배열되니, 책 내용이 쏙 쏙 머리에 들어오나봅니다.

 
피부는 느끼기만 할까요?>는 초등학교 교과과정과 연계가 된다니 일석 이조의 독서효과를 얻을 수 있겠지요? 우리 몸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은 꼬마들은 인체과학 그림책 시리즈와 친해지라고 권하고 싶네요. 
y*******a 2013.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피부는 느끼기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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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는느끼기만 할까?   우리몸의 소중한 기관 눈,코,귀,혀,피부에 대한 인체과학 그림책 시리즈!~ 인체과학 그림책은 우리 몸에 대한 모든 과학적 지식을 쉽고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담은 어린이를 위한 과학 시리즈인데요~ 제가 만나본 피부는 느끼기만 할까? 책은 평소 울 공주는 물론 저도 관심이 많은 피부에 관한 정보와 지식이 가득 담겨있어 정말 궁금하고 기대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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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는느끼기만 할까?

 

우리몸의 소중한 기관 눈,코,귀,혀,피부에 대한

인체과학 그림책 시리즈!~

인체과학 그림책은 우리 몸에 대한 모든 과학적 지식을 쉽고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담은 어린이를 위한 과학 시리즈인데요~

제가 만나본 피부는 느끼기만 할까? 책은 평소 울 공주는 물론

저도 관심이 많은 피부에 관한 정보와 지식이 가득 담겨있어 정말 궁금하고 기대됐어요.

 

울 공주 평소 언제부턴가 피부가 따갑다거나 가렵가나하면

피부를 유심히 보면서 이런저런 질물도 했었는데요~

 

그냥 우리 몸의 소중한 일부분 피부~로만 얘기해주던 저의 짧은 지식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던 책이었어요.

 

아이에게도 저에게도 좀 더 체계적이면서 궁금했던 점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그림과 글로 알려주는 책이라 아이에게 우리몸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해주는 부분은 물론, 과학적으로 지식을 쌓을 수 있어서 더욱 의미가 있었던것 같아요.

 

 

우리의 몸은 피부로 덮여 있지요.

우리 몸에서 참 소중하고 중요한 역할을 하는 피부!!!

중요한 역할을 하는 피부임에도 아이에게 피부에 대한 지식을 알려주기란 참 쉽지 않았어요.

책을 통해 함께 생각하고 이야기하는 시간~

 

피부는 외부 자극을 받아들이고 감각을 느끼는 기관이지요.

피부로 차가움과 뜨거움, 아픔 등을 느낄 수 있는데

만약 이런 감각을 느끼지 못한다면 추위에 손이 얼어고,

뜨거운 물에 손이 데어도,

넘어져서 다쳐도 아픔을 느끼지 못한다면 몸이 상하고 건강을 해칠 수 있지요.

 

이렇게 우리 몸의 소중한 피부!!!

좀 더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피부에 대해 알아가는 즐거움~~

책을 통해 느껴보니 정말 뿌듯한 기분까지드네요~

 

 

 

 

 

 

우리가 평소 느끼는 감각점

 

통점, 온점, 냉점, 압점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그림에서 자극에 예민한 곳들에 대해서도 잘 나타나있어요.

그림이 재미있어 아이가 어찌나 열심히 쳐다보던지요~^^

평소 울 공주는 겨드랑이나 발바닥에 간지럼을 태우면 자지러지게 웃는데요~

울 공주와 직접 체험해보고 웃고 생각하고 즐거운 시간까지 보냈네요^^

 

 

 

 

 

 

 

저랑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빵~~터졌던 그림이 나오네요^^

 

딱딱한 인체과학 그림책이 아니라

그림으로 쉽게 이해하며 생각할 수 있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신비한 내몸의 중요성을 흥미롭게 알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그림은 피부에 닿는 느낌인 촉감을 더 많이 느끼는 곳을 강조한 모습인데요~~

 

쉽고 재미있게!

 빠르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우리 몸에 가장 많이 퍼져있는 감각점은 통점인데요~

왜 더위보다 추위를 더 많이 느끼는지

우리가 조그만 상처가 나도 아픔을 느끼는 이유 등이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평소 아이가 질문하면 얼버무리고는 했는데요~

책을 통해 그림과 함께 구체적인 설명이 제시되어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보통 인체과학이라하면 어렵고 딱딱하게 생각하기 마련인데요~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호시심을 해결할 수 있는 어린이 과학 시리즈라서 우리몸의 소중함을

느끼는 건 물론이고 상식은 물론 과학적 지식도 얻을 수 있어 알찬 책인것 같아요.

 

 

우리 몸이 다섯 가지 감각 기관!

