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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이번 권에서는 쌍둥이 자매들의 과거 이야기가 주요 내용으로 다루어집니다. 아직 어린 나이의 자매들이 어머니와 함께 생활하던 시절, 이들의 깊은 유대감과 함께 어머니와의 이별이 어떻게 그들에게 영향을 미쳤는지 상세히 그려집니다. 어머니의 건강 악화로 인해 자매들이 겪게 되는 슬픔과 그 속에서 각자가 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받아들일지에 대한 이야기가 감동적으로 전개됩니다. 또한, 가난한 후타로가 다섯 쌍둥이의 가정교사로 들어가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도 흥미롭습니다. 결혼식에서 과거를 회상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스토리 속에서, 자매들 중 누가 신부가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며 독자들의 기대감을 높입니다. 11권에서는 상대적으로 비중이 적었던 요츠바가 중심에 서며, 주요 사건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드러납니다. 특히, 후타로와 이츠키의 대화와 레나로 변장한 이츠키의 이유가 밝혀지는 장면이 인상적입니다. 결말이 가까워지면서 모든 스토리 라인이 정리되는 모습은 독자로 하여금 마지막을 향한 기대와 아쉬움을 동시에 느끼게 합니다. 이제 몇 권 남지 않은 이 시리즈가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신부가 누구일지 예측하며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
| 5등분의 신부 11권 이번 권도 재미있네요. 믿고 보는 5등분의 신부 입니다. 이번 권은 축제가 시작되고 나서부터의 이야기입니다. 확실히 그림체도 깔끔하고 좋아요. 그런데 내용 전개에서 어딘가 살짝씩 뭔가 많이 이상하단 느낌도 들어요. 아무래도 작가의 역량 상 한계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재미있어서 계속 보는중이에요. 재미있어요. 재미있어요. 2700원 치곤 값한다는 생각 잘 하네요. 다음권도 살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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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정식에서 불고기를 빼고 먹을 만큼 가난한 후타로는 아버지가 물어온 가정 교사를 위해 집을 방문한다. 그런데 하필이면 학생들이 다섯 쌍둥이이며, 시작부터 꼬인 관계로 만화는 시작된다.
쌍둥이들의 과거 이야기가 나오며 요츠바가 어째서 희생하는 역할을 자처하는지 밝혀지게 되었다. 이제는 하나 둘씩 후타로에게 자신의 마음을 나타내고 있기에 점점 수라장을 향해 달려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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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 사실 잔인하다. 물론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일본에서 발매 된 책을 한국에서 정발로 읽을 수 있는 것이지만 이미 일본에서 결말이 나왔다는 사실이. 사람들의 분노를 일으키고 갓등분의 신부와 관련된 컨텐츠 댓글창에서 불을 뿜고 악을 쓰는 모습을 보고있으면 자연스럽게 눈을 감게 된다. 14권에서 결말이 난다는 사실이 11권에 대한 기쁨보다 이제 3권밖에 남지않았다는 사실이 사실 더 아프다. 이런 재미있는 책이 벌써 끝나간다니 모든 스토리 라인이 정리가 되어가며 마지막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에서 나도 조심스럽게 신부가 누구인지 예측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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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까지 오는 동안 상대적으로 비중이 적었던 4녀 요츠바가 작중 중반까지 주인공으로 활약하게 되는 권이라 정리할 수 있었다. 그리고 10권까지 오면서 있었던 주요 사건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 수 있었고.. (특히 수련회에 다녀온 이후 잠시 입원하게 된 후타로와 이츠키가 대화하고 있는 상황을 그녀가 엿듣고 있었다는 점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달까.. 비로소 왜 이츠키가 레나로 변장했는지 알 수 있었고..) 여하튼 이제 완결까지 3권 남았는데.. 올해 안에 다 나와주었음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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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자매들의 과거편이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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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분의 신부 11권 입니다. 장르는 러브코미디입니다. 만화 시작부터 결혼이라는 결말을 먼저 보여주고 다섯쌍둥이라는 설정을 보여주는 만화입니다. 러브코미디와 결혼의 주인공은 누구인지 추리가 섞인 톡특한 만화이긴 한데..... 점점 두가지 다 못 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독자가 헷갈리게 전개를 하다보니 러브코미디 자체의 흡입력이 떨어지고 진히로인 찾기 추리도 스토리의 몰입도가 떨어지다보니 다섯명중 아무라도 좋다라는 느낌이라..... 뭐 그래도 일단 완결까지는 계속 볼것 같네요. 잘 봤습니다. |