 

눈으로 볼 수 있는 시각

코로 냄새를 맡는 후각

귀로 소리를 듣는 청가

혀로 맛을 보는 미각

피부로 느끼는 촉각

 

우리가 건강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섯가지 감각기관에 대해

알아가는 재미가 배가되는 책!!!

 

우리아이 첫 인체과학 책으로도 너무 좋을 것 같구요.

아이가 자라면서 두고두고 볼 수 있는 책이라 활용도도 높을 것 같네요!

 

재미있는 그림이 아이에게 더욱 관심을 갖게하네요~

앞으로 자주 읽어줘야겠어요~

YES마니아 : 로얄 j****9 2013.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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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피부는 느끼기만 할까?- 피부의 모든것
"[내인생의책]피부는 느끼기만 할까?- 피부의 모든것" 내용보기
내인생의책 2013.7.06   피부는 느끼기만 할까  백명식 글 그림 우리는 왜 간지럼을 타는 걸까? 내가 나를 간질이는 것보다 다른 사람이 간지럼을 태우면 더 간지럽게 느끼는 이유는?  간지럼은 어떤 자극으로 생기는 걸까? [피부는 느끼기만 할까?]라는 책은 이런 호기심에 대한 궁금증을 재미있게 풀어준다.   피부에는 많은 감각점이 있어요 우리 피
"[내인생의책]피부는 느끼기만 할까?- 피부의 모든것" 내용보기

내인생의책

2013.7.06

 

피부는 느끼기만 할까 

백명식 그림

우리는 왜 간지럼을 타는 걸까? 내가 나를 간질이는 것보다 다른 사람이 간지럼을 태우면 더 간지럽게 느끼는 이유는?  간지럼은 어떤 자극으로 생기는 걸까?

[피부는 느끼기만 할까?]라는 책은 이런 호기심에 대한 궁금증을 재미있게 풀어준다.

 

피부에는 많은 감각점이 있어요

우리 피부엔 피부에 닿아서 느끼는 촉점부터 아픔을 느끼는 통점, 온점, 냉점, 누르는 힘을 느끼는 압점 등의 감각점이 있다.

그 중에 몸에 가장 많이 퍼져 있는 감각점은 통점이고 가정 적은 감각점은 온점이라고 한다.

인간은 상처와 같은 고통에 민감한데 그 이유는 우리 몸에 가장 많이 느끼는 통점 때문이다.

몸에 압력이 지나치거나 너무 뜨겁거나 혹은 너무 추울 때도 고통을 느끼는 이유 역시 같은 이유이다.

왜 그렇게 통점이 많은 걸까?

외부의 자극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고 심각한 질병으로 발전하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다.

통점은 각막, 고막, 손가락 끝에 가장 많지만 뇌에는 통점이 없다고 한다. 참으로 신기하다.

이런 피부의 감각점은 눈으로 책을 읽지 못하는 시각 장애인들도 점자라는 점으로 만든 문자로 글을 읽을 수 있다.

간지럼은 통점과 촉점이 자극을 받아 반응한다

겨드랑이나 허리를 간질이면 참을 수 없이 웃음이 나오며 몸을 비틀게 되는데 통점과 촉점이 자극을 받아서라고 한다. 통점이 꼭 아픔을 동반하는 건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누군가가 간질인다면 웃음을 넘어 고통을 수반하게 되는데 통점 때문이다.

다른 부위보다 유난히 겨드랑이와 허리, 발바닥들엔 감각점들이 많아 우리 몸은 더욱 예민하게 반응한다.

 
 

 

촉각 일루젼

 

눈을 감고 위 입술과 아랫입술을 반대로 잡아당긴 후 연필을 물면 두 개로 감각기간이 착각한다고 하는데 직접 실험해보니 진짜 두 개처럼 느껴진다.

눈뿐만 아니라 입술에 있는 촉점도 착각을 일으킨다. 촉각은 접촉뿐만 아니라 시각에도 의존함을 알 수 있다. 이렇게 서로 다른 감각기관과 연관되어 외부에 대한 자극을 정확하게 인지한다.

동물들의 서로 다른 감각기관

고양이는 수염으로 물체의 위치를 찾아내고 멧도요는 부리 끝으로 먹이를 찾는다.

식물들도 아픔을 느껴서 반응을 한다고 하니 말하지 못하는 식물들도 함부로 꺾으면 안 된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감상

이 책은 인체과학을 다룬 5번째 시리즈로 피부의 감각점을 다루면서도 우리 몸의 전반적인 특징들을 다시 언급하면서 정리하고 있다.

피부로 둘러싸여 볼 수 없는 감각기관들의 특징과 기능을 알기 쉽게 그림으로 잘 보여주며 그림과 내용이 재미있고 평소에 궁금해 했던 호기심들을 잘 풀어준다.

s******9 2013.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피부는 느끼기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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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대해 자세히 알아갈 수 있는 책. 피부의 다양한 기능에 대해 알아봅니다. 이야기가 있는 그림책이라 그냥 딱딱한 정보책으로만 느껴지지않아 아이들도 재밌게 보며 피부에 대해 좀더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피부에는 아픔을 느끼는 통점, 따뜻함을 느끼는 온점, 차가움을 느끼는 냉점, 누르는 힘을 느끼는 압점,그리고 피부에 닿는것을 느끼는 촉점이 있는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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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대해 자세히 알아갈 수 있는 책.

피부의 다양한 기능에 대해 알아봅니다.

이야기가 있는 그림책이라 그냥 딱딱한 정보책으로만 느껴지지않아

아이들도 재밌게 보며 피부에 대해 좀더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피부에는 아픔을 느끼는 통점, 따뜻함을 느끼는 온점, 차가움을 느끼는 냉점,

누르는 힘을 느끼는 압점,그리고 피부에 닿는것을 느끼는 촉점이 있는데

이중에서 우리몸에 가장많이 차지하고 있는 감각점은 통점이라고 합니다.

통점에 대해 크게 느끼지 않는다면 우리 몸은 상처 투성이로.. 치료도 제대로 하지 않은채

더욱 병들어 가겠죠..

저도 새로운 지식에 저도 배워가며 피부에 대해 신기해하며 놀라웠답니다.

그리고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만든 점자.

요즘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헬렌켈러를 배우면서

점자에 관심이 많아졌거든요.

그런데 여기에 친절하게 하나하나 점자 설명이 나와있어서

점자를 익힐 수 있어 너무 좋았네요.

우리 애들 요즘 점자책 만들고 있어요...ㅠㅠㅠ

l****7 2013.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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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 피부는 느끼기만 할까?
"(내인생의책) 피부는 느끼기만 할까?" 내용보기
제가 좋아라 하는 인체과학 그림책 시리즈에요. 벌써 5권이나 나왔어요. 이 모두를 다 읽어보니 아이들에게 과학에 쉽게 접근할수 있는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림책 읽듯이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과학적 지식을 얻을수 있어서 넘 좋아요. 특히나 모두 같은 분의 글, 그림인지라 눈에 익어서 더 좋더라구요.     눈, 코, 귀, 혀에 이어 피부에 대해 알려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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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라 하는 인체과학 그림책 시리즈에요.

벌써 5권이나 나왔어요.

이 모두를 다 읽어보니 아이들에게 과학에 쉽게 접근할수 있는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림책 읽듯이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과학적 지식을 얻을수 있어서 넘 좋아요.

특히나 모두 같은 분의 글, 그림인지라 눈에 익어서 더 좋더라구요.

 

 

눈, 코, 귀, 혀에 이어 피부에 대해 알려줄 책

<피부는 느끼기만 할까?> 랍니다.

사실 아이들에게 눈,코, 귀 같은 큰 특징이 있는 기관들은 다른 책들을 통해서 많이 접할수가 있는데, 피부에 대한 책은 잘 못 본것 같아요.

또 피부의 소중함을 느끼기도 어렵구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피부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려줄수 있는 좋은 책이랍니다.


 

피부에는 아픔을 느끼는 통점, 따뜻함을 느끼는 온점, 차가움을 느끼는 냉점, 누르는 힘을 느끼는 압점, 피부에 닿는 것을 느끼는 촉점이 있어요. 이 모두를 '감각점'이라고 하는데요. 감각점은  우리 몸 곳곳에 퍼져 있어요.

피부처럼  촉감을 느끼는 곳이 또 있는데요. 바로 손과 발, 혀와 입술이에요. 2배에서 100배나 더 많이 느낀다고 해요.

 


 

 

여러 감각점중에 우리 몸에 가장 많이 퍼져 있는 것이 바로 통점이래요.

통점이 많은 이유는 작은 아픔도 빨리 느껴서 더 심각한 질병으로 발전하지 않도록 몸을 보호하기 위해서 라고 하는데요. 통점이 표피의 가장 가까이에 있는 것을 그림으로 확인할수 있네요.  

통점은 각막, 고막, 손가락 끝에 가장 많은데 뇌에는 통점이 없대요. 뇌는 왜 아픔을 느낄수 없게 되어 있을까요? 궁금하네요.

우리 몸에 대해 알아갈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우리 인간의 몸은 정말 신비롭고도 과학적이란 생각이 들어요. 스스로 보호할수 있는 장치를 다 마련해 놓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동물들은 어떨까요?

인간은 일상생활을 편리하게 하려면 다섯 감각이 모두 필요하지만 동물들은 발달한 한두가지를 이용한다고 해요.

새는 지구 자기장을 온몸으로 느끼고, 개는 냄새와 소리를 , 곤충은 촉각이 발달되어 있어요.

또한 독특한 감각 기관을 가진 동물들도 있는데요.

콧수염이 있는 동물들은 콧수염으로 주변을 탐색한데요.

얼마전 본 영화에서 생쥐의 수염을 잘랐더니 생쥐가 사냥하려다 멈추더라구요.  동물들의 수염이 그렇게 중요하단걸 이제야 알았네요.

멧도요는 부리끝에 감각 기능이 있어서 먹이를 잘 찾고, 개구리는 움직임으로 ,뱀은 혀로 주변을 살핀답니다.

 

 

우리 몸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신경세포가 연결되어 있어요.

피부 역시 어떤 자극을 받으면 감각 신경세포들이 자극을 뇌로 전달해서 뇌가 명령을 내리고 우리 몸이 반응하게 되는 거래요. 정말 유기적으로 연결이 되는 우리 몸이네요.


 

 

우리 몸에는 시각, 후각, 청각, 미각, 촉각 다섯 가지 감각이 있어요.

이 다섯 가지 감각은 우리가 건강하게 생활할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게 없어요.

눈은 보고, 귀는 듣고, 코는 냄새맡고, 혀는 맛을 느끼고, 피부는 느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것들을 바탕으로 우리가 건강을 지키며 살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었네요. 

다섯권의 책을 모두 읽으면서 우리 몸의 다섯 기관들을 다시금  배우게 되고, 더불어 다섯 기관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어요. 

특히 우리몸 전체를 감싸고 있는  피부는 우리가 건강을 유지하는데 특히나 더 많은 역할을 하고 있었음에도 그 소중함을 잘 인식하지 못했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피부에 대해 많이 알게 되고 고마움도 더 갖게 되어서 참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r****7 2013.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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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과학 그림책] 피부는 느끼기만 할까? -내인생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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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과학 그림책] 시리즈는 우리몸에 대한 모든 과학적 지식을 쉽고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담은 어린이를 위한 과학 시리즈에요. 그중 5권 피부는 느끼기만 할까?를 만나보았어요. 우리 몸이 피부로 덮여있는데 피부는 외부 자극과 감각을 느끼는 기관이지요. 감각을 못느낀다면 몸이 다쳐도 모르게되서 건강을 헤치고 말 거에요. 이런 중요한 역할을 하는 피부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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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과학 그림책] 시리즈는 우리몸에 대한 모든 과학적 지식을 쉽고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담은 어린이를 위한 과학 시리즈에요.

그중 5권 피부는 느끼기만 할까?를 만나보았어요.

우리 몸이 피부로 덮여있는데 피부는 외부 자극과 감각을 느끼는 기관이지요. 감각을 못느낀다면 몸이 다쳐도 모르게되서 건강을 헤치고 말 거에요. 이런 중요한 역할을 하는 피부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에요.

아이들에게 자칫 어렵고 지루할 수 있는 내용들을 이야기 형식으로 쉽게 풀어서 아이들 눈높이로 설명해주고 있어요.

간단한 그림들을 통해 피부가 어떻게 감각을 느끼는지도 알 수 있어요.

아이들에게 간지럼을 태우면서 이 내용을 설명해주니 더 쉽게 이해하더군요,

피부에 아픔을 느끼는 통점, 따뜻함을 느끼는 온점, 차가움을 느끼는 냉점, 누르는 힘을 느끼는 압점이 있다는 사실도 알게되었구요. 피부에 닿는 것을 느끼는 촉점이 있어서 이것들을 모두 감각점이라고 한데요. 감각점은 우리 몸 곳곳에 있어요. 간지럼은 통점과 촉점이 자극을 받아 반응하는 거라는군요. 통점이 자극을 받는다는게 신기했어요.

몸은 보호해야하기때문에 통점이 우리몸에서 가장 많이 퍼져있다는 사실도 아이가 고개를 끄덕였답니다.

얼마전 놀이터에서 다쳐서 꿰맸는데 이 책을 보면서 설명해주니까 알겠다고 하더군요.

피부를 설명하면서 혀도 해당이 된다는 사실과 고양이의 수염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알게되었어요.

추가로 식물도 감각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니 앞으로 식물을 괴롭히지 않겠다고 다짐했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몸의 피부가 어떤역할을 하는지 왜 소중한지에 대해 알게되어서 너무 좋았어요.

  

p******6 2013.07.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